별의 빛 한줄기 눈에 담아보는것 만으로도 좋았었어 -그냥 감성타면서 우울할때 쓰는일기 (지랄이고 중간부터 덕질일기로 바뀜) -난입 가능 시비 걸지만 마세여 -다소 불편할수도?

오늘 역대급으로 욕 존나한듯

아 올해는 욕 안하기로 했는데 시발

병신들이 좆같이 굴잖아

내가 뭘 잘못했는데에~ 시시발 내가 어? 니들한테 뭘 잘못했는데~~ 지랄해~ 지랄해~ 너네 엄마한테 보여주던지~ 상관안해

애비새끼 죽이고싳네

병신이 나한테 해준것도 없으면서 맨날 지랄이여

아 애비새끼랑 한집에 사는거 자체가 좆같음

왜 또 되는일이 없냐

시발 시발 시발 시발

시발 다 불만이면 그냥 너가 죽으라고

불만이면 죽으시던가 제발 남들한테 피해주지말고

니새끼가 낳아서 내가 이모양인가보네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잘좀 쳐 낳던가 시발

병신이 돈도 없는주제에 왜 나를 쳐 낳았냐고

진짜 찌질하다 지도 알면서 왜 저럼

하루에 하나씩 해볼까

일방적인 사랑이다 그냥

"미안해." 그녀는 오랜 친구의 연을 손에 묶고 급하게 밖으로 뛰쳐나갔다.

왜 다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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