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ot yet, (14)
2.한줄씩 쓰는 소설 [게일입니다] 우진시점 진행중. (201)
3.밴드물 스토리 설정 좀 도와주라 (5)
4.릴레이로 소설써보자 (6)
5.스레주의 게으름 극복을 위한 스레 (42)
6.장신구 보석 서술이 감이 안 잡히네 (7)
7.시작도 절정도 끝도 기깔나게 썼는데 연결을 못시키겠어.. 도와줘.. (5)
8.만약 내가 데뷔한다면 어떤 별명과 수식어가 따라붙을까 ㅋㅋㅋ (2)
9.딱 하나 (1)
10.웹소설 표지 구도 어떤 게 더 좋아? (4)
11.글 여러개 쓰면 캐릭터 성격이 다 비슷해져 (7)
12.해피엔딩으로 끝나는 피폐물인데 개연성이 걱정됨 (1)
13.연습장 (13)
14.작가지망생 친구 어디서 구하면 좋을까 (8)
15.첫문장/도입부 적고가는 스레 (414)
16.10레스마다 문장을 꾸며보자! (182)
17.군주들에게 별명 지어주려고 하는데 힘들어. 도와줘 (4)
18.퇴마 조직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5)
19.소리 없이 우는 새와 춤을 추는 스카비오사 (4)
20.[1화] 블루 문; 青月 (3)
1
이름없음
2021/02/11 19:19:34
ID : 9js4LbwoLcN
6
예를 들어서
11레스가 "철수가 사과를 먹었다" 라면
12레스는 "철수가 탐스럽게 생긴 사과를 먹었다"
13레스는 "철수가 탐스럽게 생긴 붉은 사과를 먹었다"
14레스는 "철수가 탐스럽게 생긴 붉은 사과를 먹다가 영희를 쳐다보았다."
이런 식으로!
꾸미는 과정에서 문장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로 늘어나도 좋고,
아니면 스타트 하는 원본 글이 좀 길어도 괜찮아!
이 제시하고 이 제시하고 이 제시하고... 이런 방식이야!
내가 제시할 문장은
달 아래 당신이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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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1/05/10 23:13:08
ID : vxvcpPiqoZd
0
너를 그렸다.
103
이름없음
2021/05/10 23:13:22
ID : vxvcpPiqoZd
0
너를 그렸다
104
이름없음
2021/05/11 00:06:33
ID : TU6i2oLcE5S
0
캔버스에 너를 그렸다
105
이름없음
2021/05/11 02:07:09
ID : dzWqjjAnU3W
0
손을 움직여 캔버스에 너를 그렸다.
106
이름없음
2021/05/11 02:59:03
ID : ZctuoE61wlf
0
손을 움직여 캔버스에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그렸다.
107
이름없음
2021/05/11 03:57:57
ID : fSHu8lBeY3x
0
손을 움직여 캔버스에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정성을 다해 열심히 그렸다.
108
이름없음
2021/05/12 11:36:18
ID : pXzgmFirzfh
0
손을 움직여 낡아버린 캔버스에 이제는 잊혀져가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정성을 다해 열심히 그렸다.
109
이름없음
2021/05/12 14:50:48
ID : vxvcpPiqoZd
0
분주히 손을 움직여 시간에 의해 낡아버린 캔버스에, 이제는 잊혀져가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정성을 다해 열심히 그렸다.
110
이름없음
2021/05/12 19:27:59
ID : pXzgmFirzfh
0
분주히 손을 움직여 시간에 의해 낡아버린 캔버스에, 이제는 잊혀져가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내게 남은 마지막 정성을 다해 열심히 그렸다.
111
이름없음
2021/05/12 20:53:12
ID : twMruoNs3yK
0
후회했다.
112
이름없음
2021/05/12 20:53:43
ID : i2pPbeFg5gp
0
어제를 후회했다.
113
이름없음
2021/05/12 21:32:41
ID : nu3woHCjdwm
0
나는 어제를 후회했다.
114
이름없음
2021/05/12 21:33:10
ID : fhy42E4GoLc
0
나는 나의 어제를 후회했다.
115
이름없음
2021/05/12 22:39:53
ID : vxvcpPiqoZd
0
나는 나의 철 없던 어제를 후회했다.
116
이름없음
2021/05/14 01:45:04
ID : jcsp9hgi5Ph
0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철없던 어제를 후회했다.
117
이름없음
2021/05/14 01:49:35
ID : thfdQrak5O9
0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너무나 철없던 어제를 후회했다.
118
이름없음
2021/05/14 01:51:28
ID : Mjbg5gqrs3x
0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너무나 철없던 어제를 후회하고 또 후회했다.
119
이름없음
2021/05/14 02:21:35
ID : tvvhfgrAlCn
0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너무나 철없던 어제를 후회하고 또 후회했지만 그저 후회만 할 따름이었다.
120
이름없음
2021/05/14 02:29:30
ID : sqoY2smMi08
0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너무나 철없던 어제를 후회하고 또 후회했지만 그 무엇도 바꾸지 못하고 그저 후회만 할 따름이었다.
121
이름없음
2021/05/14 02:30:59
ID : a3A7wKY789v
0
아프다
122
이름없음
2021/05/14 06:26:24
ID : 9ii5Ru3u9um
0
네가 잊힐 만큼 아프다
123
이름없음
2021/05/14 06:28:33
ID : thfdQrak5O9
0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아프다
124
이름없음
2021/05/14 07:45:56
ID : 6lzO2oJRvfR
0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널 볼 수 없다
125
이름없음
2021/05/15 18:45:41
ID : z84JQk646nQ
0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널 볼 수 없다.
126
이름없음
2021/05/15 23:18:04
ID : 4Y09unAY8pg
0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널 도저히 볼 수 없다.
127
이름없음
2021/05/16 00:17:06
ID : A1wty1Baq1u
0
점점 흩어져가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간신히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널 도저히 볼 수 없다고, 너를 두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아파서 추태를 부릴까 너를 보기가 싫다.
128
이름없음
2021/05/16 01:05:15
ID : lbhdUY63U3W
0
점점 흩어져가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간신히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널 도저히 볼 수 없다고, 너를 두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아파서 추태를 부릴까 꿈에서도 너를 보기가 싫다.
129
이름없음
2021/05/17 21:54:40
ID : mGty2E5RyK2
0
희뿌연 안개마냥 점점 흩어져가,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간신히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널 도저히 볼 수 없다고, 너를 내 두 눈에 담는 것 만으로도 아파서 추태를 부릴까 꿈에서도 너를 보기가 싫다, 아니, 너를 너무나 보고 싶다.
130
이름없음
2021/08/04 21:37:47
ID : bu1he1BbyE1
0
희뿌연 안개 마냥 점점 흩어져 간다.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 간신히 남은 네가 잊힐만큼 내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널 도저히 볼 수가 없다고, 너를 내 두 눈에 담은 것만으로도 아파서 추태를 부릴까 꿈에서도 너를 보기가 싫다. 아니, 너를 너무나 보고싶다. 또다시 마음이 아파온다.
131
이름없음
2021/08/07 10:32:10
ID : eFhe43SJU2E
0
심장이 박동하는 소리가 들린다.
132
이름없음
2021/08/07 11:15:10
ID : vxvcpPiqoZd
0
심장이 힘없이 박동하는 소리가 들린다.
133
이름없음
2021/08/07 12:20:44
ID : nu3woHCjdwm
0
너의 심장이 힘없이 박동하는 소리가 들린다.
134
이름없음
2021/08/07 13:21:25
ID : 7vxu5QmpVfb
0
아침까지는 멀쩡하던 너의 심장이 힘없이 박동하는 소리가 들린다.
135
이름없음
2021/08/07 15:40:20
ID : WkmoGmmrcE0
0
아침까지는 멀쩡하던 너의 심장이 멎어버린 나를 대신해 힘없이 박동하는 소리가 들린다.
136
이름없음
2021/08/07 16:10:37
ID : vxvcpPiqoZd
0
아침까지는 멀쩡하던 너의 심장이, 슬픔이 멎어버린 나를 대신해 힘없이ㅡ 흐느끼듯 박동하는 소리가 들린다.
137
이름없음
2021/08/07 19:31:31
ID : WkmoGmmrcE0
0
아침까지는 멀쩡하던 너의 심장이, 슬픔에 멎어버린 나를 대신해 힘없이ㅡ 흐느끼듯 박동하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
138
이름없음
2021/08/07 19:33:29
ID : WkmoGmmrcE0
0
아침까지는 멀쩡하던 너의 심장이, 슬픔에 멎어버린 나를 대신해 힘없이ㅡ 흐느끼듯 박동하는 소리가 서로의 맞닿은 등에 얽히며 어렴풋이 들려왔다.
139
이름없음
2021/08/07 19:33:54
ID : WkmoGmmrcE0
0
아침까지는 멀쩡하던 너의 어여쁜 심장이, 슬픔에 멎어버린 나를 대신해 힘없이ㅡ 흐느끼듯 박동하는 소리가 서로의 맞닿은 등에 얽히며 어렴풋이 들려왔다.
140
이름없음
2021/08/07 19:35:51
ID : WkmoGmmrcE0
0
불과 아침까지는 멀쩡하던 너의 어여쁜 심장이, 슬픔에 멎어버린 나를 대신해 힘없이ㅡ 흐느끼듯 박동하는 소리가 서로의 맞닿은 등에 얽히며 어렴풋이 들려왔다.
141
이름없음
2021/08/07 19:36:07
ID : WkmoGmmrcE0
0
사랑해
142
이름없음
2021/08/07 19:45:45
ID : 4FilwpXwIMi
0
보고 싶어, 사랑해.
143
이름없음
2021/08/07 20:42:43
ID : vxvcpPiqoZd
0
보고 싶어, 내가 많이 사랑해.
144
이름없음
2021/08/10 13:21:23
ID : Qlbbhak08qj
0
보고 싶어, 내가 많이 사랑했던 너의 그 어여쁜 미소를.
145
이름없음
2021/08/10 17:20:19
ID : a8jdzTWoY4G
0
멍울이 아직 낫지 않았는데도 보고 싶어, 내가 많이 사랑했던 너의 그 어여쁜 미소를.
146
이름없음
2021/08/10 18:22:23
ID : z84JQk646nQ
0
멍울이 아직 낫지 않았는데도 보고 싶어, 내가 많이 사랑했던 너의 그 어여쁜 미소와 너의 모든 몸짓을.
147
이름없음
2021/08/10 19:32:20
ID : vxvcpPiqoZd
0
멍울이 아직 낫지 않았는데도 보고 싶어, 내가 많이 사랑했던 너의 그 어여쁜 미소를 손짓을, 아무렇지 않아하는 척 하던 옅은 수줍음과 발그레하던 뺨도 규칙적이던 숨과 바람에 실려가던 목소리에ㅡ 나는 표현하고 싶어, 너의 모든 것들을 아낀다고, 너의 전부를 사랑한다고, 너의 나쁜점마저 나는 사랑스러워 어쩔 줄을 모른다는, 말없는 몸짓으로.
148
이름없음
2022/06/25 02:48:26
ID : 9js4LbwoLcN
0
멍울이 아직 낫지 않았는데도 보고 싶어, 내가 많이 사랑했던 너의 그 어여쁜 미소를 손짓을, 아무렇지 않아하는 척 하던 옅은 수줍음과 발그레하던 뺨도 규칙적이던 숨과 바람에 실려가던 목소리에ㅡ 나는 표현하고 싶어, 너의 모든 것들을 아낀다고, 너의 전부를 사랑한다고, 너의 나쁜점마저 나는 사랑스러워 어쩔 줄을 모른다는, 파도보다 강렬하고 죽음보다 말없는 몸짓으로.
149
이름없음
2022/06/25 19:39:01
ID : vxvcpPiqoZd
0
멍울이 아직 낫지 않았는데도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아, 내가 많이 사랑했던 너의 그 어여쁜 미소를 손짓을, 아무렇지 않아하는 척 하던 옅은 수줍음과 발그레하던 뺨도 규칙적이던 숨과 바람에 실려가던 목소리에ㅡ 나는 표현하고 싶어, 너의 모든 것들을 아낀다고, 너의 전부를 사랑한다고, 너의 나쁜점마저 나는 사랑스러워 어쩔 줄을 모른다는, 파도보다 강렬하고 죽음보다 고요한 말없는 몸짓으로.
150
이름없음
2022/06/25 20:34:40
ID : QlilxAY2k1i
0
멍울이 아직 낫지 않았는데도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아, 내가 많이 사랑했던 너의 그 어여쁜 미소를 손짓을, 아무렇지 않아하는 척 하던 옅은 수줍음과 발그레하던 뺨도 규칙적이던 숨과 바람에 실려가던 목소리에ㅡ 나는 표현하고 싶어, 너의 모든 것들을 아낀다고, 너의 전부를 사랑한다고, 너의 나쁜점마저 나는 사랑스러워 어쩔 줄을 모른다는, 파도보다 강렬하고 죽음보다 고요한 말없는 몸짓으로, 다만 묵직하게, 오랫동안 기억되도록.
151
이름없음
2022/06/25 20:39:56
ID : sqoY2smMi08
0
춤을 춘다
152
이름없음
2022/06/25 22:21:01
ID : QlilxAY2k1i
0
나선형을 그리며 우아한 춤을 춘다
153
이름없음
2022/06/25 22:34:34
ID : vxvcpPiqoZd
0
그 남자가 나선형을 그리며 우아한 춤을 춘다
154
이름없음
2022/10/17 20:44:51
ID : pTTTRCjhbxB
0
아름다운 그 남자가 나선형을 그리며 우아한 춤을 춘다
155
이름없음
2022/10/18 21:15:06
ID : U3QpXunxDte
0
아름다운 그 남자가 유연하게 나선형을 그리며 우아한 춤을 춘다.
156
이름없음
2022/10/18 21:16:04
ID : 6o1A0k63RB9
0
아름다운 그 남자가 팔 끝으로 유연하게 나선형을 그리며 우아한 춤을 춘다.
157
이름없음
2022/10/18 21:53:02
ID : snTU5amqY5S
0
아름다운 그 남자가 곧게 뻗은 팔 끝으로 유연하게 나선형을 그리며 우아한 춤을 춘다
158
이름없음
2022/10/19 07:29:45
ID : RxBf9cpU3RD
0
아름다운 그 남자가 곧게 뻗은 팔 끝으로 유연하게 나선형을 그리며 호수 밖으로 날아가는 백조같은 우아한 춤을 춘다
159
이름없음
2022/10/19 14:12:13
ID : 9y7uk4GpSIF
0
아름다운 그 남자가 곧게 뻗은 팔 끝으로 유연하게 나선형을 그었다. 호수 밖으로 날아가는 백조 처럼, 또한 중력에 떨어지는 비단처럼 우아한 춤을 춘다. 주위에 사람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의 눈에 보이는 관객은 만선이다.
160
이름없음
2022/10/19 23:53:32
ID : eNBxRyGty6i
0
토끼가 당근을 먹는다
161
이름없음
2022/10/20 13:10:28
ID : RxBf9cpU3RD
0
토끼가 맛있게 당근을 먹는다
162
이름없음
2022/10/20 13:21:22
ID : QsrBAnRzU3X
0
귀가 긴 토끼가 맛있게 당근을 먹는다
163
이름없음
2022/10/21 01:26:56
ID : wk1inRBdTWq
0
귀가 긴 토끼가 맛있게 당근을 먹다가 나를 쳐다보았다.
164
이름없음
2022/10/21 01:33:43
ID : cE5SMmE07hB
0
귀가 긴 토끼가 맛있게 당근을 먹다가 나를 쳐다보았다. 토끼가 멸종된 건 이미 15년 전의 일이었다.
165
이름없음
2022/10/21 03:39:58
ID : MnTXBwLcGq4
0
귀가 긴 토끼가 맛있게 당근을 먹다가 나를 쳐다보았다. 인간에 의해 토끼가 멸종 된 건 이미 15년 전의 일이었다.
166
이름없음
2022/10/21 09:03:22
ID : MnWpdQk3Cje
0
귀가 긴 토끼가 맛있게 당근을 먹다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인간에 의해 토끼가 멸종 된 건 이미 15년 전의 일이었다.
167
이름없음
2022/10/24 15:17:33
ID : MnWpdQk3Cje
0
귀가 긴 토끼가 내가 쥐고 있던 당근을 맛있게 먹다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인간에 의해 토끼가 멸종 된 건 이미 15년 전의 일이었다.
168
이름없음
2022/10/25 00:57:17
ID : sja2rcE8rBs
0
귀가 긴 토끼가 내가 쥐고 있던 당근을 뺏어 맛있게 먹다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 초롱초롱한 눈망울에는 왠지모를 슬픔이 가득했었다. 인간에 의해 토끼가 완전히 멸종 된 건 이미 15년 전의 일이었다.
169
이름없음
2024/10/27 08:01:35
ID : QrfcHzTPa8m
0
귀가 긴 토끼가 내가 쥐고 있던 당근을 뺏어 맛있게 먹다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 초롱초롱한 눈망울에는 왠지 모를 슬픔이 가득했으나 나는 그것을 못 본척했다. 인간에 의해 토끼가 완전히 멸종 된 건 이미 15년 전의 일이었다.
170
이름없음
2024/11/02 21:22:14
ID : Qq5fcGtxQle
0
귀가 긴 토끼가 내가 쥐고 있던 당근을 뺏어 맛있게 먹다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 초롱초롱한 눈망울에는 왠지 모를 슬픔이 가득했으나 나는 그것을 못 본척했다. 인간에 의해 토끼가 완전히 멸종 된 건 이미 15년 전의 일이었다. 미안해, 라고 나는 말했다.
171
이름없음
2024/11/02 21:36:48
ID : CjfVhBteK6j
0
시계가 멈췄다
172
이름없음
2024/11/03 14:56:34
ID : SFjy59eMi78
0
당신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췄다.
173
이름없음
2024/11/03 15:13:41
ID : QrfcHzTPa8m
0
그날 당신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췄다.
174
이름없음
2024/11/03 21:14:59
ID : Xs3zWnWnXy5
0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린 그날 당신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췄다.
175
이름없음
2024/11/08 20:43:02
ID : tfU6nO09uoF
0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린 그날 누구보다 사랑했던 당신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췄다.
176
이름없음
2024/11/08 21:01:02
ID : QrfcHzTPa8m
0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린 그날 누구보다 사랑했던 당신이 우리가 영원하길 기원하며 선물했던 시계가 멈췄다.
177
이름없음
2024/11/12 10:52:27
ID : ZcramslDuk1
0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린 그날 누구보다 사랑했던 당신이 우리가 영원하길 기원하며 선물했던 시계가 멈췄다. 나의 시간도 멈췄다.
178
이름없음
2024/11/12 20:54:57
ID : wNy4Y3xDwLf
0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린 그날 누구보다 사랑했던 당신이 우리가 영원하길 기원하며 선물했던 시계가 멈췄다. 당신의 시간이 그렇듯, 나의 시간도 멈췄다.
179
이름없음
2025/03/20 19:42:07
ID : XBzbB9ilviq
0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린 그날 누구보다 사랑했던 당신이 우리가 영원하길 기원하며 선물했던 시계가 멈췄다. 당신의 시간이 그렇듯, 나의 시간도 영원히 멈췄다.
180
이름없음
2025/03/21 01:06:29
ID : MnWo6lvgZdu
0
나는 집으로 걸어갔다.
181
이름없음
2025/03/21 05:26:04
ID : s8mMnPa5TVc
0
나는 분명 집으로 걸어갔다.
182
이름없음
2025/03/21 14:07:46
ID : HwtzdTPdzTO
0
나는 분명 비참한 심정을 지닌 채 집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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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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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이름없음
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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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씩 쓰는 소설 [게일입니다] 우진시점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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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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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물 스토리 설정 좀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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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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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로 소설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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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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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의 게으름 극복을 위한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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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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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구 보석 서술이 감이 안 잡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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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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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도 절정도 끝도 기깔나게 썼는데 연결을 못시키겠어..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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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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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데뷔한다면 어떤 별명과 수식어가 따라붙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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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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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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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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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표지 구도 어떤 게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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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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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여러개 쓰면 캐릭터 성격이 다 비슷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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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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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으로 끝나는 피폐물인데 개연성이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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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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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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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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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친구 어디서 구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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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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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도입부 적고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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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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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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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들에게 별명 지어주려고 하는데 힘들어. 도와줘
17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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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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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 조직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112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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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우는 새와 춤을 추는 스카비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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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1fSE7cNzh
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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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블루 문; 青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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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2rf9dwsr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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