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쓰레기🚮 2021/03/17 23:51:04 ID : 7wGoHu03zQm
학교에 가고 돌아와서 잠을 자자 난입환영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235886

902 이름없음 2022/07/04 22:14:29 ID : 7wGoHu03zQm
또 연락왔네

903 이름없음 2022/07/04 22:50:34 ID : 7wGoHu03zQm
이걸 좋다고 답장하는 내가 더 짜증난다

904 이름없음 2022/07/05 08:04:38 ID : 7aq1u3vh87c
난 정말 친구가 없구나

905 이름없음 2022/07/09 21:33:22 ID : jyY8o45cFa5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어떻고 하는 말투 기억났어 그거 내 아빠랑 비슷해서 들을때마다 불쾌해 네 잘못 아닌거 아는데 불쾌한건 불쾌해

906 이름없음 2022/07/09 21:33:54 ID : jyY8o45cFa5
난 뭐하러 30분 거리를 걸어다닌거지 진짜 자기 편한대로 쓰는건가

907 이름없음 2022/07/09 22:09:38 ID : 7wGoHu03zQm
아니다 좋은 일은 좋게 생각하자

908 이름없음 2022/07/10 21:14:49 ID : 7wGoHu03zQm
우울한것도 아니고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무미건조한 기분은 뭘까

909 이름없음 2022/07/10 21:15:45 ID : 7wGoHu03zQm
오늘 안경 샀어 좀 후회된다 어색해서 심지어 친구한테 빚져서 산 사치품 난 저런거 살 가치도 없는 인간인데 뭐한거지 진짜

910 이름없음 2022/07/10 21:16:12 ID : 7wGoHu03zQm
남들은 앞으로 가고있는데 나만 여기있어 아무것도 안하고 눈돌리고

911 이름없음 2022/07/10 23:35:26 ID : 7wGoHu03zQm
돈도 펑펑 써대고 또 받으려고 하기만 하네 빨리 알바해서 돈벌고 싶다

912 이름없음 2022/07/13 21:17:34 ID : a9z865atvBe
헤헤 안경 잘어울린대 빈말도 좋아 내일 줄넘기 사야지

913 이름없음 2022/07/13 21:20:35 ID : a9z865atvBe
이 구간 걸어갈때 나는 풀향기 너무 좋다 습하습하

914 이름없음 2022/07/14 19:23:19 ID : O4IHCo2JVbC
한번쯤 죽어보고 싶다

915 이름없음 2022/07/14 22:28:47 ID : 7wGoHu03zQm
연락도 안하고 집에 들렀다가 힘들게 나온건 내탓인데 왜 남을 원망하고 있는가

916 이름없음 2022/07/16 15:13:09 ID : 7wGoHu03zQm
하루일과 마치고 타는 그네가 이렇게 행복할줄은 몰랐어

917 이름없음 2022/07/16 15:14:34 ID : 7wGoHu03zQm
갑자기 찾아오는 우울을 방사능 낙진으로 비유한 느낌이다 지금 내 방공호는 8시 운동인가

918 이름없음 2022/07/16 15:15:33 ID : 7wGoHu03zQm
생기부 막막하다 내가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살았다니 솔직히 지금 정한 진로도 성적보고 갈 수 있는곳 고른건데 뭐라고 솔직하게 적어..

919 이름없음 2022/07/16 21:11:55 ID : qZhe1vbjzf8
완전 이상하게 보였겠다 짜증나고 부끄러워 왜 나한테 사준다고 생각했을까

920 이름없음 2022/07/20 14:23:44 ID : 7wGoHu03zQm
그래도 국어만 보다가 윤사 보니까 좋네

921 이름없음 2022/07/21 07:02:51 ID : 7wGoHu03zQm
오 누운 그대로 자버렸다 공부 조금만 더 해야지 하다가..

922 이름없음 2022/07/22 22:52:54 ID : 7wGoHu03zQm
정말 한가지 일만 매일 하면 도움이 되는거 같다 내일도 줄넘기할거고 그다음날도 같이 줄넘기 할거라고 생각하니까

923 이름없음 2022/07/22 22:56:03 ID : 7wGoHu03zQm
남을 칭찬할때 자신을 깎아내리는 방법 말고는 없어?

924 이름없음 2022/07/23 17:59:42 ID : 7wGoHu03zQm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막막하다는게 이거구나 기분나빠할거 같은데 한번 물어보고는 싶다 어떤 방법을 생각해본적 있냐고

925 이름없음 2022/07/23 18:00:14 ID : 7wGoHu03zQm
지금 나한테 의미가 있는건 줄넘기밖에 없어 그걸로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데

926 이름없음 2022/07/24 20:41:46 ID : 7wGoHu03zQm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하고 줄넘기를 하는게 내가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야 지금 내가 할수있는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927 이름없음 2022/07/26 21:14:30 ID : qZdA5fe5go4
짜증나네 친구는 잠수라서 헛걸음한거도 서러운데 술취한 아저씨가 스윙 앱 깔아달라고 징징대고 거지같다 진짜

928 이름없음 2022/07/27 21:44:59 ID : lBhAmGoIJRB
내 주변에 나쁜 사람은 없어 다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이런 인간이라서

929 이름없음 2022/08/03 16:54:53 ID : 7wGoHu03zQm
진짜 쓰레기다

930 이름없음 2022/08/04 08:16:17 ID : INAo3PbbfWo
기분나빠

931 이름없음 2022/08/06 19:53:46 ID : 1bcslwpRBcI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932 이름없음 2022/08/07 17:06:00 ID : 7wGoHu03zQm
아 어제 여름옷 샀는데 벌써 걱정이다 입고나갈일 없어... 11월까지 나랑 놀아줄 사람 없어..

933 이름없음 2022/08/07 17:07:57 ID : 7wGoHu03zQm
>>931 질문 리스트 작성함 학교 같이 가던 친구가 갑자기 날 무시함 문제나 다툼 전혀 없어서 기분이 몹시 더러움 이참에 손절할까 싶기도 해서 나도 말걸기 싫어짐 원래 그런애니까 나도 무시해야지 지금은 걔 없어도 안죽을정도는 됐어

934 이름없음 2022/08/07 17:08:18 ID : 7wGoHu03zQm
아 공부해야하는데 약간 나른해

935 이름없음 2022/08/07 17:08:48 ID : 7wGoHu03zQm
사회문화 풀어야지 내 마음의 고향으로 출발

936 이름없음 2022/08/10 02:28:56 ID : 7wGoHu03zQm
뭐하는 짓인가싶다 이거고 저거고 전부 다

937 이름없음 2022/08/10 20:29:33 ID : 7wGoHu03zQm
어떻게 한주내내 짜증나는 일밖에 없는거지

938 이름없음 2022/08/10 20:34:29 ID : 7wGoHu03zQm
생판 남한테 이거저거 전부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이미 의지하고 매달리고 집착하고 있었네 쟤도 남들이랑 다를줄알았는데 아니었어 다 짜증난다

939 이름없음 2022/08/15 20:16:39 ID : 7wGoHu03zQm
나 잘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잘되는게 하나도 없네 싫은거 꾹꾹 참아가던 애한테는 무통보 손절당하고 이제서야 친구 생겼다고 좋아했는데 지는 친구 없다고 선긋고 저래놓고 아무일 없단듯이 내일 운동하자 말하먄 난 그걸 넙죽 대답하고 있어야해? 역겹다 진짜

940 이름없음 2022/08/24 18:38:16 ID : 7wGoHu03zQm
아니 타지에서 왔냐는건ㅋㅋㅋㅋㅋ 말 참 예쁘게 한다

941 이름없음 2022/09/03 21:16:59 ID : 7wGoHu03zQm
저 살면서 처음으로 영어 1등급이에여 모고지만 남들도 다 쉬웠다하지만 기분좋다

942 이름없음 2022/09/05 23:03:50 ID : 7wGoHu03zQm
나는 나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싫어하고 있는 불쌍한 나를 좋아하고 있는거 같아 비참해보일수록 그런 내가 더 좋아지는거 같아

943 이름없음 2022/09/07 22:24:05 ID : 7wGoHu03zQm
내가 가장 바라는건 지금 일상을 유지하는건데 이대로 가면 뭔가 어그러지지는 않을까 무섭다 내가 뭘 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어

944 이름없음 2022/09/11 00:02:59 ID : 7wGoHu03zQm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945 이름없음 2022/09/15 22:31:14 ID : 7wGoHu03zQm
누군가랑 끊임없이 연락하고 싶다가도 전부 귀찮아져 아무도 나한테 관심없으면 좋겠다가도 모두의 관심을 받고싶어져

946 이름없음 2022/09/17 10:14:43 ID : 7wGoHu03zQm
>>944 육지로 돌아온 뱃사람들은 시간의 꽃잎 아래로 가라앉고 육지로 돌아온 뱃사람들은 시간의 꽃잎을 뿌린다

947 이름없음 2022/09/19 01:14:40 ID : 7wGoHu03zQm
나같은걸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리가 없잖아 나 진짜 외로운가보다

948 이름없음 2022/09/19 01:35:25 ID : 7wGoHu03zQm
역겨워 한동안 잊고살았는데 이런데서 확인하게 되네 내일 무슨 기분으로 지내야 하나

949 이름없음 2023/01/01 13:16:04 ID : 7wGoHu03zQm
파란버스는 여전히 타게 생겼고 어찌저찌 대학에는 갈 수 있게됐다 근데 새해부터 우울하네 인스타 들어가질 말걸 나만빼고 즐거운 사람들이 가득해 기분나쁘다 애초에 나랑 연락도 안하는 사람들인데 왜 신경을 쓸까 이제부턴 계속 혼자 지내겠지 빨리 알바도 하고 직업도 구해서 도움없이 살고싶다 바쁘게 지내면 기분나쁜 생각도 안하게 될테니까

950 이름없음 2023/01/01 13:17:48 ID : 7wGoHu03zQm
애초에 인스타 계정을 왜 만들었더라 어차피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있든말든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친해지자고 연락처 주고받은 같은 대학 친구들도 조용해 내가 노잼이란거 알고나니까 귀찮아졌나 나도 연락하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중 일회성으로 새해축하라도 보내야하나 고민되는데

951 이름없음 2023/01/01 19:56:38 ID : 7wGoHu03zQm
난 쉬고있으면 안된다 공부를 하든 자격증을 따든 알바를 하든 뭐든 하면서 바쁘게 지내야한다 바쁘게 지내면서 날 혹사시켜야 음침하고 우울한 생각 안하게 되니까

952 이름없음 2023/01/15 01:01:33 ID : 7wGoHu03zQm
왜 알바 안구해지냐 경력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건가? 뭐 일할사람은 많은데 나같은게 뽑힐리가 없지

953 이름없음 2023/01/15 01:49:51 ID : 7wGoHu03zQm
왜 잘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내가 이렇게 우울한걸까 죽기전까진 바뀌는것도 없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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