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가고 돌아와서 잠을 자자 난입환영 전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235886 위험도 up! 기간 : 7/20~8/19

그자리에 있는데 없는거처럼 대하는거 무서운 일이거든 좀 괜찮을까 싶었는데 평생 안괜찮을거 이제 알겠다 나중에 꼭 널 끼워서 만나는 자리가 생기면 발광해줄게 차라리 날 네 인생에서 안좋은 기억으로만 남겨둬

n2 레스인거 또 까먹고 이상한거 썼네

평범하게 흘러가려는 화요일 다리털을 제모한다면 특별한 화요일이 되려나?

갑자기 만사가 싫어진다 내일 학교가기 싫어...

1학년들 너무 귀엽다 역시 애들이랑 노는 금요일이 젤 좋아 근데 늙었는지 에너지 다 빠져서 저녁먹자마자 기절

이게 무슨 인생일까 너무 한심해서 더 기대하고 싶지가 않다 내일도 어찌저찌 버티면 밤이 되겠지

전부 밀어내기만 하는 일상 버티고 버텨서 결국 얻는게 뭐야 알파카 전화 무시하고 홀가분하게 돌아왔어 어차피 내 연락은 다 씹으면서 왜 난 꼬박꼬박 챙겨야해? 어차피 친한 친구 얼마든지 있잖아 기분 좆같게 만드려고 연락한거면 잘했네 그래도 네가 잘못한건 없어 다 내 잘못이야

뛰어다니느라 덥고 피곤하고 저녁 못먹어서 배고팠어 그래도 좀 평범한 일상을 보낸거 같아서 만족 다들 사이좋게 지내면 안되는걸까?

이대로만 지내게 해줘 제발

내일은 바나나우유로 도피나 할까

확실히 알거 같아 난 너랑 있으면 있을수록 상처받아 네가 나랑있는게 지겹다는 얘기 입밖으로 안꺼내도 알거같아

네가 없는 여름이 와 그런 예감이 내 속을 뒤집어놔

긔묘한 라디오같은 FM스레 보고싶다

내 가치를 남한테서 찾을 수 밖에 없는 내가 싫어 아무것도 열심히 하지않는 내가 싫어 잘못없는 사람을 미워하는 내가 싫어 살아숨쉬는 내가 싫어

옥상에 서있을때 전화하면 받아줄 사람이 하나라도 있으면 좋겠어

아침에 버스 기다리면서 흥얼거릴 노래 찾는 중

노력하지 않는 나에게 실망 실망으로 인한 의욕 저하 무한루프

아무것도 안하고 편해지고 싶어하는 내가 싫다

내가 편해지는건 자살밖에 없어 이미 알고 있나

해파리가 있는 톡방에서 평생 아무말 없이 버틸 수 있을까 한번 다 끊어내고 도망가고 싶다 수요일이나 언제한번 털어놓을까? 뒷담까는거 같아서 그것도 싫은데 이대로 죽어버리면 고민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걔가 내 톡 보는거 싫어 어차피 날 싫어할텐데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현재 가정환경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교우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살인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왜 내가 싫은걸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 조깅을 해도 친구를 만나도 달라지는건 없어

말투 진짜 고쳐야겠다 차라리 대답을 하지 말까 근데 그때마다 기분이 별로인걸 나보고 어쩌란거야

계속 이유는 생각도 안하고 저기서 말해라 저 톡방에서 대화해라 짜증나

내일은 해변의 에트랑제 봐야지 그림체 너무 이쁘다

심상벽 영장류와 호모 사피엔스 40살 정도에 죽고싶다 홀딱 🎵

>>129 ㅇㄴ 급전개 미쳤네 근데 달달해서 만족...애들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워서 미칠뻔함 스즈에리도 궁금하다 결말이나 전개가 저런건 원작을 찾아보라는 건가 원작 홍보를 영화로 만드는 큰그림...? 근데 나랑 1도 상관없을 얘기라 더 우울함

에트랑제 Étranger Stranger

차라리 네가 더 나쁜사람이었으면 깔끔하게 포기할 수 있었을텐데

깔끔하게 죽을 수 있었을텐데

난 네가 싫어도 싫어할 자격도 없어서 괴로워

정말 죽기전엔 전부 말할 수 있을거 같은 기분

누구한테 상담을 못하는건 아무것도 아닌 고민으로 치부되는게 무서워서

내가 죽으려고 할 정도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닌걸지도 몰라 손목은 잘보일테니까 안된다고 참긴 했는데 팔뚝 안쪽은 괜찮을지도 몰라 그래도 6명이 다 있을땐 그나마 나았는데 다 나때문이네 나말고 착하고 활발하고 잘웃고 재밌는 애가 거기 있었으면 다들 행복했을텐데

상담을 해야할까? 진짜 아무것도 아닌걸로 상담같은걸 받아도 될까? 자살하려다 실패하면 그때 받아도 안 늦겠지

원더 에그 프라이어리티 오에스티 좋다

>>129 근데 번역 잘한거 같다가도 이상하더라.. 너 너 하다가 갑자기 당신 튀어나오고 15세 의식한건지 아예 딴 얘기 만들고 15세로 나온거 치곤 수위가 높은건 알겠는데 장면이랑 좀 어색해져서 별로더라 너 방금 했으니까, 2장 쓰면 될거야 ➡️ 충분할거 같은데, 이거 쓰면 괜찮을거야 ???

금요일까지 뭐하면서 버티지

슌미오 그리고 싶다

오랜만에 자해했어 이번엔 그렇게 우울하지도 않았던거 같은데 점점 습관이 되는건가 근데 칼이 무뎌진건지 생채기도 안난거 같아 그게 더 짜증나 힘을 좀 더 줬으면 베였을텐데

솔직히 네가 놀고싶은데 혼자 있는게 싫어서 부르는거잖아 이젠 너랑 있는게 불쾌해

지나가는 소나기였나봐

어쩌면 지금이 제일 행복할 때일지도 몰라 아침에 학교 같이 가주는 친구도 있고 혼자 있는 시간도 잘 보내고 내 방도 있고 버스도 많이 타보고 길가다가 고양이도 만나고 좋아하는 사람 없어서 힘들지도 않고 전처럼 죽고싶지도 않고

그동안 있던 일중에 쓸만한건 뭐가 있을까 7번 친구랑 생각보다 즐겁게 얘기 나눌 수 있게 됐어 애가 참 착하더라 체육 안좋아하는 공통점이 젤 도움이 됐어 16번 친구도 전보단 날 편하게 대하는거 같아 수업 같이 들을때 얘기할 상대 생겼다 학교에 가면 4번 친구랑 얘기해보고 싶어 어떻게든 살 수는 있구나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모르겠어 아직 스스로가 싫은건 똑같은데 그걸 잊게 해주는 일이 많아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진짜 신기하다 요즘은 죽고싶지 않아

>>145 이거 이제 다 나았네 조만간은 계획 없어

인생이 또 나락으로 쳐박히는 기분..

이게 또 뭐하는 짓이지

하루에도 몇번씩 후회해 나 진짜 이정도로 엉망진창이어도 되는건가

포기해버리면 편하잖아 어차피 쓰레긴데 더 나빠질 수 있는것도 아니면서 생색내는거 역겨워 자해하고싶어

좀 더 내가 싫어지면 마음편하게 결정할 수 있을거 같아 여기 털어놔도 괜찮으려나

난 이제 내 가치를 남한테서밖에 못 찾겠어 그래서 남들한테 매달리게 됐나봐

필요할때만 날 찾는 사람들이 진짜 싫었는데 이젠 어쩔 수 가 없네 아무도 내가 필요없으면 그땐 나도 내가 필요없어

다 쓰레기같은 사람들인데 그중에서 내가 제일 더러워

오늘 날씨 좋다 맑은데 바람도 시원하고

지금도 살아있는 이유는 와플대학에 가기 위해서

20210627_210341.jpg20210627_210341.jpg20210627_210341.jpg오늘을 살아낸 보상을 받았다 친구랑 독서실 갔다가 집오는길에 들른 편의점에서 만남 울음소리가 목쉰소리같았는데 계속 울어대는거 넘 귀여웠으 결국 간식 사서 헌납하고 쓰다듬는 허락을 맡음

....? 시험범위 아닌줄 알고 통째로 날려먹을뻔함 사교행위는 이래서 중요합니다

생윤 서술형 하나 완벽하게 틀림 100점 한번이라도 맞게해주면 안되나 객관식 다 맞은거 몇백년 만인데

이번주 일요일이야 기대된다 기분좋아지면 후기 써야지

친구랑 공부하기로 하고 맨날 먼저 자는중

>>166 별 귀엽다 너는 특히 더

난 저 친구만큼 욕을 찰지게 쓰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하지만 고양이 앞에선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수상한 사람이지만 나같은 사람도 친구로 대해주는 고마운 사람

어느노래였지 잠은 죽음을 연습하는거라고

>>170 얘랑 아침마다 학교 같이 가니까 버스비 많이 아꼈겠다 하지만 하교할때마다 아스크림 사먹어버려서 원점 이게 밸런스인가

오늘이야 이제 돌이킬 수 없어

>>170 내가 아는 사람중 유일하게 민초 성애자

지구를 별이라고 표현하는거 좋아해

sunflower - orangestar 떠오른 것은 당신의 떠오른 것은 당신의

>>173 아직도 아파... 생각할수록 내 자신이 싫어진다

비가오면 고양이는 어디로 가는걸까

이제 이렇게 무미건조한 날만 이어지는걸까? 죽고싶지는 않지만 즐거운 일도 없어 피곤해 그나마 요즘 비가 많이 와서 다행이야

기껏 기분좋게 학교갔다 오려고 했더니 거지같네 기다리라고 지가 말해놓고 딴애랑 먼저 가있고 그래놓고 또 되도않는 농담하고 진짜 피곤하더라 그래도 참고 같이갈까 생각도 했는데 뒤통수 보니까 그럴맘도 싹 사라짐 진짜 싫다 기분 나아지라고 문자 보내놨는데 답은 커녕 전화도 안해 다음주에 보면 또 지랄하는걸 다 받아줘야겠지 죽고싶다

와플대학 와플대학 와플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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