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04 13:02:40 ID : NxXxU42E9xR 19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앵커판은 도대체 뭐하는 판이야? 그런 레더들을 위한,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다른 레더들도 내가 보는 스레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앵커판 홍보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완결된 스레들만 모아 보고 싶은데? [☆☆앵커판 명예의 전당☆☆]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18898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12/03 22:42:02 ID : gkq1CrAi2oN 1
며칠 접속을 못했는데 화력이 많이 죽었네. 아, 그러면 내 스레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던 건 내 스레가 재미없기 때문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 적어서 그랬던거였구나.
702 이름없음 2021/09/10 13:07:35 ID : cK5gpffdSE6 0
접혀랏
703 이름없음 2021/09/10 14:04:47 ID : pVbveK1A1zX 0
나도 그래 세계관 설정할때랑 스레 세운지 얼마안됐을때는 재미있어서 의욕도 많았는데 얼마안가서 팍 식더라 그래서 굵직한 에피소드 몇개를 구상했음에도 묵혀있기만하고 그렇다고 한동안 진행을 멈추면 심심해져서 못 견디겠더라고 근데 원래 스레를 진행할 의욕은 안생겨서 새로운 스레를 세우고 상황은 반복되고...
704 이름없음 2021/09/10 15:25:31 ID : oE4LdV9cpU0 0
이거 ㅇㅈ...
705 이름없음 2021/09/10 22:43:36 ID : o1zSIMrAmIJ 0
다들 바쁜가 하긴 그렇지.
706 이름없음 2021/09/11 00:42:02 ID : WphutBs8pdW 0
미치겠다 뭘 써야하니
707 이름없음 2021/09/11 23:26:45 ID : o1zSIMrAmIJ 0
앵커가 다 채워졌는데 스레주들은 왜 돌아오지 않을까
708 이름없음 2021/09/11 23:51:05 ID : A6qqrArvu4K 0
이거보고 찔렸다... 스레 진행하러 간다...ㅋㅋㅋㅋㅋ
709 이름없음 2021/09/12 11:47:52 ID : fdTQmre0nzW 0
지금 진행중인 스레를 마무리 지어야 새로운 스레를 팔텐데..... 갈 길이 멀구나.
710 이름없음 2021/09/12 12:25:49 ID : K2LgmGk08qp 0
앵커 채워주고 싶은 스레가 있는데 스토리를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711 이름없음 2021/09/12 12:32:46 ID : xvcrdWqlyL9 0
정주행 ㄱㄱ🕺🕺
712 이름없음 2021/09/12 13:21:49 ID : 9ijbeJQlbcp 0
앵커판에서 연재 열심히 해주는 스레주들한테 미안하지만 개인적으로 글이 길면 답변 쓰기 부담스러워지더라ㅠㅠ 내가 글 제대로 못 읽고 뜬금없는 앵커 썼다가 망칠까봐.... 그래서 서술이 두세줄 정도로 짧은 단편 개그스레 위주로 참가하는듯
713 이름없음 2021/09/12 13:23:59 ID : 5Qslwrf9g41 0
진행하는 스레주 맥 빠지게 굳이 그런 소리를 잡담스레에....?
714 이름없음 2021/09/12 15:19:49 ID : pUZhapU45cH 0
지금 앵커판에 화력없어서 피드백 나오면 수용할 스레주들이 많을텐데 이런식으로 레스 쓰면 길게 글 써서 진행하는 스레주들이 속상해하지않을까... 글쓰는게 쉽지 않은데 자기 시간 쓰면서 써주는 거잖아ㅠ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짧게 쓰면 도중에 탈주 가능성이 높아서 애정을 갖고 보진 않아 최근 완결난 스레만 해도 서술 두세줄보단 길게 써서 완결났어서
715 이름없음 2021/09/12 15:24:26 ID : jxO7bwpQnvj 0
그런건 그냥 취향 차이니까 욕할 필요 없어 내가 열심히 참여했던 스레들은 다 문단 수준으로 긴 스레들이었는데 나처럼 긴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짧은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냥 취향 차이지 뭐
716 이름없음 2021/09/12 17:28:14 ID : rteGtwE1jBB 0
사실 취향 차이가 맞기는 한데, 굳이 저 레스를 썼어야 할까....
717 이름없음 2021/09/12 19:39:45 ID : yZipe1CjeHu 0
근데 그런 레더들이 많긴 함 다만 나 같은 경우는 개그스레가 맥빠지고 재미없어서 진지한 스레만 참여하는 편 오히려 그런 식으로 분배가 되는듯
718 이름없음 2021/09/13 00:00:08 ID : vBfgo3QmpXA 0
혹시 예전에 있었던 당신은 세계를 구할 영웅으로 선택되었다? 그런 제목의 주인공이 계속 환생해서 세계를 구하는 그 스레 어디로 갔는지 아는 사람 있어? 2판 넘을 정도로 길어서 묵혀뒀다 오랜만에 보려고 했는데 찾아도 안 보이길래....혹시 클로즈 갔으면 말해줄래ㅠㅠㅜ
719 이름없음 2021/09/13 00:13:08 ID : mtwLbB83DAk 0
보면 사라졌다는데? 이유는 모르겠어.
720 이름없음 2021/09/13 00:39:40 ID : xwsnXy1BbCo 0
롤백 이후에 오류가 생겼다고 했나..? 아무튼 무슨 이유로 운영자한테 신고가 들어와서 아예 자기 계정으로 스레를 쓸 수가 없게 막힌 상황이었다는 걸로 알고 있어. 오해 풀어달라고 메일도 보내봤는데 그대로였다 하고, 스레주는 정말 완결까지 끝마치고 싶었고 자기 실수였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자기 잘못도 아닌 일로 스레가 강제중단되니 이제 더 이상 올 수 없을 것 같다고 한 게 마지막 레스였어.
721 이름없음 2021/09/13 15:27:04 ID : vBfgo3QmpXA 0
앗 그랬구나....아쉽다..
722 이름없음 2021/09/14 17:50:47 ID : rteGtwE1jBB 0
싸늘하다...
723 이름없음 2021/09/14 18:09:27 ID : BgoZeE6ZjxO 0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724 이름없음 2021/09/14 18:45:31 ID : rteGtwE1jBB 0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725 이름없음 2021/09/14 18:46:07 ID : rteGtwE1jBB 0
곧 추석이니까. 추석연휴되면 앵커판 화력도 올라가겠지?
726 이름없음 2021/09/14 18:47:59 ID : K2LgmGk08qp 0
와! 정말 기뻐!
727 이름없음 2021/09/15 08:22:58 ID : 1hcFeFdDthh 0
윗 레더들 손발 척척 맞네ㅋㅋ
728 이름없음 2021/09/16 01:27:40 ID : 3CmHDvBffcL 0
얘들아... 살아있지?
729 이름없음 2021/09/16 09:21:57 ID : 1hcFeFdDthh 0
생존중!
730 이름없음 2021/09/16 21:32:04 ID : imLhvvdyMko 0
심심해서 놀러왔는데 여기 사람이 없구나
731 이름없음 2021/09/16 21:32:45 ID : dRDs4NvB81d 0
나 살아있어!!
732 이름없음 2021/09/16 21:34:31 ID : imLhvvdyMko 0
둘러보고 갈테니깐 다들 힘내
733 이름없음 2021/09/16 21:43:51 ID : K2LgmGk08qp 0
앵커판 화력 무슨 일....
734 이름없음 2021/09/16 23:53:34 ID : XuqY8jhhzgn 0
1레스에 지금까지의 이야기의 요약이라던가, 현재 진행 상황 같은 것을 자주 쓰는 편인데 다들 1레스는 스레를 처음 읽을 때 빼고는 안읽는 느낌이야. 잘 생각해보니 나도 그랬었다. 와! 스크랩한 스레에 알림 떴다! 당장 스레 들어간 다음 전에 읽었던 위치까지 스크롤 올리고 찬찬히 글을 읽은 다음 앵커를 확인하고 레스를 달고..... 전혀 1레스를 읽지 않았어.... 한참 나중에 1레스 내용이 추가 된거 보고 놀랐어.....
735 이름없음 2021/09/17 20:11:03 ID : Qq6nWrz9a8l 0
근데 언제부터 1레스 수정해서 갱신하는 게 많아지기 시작한거지...? 다들 그걸 꺼려해서 자기 스레 묻힌다고 슬퍼하고 아이피 바꿔가며 레스 달고 그랬던거 아니었나? 되게 쓸데없는 고민이었네
736 이름없음 2021/09/17 20:52:02 ID : 45e6kmrcJVf 0
전에 누가 1레스나 어디에 줄거리 적어달라 요청한 후로 좀 늘지 않았어? 1레스 스탑 걸 수 있다는 건 아는데 난 내가 "실수로" 스탑을 못 누르면 내 스레가 한 번이라도 더 노출되겠지라는 맘으로 스탑 안 걸고 1레스 갱신해ㅋㅋㅋ
737 이름없음 2021/09/18 10:28:25 ID : o1zSIMrAmIJ 0
재밌게 진행하던 스레의 스레주가 갑자기 스레를 삭제한다길래 당황했는데 전부 꿈이었음. 근데 불안해서 혹시 진짜인가 찾아보니 안나와.... 재밌는 스레가 있다는 것도 꿈이었구나....
738 이름없음 2021/09/18 20:31:59 ID : U7BteIGtzcH 0
나흘 전에 앵커가 다 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노잼이고 100레스 넘게 진행했으면 된 거 아닐까 해서 진행 안 하고 있다...
739 이름없음 2021/09/18 20:32:41 ID : xXs3A0oK2Fe 0
꿈에서 본 스레 궁금하다 나한테 꿈 줘 ㅋㅋㅋㅋ
740 이름없음 2021/09/18 21:13:51 ID : DtfXAkoJTTV 0
스레 시작하면서 하던 게임 접었는데, 레스가 하도 안 달려서 결국 게임 다시 복귀함.....ㅋㅋㅋㅋㅋ
741 이름없음 2021/09/18 23:14:25 ID : o1zSIMrAmIJ 0
뭐였더라.... 첫번째 등장인물에 대해 50레스까지 진행했었고.... 두번째 등장인물에 대해 진행하던 중 120레스에서 갑자기 스레주가 "이 스레 삭제 해줘!"하면서 온갖 사진과 글들을 도배하고 있었어. 첫번째 등장인물은 파란머리였고... 도끼를 사용하는 캐릭터라는 것 이외에는 기억이 나지 않아.
742 이름없음 2021/09/18 23:17:56 ID : BcLdO01jBw4 0
좋아...오늘 꿈 꿔볼게 고마워
743 이름없음 2021/09/18 23:19:46 ID : xwsnXy1BbCo 0
뭐지 등장인물한테 도끼로 협박당했나... 진짜 누가 스레 세우면 재밌을 것 같다
744 이름없음 2021/09/18 23:22:05 ID : K2LgmGk08qp 0
누가 연재해줄 때까지 존버각
745 이름없음 2021/09/19 07:54:22 ID : rteGtwE1jBB 0
꿨어?
746 이름없음 2021/09/19 23:32:38 ID : o1zSIMrAmIJ 0
지금도... 연휴지?
747 이름없음 2021/09/20 20:58:49 ID : FjvzO9ApfdU 0
어제는 그냥 일요일. 주말이었고 오늘은 추석 연휴라서 그런가보네.
748 이름없음 2021/09/24 15:08:00 ID : rteGtwE1jBB 0
갑작스럽게 앵커판이 얼어버린 것에 대하여
749 이름없음 2021/09/25 15:33:48 ID : 1hcFeFdDthh 0
패러디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소재(패러디할 작품)가 좀 야해... 대놓고 뭐가 나오는건 아니지만 대강 은유적으로 표현되고 간접적인 섹드립이 나와... 스레에선 좀 줄이고 경고도 써놓을건데 그래도 신고 먹으려나?ㅠㅠ 으어어ㅜ 5시간째 답이 안 달리네ㅜㅠ 앵커판 얼었다는거 맞나봐 아니면 내 질문이 난감한가...ㅠ
750 이름없음 2021/09/25 22:56:04 ID : RA2E5Qtta2t 0
나는 당당하게 섹드립 쳤는데, 조금 불쾌한 건 제외했어
751 이름없음 2021/09/25 22:57:24 ID : RA2E5Qtta2t 0
나도 패러디물을 하나 생각하고 있는 게 있긴 한데, 공부를 더 해보고 조사도 더 해야 나올 듯...대강 사건과 흐름은 잡히는데 세부적인 것에서 걸리는 것도 있고 해서
752 이름없음 2021/09/25 23:24:42 ID : 1hcFeFdDthh 0
앗 그 스레는 신고 안 됐단거지? 그렇다는 것 같네 다행이다. 물론 내가 패러디할 것은 그 자체 원작으로도 좀 심하게 잔인하고 야하지만... 몰라 걍 스레 세우지 뭐. 근데 계획 더 짜야해서 시간 보내다가 포기할 수도... 하여튼 답변 땡큐♡
753 이름없음 2021/09/25 23:25:47 ID : RA2E5Qtta2t 0
국내 심의 등급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지만 파이팅! 나는 근데 오리지널이었다 ㅋ
754 이름없음 2021/09/25 23:47:07 ID : 1hcFeFdDthh 0
원산지(?ㅋㅋ)에선 15세 이상이었던 것 같아. 물론 정확하진 않지만...ㅋㅋ 어쨌거나 고마워!
755 이름없음 2021/09/27 12:42:54 ID : lxDtcmliqnP 0
왠지 모르게 각 잡고 쓴 스레는 인기가 없고, 무계획으로 막 갈겨쓰는 스레는 인기가 많아... 앞으로 앵커판에서 스레 쓸 땐 뇌 빼고 써야하나
756 이름없음 2021/09/27 12:45:07 ID : QpXwHB9jzhw 0
대신 각 잡고 쓰는 스레는 꾸준히 봐주는 애독자들이 있지! 나도 스레주가 열심히 설정 짜고 스토리 써주는 스레에 더 애정이 가더라고
757 이름없음 2021/09/27 12:47:54 ID : zQlck2nCnRD 0
오오 열정이 회복 됐다 고마워!
758 이름없음 2021/09/30 07:13:34 ID : K2LgmGk08qp 0
앵커판... 왜 이렇게 조용해... 다들 어디 갔어...
759 이름없음 2021/09/30 14:36:30 ID : h9fTVbvfXs0 0
헐 판미아 미안!
760 이름없음 2021/10/01 03:18:48 ID : AkpQq0txSNz 0
뭐랄까 스레딕 처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쭉 앵커판이 내가 제일 사랑하는 판이고 참여도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스레딕 어플을 클릭하는 것도 귀찮아져서 레스도 잘 안달게 된다... 열심히 연재해주는 스레주들을 봐서라도 열심히 참여하고 싶았는데 이젠 기력이 딸려ㅠㅠ 슬프다ㅠㅠ
761 이름없음 2021/10/01 08:46:33 ID : zfhAlzTTPhc 0
스레 세워볼까 했는데 사람이 많이 없는것 같아서 망설여진다ㅠㅠ
762 이름없음 2021/10/01 08:48:21 ID : Fa1io59he1y 0
안돼ㅠㅠㅠㅠ 너라도 있어야 앵커판이 돌아가...
763 이름없음 2021/10/01 09:01:36 ID : NAkts8p802q 0
앗...그럼 나중에 세워볼게! 앵커판이 활발해졌으면 좋겠다ㅠㅠ
764 이름없음 2021/10/03 16:48:45 ID : yZhbxBf86Zb 0
앵커가 채워져도 돌아오지 않는 스레주들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이해할 것 같아. 많이 힘들었구나.
765 이름없음 2021/10/03 21:00:35 ID : GspamrbDupU 0
학원물 세우고 싶은데 주체 추천 좀 미스터리처럼 머리 굴리는 건 내가 무식해서 못함 공포 어때? 미연시면 재밌겠다! 처럼 너희 의견 좀 알려줘
766 이름없음 2021/10/03 21:02:19 ID : jxO7bwpQnvj 0
서바이벌물 좋아 천사의 몸으로 악마학교에서 살아남자! 이런거
767 이름없음 2021/10/03 21:03:05 ID : K2LgmGk08qp 0
공포 학원물 미연시? 약간 히로인들이 다 제정신이 아니라 죽이려고 달려드는 그런... 미연시인가 앗 레스를 잘못 읽었다
768 이름없음 2021/10/03 21:03:58 ID : GspamrbDupU 0
아니 둘이 따로야... 나 멀티까지 할 뇌가 못 돼
769 이름없음 2021/10/03 21:05:57 ID : nyGlgZg6mJQ 0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쳐보자 같은 건 어때
770 이름없음 2021/10/03 21:12:11 ID : SLhAo0slzTU 0
선생님이 주인공이라면 평범하지 않은 학생들을 가르치느라 고생하는 그런 이야기는 어떨까? 다양한 종족이 모인 판타지 학교 느낌으로. 아니면 주인공을 학생으로 잡아도 좋고
771 이름없음 2021/10/03 21:12:34 ID : K2LgmGk08qp 0
이거 재밌겠다
772 이름없음 2021/10/04 00:34:13 ID : NwJO2oJSIJW 0
스레 세우면 현생살기가 힘들어져서 무섭다...한가할 때 쓰는 게 아니라 레스 달리면 쓰는 거라
773 이름없음 2021/10/04 03:09:43 ID : xwq2Fg6pcE8 0
전에 앵커는 재밌었는데 (막장스토리) 요즘은 넘 현실적이야 엉엉
774 이름없음 2021/10/04 10:15:23 ID : TWi5Ve6lwmt 0
난 막장 아니라서 좋은데
775 이름없음 2021/10/04 10:25:46 ID : Pa66ksmMi4H 0
나두
776 이름없음 2021/10/04 10:33:27 ID : rteGtwE1jBB 0
막장도 막장만의 매력이 있고 현실적 스토리도 현실적 스토리만의 매력이 있는게 아닐까 그래서 난 둘다 좋아
777 이름없음 2021/10/04 11:43:14 ID : K2LgmGk08qp 0
나도 앵커 스레면 막장이든 현실적이든 안 가리고 다 좋아
778 이름없음 2021/10/04 17:04:23 ID : nxzXs2ttjvB 0
어떤 루트 타야하는지 공략집 만들어주고 싶다 완결 한참 남았는데 벌써부터 후일담 생각하고 있어
779 이름없음 2021/10/04 18:55:28 ID : o1zSIMrAmIJ 0
나만 그렇게 생각했던게 아니었구나 내가 마이너한 편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구나
780 이름없음 2021/10/04 18:59:03 ID : DtfXAkoJTTV 0
무슨 생각?
781 이름없음 2021/10/04 22:53:35 ID : K2LgmGk08qp 0
앵커판 화력 좋다 이대로만 가자
782 이름없음 2021/10/04 23:11:30 ID : RxCkpV9eGmo 0
나 갑자기 스레딕 뽕차서 앵커판 CCTV 감시하듯 보는 중; 3분마다 새로고침 신공 날리는 중임
783 이름없음 2021/10/04 23:46:40 ID : DtfXAkoJTTV 0
가끔 이게 그냥 개그성 앵커일까, 아니면 네가 이래도 스레를 진행할 수 있냐고 시험하는 앵커일까, 그것도 아니면 여기서 스레 접으라는 무언의 압박일까 고민되는 순간들이 있다.......
784 이름없음 2021/10/05 10:31:21 ID : mE8o3QrdQpP 0
맞아...ㅠㅠ 뜬금없는 개그성 앵커 잘 섞기 힘들 때가 있지
785 이름없음 2021/10/06 18:46:06 ID : Le0qZeHxA7u 0
스레 세운 지 얼마 안 지났는데 스레 하나 더 세우고 싶다 그냥 단편만 써야하나 근데 늘 장편 소재가 재밌어보이고ㅠㅠ
786 이름없음 2021/10/07 14:00:55 ID : e43WnXwGk8m 0
최대한 모든 스레에 레스 달고 싶은데 상황을 모르거나 발판 달기에는 다들 토론하고 있으면 레스 달기가 그렇네
787 이름없음 2021/10/07 14:03:46 ID : o5fdWmE4Mqo 0
이거 인정..
788 이름없음 2021/10/07 14:07:56 ID : SGts2qY1dzP 0
레더들이 쉽게 앵커 다는 팁 1. 다이스 굴리기 2. 선택지 3. 처음부터 보지 않아도 달 수 있을 수준의 앵커 세계관 넓은 건 처음부터 참여했으면 같이 따라갔을텐데 앵커 채우기 힘들다... 이렇게 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싶은 기분이야
789 이름없음 2021/10/07 15:02:34 ID : mE8o3QrdQpP 0
앵커판 빙하기를 녹여줄 뉴비들 원해요ㅠㅠㅠ
790 이름없음 2021/10/07 16:25:16 ID : FeIL87dPa00 0
이러니까 장편 스레 진행하던 스레주들이 다 지쳐서 나가떨어지지....요약해달래서 접힐 때마다 요약해주고, 앵커 채우기 힘들대서 선택지 제시하고 그러면 뭐해 결국 돌아오는 말은 너무 길어서 참여하기 힘들다는건데
791 이름없음 2021/10/07 16:50:25 ID : rteGtwE1jBB 0
참..힘든 현실이야. 그러니 나라도 이어나가야지.
792 이름없음 2021/10/08 01:03:05 ID : RxCkpV9eGmo 0
ㅠㅠ 재밌어서 빨리 진행시키고 싶은데 레스 너무 자주 달면 스레주가 피곤해할까 봐 눈치 보인다
793 이름없음 2021/10/08 01:08:00 ID : 89zhyY3B85X 0
내가 스레주라면 그래도 달아주는 게 더 좋을거 같아!
794 이름없음 2021/10/08 01:14:49 ID : RxCkpV9eGmo 0
그런가? 막 탈주하진 않겠지...??
795 이름없음 2021/10/08 01:20:27 ID : 89zhyY3B85X 0
여태 참여하는 레더가 없어서 사라진 스레주들은 많이 봤어도 그 반대 경우는 못 봤는데.....음, 정 부담스럽거나 빠른 진행이 피곤하면 스레주가 앵커 사이에 발판을 두면서 조절하지 않을까??
796 이름없음 2021/10/08 01:28:59 ID : RxCkpV9eGmo 0
스레주가 중간에 사라져서 스크랩 해제한 기억이 좀 있어서... ㅜㅜ 그렇게 말해 주니까 마음이 놓인다 고마워!!! ☺
797 이름없음 2021/10/08 08:38:23 ID : mE8o3QrdQpP 0
레스 많이 많이 달아줘! 레스가 안달려서 탈주한 경우는 있어도 많은데 탈주한 경우는 없었던 것 같아 나는
798 이름없음 2021/10/08 15:32:43 ID : fQmty6pe3TR 0
아무래도 스토리있는 스레 세우는 레주들은 선택지랑 상황이랑 설정 다 정하고 시작하지? 하나하나 짜다보니 너무 힘들다 ㅠㅠ
799 이름없음 2021/10/08 15:46:34 ID : 0so6pgmLgnX 0
극공감.... 열심히 짜면 뭐하냐고... 712같은 반응이 잊을만하면 나오니..
800 이름없음 2021/10/08 15:55:26 ID : AZilxu8mGoJ 0
나는 그냥 무계획에 가깝게 세워. 아무리 스토리 세워도 무너지기 일쑤라서. 그래도 전체적인 갈래가 있고, 선택 하나하나가 쌓여서 어떠한 개연성을 만들면, 거기에 맞게 갈래 하나를 선택하는 식이야. 아예 무너지면 새롭게 구상해야 하지만!
801 이름없음 2021/10/08 16:32:59 ID : atzgktuk08n 0
어떻게든 스레 진행하고 있긴 한데 가끔씩 필력 엄청난 스레들 보다가 내 스레 보면 현타와서 중단하고 싶어진다...나도 필력 좋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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