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08nVhwLhxO 2021/05/11 15:57:26 ID : 4IHBaleNBAj 18
안녕. 다시 써내려갈 나의 새로운 이야기야 비록 이 스레를 원래 만들었던 목표인 약독성학으로 국과수에 가기! 라는 목표는 달성 못했지만 (약대편입) 간호대를 졸업하고 수술실에 잠깐 몸담갔다가, 지금은 과학수사대라는 새로운 우회로에 뛰어들어 다시 항해를 시작한 병아리 선장이야 난입은 자유롭게 해도 되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베스트 레스 1
다미 2025/12/19 00:35:28 ID : Wpf9iktvBbw 1
얘들아 안녕 ㅋㅋ 이제 날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거같아 결론만 말하자면 퇴사했다! 그리고 과학수사대가 되기위해 대학원을 지원했고 합격했어 ✨ 이젠 종종 들어올려고 ! 날 모르는 친구들도 아는친구들도 모두 다시한번 잘부탁한다!
102 ◆k08nVhwLhxO 2021/05/21 23:34:50 ID : 4IHBaleNBAj 0
입에서 쓴맛이 나네 뭐가 쓴거였을까
103 ◆k08nVhwLhxO 2021/05/22 02:18:46 ID : 4IHBaleNBAj 0
난 우울증은 아닌데 비관편향은 있어 그냥..경험에 비추어 생각하다보면 구렇더라
104 ◆k08nVhwLhxO 2021/05/22 13:02:44 ID : tbcr9dClwqZ 0
누군가 내 불행을 보고 좋아했다면 그래 네 마음이라도 위안을 줘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
105 ◆k08nVhwLhxO 2021/05/22 13:10:02 ID : tbcr9dClwqZ 0
106 ◆k08nVhwLhxO 2021/05/22 21:21:03 ID : 4IHBaleNBAj 0
나도 사랑하고 싶다.
107 ◆k08nVhwLhxO 2021/05/23 18:32:43 ID : 4IHBaleNBAj 0
쇼펜하우어 잘 아는사람..! 나 책추천좀
108 이름없음 2021/05/23 18:48:13 ID : lCjdzRyMjeL 0
음 토론의 법칙 어때??ㅋㅋㅋㅋ사실 그책밖에 모름,,레주 일기 오늘 처음 읽는건데 관심사 겹치는 게 많은 것 같다 동지 찾은 기분이야!! 자주 와야지
109 ◆k08nVhwLhxO 2021/05/23 18:54:13 ID : 4IHBaleNBAj 0
그래? 잘됐당 나는 그거 한번 읽어볼까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어찌보면 메인인거? 스크랩해두고 와 ^-^
110 ◆k08nVhwLhxO 2021/05/23 19:01:07 ID : 4IHBaleNBAj 0
나트륨이 벤젠에 있는 파이전자를 튀기면(지가 하나 주기도 함) 음이온 강제로 생기고 알코올이 양성자 하나 내어주면 라디칼있는 쪽에 나트륨이 전자하나 주고,, 그리고 또 알코올이 양성자 주면 다이엔이 짠!
111 ◆k08nVhwLhxO 2021/05/23 19:38:00 ID : 4IHBaleNBAj 0
이로써 난 임용이 아닌게 밝혀졌다.
112 ◆k08nVhwLhxO 2021/05/23 20:01:12 ID : 4IHBaleNBAj 0
일본인 친구 필요해 너무 귀여워 귀엽다구 미안 나 한테 일본 어 가르쳐줄 사람 구함 본인 교양일본어 에이플
113 ◆hbCjfQtvDy6 2021/05/23 20:11:20 ID : 4IHBaleNBAj 0
내가 추천해준 노래 들어본사람 있으려나
114 ◆k08nVhwLhxO 2021/05/24 00:23:29 ID : 4IHBaleNBAj 0
왜 나는 꿈이라는 단어 한마디에 눈물이 고이게 됐을까 내 모든 인생이 그것만을 좇았기 때문이려나 꿈을 가슴에 묻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그들은 무슨생각을 할까 재능이 없는것을 사랑하게된 가혹한 운명을 타고나면 얼마나 힘들까 혹은 재능이 있는것을 사랑하게되었지만 그렇지못한 환경이라면 난 신을 믿어. 하지만 그가 윤리적인 판단을 하는 존재는 아닌 것 같아. 그에게 선과 악은 없어. 그저 운명만이 존재하겠지. 그러니까 더 절절할필요도, 더 애쓸필요도 없어. 네 만족에 맞게 살아. 무리하지 말고.
115 ◆k08nVhwLhxO 2021/05/24 01:03:42 ID : 4IHBaleNBAj 0
모든 사람들이 다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면 좋을텐데 돈걱정 하느라 눈치안보고 안아프면서 살면 좋을텐데 세상이 그럴 수 없어 마음가짐을 바꿔야하는 삶이 너무 야속하다 부잣집 자식으로 태어난것도, 가난에 허덕이는 상황에 처한것도 상당부분 운이니까. 끊임없이 노력해도 안되는건 있으니까
116 ◆k08nVhwLhxO 2021/05/24 01:08:14 ID : 4IHBaleNBAj 0
사실 이젠 어떻게든 상관 없다는 생각도... 세상은 넓고 우주는 무한하고 (혹은 아니더라도, 내입장ㅇㅔ서는 무한하니까) 그깟 시험. 하나도 안무섭다고! 사실 무서워 그건 내가 인간이니까
117 ◆k08nVhwLhxO 2021/05/24 01:10:37 ID : 4IHBaleNBAj 0
사랑받고싶다 혼자있게된지 벌써.. 100일이 넘었네
118 ◆k08nVhwLhxO 2021/05/24 01:15:15 ID : 4IHBaleNBAj 0
오래된 피아노가 건반소리와 함께 똑똑 눌리는 소리가 나는게 너무 좋아 사실 나 4살때부터 피아노를 꽤 오래 쳤고, 피아니스트가 꿈이었어 지금은 너무 귀여운 과거지만
119 ◆k08nVhwLhxO 2021/05/24 01:52:53 ID : 4IHBaleNBAj 0
재즈 좋아하는 사람 나좀 소개시켜줘 흑흑
120 이름없음 2021/05/24 01:53:32 ID : 4IHBaleNBAj 0
됐고, 애기나 봐
됐고, 애기나 봐
121 이름없음 2021/05/24 13:38:05 ID : PeK2LcLdPcp 0
122 ◆k08nVhwLhxO 2021/05/24 14:26:12 ID : 4IHBaleNBAj 0
여보컬 좋아하는구나! 내가 자주 듣는 곡도 몇 개 있네! 반가워 :)
123 이름없음 2021/05/24 14:30:46 ID : ulgY9xSLgry 0
ㅋㅋㅋ사실 전혀 의도하진 않았는데 플리에 여보컬만 있긴 하더라ㅋㅋ나도 몰랐던 취향을 찾았어..
124 이름없음 2021/05/24 14:34:54 ID : 4IHBaleNBAj 0
레스주는 몇살이야? 보통 재즈좋아하면 나이대가 꽤 있더라고 ㅋㅋㅋ
125 이름없음 2021/05/24 14:36:56 ID : ulgY9xSLgry 0
이거 진짜진짜×100 좋아하는 곡인데 여기서 다 보네 반갑다
126 이름없음 2021/05/24 14:41:08 ID : ulgY9xSLgry 0
고딩이야!! 이정도면 나이대가...있는건가??아닌가?? 원래 클래식 엄청 좋아했었거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재즈도 듣게 됐어
127 이름없음 2021/05/24 14:43:10 ID : 4IHBaleNBAj 0
헉 어리자나!! 그렇구나... 내 주변에 재즈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업서서 ㅠㅠ 흑흑 클래식은 뭐좋아해?
128 이름없음 2021/05/24 14:54:31 ID : yGrfdQq7wE6 0
딱히 안가리고 다 좋아해! 근데 사실 요즘 너무 낭만쪽만 듣기는 해...유명하지 않은 곡 찾아다니는 게 취미야ㅋㅋㅋ
129 이름없음 2021/05/24 15:03:31 ID : 4IHBaleNBAj 0
난 레퀴엠이랑 바로크 많이 듣는것 같아 ㅋㅋㅋ 낭만도 좋아해!
130 이름없음 2021/05/24 15:07:12 ID : lCjdzRyMjeL 0
역시 뭔가 그럴 것 같았어!! 레퀴엠 추천한 거 보고 좀 놀랐거든 그쪽은 진짜 듣는 사람만 들으니까ㅋㅋ혹시 바로크 곡 추천해줄수 있어?? 오랜만에 듣고싶다
131 이름없음 2021/05/24 15:23:02 ID : 4IHBaleNBAj 0
바흐의 알르망드! 재즈랑 바로크음악 같ㅇ이 좋아하니까 좀 이질적인가? .../? ㅋㅋㅋㅋㅋ 보사노바도 하나 추천할게! caetano veloso- so in love
132 ◆k08nVhwLhxO 2021/05/24 16:12:11 ID : 4IHBaleNBAj 0
생물학 재밋다 하하하!
133 ◆k08nVhwLhxO 2021/05/24 17:58:04 ID : 4IHBaleNBAj 0
- 일본어잘함 - 그림그리거나 보는거 좋아함 - 클래식 재즈 좋아함 - 공부하는거 좋아함 이런사람 찾습니다 제가 엄청 잘해드릴 수 있습니다 미리 사랑합니다 ❤️
134 이름없음 2021/05/24 19:56:36 ID : tikq6mGk6Zf 0
서양 철학사에 대한 앵간한 지식 없이 바로 원서로 들어가면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읽기 힘들 거야 ㅜㅜ 다른 철학자들 사상을 반박하거나 혹은 인용해서 자기 주장을 피력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나는 개론서부터 읽는 걸 추천해. 번역본 말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쓴 거면 더 빨리 읽힐 테고. 나는 로버트 윅스가 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입문'을 처음으로 읽었었는데 이것도 다른 사상가들에 대한 베이스가 좀 필요했던 것 같아서, 아예 문외한이면 이동용 저자의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도 추천할게!! 아니면 시간 빌 때 도서관 가서 100번대 서양철학 칸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135 이름없음 2021/05/24 20:00:41 ID : 4IHBaleNBAj 0
고마워!!레주야 나는 이과라서 철학은 잘 몰라.. 서양철학사는 고등학교때 조금 읽긴했어! 네가 알려준 가장 마지막 책은 구매해서 읽어볼게 ~!!
136 ◆k08nVhwLhxO 2021/05/24 21:01:38 ID : 4IHBaleNBAj 0
위로받고싶은 사람? 하소연 받아줄게
137 이름없음 2021/05/24 21:04:07 ID : teMoZeINwLb 0
138 이름없음 2021/05/24 21:04:45 ID : 4IHBaleNBAj 0
말해봐봐 오늘 안좋은일 있었어?
139 이름없음 2021/05/24 21:09:10 ID : teMoZeINwLb 0
주변에 사람이 너무 없어. 마음 털어놓을 데도 딱히 없고. 먹을 복 입을 복 같은 건 많은데 인복은 아예 없는 건지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없네. 그래도 작년까지는 누구를 열렬히 좋아해보기도 했고, 친구들이랑 놀기도 했는데 올해는 그런 게 전혀 없어. 반 애들도 다 마음에 안 들고, 학교 선생님들도 별로야. 가끔 제일 별로인 사람은 나 같기도 한데 쓸데없는 자존심인지 그런 생각은 금방 없어져. 세상을 너무 내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정작 자존감은 그다지 높지 않은데.
140 이름없음 2021/05/24 21:24:33 ID : 4IHBaleNBAj 0
내가 하소연을 받아주겠다고 했지만 서툴러서 ㅠㅠ 양해 바랄게. 우리 레주가 많이 힘들었겠네. 학생신분일때 친구가 곁에 있는게 마음이 편하긴 하지.. 털어놓고 싶은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이 스레로 와주면 내가 잘 들어줄게! 인복이 없는게 아니라, 아직 때가 오지 않아서가 아닐까해. 꽃이 피는 시기는 꽃마다 다르듯이. 네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꼭 나타나게 될거야. 걱정하지말고, 오늘은 따뜻하게 우유 덥혀서 마시고 푹 자볼래? 일찍 자구. https://www.youtube.com/watch?v=TJ6Mzvh3XCc 노래 한곡 선물할게. 네 미래가 밤 하늘의 별만큼 아름답길.
141 이름없음 2021/05/24 22:23:04 ID : i5WrvvfU1Dz 0
조금 두서없는 말이었는데 위로해줘서 고마워. 네 미래도 아름답길. 좋은 밤 돼.
142 이름없음 2021/05/24 22:42:38 ID : 4IHBaleNBAj 0
잘자 :)
143 ◆k08nVhwLhxO 2021/05/24 23:47:38 ID : 4IHBaleNBAj 0
내일 학원가야되는데 가기싫다 ㅋㅋㅋㅋ... 공차 사가지구 가야지
144 ◆k08nVhwLhxO 2021/05/25 00:04:16 ID : 4IHBaleNBAj 0
내얼굴이 이쁜것도 아닌데 왜 얼굴만 보면 급발진하지 그래서 난 익명이 좋더라
145 ◆k08nVhwLhxO 2021/05/25 01:39:15 ID : 4IHBaleNBAj 0
도화살이 있긴해 근데 1도 안좋음 성희롱 추행만 오지게 당함 시발.
146 ◆k08nVhwLhxO 2021/05/25 01:55:39 ID : 4IHBaleNBAj 0
오늘은 트로메라이를 들어줄래? 흘러가는 물처럼 살고싶다
147 ◆k08nVhwLhxO 2021/05/25 09:26:14 ID : 4IHBaleNBAj 0
148 ◆k08nVhwLhxO 2021/05/25 13:53:01 ID : QsksqnRwk1i 0
너무 졸렷어.. 5시간씩만 자서 구런가
149 ◆k08nVhwLhxO 2021/05/25 17:51:20 ID : i2nCo2IFeIJ 0
이 책 샀어. 짬짬히 읽어볼게 https://youtu.be/fDblE1CcrR4
이 책 샀어. 짬짬히 읽어볼게 https://youtu.be/fDblE1CcrR4
150 ◆k08nVhwLhxO 2021/05/25 19:11:38 ID : 4IHBaleNBAj 0
어쩌면 내가 알고싶어하는 답이 이책에 있을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어차피 내가 원한건 명쾌한 해답보다는 행동양식이 중요했기 때문에라도.
151 이름없음 2021/05/25 21:40:16 ID : 4IHBaleNBAj 0
공부 끝나고 마저 봐야지
공부 끝나고 마저 봐야지
152 유기미쳤니? 2021/05/25 23:06:50 ID : 4IHBaleNBAj 0
정신나간것같애
정신나간것같애
153 ◆k08nVhwLhxO 2021/05/26 00:29:53 ID : 4IHBaleNBAj 0
이 관점이 두려움 없이 되찾는 관념은 인간이라는 것, 그것은 삶의 조건들과 유한한 능력들에 복종한다는 것이며, 인간은 종국에는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는 것이라는 그런 관념이다. 하지만 이로부터 신에게 호소하고 체념하는 대신에, 이 관점은 인간들의 현실적 실천이라는 결론을 끌어내고 다음과 같이 사고한다. " 인간들에게 노동을, 자연 변형을, 세상의 소소한 진리를 힘들여 추구하기를 촉발하는 것은 정확히 이 유한한 조건이요 결핍이며 욕구라는 것 " 인간은 이야기하는 동물이다.
154 이름없음 2021/05/26 00:41:50 ID : sqlu5PeGnCk 0
난입 앞에 있는 곰돌이 컴퓨터로 보니까 코 같아
155 이름없음 2021/05/26 00:44:06 ID : 4IHBaleNBAj 0
어째서........ 내 최애 임틴데 🌙🧸❤️🦔 이거
156 이름없음 2021/05/26 00:46:39 ID : sqlu5PeGnCk 0
미안... 그치만 실루엣만 보면 꽤 비슷하지 않아? 👃🏻🧸 달이 누런 발톱처럼 보이는 건 억지지만 뭐......
157 이름없음 2021/05/26 00:49:32 ID : 4IHBaleNBAj 0
....... 그래도 포기못해 내눈에는 포유류 식육목 곰과의 귀여운 테디야
158 이름없음 2021/05/26 00:51:02 ID : sqlu5PeGnCk 0
응......... 하긴 코도 계속 보다보면 귀엽게 느껴지겠지
159 이름없음 2021/05/26 00:53:37 ID : 4IHBaleNBAj 0
왜 코에 집착해........8.8 색부터 다른데.......... 라고 하기엔 인종차별같아서 스루할ㄱㅔ
160 ◆k08nVhwLhxO 2021/05/26 00:55:31 ID : 4IHBaleNBAj 0
난 사실 불교야 내이름도 스님이 지어주셨어 그냥 부모님이 믿어서가 아니라 진짜 믿어
161 ◆k08nVhwLhxO 2021/05/26 01:26:14 ID : 4IHBaleNBAj 0
나 아무랑도 대화안하는것치고는 우울하지도 않고 괜찮아 벌써 110일 물론 말은 하고싶어서 혼잣말은 해
162 ◆k08nVhwLhxO 2021/05/26 01:28:33 ID : 4IHBaleNBAj 0
난 꿈이 하나 있어 어디든 떠돌며 살고싶어 어디에도 길게 머물고싶지 않아 아마 죽음에 이르기까지도 그렇겠지. 거기 있었다는 흔적 한줌 그거면 돼.
163 이름없음 2021/05/26 02:39:18 ID : 0so0mleK3Qo 0
우와... 레주랑 이 스레 완전 마음에 쏙 들었어. 따봉도 했구~ 스크랩도 했구! 자주 놀러올게!! :3
164 이름없음 2021/05/26 02:43:11 ID : 0so0mleK3Qo 0
헙!!!! 이 스레에서 생성된 내 아이디도 맘에들어!! 꺄٩(๑❛ᴗ❛๑)۶
165 ◆k08nVhwLhxO 2021/05/26 09:48:54 ID : 4IHBaleNBAj 0
어서와 :)
166 ◆k08nVhwLhxO 2021/05/26 10:21:02 ID : 4IHBaleNBAj 0
삶에 대한 이와 같은 관점 안에서 철학으로 포착해야만 하는 이와 같은 관점 안에서 확인되는 것은 사태들의 필연성에 대한 인식 뿐만이 아니라 인간을 지배하는 이 필연성의 "통제할 수 없음" 이라는 특성의 표시이다. 어느 순간이든 사고, 파국, 위기, 권력의 난폭한 개입은 일어날 수 있고 이는 실존을 전복한다. 내가 느낀 무력감, 많은 사람들 또한 느꼈고 그걸 종교로 일정 해소하게 된 것 같아.
167 ◆k08nVhwLhxO 2021/05/26 11:30:20 ID : 4IHBaleNBAj 0
오늘은 왤케 무력하지 근데 시험 끝나면 정신과 한번 가봐야겠어
168 ◆k08nVhwLhxO 2021/05/26 14:37:01 ID : 4IHBaleNBAj 0
오늘 바람이 많이 부네 내가 이벤트가 많이 없어서 재미가 없겟다.. 집에만 잇어서..
169 이름없음 2021/05/26 16:08:02 ID : urcFcspdSHx 0
곰돌이 이모티콘 내 폰에는 없는데 레주 아이폰 써?
170 ◆k08nVhwLhxO 2021/05/26 16:13:35 ID : 4IHBaleNBAj 0
웅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3위일체하는 편이야.
171 ◆k08nVhwLhxO 2021/05/26 17:17:13 ID : 4IHBaleNBAj 0
과자 뭐사올까 달달한거 먹고싶당..
172 이름없음 2021/05/26 17:18:47 ID : O9usi1a9s04 0
조청유과! 꿀꽈배기! 빠다코코넛!
173 이름없음 2021/05/26 17:21:53 ID : MjhcE4NteK4 0
감자 아님 초콜릿 들어간거! 난 빈츠가 좋을거같아
174 이름없음 2021/05/26 17:22:50 ID : 4IHBaleNBAj 0
추천 고마워 초코있는거 먹고싶으니까 빈츠를 사거나 다른 초코과자를 찾아봐야겠어!
175 ◆k08nVhwLhxO 2021/05/26 17:29:19 ID : 4IHBaleNBAj 0
우리몸에 많은 것들은 스위치야 우리의 몸은 하나의 생체 기계같아 그렇지만 매우 정교하고 효율이 좋지 긴 시간의 진화가 만들어 냈 산물 물론 좋지 않은 방향도 많았지만..
176 ◆k08nVhwLhxO 2021/05/26 18:05:57 ID : 4IHBaleNBAj 0
세포분열하다보니 떠오른 생각이었어.
세포분열하다보니 떠오른 생각이었어.
177 ◆hbCjfQtvDy6 2021/05/26 19:18:34 ID : QsksqnRwk1i 0
빈츠 없는거 실환가 홈런볼사옴
178 ◆k08nVhwLhxO 2021/05/26 19:27:23 ID : QsksqnRwk1i 0
당연한 이야긴가 난 RnB도 좋아해
179 이름없음 2021/05/26 19:54:35 ID : 0so0mleK3Qo 0
그래서 스레 제목도 온앤오프로 바뀐거양???? 오늘은 뭔가 레주한테 Off에 해당하는 하루였을 거 같아. 그나저나 다음에는 초코송이랑 초코하임도 먹어줘~!!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들인데, 맛도 어쩜 그렇게 사랑스러운지(⁎⁍̴̆Ɛ⁍̴̆⁎)
180 ◆k08nVhwLhxO 2021/05/26 20:03:48 ID : 4IHBaleNBAj 0
알겠어! 초코송이는 있었어 :) 상대적으로 OFF 느낌이 있긴 했어 내일은 또 바쁘게 이동해야되네..
181 ◆k08nVhwLhxO 2021/05/26 20:09:41 ID : 4IHBaleNBAj 0
참고로 스위치는 비유가 아니야 진짜로 스위치야 ㅋㅋ
182 이름없음 2021/05/26 20:15:14 ID : f9ba3yK4458 0
왜 8월에 끝나? 그 전에 1000레스를 채우겠다는 뜻이야? 아니면 8월에 스레딕을 그만두겠다는 거야?
183 ◆k08nVhwLhxO 2021/05/26 20:16:33 ID : 4IHBaleNBAj 0
1000레스가 채워지면 2판이 생길거야 maybe 후자
184 ◆k08nVhwLhxO 2021/05/26 20:18:23 ID : 4IHBaleNBAj 0
얘들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얼굴 검어진다 멜라닌색소 많이 생겨
185 ◆k08nVhwLhxO 2021/05/26 20:21:52 ID : 4IHBaleNBAj 0
내 일기에서 타인은 찾을 수 없을거야 내 사고에 타인이 잘 안들어오거든 어찌보면 이기적인가 인간관계에 큰 생각을 하지 않아서그래. 물론 지금은 물리적 단절도 있지만.
186 ◆k08nVhwLhxO 2021/05/26 20:58:20 ID : 4IHBaleNBAj 0
스레에 장기기증이 보여서 그냥 생각났는데 난 조혈모세포도 기증하고, 헌혈도 했어 올해는 봉사를 못하지만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할거야 작년에는 꾸준히 했고
187 이름없음 2021/05/26 21:52:38 ID : f9ba3yK4458 0
9월쯤에는 스레주를 볼 수 없겠네... 아쉽다 있는 동안이라도 자주 난입할게
188 ◆k08nVhwLhxO 2021/05/26 21:58:42 ID : 4IHBaleNBAj 0
대신 다른 형태의 일기가 나타날 수도 있고.
189 이름없음 2021/05/26 22:00:52 ID : f9ba3yK4458 0
그건 내가 못 알아보지 않을까
190 ◆k08nVhwLhxO 2021/05/26 22:03:15 ID : 4IHBaleNBAj 0
그럼 마음속에 묻어줘
191 이름없음 2021/05/26 22:05:21 ID : f9ba3yK4458 0
응 묻어두고 종종 파서 꺼내볼게
192 ◆k08nVhwLhxO 2021/05/26 22:16:18 ID : 4IHBaleNBAj 0
그래. 네추억 한조각이 되면 만족.
193 ◆k08nVhwLhxO 2021/05/26 22:52:54 ID : 4IHBaleNBAj 0
옛날에는 돈미새였는데 요즘은 아니야 돈이 많아본적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여유가 있을 때도 뭔가 부족한 기분 가지고싶은걸 가지는 건 너무 일시적이야 꾸준히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싶은데, 생각해보니까 봉사였어
194 ◆k08nVhwLhxO 2021/05/26 23:23:51 ID : 4IHBaleNBAj 0
사랑하고싶다.
195 ◆k08nVhwLhxO 2021/05/27 00:16:31 ID : 4IHBaleNBAj 0
얘들아 스트레스 받ㅇ으면서 공부하지마 코티졸로 기억력떨어지고면ㅇ역력떨어져
196 ◆k08nVhwLhxO 2021/05/27 00:24:36 ID : 4IHBaleNBAj 0
어디서 봤어도 모르는척 해주기.
어디서 봤어도 모르는척 해주기.
197 ◆k08nVhwLhxO 2021/05/27 02:06:23 ID : 4IHBaleNBAj 0
오늘 책을 보는데, 어쩌면 철학은 화폐와 함께 태어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헛소리일지도 모름 ) 가치의 교환, 그러니까 내 쌀 한가마니와 작은 금속 동전하나의 "가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게 아닐까...싶지만 헛소리 맞아 ㅋㅋ
198 이름없음 2021/05/27 02:57:28 ID : 4IHBaleNBAj 0
CH3SO3H MSOH 그럼 직접수화시켜도 되나
199 ◆k08nVhwLhxO 2021/05/27 09:53:31 ID : 4IHBaleNBAj 0
오늘은 지하철타면 책 더 읽을 수 있겠다 4시간밖에 못자서 좀 피곤한데
200 ◆k08nVhwLhxO 2021/05/27 12:22:40 ID : QsksqnRwk1i 0
호다다닥 오늘은 유전학이 너무 많았어 (..)
201 ◆k08nVhwLhxO 2021/05/27 12:24:55 ID : QsksqnRwk1i 0
돈이 썩어나게 많았으면 재즈를 했을 텐데 그만큼 나는 도전할줄 모르는 사람이었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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