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08nVhwLhxO 2021/05/11 15:57:26 ID : 4IHBaleNBAj 18
안녕. 다시 써내려갈 나의 새로운 이야기야 비록 이 스레를 원래 만들었던 목표인 약독성학으로 국과수에 가기! 라는 목표는 달성 못했지만 (약대편입) 간호대를 졸업하고 수술실에 잠깐 몸담갔다가, 지금은 과학수사대라는 새로운 우회로에 뛰어들어 다시 항해를 시작한 병아리 선장이야 난입은 자유롭게 해도 되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베스트 레스 1
다미 2025/12/19 00:35:28 ID : Wpf9iktvBbw 1
얘들아 안녕 ㅋㅋ 이제 날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거같아 결론만 말하자면 퇴사했다! 그리고 과학수사대가 되기위해 대학원을 지원했고 합격했어 ✨ 이젠 종종 들어올려고 ! 날 모르는 친구들도 아는친구들도 모두 다시한번 잘부탁한다!
602 다미◆Mqi60lfXy3W 2021/06/23 23:55:24 ID : 4IHBaleNBAj 0
여기는 초진비 5만원쯤 하는것같아 시설은 좋은편.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니까 비용부담은 크지 않을 것 같아 신분증이랑 몸만 가면 되는거지? 고마워 :)
603 다미◆Mqi60lfXy3W 2021/06/24 02:42:44 ID : 4IHBaleNBAj 0
할말 했다 뭔가 시원하다
604 다미◆Mqi60lfXy3W 2021/06/24 12:05:15 ID : jvA2FbfPjs0 0
6월 30일로 예약했어 조금 걱정되지만.. 잘되길 오늘하늘은 맑네
605 이름없음 2021/06/24 13:31:50 ID : Fa8rAi9y1u1 0
다미 수고했어
606 다미◆Mqi60lfXy3W 2021/06/24 19:04:25 ID : BvCkrgnPa5W 0
고마워 늘응원만 받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다들 사랑해 수고했어
고마워 늘응원만 받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다들 사랑해 수고했어
고마워 늘응원만 받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다들 사랑해 수고했어
607 이름없음 2021/06/24 23:29:17 ID : 4IHBaleNBAj 0
물리땜에 밤새야갯다 하하 귀찮아서 인코 생략 집이니까 아이피같아서 뭐
608 이름없음 2021/06/24 23:35:50 ID : 2Mi7e7ApcK7 0
그림 예쁘다
609 이름없음 2021/06/24 23:37:44 ID : Y008kmmmnxA 0
사랑해
610 이름없음 2021/06/24 23:45:01 ID : 4IHBaleNBAj 0
고마워 칭찬은 늘 감사해 나도 사랑해. 그나저나 아이피 바꼈나?
611 이름없음 2021/06/25 00:47:00 ID : 4IHBaleNBAj 0
더 볼일 업으니.. 난 멋진사람이 좋아
더 볼일 업으니.. 난 멋진사람이 좋아
612 이름없음 2021/06/25 00:49:17 ID : g3Qsjh803ws 0
그림 잘그린다! 뭘로 그려?
613 이름없음 2021/06/25 00:50:38 ID : 4IHBaleNBAj 0
프로크리에이트로 최근 툴을 바꿨ㅇ어 원래는 메디방
614 이름없음 2021/06/25 01:23:53 ID : 4IHBaleNBAj 0
오늘은 하루종일 깨어있으니 심심하면 불러도 돼. 뭐 그려줄까?
615 이름없음 2021/06/25 01:52:23 ID : 4IHBaleNBAj 0
아 맞다. perp cheapest flight 꼭 들어줄사람 ..제발! https://www.youtube.com/watch?v=W6a7ZQs4--c
616 이름없음 2021/06/25 03:39:07 ID : 4IHBaleNBAj 0
졸린데 아직 할일이 많네 피곤해서 눈이 너무 떨려
617 이름없음 2021/06/25 05:27:39 ID : 4IHBaleNBAj 0
결국 샜다 밤
결국 샜다 밤
618 이름없음 2021/06/25 12:05:03 ID : 4IHBaleNBAj 0
6시부터 11시까지 잤고 다시 일어낫다
619 다미◆Mqi60lfXy3W 2021/06/25 18:47:22 ID : BvCkrgnPa5W 0
귀여운 여자아이가 보고싶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보고싶다
620 다미◆k08nVhwLhxO 2021/06/25 19:51:05 ID : 4IHBaleNBAj 0
갑자기 이 공간이 편해지지 못하는 기분이야 왜지? 모르겠다
621 다미◆k08nVhwLhxO 2021/06/25 23:10:26 ID : zgoZcmk2rhw 0
오늘 너희의 이야기가 너무 듣고싶어 말하는건 질렸어 듣고싶어 .
오늘 너희의 이야기가 너무 듣고싶어 말하는건 질렸어 듣고싶어 .
622 이름없음 2021/06/25 23:13:15 ID : IKY1cre7vzW 0
내 얘기도 들어줄거야?
623 다미◆k08nVhwLhxO 2021/06/25 23:14:44 ID : zgoZcmk2rhw 0
물론이지
624 다미 2021/06/26 00:57:19 ID : zgoZcmk2rhw 0
결국 못듣고 끝나네...
625 이름없음 2021/06/26 00:57:57 ID : 2JTTWja8i9v 0
지금이라도 내 이야기 해줄까?
626 다미◆k08nVhwLhxO 2021/06/26 00:58:35 ID : zgoZcmk2rhw 0
좋아! 고마워
627 이름없음 2021/06/26 01:03:51 ID : 2JTTWja8i9v 0
요즘 반에 나를 신경쓰는 사람이 생긴거같아. 내 뒷자리인데 되게 조용한 친구야. 자리 바꾸고 첫날에 웬일로 뜬금없이 나한테 선말을 걸더라구. 내가 선말을 들을 정도로 인상이 좋은것도 아니구 나도 되게 내성적이라 조용히 지내는데 신기하더라. 가끔씩 말을 걸어줘서 좋긴한데 대화 주제가 없으니까 되게 어색해 ㅋㅋㅋ
628 이름없음 2021/06/26 01:06:44 ID : 2JTTWja8i9v 0
내가 되게 내성적이라 말을 먼저 걸지는 않는데 오늘 내가 자팜기에서 실수로 빵을 두개나 잘못뽑은거야. 그래서 하나는 친구 주고 하나가 남아서 그 친구 챙겨줬는데 좋아하려나 모르겠다 되게 설레발치는거 같은데 최근 있던 일중에서 가장 특이한 일이 이거라서 ㅋㅋ 말하고 나니까 되게 뭐가 없네
629 다미◆k08nVhwLhxO 2021/06/26 01:08:01 ID : zgoZcmk2rhw 0
그 친구는 너가 마음에 들었나봐 네가 무슨 말을 해도 다 좋아할거야 부럽다~ 취향까지 맞으면 좋을텐데 그거까지는 잘 모르지? 들으면서 둘다 너무 귀여운것가타 나도모르게 입꼬리 올라가는데 마스크껴서 아무도 못봐서 다행 ㅎㅎ
630 이름없음 2021/06/26 01:10:16 ID : 2JTTWja8i9v 0
진짜 전혀... 내가 친한 이성친구가 있어야지 물어볼텐데 말이야 ㅎㅎ 혹시 주변 애들은 아나 싶어서 물어봤는데 알아낸게 원래 선말을 안하는 애라는거밖에 없더라
631 다미◆k08nVhwLhxO 2021/06/26 01:15:55 ID : zgoZcmk2rhw 0
헉 조와하는거 아냐? 난 원래 주변에 남사친이 넘쳤어서 조언이 못돼서 미안하네.. 걔들은 어차피 날 이성으로 보지도 않아서리..
632 이름없음 2021/06/26 01:19:15 ID : 2JTTWja8i9v 0
그래서 내가 김치국 드링킹중이지 ㅋㅋ 하 난 왜 주변에 여사친이 없을까 내가 학교에서 너무 말수가 적어서 그른가
633 다미◆k08nVhwLhxO 2021/06/26 01:23:59 ID : zgoZcmk2rhw 0
없는 이유는 .. 일단 본인이 안만들어서 그럴것 같은데? 여사친 많은 애들은 사교적인 애들이 많거든 그냥 두루두루 재밋게 노는애들
634 다미◆k08nVhwLhxO 2021/06/26 01:27:00 ID : zgoZcmk2rhw 0
추천수가 계속올라가네.. 고마워 힘낼게!
635 이름없음 2021/06/26 01:27:14 ID : 2JTTWja8i9v 0
그게 맞는거 같아 ㅎ 친해지려면 시기를 잘잡아서 학기초에 말걸어야하는데 시기를 놓치니까 말을 못걸겠더라
636 다미◆k08nVhwLhxO 2021/06/26 01:45:09 ID : 4IHBaleNBAj 0
나도 고등학교때 사귀는거 아니냐고 물어볼만큼 짱친 남사친 있었는데 타이밍인지 서로 친구를 잃기 싫었는지 그렇게 끝난 사이가 있어 지금은 친구야 걔는 가끔 연락하는데 내가 안받아주는중이 되어버렸지만… 난 만족중이야 ㅎㅎ
637 이름없음 2021/06/26 06:09:10 ID : lwk6Zba2smF 0
ㅋㅋㅋㅋ술 마시고 헛소리할까봐 결국 아무 말도 못했네 우울증 때문에 병원 다니는 중인데 갈 수록 생계에 지장 입히고 좀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아무한테나 근데 너한테 징징거리긴 선뜻 입이 안 열리더라 다미 좋은 하루 보내
638 이름없음 2021/06/26 09:13:18 ID : Qlcq1yGlinP 0
어떤 얘기가 듣고 싶어?
639 다미◆k08nVhwLhxO 2021/06/26 10:54:37 ID : 4IHBaleNBAj 0
징징되도 되는데.. 상황이 좋아져서 마음의 짐이 좀 덜어졌으면 좋겠다.
640 다미◆k08nVhwLhxO 2021/06/26 10:54:53 ID : 4IHBaleNBAj 0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
641 다미◆k08nVhwLhxO 2021/06/26 11:18:04 ID : BvCkrgnPa5W 0
추적추적 비 온다.
추적추적 비 온다.
642 이름없음 2021/06/26 11:20:35 ID : jy6nSHwttck 0
딱히 해줄 만한 이야기가 없어
643 다미◆Mqi60lfXy3W 2021/06/26 11:27:41 ID : hxXuslzUY5S 0
그럼 그냥 내가 하는 혼잣말 들어도 돼. 좋은 하루보내
644 이름없음 2021/06/26 11:51:34 ID : jy6nSHwttck 0
아니야 생각났어 되게 옛날에 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도 전에 있던 일이야 아빠 쪽 할머니 댁에 갔는데 언니오빠들은 방에서 놀고 있었어. 난 혼자 심심한데 방에 가기는 싫어서 거실에서 뭘 할까 생각했어. 그런데 그때 내 눈에 소파에 있는 방석이랑 카펫이 깔려있는 바닥이 들어왔어.
645 다미◆k08nVhwLhxO 2021/06/26 11:55:48 ID : AY1a3yMmNyY 0
그리고?
646 이름없음 2021/06/26 12:08:23 ID : jy6nSHwttck 0
그림처럼 배에 방석을 깔고 앞뒤로 흔들거리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걸 행동으로 옮겼어. 근데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텔레비전을 받
그림처럼 배에 방석을 깔고 앞뒤로 흔들거리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걸 행동으로 옮겼어. 근데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텔레비전을 받치고 있는 서랍 앞에 가서 하다가 서랍 손잡이에 이마를 찧었어. 피가 났고 응급실에 가서 바늘로 꿰맸어.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마에 흉터가 있어(시간이 지날수록 옅어지긴 하더라).
647 다미◆Mqi60lfXy3W 2021/06/26 12:11:29 ID : u3BhxO04NBB 0
저런.. 아팠겠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모서리에 세게 박았거든 근데 아빠가 지혈을 너무 잘해서 그대로 붙었어..(..) 흉터는 있고.. 레스주 그림 귀엽다 ㅎㅎ
648 다미아님 2021/06/26 14:20:27 ID : timIIK1DvzV 0
사실 늦잠자서 오늘 지각할뻔했어 머리못감아서 모자쎳어…ㅠ
649 다미 2021/06/26 15:06:05 ID : TWnU3QldzTP 0
오늘부터 또 며칠은 혼자있게 됏어.
650 다미◆k08nVhwLhxO 2021/06/26 16:37:09 ID : dXuts4K5ask 0
오늘 새벽에 지인 폰이 해킹돼서 딥페이크 협박을 받고있다고 연락이 왔어. 경찰서래.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범죄가 눈에 보이니까 무섭네. 참고로 그 지인은 남자야.
651 다미◆Mqi60lfXy3W 2021/06/27 01:31:29 ID : zgoZcmk2rhw 0
내 일기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지나쳐갔구나 하고있어.
652 이름없음 2021/06/27 01:44:08 ID : zgoZcmk2rhw 0
누가 내 생일 물어봣었나?
누가 내 생일 물어봣었나?
653 이름없음 2021/06/27 02:27:57 ID : Fhe0pO3u63X 0
헐 7월 5일??
654 다미◆k08nVhwLhxO 2021/06/27 02:28:46 ID : zgoZcmk2rhw 0
우유 유통기한보고 신기해서 ( 안보고 골라옴)
655 이름없음 2021/06/27 02:30:01 ID : Fhe0pO3u63X 0
딱 기다려 알람설정 해놓고 온다ㅋㅋㅋㅋㅎㅋㅎ 다미 이 시간까지 뭐하고 있었어?
656 다미◆k08nVhwLhxO 2021/06/27 02:31:56 ID : zgoZcmk2rhw 0
아니 그럴거까지야 ㅋㅋㅋㅋㅋㅋ 지금 독서실 이제 집가려고
657 이름없음 2021/06/27 02:36:45 ID : Fhe0pO3u63X 0
헉 수고햇어💕💝💖💕💗 오늘 하루는 어땠어??
658 다미◆k08nVhwLhxO 2021/06/27 02:38:35 ID : beNvxwts8lx 0
일어나니까 아빠 출장가버려서 늦자자가지고 (…) 급하게 학원가느라 정신없었는데, 오늘은 좀 파이팅 넘치는 음악 들으니까 기분은 좋았어 레스주는?
659 이름없음 2021/06/27 02:43:14 ID : Fhe0pO3u63X 0
나는 시험이 얼마 안 남아서 공부해야 하는데ㅎㅎㅎ... 일찍 깼는데 일어나기가 싫더라구? 그래서 게으름 피우다 보니까 늦게 일어나서 더 피곤했지.. 여차저차 한 과목 끝내기는 했어! 나도 음악 들었는데 확실히 밝은 분위기의 음악은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 에고.. 말이 넘 길었다 암튼 다미 집에 가서 푹 쉬고!!@! 내일 하루도 즐겁게 화이팅하고 살아보자!!😘
660 다미◆Mqi60lfXy3W 2021/06/27 02:45:55 ID : 4IHBaleNBAj 0
웅 잘자 :) 다음에 그 노래 추천도 해줘. 시험도 잘 보고!
661 다미◆k08nVhwLhxO 2021/06/27 11:07:00 ID : 4IHBaleNBAj 0
나 벌에 쏘였었어 얼마전에 근데 괜찮나봐 일단 하루는 앓았지만. 쌍살벌같다는데 나 말벌도 이긴거야? ...
나 벌에 쏘였었어 얼마전에 근데 괜찮나봐 일단 하루는 앓았지만. 쌍살벌같다는데 나 말벌도 이긴거야? ...
662 다미 2021/06/27 16:02:15 ID : zgoZcmk2rhw 0
오늘도 리퀘를 받아볼까
663 이름없음 2021/06/27 22:06:19 ID : bu7bvdyFeGo 0
벌보다 강한 다미에게 고양이 리퀘를 신청해봅니다 (내 고양이는 아님)
664 다미◆k08nVhwLhxO 2021/06/27 23:07:55 ID : yFbcoJSE7cM 0
헤헷 엄마는 약이라고 젛다고 하심 (..ㅋㅋ) >>663
헤헷 엄마는 약이라고 젛다고 하심 (..ㅋㅋ)
665 다미◆a3u8qpfak5R 2021/06/28 01:52:45 ID : 4IHBaleNBAj 0
내가 만약 이야기를 쓴다면 가장 보편적인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난 판타지는 좋아하지 않아서.. 하지만, 어느정도 현실을 감추는 편이 좋다면 이용하고싶은 마음은 있어. 주인공은 정말 많은 시련에 부딪혀. 잘되는건 별로 없었어. 그리고 바쁘게 달려오는 동안, 많은 것들을 포기해.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에는, 고민에 빠지지. 얻은것 없이 이렇게 시간만 흘렀구나. 하는거야. 하지만 그사람은 몰랐어.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온 것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는걸. 그 노력이 없으면, 지금의 당신은 당신이 아니게 되었을텐데. 늘 노력하는 사람은 영롱하게 빛이 나더라. 눈빛부터 달라. 가끔은 그런사람들이 부러워. 이상향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기꺼이 청춘을 투자할만큼 공격적인 사람. 살아있음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것 같거든. 나는 그렇게 생각해. 돈을 벌려고 살고싶지는 않아. 전에도 말했지만, 그런 삶은 언제든지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대한민국에 23살 여자애가 나말고 없겠어? 온전하게 나니까 할 수 있는 일들. 나이기에 하는 일들이 있어야해. 그게 내가 세상에 나를 남기는 방식인거야. 결과가 너를 잡아먹지 않도록 조심해야돼. 그래서 과정도 중요하다고 하는거란다.
666 이름없음 2021/06/28 07:55:15 ID : Fhe0pO3u63X 0
아무 생각 없이 읽었다가 울컥했어. 위로받은 느낌... 늘 고민이 많았거든. 답답했어. 뭐 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이뤄낸 것이 없는 것 같았어. 내가 세상에 나를 남기는 방식... 막연히 책을 써야지!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진짜 열심히 살아봐야 할 것 같아. 고마워.
667 다미◆a3u8qpfak5R 2021/06/28 10:31:22 ID : 4IHBaleNBAj 0
너만의 방식이 그렇다면, 열심히 해봐. 힘내
668 이름없음 2021/06/28 18:54:35 ID : Fhe0pO3u63X 0
669 이름없음 2021/06/28 18:59:01 ID : Fa8rAi9y1u1 0
약도 좋지만 잘 나은 다미도 수고했어! 다미가 서울살던가? 저기 34호선 지나는 곳인데 서울 살면 가보라해주고 싶어서
670 다미◆k08nVhwLhxO 2021/06/28 19:39:13 ID : zgoZcmk2rhw 0
저기가 어딘데? 노래 잘들을게 :)
671 이름없음 2021/06/28 20:38:32 ID : Fa8rAi9y1u1 0
충무로역 서울천년타임캡슐광장이야! 나도 우연히 간건데 남산도 보이고 어렸을 때 놀러왔을법해서 좋았어
672 다미◆a3u8qpfak5R 2021/06/28 20:58:03 ID : zgoZcmk2rhw 0
쪼와 가볼게 그렇게 멀지는 않아 학원이랑도 가깝다 ㅎㅎ 고마워
673 이름없음 2021/06/28 21:34:48 ID : zgoZcmk2rhw 0
노란 개나리가 보고싶다.
노란 개나리가 보고싶다.
674 다미◆k08nVhwLhxO 2021/06/28 22:35:53 ID : zgoZcmk2rhw 0
다미 1일 남친해줄사람 구함 자기야 참고로 전남친들에게 자기야라고 한적 없음.
675 다미 2021/06/28 23:47:57 ID : 4IHBaleNBAj 0
남사친말고 남친이 필요해.. 근데 나 바이라서 여자도 좋아 ㅎㅎ
676 이름없음 2021/06/29 00:14:42 ID : lwk6Zba2smF 0
자기야
677 다미 2021/06/29 00:27:31 ID : 4IHBaleNBAj 0
울여보야❤️ 오늘 뭐했어?^^
678 이름없음 2021/06/29 00:39:17 ID : lwk6Zba2smF 0
여보야...❣️❣️ 나는 오늘 하루종일 우리 자기 생각하느라 바빴지 울 애기는 알찬 하루 보냈어? 보고 싶다 ^~^
679 다미 2021/06/29 00:43:15 ID : 4IHBaleNBAj 0
오랜만에 낯간지러운 말을 하려니까 잘 안떨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도 기분 몽실몽실해지구 좋다 자기야😚 나도 보고싶어
680 다미 2021/06/29 00:43:28 ID : 4IHBaleNBAj 0
온김에 그림
온김에 그림
681 이름없음 2021/06/29 00:43:55 ID : lwk6Zba2smF 0
괜찮아 사랑은 내가 줄거니까 애기는 받기만 해... ❤️ ㅋㅋㅋㅋ기분 좋다니 다행이다
682 다미 2021/06/29 00:52:01 ID : 4IHBaleNBAj 0
사랑받는거 엄청 기분 좋잖아 ~ ㅠㅠ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다. ..! 진짜로!
683 다미◆k08nVhwLhxO 2021/06/29 01:18:10 ID : 4IHBaleNBAj 0
https://youtu.be/qFqSlFghBq0 아개웃기다 선배가 나보고 드라마도 찍엇냐면서 이거 보여줌 근데 나도 난줄알았어
684 다미 2021/06/29 15:15:49 ID : pdPa5Ru9ur9 0
와 쩐다 왜 사진 안올라가…
685 다미◆a3u8qpfak5R 2021/06/29 22:43:03 ID : 9jvB81cnwny 0
이거 보고있는거 아니지? 아닐거라고 믿을게 혹시 보고있으면 접어주면 좋겠어.
686 이름없음 2021/06/29 23:21:02 ID : i5WrvvfU1Dz 0
네 일기를 보지 말라고? 왜?
687 다미◆k08nVhwLhxO 2021/06/29 23:25:48 ID : zgoZcmk2rhw 0
이걸 보면 안되는 사람이 한명 있어. 본인은 알거야. :)
688 이름없음 2021/06/29 23:27:59 ID : i5WrvvfU1Dz 0
다행이다 난 모르겠어
689 다미◆k08nVhwLhxO 2021/06/29 23:29:45 ID : zgoZcmk2rhw 0
오늘도 수고했어 ! 난 드디어 내일 병원간다 두근두근... 생각보다 멀쩡할까봐 걱정(ㅋㅋ)
690 이름없음 2021/06/29 23:37:51 ID : i5WrvvfU1Dz 0
다미도 수고했어~ 멀쩡하면 좋은 거고 아니면 병원에 잘 간 거지! 내일은 뭐든 잘 풀리길 바라 화이팅!!!
691 이름없음 2021/06/30 10:21:02 ID : PfO1dvg2K7y 0
정신과 다녀올게 좀 걱정되지만..
692 이름없음 2021/06/30 12:42:54 ID : XtjwIFbeE08 0
불안장애 우울 에피소드 땅땅
693 이름없음 2021/06/30 13:30:12 ID : 4IHBaleNBAj 0
약타왔어 그래도 병명이 있는 편이 낫나
694 이름없음 2021/06/30 14:31:12 ID : 82si1dA2HyJ 0
의사쌤 앞에서 울었어. 말이 안나왓어 솔직히
695 이름없음 2021/06/30 15:58:31 ID : zgoZcmk2rhw 0
당신은 항상 자신을 탓하는 버릇이 있었죠. 밝은 웃음뒤에 어두운 모습을 숨기고있는 아이였어요. 이제는 더이상 어떤일에도 자책하고 속상해하지 않기를, 자신이 얼마나 멋있고 대단한 사람인지 알았기를 바랍니다. 그 선택에 후회하지마세요 그 순간에는 그 선택이 당신의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이었을테니까요. 당신, 분명 잘한거에요 진짜 이런말좀 안했으면 좋게써 무너지기만해
696 이름없음 2021/06/30 16:43:52 ID : zgoZcmk2rhw 0
근데 그래도 뭐.... 일부러 익명으로 한걸까? 얘는.. 왜 내 어릴때이름으로 말해서 헷갈리게해. 야.
697 이름없음 2021/06/30 20:08:29 ID : wGla2oK5f84 0
약은 일단 자기전에만 먹어
698 다미◆k08nVhwLhxO 2021/06/30 21:11:43 ID : zgoZcmk2rhw 0
좋은 하루 됐니?
699 이름없음 2021/06/30 23:32:49 ID : 4IHBaleNBAj 0
보고싶다.
700 이름없음 2021/07/01 00:13:48 ID : 4IHBaleNBAj 0
외로워
701 이름없음 2021/07/01 00:42:28 ID : 4IHBaleNBAj 0
약먹었는데 멍하고 졸리긴 하다 신기해
약먹었는데 멍하고 졸리긴 하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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