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도 내가 사랑할게요. 나의 별에게, 나의 당신에게 생각 날 때 마다 내 감정, 하고싶은 말, 남기고 싶은거 남기기 난입환영

오늘 당신 꿈을 꾼데는 다 이유가 있었나봐

내가 정말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내 인생의 전부가 되주었어서 너무 감사해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꼭 이야기 할께요 정말 좋아했었다고

안녕 했지만 또 왔어

하고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할 사람이 없어서

무슨 말을 먼저 시작해야할까

못견딜것 같아서 연락할려했는데 당신도 요즘 많이 바쁘잖아 좀 안정 될때 까지 내가 기다릴깨 또 버텨볼께 이렇게 사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은데 사는거에 행복을 갖고살려고 단하루도 내삶을 포기하지않고 지킬수있게해줘서 너무고마워 진짜 고마워

당신이 힘들때 그랬잖아 다 지나갈거라고 나도 그냥 그렇게 살려고

왜 자꾸 나힘들게 꿈에서 당신이 나오냐고 한거, 그래 힘들긴 힘든데 그거 하나로 버틸때가 더 많다? 오늘도 예쁘더라 나 어쩌면 외사랑을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알고있어서 그런거라면

왜그랬어 그냥 내치지 그랬어

왜 당신을 사랑하게되서

매일 끝낸다 잊는다 포기한다 그래놓고 한 번도 잊어버린적 없었어

내 마음을 다알고 있다면 그냥 나를 내쳐줘 부탁이야

너무너무 힘들었었어 그래서 일기를 쓸 겨를도 없었다

그 기간 동안만은 연락안하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죽을것 같아서 더이상 견디기 힘들것같아서 연락을 해버렸네 이것도 핑계일까

정말 내가 얼마나 더 견딜수 있을지 모르겠어

다 알면서 왜 그랬는데요?

그 말 알아? 너를 너무 사랑해서 빨리 놔줘야겠다는 말 있잖아

그렇게 걱정할줄 몰랐어

진짜 죽어도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당신인생에 있어서 그렇게 의미 있는 사람이 아니잖아

강한사람이였다고 말해주고 싶어

다시 상담을 받으러 다닐까해

편견있는 사람인것 같아서 지금까지 피해왔지만

내가 찾아가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것 같네

오늘이 그날이야 내 모든 우울의 중심역할을 하는 일이 있었던 날

다들 고맙데 밝게 자라줘서

별 당신도 내가 많이 보고싶겠지

그때의 나는 너무 어린사람이었어서 해줄 수 있는 것 마져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무너무 미안해

내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결정을 했어 별 당신이 봤다면 뭐라고 했을까...? 힘든길이니 선택하지말아라 라고 했을려나 당신 덕분에 이꿈을 갖겠다고 더욱더 확신했어 멋진 사람이 될게

요즘 사는게 너무 무서워 하루하루 전부 다 나 때문인것 같아 별 당신도 나 때문에 그렇게 된것 같고 그냥 모든게 나때문인것 같아 별 당신이 내 옆에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당신이 나에게 해준 말들보다 당신이 잘 울지 않는 사람이라는게 더 마음에 와닿았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이젠 진짜 끝이네

여기 오니까 별 당신이 많이.. 아니 별 당신 생각으로 가득찬 하루를 보냈어 골목 하나하나가 별 당신과 연관되어 있어 많이 괴롭기도 했어 보고싶은 당신아 , 그리운 당신아 조금만 그리워할게

이번년도 많이 힘들었어 당신 때문에 울기도 많이 울었고 가끔은 너무 우울해서 심장까지 파고드는 기분이였어 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웃으며 오늘을 보낼 당신이기에 그냥 묵묵히 옆을 지키고 있는거 밖에 할수가 없네 정말 행복해 보여 그리고 정말 예뻐 여러 동화들의 결말 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사랑해

다음해엔 슬프지 말길! 메리 크리스마스~🎄

>>143 고마워 ㅎㅎ💗

음 조금의 감정은 있는것 같애 곧 완전히 놓을수있을 조금의 감정 다음주면 다 놓아버릴수있을것 같아 21년도에 당신을 다 놔두고 왔거든 마지막인사를 하기엔 조금 이른것 같지?

시작이 무서워서 아직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고 하면 핑계일까 머릿속에는 성공한 모습들만 그려지는데 막상 해보면 하나도 잘 해내지 못할것 같아 이제 내곁엔 당신들도 없고 나혼자 묵묵히 이겨내야한다는것도 너무 잘 알아 그렇기 때문일까? 새로운 시작을 분명 잘하던 나였는데 지금은 그냥 모든게 공포로 다가오는 느낌이야 내가 못한다는걸 끈기가 없다는걸 포기가 쉽다는거 그 누구보다 내자신이 제일 잘 아니까

헤어지고 처음으로 니가 꿈에 나왔어 온몸이 아려오는 느낌이야

딱히 눈물이 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당신을 보내는게 조금은 무거웠어 근데 당신이 놓게 해줬어 고마워

뭐때문에 나한테 그렇게 화가났는지 내탓만했어야하는지 나한테만 그랬어야했는지 아무래도 힘든거 겨우 버티고 있는데 당신까지 나한테 그럴꺼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네 당신은 날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잖아 안그래? 근데 왜 그렇게 화내는데? 이유가 뭐냐고 어짜피 이제 만나지도 못하는데 뭘 방학끝나고 봐 미워 세상에서 제일

. 당신이 없는 나도 이제 살이유 없잖아?

>>154 고마워!!ㅇㅅㅇ

당신이 꿈에 나오지 않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어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리 그리워하지 않았을 것을. 알지 않았더라면 이토록 생각나지도 않았을 것을.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사라질 일도 없었을 것을. 아끼지 않았더라면 이리 기억하지 않았을 것을.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서로 버릴 일도 없었을 것을. 마주치지 않았더라면 함께할 일도 없었을 텐데, 차라리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

나 자꾸만 당신이 미워져요 이러면 안되는거 잘 아는데 자꾸 미워져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나한테 그렇게 냉정한건데? 진짜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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