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도 내가 사랑할게요. 내가 그사람에게 하지 못했던말 하고싶은말 남기면서 내가 좋아하는 문장들 남기기 일기 난입환영

다음생에도 좋은 사랑하시길

이번생엔 결국 안될 운명이지만 다음생엔 우리 꼭 행복하게 만나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될수없다는걸 알면서도 계속 놓아주고 싶지가 않아

나 당신을 놓아줄수있을것 같아요 당신 덕분에 행복했고 아팠고 두려웠고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만큼 기뻤어요 고마워요 그 누구보다 반짝이고 아름답고 예쁜 당신을 사랑했었습니다

드디어 어떻게 봐도 이상하지 않을 사랑을 하게되었어요 당신과는 할 수 없었던것들을 지금 사랑과는 할 수있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당신을 사랑한 내가 원망스럽지는 않아요 아니 조금은 원망 스럽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그리고 당신 생각이 불쑥 튀어나와 힘들었던 내가 지금은 하나도 그렇지 않아요 행복한 나 혼자의 사랑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하는 나의 말. 보석에게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연애를 응원하는 당신 눈을 보니 내 마음이 마음 같지가 않아.... 당신도 그 사람이랑 행복하길

아니 안 행복했으면 좋겠어

당신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게 무리였나

다 내 잘못인것 같아

당신은 날 사랑해주지 않을 텐데 말이야

또 당신이 생각났다 시를 너무나도 잘 쓰는 당신이 난 너무 좋았다.

그냥 모든게 완벽해 당신은.

누군갈 위로하는것 응원하는것 그림그리는거 사진찍는거

당신 같은 사람이 되고싶어서 였을까?

당신의 이름은 왜 그리도 흔한 거야

당신생각에 하루에도 몇번 울컥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피해다닐께 상처받지 말아줘 당신과 나를 위한거니까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이 울음은 언제 터질려고 또 이렇게 머물고있는거야

오늘의 당신은 너무 예뻤어 물론, 평소에도 너무 예쁘지만 평소라면 다섯번도 더 찾아갔겠지만 오늘은 한번 ... 아니 두번이였어 나 노력하고 있으니까 당신 잊을 수 있겠지?

슬프더라 너무 슬프더라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어 너무 어지럽고 슬펐어 그냥 사랑할까?

오늘 처음으로 한마디도 안했다 진짜 다 짜증나더라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까지 말이야...

하지만 그걸로 인해 조금 더 쉬워졌어 내일은 더 버틸 수 있겠지..?

그리고 나 선긋는거 맞아 아니라고는 했는데 맞아 더 사랑해서는 안되니까 눈치채지 못하게 조금씩 변해갈께

또 변해간다 해놓고 다른 거짓말로 다들 속였어 감쪽 같이 속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사랑하는건데 그래서 결혼한다고 했을때 슬프다고 한거야 아무도 몰라줘

사랑하는 사람...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였으면 좋겠어 슬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 안아주고 배고프면 같이 밥먹자 하고 외로우면 곁에있어주고 아프다고 하면 약사들고 달려오는 사람 말이야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해주며 또 한가지 당신만 바라보고 당신만 사랑하는 사람이길

원래의 나로 돌아가야지

내가 당신을 놔주는게 맞는걸까... 내가 더 사랑해서는 안돼는거야?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를 꿈꾸고 있겠지..? 내가 사랑하지않아도 사랑해줄사람이 있으니 난 이쯤에서 다 포기할께 완벽히 포기하기까진 시간이 걸릴지도 또다시 돌아올지도 아님 멀리 영영 못보는곳으로 떠나버릴지도 몰라 내가 당신을 사랑할수 있었어서 참 행복했어 그리고 당신에게 정말 많은걸 배웠어 내가 만약 죽지않고 살아간다면 난 당신같은 사람이될게 정말 사랑했었어요

문득 당신과 전화하며 달 이야기를 했던 날이 떠올랐어요 당신을 잊어가는 과정이 너무 아프고 괴로워요

굳이 이렇게 내 기억속에서 당신을 지우는게 맞는건가

밉다고 말한거 진심이였어

너무 미워 진짜 미워 내 마음도 몰라주고

다른 사람과의 사랑이 더 커져가면서 내가 당신을 사랑했던건 존경이라고 정의 할래 사랑도 맞지만 존경이라고 하는게 맞는것 같아 정말 사랑했었어 힘든시기에 날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당신이 없었다면 난 이세상에 없었을거야 내가 세상을 잘 살아갈수있게 해주어 고마워 나의 1등에게

잊어가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러는거지

뭐가 이리도 아픈걸까

난 완전히 정리됐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은 아닌가봐

'하지만 난 꽃을 사랑하기엔 너무 어렸어' 라는 문장이 마음에 와 닿더라

당신은 내가 당신을 잊기 바랐지만, 그 바람조차 내가 되어 남아 버렸기에 당신의 그 유일한 소원은 허공에 흩어지고 말았어. 신이 있다면 어찌 이토록 당신에게만 가혹할 수 있을까.

한 사람으로 이렇게 휘청이기도 했다. 세상의 전체가 당신으로 보이기도 했다. 첫 사랑 이였다.

내가 당신을 사랑한것은 어쩔 수 없었다고 고백할께요.

그저 당신과 나의 시간이 엇갈린 것이길, 그렇게 다시 당신과 나의 시간이 만나길.

너여야지 나를 망가뜨리는 건 너여야지 너 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내가 언제 시작했는지 또 내가 언제 끝냈는지 아마 그 사람은 모를 걸

커서는 꼭 말할께 너무너무 사랑했었다고 사랑해서 너무 힘들고 아팠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그때의 나에게 있어선 너무나도 큰 존재였다고

다 솔직히 말하고 싶다

당신을 사랑하면서 너무나도 아팠다고 아니 너무너무 아프다고 이야기할꺼야

얼마나 울어야 얼마나 만나지 않아야 얼마나 생각하지 않아야 당신을 잊을수있을까

아무것도 못하겠어 당신이 뭐라고

정말 그만할거야 그만 사랑할거라고

미안하다는 말대신 고맙다고 해달라는 당신이 생각나는 오늘이야

당신은 모르잖아 당신을 하루종일 찾아다닌 나를 다른사람에게 당신 이야기를 듣곤 걱정했던 나를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잖아

절대 미워서 싫어해서 놔주는거 아니야 너무 사랑해서 당신 생각만 나서 그래서 놔주는거야 당신이란 사람에게 나는 금방 잊혀졌으면 좋겠어

당신을 잊기 위해 한 사랑도 아니였다 아니 사실 조금은 맞는말이지만 나만 사랑하는것 같아서 힘들다 하지만

이 뭔지 모르겠는 감정 더이상 느끼고 싶지 않아 괴로워

당신이 다 정리 되지 않은 상태로 다른사람에게 사랑에 빠졌어

나 정말 쓰레기 같다

내가 널 사랑하는건 맞을까?

당신때문에 내가 정말 그사람을 사랑하는건지 의문이 들어

왜 나는 나 조차도 확신하지 못하는 연애를 하고있는걸까

널 사랑하는게 맞을까?

자꾸 내 꿈에 찾아와서 울지말란말이야

당신 때문에 이렇게 살고있어

그냥 연애한다고 하지말걸

미안해 내가 애초에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미련이 남았으면 붙잡지 그랬어

당신에 대한 나의 마음을 조금은 정리 할 수 있을지도?

대체 뭘해야 이감정이 나아질까..?

유서쓸까 잠깐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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