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5/03 23:06:37 ID : oY063WqlA6q 2
나에게 솔직해지는 시간 덕질 언급 있음(구체적인 언급× 그냥 걔, 최애, 둘째, 와기 등등 대명사로 지칭) 그리고 잉크 덕질함 이것도 대충 뭉뚱그려 부름 난입 대환영 (근데 난입할 건덕지가 있을진 모르겠음) 의외로 기분이 안 나쁜 날이 많음!
2 2022/05/03 23:07:28 ID : oY063WqlA6q 0
후배들이 좀 귀엽다
3 2022/05/03 23:09:27 ID : oY063WqlA6q 0
뭔가 유명해져서 최애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다 그치만 기회가 와도 그러지 않을 거야 덕질하는 나는 너무 추악하니까... 추악한 미소를 짓는다고
4 2022/05/04 08:26:43 ID : Bz89vwmmoK7 0
등교싫어~~~ 옛날 친구랑 연락해서 기분 좋음
5 2022/05/04 22:14:19 ID : oY063WqlA6q 0
ㅎ...ㅎㅎ...생각해보니까 어이 없는 일. 친구들아... 국부론을 쓴 건 윌 스미스 아니구 애덤 스미스야... 보이지 않는 손ㅎㅎ 윌 스미스는 누구야
6 2022/05/04 22:14:25 ID : oY063WqlA6q 0
우리 고딩이다
7 2022/05/04 22:16:52 ID : oY063WqlA6q 0
난 연애도 하기 싫고 결혼도 관심 없지만 최애~~ 걔한테는 그런 드립 치고 싶음 nn살 연하에게 저당 잡혀본 적 있습니까?? 그렇게 될 수 있으니 각오해라
8 2022/05/04 22:17:11 ID : oY063WqlA6q 0
너랑 친구하고 싶다!!!
9 2022/05/05 13:34:28 ID : oY063WqlA6q 0
널 좀 사랑하는 것 같아
10 2022/05/05 13:35:17 ID : oY063WqlA6q 0
사람이 저렇게 말라도 되는 건가? 실물은 44kg 같다는데
11 2022/05/05 13:36:30 ID : oY063WqlA6q 0
형돈이없는거야? 그래 대준이 밖에 없다 웃기다
12 2022/05/05 16:19:13 ID : oY063WqlA6q 0
좋다는 글에 왜 굳이굳이 아 난 왜케 싫지?? ㅈㅅ~~ 이러는 거임? 진짜 궁금하다()
13 2022/05/05 16:20:32 ID : oY063WqlA6q 0
이름을 달아야겠다... 머라 달지 아 그래 깩으로 하자
14 2022/05/05 16:39:56 ID : oY063WqlA6q 0
사실 사람이 화학을 좀 못할 수도 있고 못하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뭐랄까 화학을 못하는 나는 너무... 싫어. 화학을 못하는 내가 싫다
15 2022/05/05 16:40:42 ID : oY063WqlA6q 0
분탕질하고 다니는 애들 보다가 기분 나빠지면 속으로 잠시 생각을 해 봄 그러면 그래도 기분이 나아져...
16 2022/05/05 16:42:03 ID : oY063WqlA6q 0
이제 스탑 걸고 써야지 어차피 여긴 대나무 숲이니깐...
17 2022/05/05 16:43:11 ID : oY063WqlA6q 0
요즘 애들 보면 얘가 정말 nn 살이라고??? 싶을 때가 많음 정말 한 없이 어린 애가 있나 하면 너무 어른인 애도 있어서
18 2022/05/05 16:43:59 ID : oY063WqlA6q 0
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대충 조롱하는 문장) 하긴 우리 애기가 너무 잘난 탓이지;;ㅋㅋㅋ
19 2022/05/05 16:45:02 ID : oY063WqlA6q 0
쩝... 이란 말이 뭔가 웃기다 쩝... 요즘은 욕보다는 조롱이 사람을 좀... 기분 나쁘게 하는데 더 효과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욕은 점점 추임새의 느낌으로 가게 되니까 그러는 듯 그래도 조롱은 마음 속으로만 하자 아니면 일기장이나.
20 2022/05/05 16:46:05 ID : oY063WqlA6q 0
인터넷은 생각해보고 바로바로 수정할 수 있어서 좋아 아무도 못 보면 엎질러진 물까진 아니더라도 엎질러진 얼음 담기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21 2022/05/05 16:47:02 ID : oY063WqlA6q 0
요즘 좋은 노래 정말 많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22 2022/05/05 16:47:15 ID : oY063WqlA6q 0
아 일일이 스탑 안 달아도 되는 구나 좋넹ㅎㅎㅎ
23 2022/05/05 16:48:44 ID : oY063WqlA6q 0
뒷담화가 대체 뭘까? 어떠한 행위에 대한 불평이나 불만을 토로한다거나 그 행위를 하는 이유에 대해 질문하는 것도 뒷담화에 포함 되는 거야? 그럼 뒷담화 안 하기 너무 힘들 것 같은데...
24 2022/05/07 15:42:41 ID : oY063WqlA6q 0
얼마 안 남았다... 힘들워 그치만 뭐 힘들만큼 열심히 하는 건 아니고
25 2022/05/07 15:43:01 ID : oY063WqlA6q 0
좀 숨막히는 거 같아 왜 이렇게 답답하지?
26 2022/05/07 15:43:11 ID : oY063WqlA6q 0
커피 한 잔 했지롱. 너무 달던데?
27 2022/05/07 17:23:32 ID : oY063WqlA6q 0
나는 5월 7일에 레스를 쓰고 있는데 왜 날짜가 5월 5일로 뜨는 거지...???
28 2022/05/07 17:24:30 ID : oY063WqlA6q 0
갱신이 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냐... 잘 모르겠네 스레딕
29 2022/05/07 17:25:24 ID : oY063WqlA6q 0
지구는 둥글다... 해양 지각...
30 2022/05/08 00:07:25 ID : oY063WqlA6q 0
사랑이 다 뭐냐?
31 2022/05/08 00:13:35 ID : oY063WqlA6q 0
진짜 별거 아니야!
32 2022/05/08 00:45:10 ID : oY063WqlA6q 0
그냥 모르는 척해주라
33 2022/05/08 23:06:21 ID : oY063WqlA6q 0
삭제하기
34 2022/05/09 22:24:47 ID : oY063WqlA6q 0
걍 서치를 안 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데...ㅋㅋ 제발 씹덕 기질좀 버리자
35 2022/05/09 22:25:15 ID : oY063WqlA6q 0
멍청이 클럽 명예 회원
36 2022/05/09 22:48:47 ID : oY063WqlA6q 0
베이스를 뚱...땅 뚱땅
37 2022/05/09 23:21:52 ID : oY063WqlA6q 0
인터넷은 뉴스 보라고 있는 거임 암튼 그래
38 2022/05/11 22:25:16 ID : oY063WqlA6q 0
시험 끝났음... 너무 좋고 하지만 나에겐 수행이 남았지 고딩이란
39 2022/05/11 22:25:46 ID : oY063WqlA6q 0
스탑이 달리는 거야 안 달리는 거야? 이해가 안 되네... 매번 달아야 되는거면 왜 첫 레스에 스탑 다는 기능이 있는 거야
40 2022/05/11 22:26:31 ID : oY063WqlA6q 0
이미 끝난 일인데 못 봤다고 슬퍼해야하나?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은데
41 2022/05/11 22:27:28 ID : oY063WqlA6q 0
노래를 잘 한다는 건 정말 부러운 재능이야 글을 잘 쓰는 사람도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도 조각을 하는 사람도 춤을 추는 사람도 그냥 다
42 2022/05/11 22:28:22 ID : oY063WqlA6q 0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들 목록에서, 60대 70대 노인분들의 후회가 '배우고 싶었는데...'라서 조금 슬퍼졌다 배우고 싶은데 배우지 못한다는 그건 너무 슬프잖아
43 2022/05/11 22:30:03 ID : oY063WqlA6q 0
잘 배운 사람이 되고 싶다 식사 예절을 알고 말을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법을 통달하고, 그냥 굳이 안 해도 되는 말, 하면 후회하는 말 안 하는 법도 다 알고 싶다 예의가 바르고 성실한 사람... 교양있어서 유명한 고전을 대면 아, 그 책이요... 라면서 한참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 라흐마니노프니 바흐니 이름만 대면 유명한 곡 한 두 개 쯤은 뱉을 수 있는 사람
44 2022/05/11 22:49:46 ID : oY063WqlA6q 0
헉 뭔가 말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45 2022/05/11 22:50:52 ID : oY063WqlA6q 0
깩이란 이름 정말 마음에 든다... 웃겨서 좋고 약간 어쩌구 걸~~ 이런 거 붙여보면 깩 걸 되니까 좋아...ㅋㅋㅋ
46 2022/05/12 20:45:17 ID : oY063WqlA6q 0
깩걸 오늘도 등장 기분이 오늘 나쁘지 않음 그치만 어머니 기분이 썩 안 좋아보이셔서... 눈치보임 방 밖에 나가지 말자
47 2022/05/12 20:45:52 ID : oY063WqlA6q 0
덕질에 돈 잘 안 쓰는 편인데 이번에 뭔가 노려보고 싶다... 그치만 10만원이 개이름도 아니고 그렇게 쉽게 쓰기가... 씁.
48 2022/05/12 20:49:44 ID : oY063WqlA6q 0
요즘 애들은 다 향수를 쓰나? 되게 좋은 냄새가 많이 나네 여고라서 좋아~~~ 좀 변태 같을 까봐 별 말 안 하고 있는데 스치면 되게 좋은 냄새 나는 애들 많음 선생님들 특히 샴푸냄새 엄청 좋아
49 2022/05/12 22:47:14 ID : oY063WqlA6q 0
수학 너무 많이 틀렸다... 근데 어쩔 수 없잖아 이미 답지는 냈고 마킹도 끝났는데
50 2022/05/12 22:47:33 ID : oY063WqlA6q 0
영화에서 좋은 말이 나왔다 틀릴 걸 알지만 운 좋으면 맞을 지도 모르니까 일단 쓴다
51 2022/05/13 21:41:48 ID : oY063WqlA6q 0
화학 점수가 낮게 나왔어 내 평생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 본 적이 없는데 화학은 어쩜 꾸준히 내 발목을 잡네 기말고사에서 만회 할 수 있음 좋겠어 제발
52 2022/05/13 21:43:22 ID : oY063WqlA6q 0
사실 점수 낮게 나왔다고 서러워 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아무한테도 내색 못했어 공부 못하면 없어 보이잖아 어머니한테도 말 안 했어 기대하고 계셨거든 공부하는 모습 보이지나 말걸
53 2022/05/13 21:43:50 ID : oY063WqlA6q 0
근데 공부 했잖아 공부 했는데 못 나온 게 내 잘못이야? 내가 좀 부족했지만 그건 내가 나빴다고 할 수 없어 일단 했잖아 했으면 됐지 그거면 된 거 아냐?
54 2022/05/13 21:44:45 ID : oY063WqlA6q 0
됐어 나도 나 싫다는 애 싫어 화학 같은 거 좋아하나 봐라 나한테 잘해주는 생명과학한테 갈 거야
55 2022/05/13 21:45:28 ID : oY063WqlA6q 0
문학은 정말 좋은 것 같아 나도 언젠가 시에 심취해 있을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단편소설집을 조금 더 자주 보게 되네
56 2022/05/14 13:10:07 ID : oY063WqlA6q 0
음식 시켜 놓으면 갑자기 식욕 돌기 시작해 뭔가 군것질 하게 되네 그럼 막상 주문한 건 잘 못 먹게 되는...ㅋㅋㅋ
57 2022/05/14 19:22:22 ID : oY063WqlA6q 0
남겼어 결국...
58 2022/05/15 12:12:30 ID : oY063WqlA6q 0
아 ** 거실에서 인터폰 듣고 있으면서 얘들아 나와서 문열어라... 아니 뭐하세요???
59 2022/05/15 12:12:52 ID : oY063WqlA6q 0
방에서 기어 나오는 내가 빠르겠어요 당신이 일어나서 인터폰 켜는게 빠르겠어요 진자
60 2022/05/15 12:13:39 ID : oY063WqlA6q 0
이럴거면 집에 왜 오는 거임??? 무슨 가구인줄 아나 아니 가구 롤로 들어오면 몰라 때 되면 밥 줘야하고 때때로 비위 맞춰줘야 되고 뭐하러 집에 들어오세요 물론 가족도 사회니까 서로 맞추는 게 맞긴 한데 저만 맞추고 있잖아요
61 2022/05/15 12:14:07 ID : oY063WqlA6q 0
어제 병원 갔는데 어머니한테 나 정신과 데려가라 했대... 내가 스트레스가 그렇게 심했나 나 몰랐는데
62 2022/05/15 14:20:02 ID : oY063WqlA6q 0
예전에 살던 집에서는 창 쪽으로 머리를 대고 누워 자면 다른 사람 숨쉬는 소리가 들려서 무서워했던 기억이 나네
63 2022/05/15 14:21:05 ID : oY063WqlA6q 0
무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 이건 질병이지 귀신같은 게 아닌데 나도 모르게 겁먹어 버려 그런 와중에도 성의 없이 고른 영화는 공포 영화
64 2022/05/15 14:21:51 ID : oY063WqlA6q 0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2학년 때가 가장 즐거웠던 것 같아
65 2022/05/15 14:24:39 ID : oY063WqlA6q 0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다~~ 적게 먹고 싶은데
66 2022/05/15 14:25:20 ID : oY063WqlA6q 0
딱 하루만 더 주라...
67 2022/05/15 14:26:29 ID : oY063WqlA6q 0
대화는 지속되었으면 좋겠고 이걸 수단으로 그 사람과의 친분은 다지고 싶지만 내가 뭔가 던지는 모험을 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유의미한 수확을 낼 수 있을 법한 질문도 떠오르질 않아 난 지금 뭐하고 있는 건지
68 2022/05/15 14:28:46 ID : oY063WqlA6q 0
걸그룹 노래 진짜 좋은 것 같아
69 2022/05/15 19:34:18 ID : oY063WqlA6q 0
피부 쫙쫙 갈리네 아 짜증...
70 2022/05/15 19:34:33 ID : oY063WqlA6q 0
왜 시험 끝나고 더 스트레스 받는 거 같지?? 밥 먹을 힘이 없지만 꾸역꾸역 먹었다.
71 2022/05/18 20:23:19 ID : oY063WqlA6q 0
오늘 이상한 일 있었음 집까지 걸어오는데 보통 한 시간 좀 넘는단 말이지 그런데 오는 길에 커피를 사고도 시간이 덜 걸림
72 2022/05/18 20:23:40 ID : oY063WqlA6q 0
그게 이상한 일이라는 게 아니라, 걷고 있는데 좀 속도가 느려질지언정 도무지 멈추는 법을 잊어버렸어
73 2022/05/18 20:24:29 ID : oY063WqlA6q 0
신호등도 한 번도 걸리질 않아서 계속 걷는데, 아, 더 이상 못 걷겠다... 생각하면서도 다리는 계속 움직였어 멈추려고 속도를 줄이는 게 너무너무 이상했어 점퍼를 벗을 땐 사실 멈춰서 벗는 게 보통인데 멈추는 게 너무 이상해서 걸어가면서 벗음
74 2022/05/18 20:25:27 ID : oY063WqlA6q 0
현관문 열쇠를 꺼내려고 잠깐 멈춘 그 순간이 너무 이상헀어 참 오늘 희한한 하루였다
75 2022/05/18 20:38:33 ID : oY063WqlA6q 0
이런 말 좀 그런가? 사실 갸루 캐릭터들 엄청 좋아함 뭔가 말투 귀엽고... 유튜브에서 갸루 라인 스티커 냈다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영상을 봤는데 '그 때 못생겼으니까 기억 안 나' 라는 말이 너무 웃겼다...
76 2022/05/18 23:22:10 ID : oY063WqlA6q 0
동물... 좋냐 싫냐라고 하면 당연히 좋다지만 가까이 가고 싶지 않아 무섭다고
77 2022/05/18 23:51:56 ID : oY063WqlA6q 0
자동줄 싫어~~~
78 2022/05/19 16:01:25 ID : oY063WqlA6q 0
이비인후과 갔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대 그럼 완전히 정신과행이구나
79 2022/05/19 16:01:39 ID : oY063WqlA6q 0
좋고 싫고 이런 건 없지만 정신과는 예약이 어려워~~~
80 2022/05/19 16:48:46 ID : oY063WqlA6q 0
날이 뜨거워
81 이름없음 2022/05/19 17:23:02 ID : u61xDuqY02t 0
>>5 알라딘 실사영화에 지니 연기한 배우
알라딘 실사영화에 지니 연기한 배우
82 2022/05/19 20:46:49 ID : oY063WqlA6q 0
아 그르네ㅋㅋㅋ 배우였구나
83 2022/05/20 08:33:40 ID : 6i079dxA1xw 0
모바일로는 처음 쓰는데...
84 2022/05/20 08:33:53 ID : 6i079dxA1xw 0
코티솔 과다분비걸
85 2022/05/20 21:56:03 ID : oY063WqlA6q 0
주말 내내 나가 놀아야 해~~ 친구들은 좋지만 역시 너무 일정을 빡빡하게 잡았나...
86 2022/05/20 21:56:27 ID : oY063WqlA6q 0
아아의 맛을 알아가는 중... 대용량으로 시키는데 다 마시고 나면 미친척하고 1리터를 마실 걸 그랬다 생각함
87 2022/05/21 01:20:59 ID : oY063WqlA6q 0
난 뭐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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