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jfPfVgo6pa 2021/05/22 16:42:03 ID : xvio41xu2lg 0
거울과 페르소나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 기반 스레. ◇비슷한 초고대스레를 본 것 같다고? 맞아. 과연 이 스레가 미친 앵커판을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병맛앵커도 웬만해선 다 받아줄게. 창의력 넘치는 거 전부 환영. ◇그렇지만 제발 최소한의 개연성만은 지켜 줘. 원수에게 분노했다가 이유 없이 갑자기 웃는다? 이런 말도 안 되는 건 좀. ◇가볍고 스피디한 진행 지향. 왜냐면 저번 스레가 너무 무거워서 망했거든. ◇앵커는 '1인당 2개까지 연속으로' 가능! ◇앵커가 1시간동안 달리지 않았다고? 역시 연속 가능! (대충 스레주가 살아있을 때마다 갱신하는 장소) (5.30/22:55, 다크초코 체고) ■주인공 - ???? ???? 인간 파라미터 지식👓●○○○○ 평균적 매력💋●○○○○ 평범 상냥함💓●○○○○ 소극적 재주🎯●○○○○ 어색함 배짱✊●○○○○ 없지는 않음 인벤토리 소지 중인 ???? ???? ?? ???? 목록 ■동료
2 ◆AjfPfVgo6pa 2021/05/22 16:42:10 ID : xvio41xu2lg 0
.
3 ◆AjfPfVgo6pa 2021/05/22 16:42:22 ID : xvio41xu2lg 0
4 ◆AjfPfVgo6pa 2021/05/22 16:42:24 ID : xvio41xu2lg 0
5 ◆AjfPfVgo6pa 2021/05/22 16:42:29 ID : xvio41xu2lg 0
6 ◆AjfPfVgo6pa 2021/05/22 16:42:59 ID : xvio41xu2lg 0
◇좋아, 인벤공간을 전부 확보했으니 진행을 해 보자.
7 ◆AjfPfVgo6pa 2021/05/22 16:46:46 ID : xvio41xu2lg 0
◇주인공은 어떠한 사정으로, 1년간 다른 고등학교를 다니게 돼. ◇주인공이 전학을 간 이유는? (부모님에게 문제가 생겨서(사고, 출장, 집안 사정 등),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켜서(교내 사고의 입막음, 불량학생으로 찍힘 등), 기타등등) ◇주인공은 누구랑 살게 될까? (친척, 부모님의 지인, 친구 등등. 자취도 가능.)
8 이름없음 2021/05/22 16:51:25 ID : u5RzXs4E4Fa 0
학교에서 심하게 왕따를 당해서
9 이름없음 2021/05/22 17:23:53 ID : 2JVhze7y3U6 0
자취
10 ◆AjfPfVgo6pa 2021/05/22 17:32:09 ID : FeINuk9By3V 0
"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해서 혼자 살게 된 거군요. ...아니, 당신의 사정에 간섭할 생각은 없습니다. 당신은 그저 손님일 뿐이니까요. "
11 ◆AjfPfVgo6pa 2021/05/22 17:36:16 ID : FeINuk9By3V 0
" 혹시 당신은 점을 믿으시나요? 미래를 엿볼 수 있다고도 일컬어지지만, 정말로 믿을지, 그저 유흥일지, 그건 당신 생각하기 나름이지 않을까요. " 은하수를 닮은 푸른 머리칼이 웨이브져 내려오고 있었다. 내 눈 앞의 여자는 마치 인형과도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아무런 사심도 없이, 제복을 차려입고 예의를 갖추어서. " 이 카드 중에 네 개를 뽑아보세요. " Dice(1,22) value : 11 Dice(1,21) value : 17 Dice(1,20) value : 11 Dice(1,19) value : 15
12 ◆AjfPfVgo6pa 2021/05/22 17:41:06 ID : FeINuk9By3V 0
" 힘, 달, 사형수, 별. "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13 ◆AjfPfVgo6pa 2021/05/22 17:52:22 ID : FeINuk9By3V 0
" 전부 정위치라니, 드무네요. " 그녀는 내가 뽑은 카드들을 순서대로 테이블 위에 올려뒀다. " 당신은 심지가 굳고 용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혼돈 속에 끌어내려져 있죠. 빠져나오려면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오랜 시간이 걸릴 거에요. 당신이라면 먼 미래, 언젠가는 빠져나올 수 있겠지만... " 그녀가 별이 그려진 카드를 들어올렸다. " 순수한 마음이 당신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 혼돈에서 헤매지 않도록. " 그녀의 금빛 눈빛이 나에게 날아와 박혔다. 거기에 압도되어 움직이지 못 하는 나는, 그녀가 손을 쥐고, 카드가 구겨지고, 구겨져서, 아니 깨져서, " 만약 당신이 자질이 있다면, 금방 다시 만나게 될 겁니다. " 그녀가 쥔 카드가 서서히 다시 펼쳐졌다. 카드는 트럼프의 조커로 바뀌어 있었다. " 그러길 빌죠. "
14 ◆AjfPfVgo6pa 2021/05/22 17:55:15 ID : FeINuk9By3V 0
...꿈이었나? 눈을 뜨니 자취방의 천장이 보였다. 어제 짐을 다 풀고, 내일 입학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오늘은 밖에 나가서 동네 지리라도 살펴볼까 싶은 참이었다. 느릿하게 침대에서 벗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거울에 보이는 나는-
15 ◆AjfPfVgo6pa 2021/05/22 17:58:10 ID : FeINuk9By3V 0
◇페르소나의 주인공이라면 당연히 고등학교 2학년의 속눈썹이 긴 미소년이지. ◇고로 주인공의 모습을 정해 보자. ◇주인공의 머리색 ◇주인공의 헤어스타일 ◇주인공의 눈매 ◇주인공의 눈 색 ◇기타 특이사항(점이나 흉터, 몸집이나 키, 안경이나 피어싱 등, 스킵 가능)
16 이름없음 2021/05/22 18:00:06 ID : 89uk1dDs8rt 0
검은 색
17 이름없음 2021/05/22 18:02:59 ID : dCnO2lbbjun 0
꽁지머리꽁지머리꽁지머리꽁지머리꽁지머리꽁지머리
18 이름없음 2021/05/22 18:05:41 ID : htilCo2HDtj 0
날카로운 눈
19 이름없음 2021/05/22 18:07:55 ID : 8kskmoMqnO7 0
남청색
20 이름없음 2021/05/22 23:16:12 ID : 2JVhze7y3U6 0
손이 투박함
21 ◆AjfPfVgo6pa 2021/05/23 13:38:50 ID : 7Bs2tz9bhe6 0
◇검은 포니테일... 으윽... 데자뷰가. 왠지 유우기가 어둠의 유우기가 된 기분이야.
22 ◆AjfPfVgo6pa 2021/05/23 13:41:32 ID : 7Bs2tz9bhe6 0
검은색 머리를 대충 빗어서 뒤로 묶었다. 두껍고 투박한 손이지만, 익숙해져서인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여전히 날카로운 눈매 아래 눈동자는 남청색이었다. 세수를 하고, 편한 옷을 걸친 뒤 집을 나섰다.
23 ◆AjfPfVgo6pa 2021/05/23 13:46:37 ID : 7Bs2tz9bhe6 0
쿄우가와(鏡川)시. 중앙을 가로지르는 강이 특징이다. 흐르고 흐른 것 치고는 물이 맑고 깨끗해 지역의 상징이 되었다. 밤마다 강에 비치는 야경이 유명하다. 지역의 특산 공예품도 등불과 폭죽이라고 하니, 옛날 사람들도 나름대로 야경을 즐기고 있었던 게 아닐까. 어디로 갈까? (도시에 있을 법한 장소라면 어디든 OK. 마트, 오락실, 서점 등)
24 이름없음 2021/05/23 13:49:51 ID : dCnO2lbbjun 0
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
25 ◆AjfPfVgo6pa 2021/05/23 13:52:22 ID : 7Bs2tz9bhe6 0
도서관은 번화가에서 꽤 떨어진 곳에 있지만 운동 삼아 걸어갈 만한 거리였다. 한적하고 공기가 좋은 게 마음에 들었다. 도서관은... Dice(1,2) value : 2 1열림 2닫힘
26 ◆AjfPfVgo6pa 2021/05/23 13:53:39 ID : 7Bs2tz9bhe6 0
도서관은 닫혀 있었다. 사서가 잠시 자리를 비운 모양이다. 규모가 작아서 들리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 같으니까. 누군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다른 곳으로 간다/기타등등
27 이름없음 2021/05/23 14:13:59 ID : htilCo2HDtj 0
근처에 기다릴 만한 장소가 있는지 살펴보자
28 ◆AjfPfVgo6pa 2021/05/23 16:40:16 ID : 2JVhze7y3U6 0
근처에는 벤치가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다. 워낙 구석진 곳이 있다보니 카페보단 나무가 더 가까이 있다. 자판기 정도는 있는 것 같다. 누군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다른 곳으로 간다/기타등등
29 이름없음 2021/05/23 18:55:33 ID : 2JVhze7y3U6 0
.
30 이름없음 2021/05/23 18:56:46 ID : 2JVhze7y3U6 0
으악 잘못쳤다. 앵커는
31 이름없음 2021/05/23 19:14:20 ID : htilCo2HDtj 0
수정하면 될텐... 자판기를 살펴본다
32 ◆AjfPfVgo6pa 2021/05/25 21:22:52 ID : 7Bs2tz9bhe6 0
◇미안. 혼돈의 게임 모임 일이 바빠서, 몰아서 처리하고왔어.
33 ◆AjfPfVgo6pa 2021/05/25 21:24:07 ID : 7Bs2tz9bhe6 0
자판기에는 최소한의 음료만이 있다. 후추 박사랑, 아르기니 드링크... 아. 주머니엔 카드뿐이다. 다음 기회를 노리도록 하자. 자판기를 살펴보며 도서관 앞에서 시간을 보내면, 누군가가 가까이 오는 게 보였다.
34 ◆AjfPfVgo6pa 2021/05/25 21:25:18 ID : 7Bs2tz9bhe6 0
그 누군가는... 무슨 목적일까? (사서 본인, 도서관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 산책하는 사람 등) 나이(대략적인 나이대도 OK) 성별
35 이름없음 2021/05/26 00:16:20 ID : dCnO2lbbjun 0
일수ㄲ... 아 에반가 길을 잃었다 어디로 가야 할까... 인 길잃어서 돌아다니고있던 평범한 길치
36 이름없음 2021/05/26 07:04:28 ID : htilCo2HDtj 0
주인공과 동갑(대충 동료로 만들자는 손짓)
37 이름없음 2021/05/26 07:47:08 ID : ula9ze6ja4H 0
여자
38 ◆AjfPfVgo6pa 2021/05/26 19:00:54 ID : 7Bs2tz9bhe6 0
나와 또래로 보이는 여자애가, 길이라도 잃은 듯 갈팡질팡 돌아다니고 있었다. 무엇을 할까? (여자애한테 말을 건다, 무시하고 돌아간다, 도서관 문을 두들겨 본다, 팝핀댄스를 춘다, 기타등등)
39 이름없음 2021/05/26 19:08:23 ID : o3TWnO4Nulg 0
팝핀댄스를 춘다
40 이름없음 2021/05/26 19:08:42 ID : o3TWnO4Nulg 0
예전에 있던 페르소나 스레 기억나네
41 이름없음 2021/05/26 20:14:28 ID : ula9ze6ja4H 0
레더들 참 팝핀댄스 좋아해.....
42 ◆AjfPfVgo6pa 2021/05/26 21:39:29 ID : 7Bs2tz9bhe6 0
우울할 때 나는 춤을 춰. 하지만 아직 배짱도, 매력도 부족해서, 팝핀댄스라기에는 엉성한 체조가 되어버렸다.
43 ◆AjfPfVgo6pa 2021/05/26 21:40:13 ID : 7Bs2tz9bhe6 0
그걸 본 여자애의 반응은...
44 이름없음 2021/05/26 21:46:42 ID : ula9ze6ja4H 0
dice(1,105) value : 35 1~10 이상한 애로 취급하고는 멀리 떠나버렸다 11~35 이상한 애로 취급하고는 눈길을 돌렸다 36~65 뭔가 관심을 끌었는지 나에게 다가왔다 66~90 꽤 흥미를 품었는지 나에게 다가왔다 91~100 깔깔 웃으며 나에게 다가왔다 101~105 뭔가 반한 듯한 얼굴로 나에게 천천히 다가왔다
45 이름없음 2021/05/26 21:47:14 ID : ula9ze6ja4H 0
....저게 정상이긴 해....
46 ◆AjfPfVgo6pa 2021/05/26 22:13:03 ID : 7Bs2tz9bhe6 0
여자애는 나를 못 본 척 하고 지나가 버렸다. 이젠 어떡할까...
47 이름없음 2021/05/26 22:27:31 ID : 43XzdXvyK6l 0
도서관 문을 두들겨 본다
48 ◆AjfPfVgo6pa 2021/05/26 23:25:39 ID : 9js7gnRyLdW 0
도서관 문을 두들기면 반응이 없다. 나중에 오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더 할 수 있는 게 없다...
49 ◆AjfPfVgo6pa 2021/05/26 23:26:10 ID : 9js7gnRyLdW 0
슬슬 해가 중천에 뜨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뭐라도 먹으러 갈까? 아니면 다른 곳, 어딘가로?
50 이름없음 2021/05/26 23:46:27 ID : IE66o7vu63V 0
점심시간이라면..배고프겠다 역시 든든하게 속을 채워야지. 밥밥밥 밥을먹자
51 이름없음 2021/05/27 13:48:32 ID : htilCo2HDtj 0
식당에서는 적당한 동료를 찾을 수 있었으면....
52 ◆AjfPfVgo6pa 2021/05/29 20:43:21 ID : grxU45gja00 0
그래도 나름 규모 있는 도시라는 걸까. 거리에는 많은 식당이 보였다. 어디로 갈까? 패밀리 레스토랑/덮밥 가게/라멘 가게/패스트푸드점
53 이름없음 2021/05/29 20:48:20 ID : dCnO2lbbjun 0
혼돈과 광기의 게임 모임이 스레주를 놓아주지 않는구나. 내가 오늘 햄버거 먹었으니까 패스트푸드점
54 ◆AjfPfVgo6pa 2021/05/29 20:53:25 ID : grxU45gja00 0
패스트푸드점에 들어가자 사람이 붐비는 게 보였다. 점심시간이니까 그럴 수 있지. 햄버거를 시키기 전에 자리부터 찾아야 할 것 같았다. 자리는... 기다렸다가 혼자 먹는다/합석한다
55 이름없음 2021/05/29 21:34:53 ID : htilCo2HDtj 0
합석해서 동료를 구하자
56 ◆AjfPfVgo6pa 2021/05/29 21:59:07 ID : grxU45gja00 0
한 사람만 앉아있는 테이블은 세 개 정도 있는 것 같다. 앉아 있는 사람의 간단한 성별과 나이대를 정해보자.
57 이름없음 2021/05/29 22:27:17 ID : s2reZfVaq2N 0
여성, 주인공 또래
58 이름없음 2021/05/29 22:42:58 ID : JWoY1hcLbwk 0
남성, 20대 중반
59 이름없음 2021/05/29 22:54:43 ID : 89uk1dDs8rt 0
남성 20대 초반
60 ◆AjfPfVgo6pa 2021/05/29 23:04:57 ID : grxU45gja00 0
1허락한다 2거부한다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1
61 ◆AjfPfVgo6pa 2021/05/29 23:08:14 ID : grxU45gja00 0
" 죄송합니다... 친구가 곧 올 거라서. " " 너가 누군지 알고 같이 앉아? " 두 번의 거절을 거쳤다. " 괜찮아요. "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허락해 주었다. 간단히 먹을 것을 주문하고는 자리에 앉았다.
62 ◆AjfPfVgo6pa 2021/05/29 23:09:13 ID : grxU45gja00 0
그 남성은... 헤어스타일 머리색 눈매 눈색 기타 특이사항(체격, 장신구, 점, 문신 등...)
63 이름없음 2021/05/29 23:19:51 ID : 89uk1dDs8rt 0
군인 같은 굉장히 짧은 머리.
64 이름없음 2021/05/29 23:23:57 ID : IE66o7vu63V 0
완벽한 검정
65 이름없음 2021/05/29 23:47:00 ID : O8rzfamq42N 0
둥글둥글함
66 이름없음 2021/05/29 23:52:15 ID : htilCo2HDtj 0
검정 눈
67 이름없음 2021/05/30 00:23:34 ID : 2JVhze7y3U6 0
크고 아름다운 체격
68 이름없음 2021/05/30 00:29:19 ID : Y4NtdA7y3O8 0
황금 비율에 황금 동상과도 같은 몸매를 지녔나보네
69 ◆AjfPfVgo6pa 2021/05/30 14:20:13 ID : 60turarffam 0
햄버거를 먹는 도중, 고개를 살짝 들어보니 그 남성이 나를 보고 있었다. " 응...? " 그는 어색하게 다시 고개를 숙였다. 지금 보니 여러모로 특이한 사람이긴 했다. 얼굴은 둥글둥글하게 생겼는데, 체격은... 크고... 아름다웠다. 어깨도 넓고, 키도 커 보이고, 근육도 상당했다. 그걸 눈치채고 나니 좀 부담스러워졌지만 어떻게든 식사를 끝내고 나왔다.
70 ◆AjfPfVgo6pa 2021/05/30 14:21:19 ID : 60turarffam 0
◇아직 1일차라, 동료는 만들 수 없을 거야. 본격적인 시작은 비일상에 말려들고 나서부터지. ◇저 근육남은 주인공이 조금 마음에 든 것 같지만? 다음엔 어디로 갈까?
71 이름없음 2021/05/30 14:26:40 ID : 89uk1dDs8rt 0
전학갈 예정인 학교
72 이름없음 2021/05/30 15:00:09 ID : htilCo2HDtj 0
눈도장이야 찍어둘 수 있지 않겠어?
73 ◆AjfPfVgo6pa 2021/05/30 19:56:44 ID : 60turarffam 0
학교 앞으로 향했다. 사립 야도우(矢道) 고등학교. 외관은 깔끔, 이름은 기묘. 생긴 지 얼마 안 학교로, 미국과 이탈리아 어디와 자매결연을 맺었다나. 국제학교니 어쩌니 해도 아직은 듣보잡이니까 나 같은 것도 받아주는 거겠지. 주말에 방학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사람은 없다. 학교를 조금 둘러볼까?
74 ◆AjfPfVgo6pa 2021/05/30 19:57:51 ID : 60turarffam 0
◇전 스레부터 죠죠드립이었는데 아무도 모르더라. 어디로 가 볼까? (운동장, 교무실, 도서관, 교실, 기타 등등)
75 이름없음 2021/05/30 20:15:33 ID : alilDzcJUY2 0
운동장
76 ◆AjfPfVgo6pa 2021/05/30 22:29:27 ID : GmoE7gi64Zh 0
운동장은 흙으로 잘 다져져 있었다. 방학 기간이라 그런지 자주 쓰여진 느낌은 아니었다. 운동장에 가만히 서 있으면 이벤트가 1있다 2없다 Dice(1,2) value : 2
77 ◆AjfPfVgo6pa 2021/05/30 22:30:22 ID : GmoE7gi64Zh 0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어디로 갈까?
78 이름없음 2021/05/30 23:07:20 ID : htilCo2HDtj 0
도서관
79 이름없음 2021/06/08 01:03:06 ID : Qk1dBgnQnDx 0
페르소나 페르소나 전서 아르카나 인가(소근)
80 이름없음 2021/06/18 17:19:41 ID : htilCo2HDtj 0
똑똑
81 이름없음 2021/08/13 18:15:40 ID : woFeMmK6pby 0
나는 그대, 그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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