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부 터 내일을, 영상을. 화난 얼굴은 당 신를 사 랑

—매일 시작되는 하루. 하루를 마치는 종소리.

5 -30日 익명736421-201 반갑습니다. 선생님. 얼마 전부터 주욱 저를 바라보는 얼굴이 있습니다. 자정만 되면 끊임없이 거울 속을 뚫고 저를 빤히 바라봅니다. 주변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부수고 잠에 들어도, 얼굴은 어느 샌가 나타납니다. 그건 악몽이에요, 선생님. 생각해보세요. 밤마다 저를 바라본다고요. 저를 빤히 바라본다고요. 선생님, 부디 저를 봐주세요. 부디 저를 구해주세요. 얼굴이 점점 제게 다가옵니다 선생님 선생님, 제발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답변 : 1999/5/30 日 오.... 걱정 마세요, 작은 친구....... 나는 당신이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쉴 수 있기를 바래요. 문고리 주변에 작은 상자를 두고 주무세요. 단, 주변은 모두 '당신을 반사할 수 있는 물건' 이어야만 합니다. 그 후로 ■■로■■■ ■는 하■■■■■

[추가 질문이 도착했습니다. ] 익명736421-201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에 이제 편히 잠들 수 있어요. 이 상자는 이제 어떻게 하면 되나요? 뭔가가 자꾸 꿈■꿈틀 거리고 있어요, 선생님■ 답변 : 1999/5/30 日 걱정 마시고, 주변에 있는 강물에 던져버리세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하루를 마치는 종소리, 또다시 시작되는 오늘.

>>7 얘 그냥 그 저번에 청설모 걔 같지 않냐?

>>8 만약에 걔 맞으면 ㄹㅇ 관종인듯

>>9 걍 이 정도면 조현병보다는 관종임 ㄹㅇ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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