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하겠다. 13년째다. 이아기 들어주든 정보 한 줄 주든 환영 내 인생을 부시는 신들: 마고할미(거인 신 혹은 무속 최고신), 장군신, 플레이아데스인(외계인 신앙), 우리엘(사랑의 천사인데 나를 괴롭히며 가끔 지킨다.) 그리고 영계라 해야할지 영국 여왕, 왕, 귀족이 보인다.

중 2때 어느날 허무함에 학교를 관뒀다. 쉬는 시간마다 세네명이 날 쫓아다니며 괴롭혀서 화장실에 숨거나 복도를 걸어다니며 시간을 죽였다. 허접이니 전따 새키라고 하고 형사법이나 협박죄 모르면 다른 스레 봐줘.

중딩때는 의무교육이라 자퇴 안되지 않나

>>3 할 수 있어 내 친구도 진로때문에 하기도 했고 유튜브 보면은 자퇴중학생 브이로그 같은거 많음!

다 원수밖에 없는 것 같다. 지금 돌아보면 해미라는 여자애는 반 남자애 하나가 돌을 던졌었다. 자갈 아니다. 담임선생이 쉬쉬하며 화해시키더라. 이래서 돈 없어서 공립학교 가면 망하는 거라 본다. 대안학교나 학군이 괜히 있나. 부모운이 없어서 의무 교육은 날렸다. 그후 검정고시를 하는데 종교에 관심을 가진후 정신병이 시작됬다. 신인지 뭔지는 신병이니 여사제니 운운하지만 죽고나서 반드시 신을 죽이고 다른 세계로 가리라 마음 먹었고 이세계에 인연을 정리할 계획이다.

>>3 자퇴가 가능하긴 한데 의무라 사실상 자퇴보단 정원 외 관리나 유예로 넘어갈걸?

신비 현상. 푸른 색 눈이라고 해야하나 두 원이 보이기 시작했다. 쉴새 없이 말을 걸어서 정신이 나간 사람이 되버렸다. 그래서 정신병이 아닌 영적 문제라 직감하고 증산도 도장이라는 종교단체에 갔다.

학교 애들이 도장 지도자 같았으면 정말 좋았을거야. 돈 요구도 없이 주문수련을 안내해줬어. "천상지원군... "이라며 방석 위에서 외우누 수련인데 한 두시간 한다. 그림 큰거랑 향이 있는 공간에서 했어.

그랬더니 푸른 색인데 사람 형상이 나타나더라. 그리고 한자 같은게 푸르게 보여서 기겁하고 증산도 도장을 나갔어. 거기선 환영이랑 환청이 수련하면 없어진다는데 어쨌든 나갔다.

지금 막장 자칭 무속신이 신내림 운운부터 용서 운운하는데 죽고 나서 반드시 부모와 잡신을 죽이거나 그 가문을 부술 것이다. 조상은 귀이고 도 닦아서 신 되면 나도 죽으면 동급. 지금은 육체 입은 귀신. 즉, 복수가 가능하다. 장군 형상이 보였다. 머리가 염색했더라. 그리고 유엔 운운하는 금발귀가 보이더라. 역사는 한국인이 은혜받았더라도 내가 알고 인종이랑 가문 고른것도 아니고 계속 몸에 붙어서 귀신짓 거릴 하더라. 죽기전에 저승동무는 백인 당첨이다. 허구한 날 팝송들으면 그거 따라 불러서 정신 사납게 했다.

이 미친 것이 뭘 했나면 지가 신이라면서 종교 가르침 읽을 때 신이라고 사람을 홀려서 아무데나 돈 쓰게 하고 사창가 데려가더라. 내가 반드시 백인 미군 후손을 죽이는 살인마가 되리. 피해가 없어 지는 것도 아니고 허구한 날 몸에 붙어서 정신병을 어렸을 때부터 일으켰는지 내 봉제인형도 허상으로 보이게 한다.

귀신 좀 시달려 보니까 이 세계에는 정의가 없다는 걸 알게 됬어. 법도 정의도 군사력과 권력이 있어야 지켜진다는 걸 어릴때부터 귀신 들렸다는 걸 크고 나서 깨달았어. 생각 안 할 때 언어가 느껴지고 허상 보이는게 귀신 짓거리더라. 인생 이렇게 망한거 살인마 할거다. 이 교활한 귀신놈이 하나님부터 온깃 형상을 사칭하고 오늘은 선신 내일은 귀신 그 다음날은 마신 하니 정신머리가 없다

너 글 왜이렇게 못써..? 뭔소린지1도 모르겠네 세줄요약해라

잘 읽었습니다^^ 다음 편은 언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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