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 장난을 꾸밀까~

요 며칠 그림 그리던거 이제 선만 겨우 다땄네 어우 기력딸려 내일은 러프하게 색 뭐쓸지 대충 칠해봐야지 옷 컬러 뭐가 좋으려나...

>>401 ㅋㅋㅋㅋㅋㅋ진짜 교류는 하고싶지만 리스크가 너무 크다....

녹음러들 교류 어디...? 성인 교류 어디... 나도 잘하는 편은 아닌데 듀엣 해보고 싶퍼... 음정 박자는 맞출 수 있는뎅...

>>405 트위터 #녹음러_트친소 아니면 한우양프 카페

>>406 한우양프는 이미 망해서 카페가 팔렸어 뭐시기 부동산카페가 되었는데

반실사체밖에 못그리는데 모에체 대체 어떻게 그리는거냐ㅋㅋㅋㅋㅋ 반실사에서 데포르메가 더 들어가면 모에체가 되는건가?

>>405 어 동지다! ㅋㅋㅋㅋ 나도 교류하고 싶은데 임시방편인건찾았어... 디코에서 kpop 커버 하는 애들 모이더라고.. 대화는 영어로 + 성인이 있다면 20대 초반이라 다 나보다 어리지만 ㅠㅠㅠㅠㅠㅠ 합창스레 비스무리하게 선착순이거나 오디션봐서 하는식 >>406 정녕 트위터 뿐인건가?.. 거기 어렵고 무서워 ㅠㅠ 한국인 녹음러들이랑도 교류하고 싶다

>>407 그래서 운영진들이 모여서 다시 만듬 >>409 ㅇㅇ 별로안무서워해도됨 녹음계는 극단적인 얘기 별로 안들어옴 가끔 성추행이나 뒷담공론화 이런거빼고

덕친이 자기는 마마마, 메인어, 언더테일 같은게 취향이랬는데 그게 어떤건진 알긴알겠는데 잔혹동화? 이걸 뭐라 콕찝어서 정의해주긴어렵네

왜 집에선 그림 잘 안그려지다가 학원 같은데는 잘 그려질까... ㅋㅋㅋ

>>413 나도 옛날에 그랬는데ㅋㅋㅋ

dㅑ짤을 그리면 진짜 실력 늘긴 늘음 뭐 맨날 상체 밑으로는 그리지도 않고 얼빡샷으로만 떼우면 늘긴 쥐뿔도 안 늘겠지만... 나 같은 경우엔 실력 늘고 싶긴 한데 연습하는 건 귀찮아서 dㅑ짤로 연습했어 아무래도 사심 담아 그리는 거다보니까 정성도 들어가고 그릴 때 즐겁더라 현타는...ㅋㅋㅋㅋㅋ 익숙해지면 괜찮아...

중간에 한국어로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 하면서 숫자를 세는 일본 노래를 한글개사 하려는데 가수가 칠팔을 치르파르라고 발음해서 한국인 발음으로 부르면 박자가 안맞걸랑 하나둘셋넷으로 개사할까 아님 일본어 숫자세는 방법으로 개사할까? 근데 하나둘셋넷으로 하면 다섯여섯이 다쓰여쓰라고 발음되더라

>>416 그냥 7 8을 치일 파알 이라고 하면 안돼? 아니면 7부터 일곱으로 바꾸는거지.. 암튼 이상하네 그냥 일본어로 해도 괜찮을것같기도

>>417 빠른 노래인데 갑자기 치일 파알 하면 늘어질 것 같아서... 근데 뭐가 이상한거야?

공모전 해보자고 추천받아서 하는중인데 일하면서 그림그리니까 작업 개빡세네

>>418 앞에 말한것들로 하면 이상한것같애서 그냥 일본어가 나을것같다 말한거야!

남자 근육 잘 그리고싶다 요새 남자근육 보면 우락부락한거 위주로 떠... 난 슬림한 근육이 좋은데

>>422 마른 근육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올걸??

살면서 최애야짤 한번도 그려본적 없어 뭔가 뭔가 나랑 안맞음

2차창작 하는 애들 보면 신기하드라. 나는 남의 캐니까 캐해 안맞을거 같아서 시도조차 못하겠던데ㅋㅋ 애초에 1차말곤 연성할 생각도 안들고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덕질하기 어려운 성향인듯. 공식에서 내주는 굿즈같은건 끌리면 곧 잘 사는데 2차는 도저히 못하겠어ㅋㅋㅋㅋ 그 세계관 기반으로 하는 연성은 가능한데 거기에 공식캐를 넣는다던지 하는건 도저히 안되겠드라ㅋㅋㅋ물론 남이 연성한 2차를 보는건 즐겁고 좋음ㅇㅇ

솔직히 여기 리퀘 거지들 많은거 같에...ㅋㅋ 스레주가 리퀘 받는다고 쓰지도 않았는데 디짜고짜 해달라고 그러는거보면ㅎ 그것도 커미션이고 돈 받는건데 꽁짜로 해달라고 땡깡 부리네ㅋㅋㅋ

나 내 최애가 너무 좋아...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외국어면 외국어. 목소리는 또 얼마나 탄력있는지. 뭔가에 홀린 듯한 기분이야 미칠듯이 좋아서.

꾸준히 그림 올라오는 갠스 추천 있음? 있으면 알려주라

혹시 노래하는거 좋아하거나 하는 레더들은 어떤 식으로 시작했어? 내가 하고싶은데 현생+취미로 할거라서 따로 배우긴 그렇고 독학으로 할 생각이라......

옛날 그림들 보는데 진심 개못그려서 현타온다 그때는 잘그렸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허접하고 좆같은 그림뿐임 지금 열심히 그리고 있는 그림들도 나중에 보면 쪽팔리겠지

>>430 네가 성장했다는 증거야

>>431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지만… 난 아무리 그려도 존잘은 안되겠구나 싶어서 살짝 현타오네..

그림동아리에 들어갓당 몇년째 슬럼프인데다 그림을 안그려서 이젠 연습장에 뭘 그리기만 해도 족같은데 미련이 남아서 들어가버렸다 과연 열등감과 질투에 안짜불리고 몇년간의 악순환을 끊어낼 수 있을까... 이 선택이 나에게 새로운 바람이 되어주길 기대하고싶다

>>433 그러게 잘 됐으면 좋겠다!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와 그렇다고 다시 일어나서 그림 그릴 기력은 없고.

>>435 잠이안온다고 그림을 그려야한다는 발상부터 이상한데. 그림은 그리고싶은게생겼을때 그려.잠은 올때자고.

>>407 충격이네 몇년전에 보고 잊고 있었는데 없어졌다니

여기 올렸던 그림 리메이크해서 다른곳에 게시하는것도 혹시 익명성 파괴야?

화력 너무 떨어지네 동인판… 예전에는 리젠 잘됐는데

새삼스레 자캐 좋아하시는 분들 신기해. 나도 내 캐 좋기는 한데 돈 쓰는 건 어렵거든. 작게는 커미션부터 해서 크게는 보석 사는 거까지. 방금 틧터에서 만화 보고 왔는데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좋아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해.

자캐놀이 하고싶은데 커뮤 뛸 육체적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없다

>>429 따로 배우지 않아도 뭐든지 똑같다. 열심히 하다보면 느는거지. 그냥 이어폰+핸드폰으로 음악들으면서 녹음하고? 첨엔 녹음된 자기 목소리 정말 듣기 싫은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아짐. 실력 딸리는 사람들도 유툽에 많이 올리고 그러니까 실력은 신경쓰지 마. 그냥 노래가 좋으니까 불러서 녹음하고 공유하는거지. 그러다가 실력 좋아지면 과거 녹음이랑 비교해서 듣는 맛도 있고. 그림처럼!! 나는 녹음러 활동의 시작이 여기 동인판이였어 구레딕 시절에 활발하게 합창스레 올라오는거 보고 눈팅하다가 하나씩 참가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1년에 한번꼴이긴 하지만 노래 녹음해서 유툽에도 올리고 있고.

자캐 이름을 만월밤으로 지으려고 했다가 관둔 건에 대하여... 자꾸 발음이 마늘빵같다... 안그래도 같이 다니는 여캐가 있는데 사랑해요, 마늘빵. 마늘빵, 어디 다치지는 않았죠? 이럴수는 없잖아

>>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쿠로란 노래 들어봤는데 좋던데 이런 느낌의 다른 노래 더 없을까 뭔가 숲같은 느낌나는 곡이라 평온하게 작업할때 좋은 느낌

거칠고 투박한 느낌나는 화풍으로 그리고 싶은데 손 가는데로 그리다보면 정반대 느낌 나는 그림만 그려져서 한숨 나온다...그림체를 갈아엎어야 하나 싶지만 막상 바꿔서 그릴려고 하면 그릴 때 재미가 없고...자신과의 타협이 제일 힘든거 같어

왜 아무도 ai를 안 무서워하는거야? 나만 무서움?

손을 못그린다거나 그림 실력이 부족해도 그림에 자신만의 색이 있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 전체적으로 봤을때 그림이 이쁘니까 부족한 부분이 눈에 안들어와 그냥 그림이 너무 이쁨 픽시브 돌아다니다가 현타맞고 쓴다ㅜㅠㅠㅠ 진짜 부럽다

>>448 무섭다기보단....어유 지겹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도비의 노예 시각디자인과 지나갑니다

>>450 업계에선 ai가 발전해도 별 타격이 없을거라고 보나보네

Adobe_Illustrator_CC_icon.svg.png.jpgAdobe_Illustrator_CC_icon.svg.png.jpg>>451 ㄴㄴ 내가 말하는 무시무시한 Ai는...바로... (디자이너들끼리만 알아듣는 암호)

>>452 하지만 ai가 멈춘다면 어떨까?

>>452 아 그 농담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난 저 프로그램을 쓸 일이 없다 보니 늦게 알아들었다ㅋㅋㅋㅋㅋ

포토샵_작동_중지_오류_1.jpeg.jpg>>453 아...안돼!!!! 제발 그것만은!!!!

>>455 아아아아아악!!!

>>453 저장을 생활화 하는 사람이 되는 수밖에…

그림 그리다보면 자꾸 반실사라고 해야하나 세미체 그런 느낌으로 그려지는데 내가 원하는건 그런 느낌이라 아니라 스트레스다앜

ㅇ아 큰ㄴㄴ일났다 나...그릴때마다 그림체가 휙휙 바껴........이제 내 그림체가 뭔지 모르겠어ㅜㅜ

동인판 규칙 스레 주기적으로 갱신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갱신해봤자 읽지도 않고 계속 지켜달라고 하기도 입아파서 이제 안하려고

와진짜 메이저라는건 이런거엿구나 . . . 걍온갖곳에서견제하고 쌍욕해도 마음이 하나도안다침 인성은 여유에서나오는거였음. . .

가끔 오타쿠가 몇명인지 궁금하다 대략적인 추측으로 몇명일것이다 하는거 말고 공식적으로 통계내면 얼마나나올까

>>463 오타쿠의 정의를 정하는 단계에서부터 백만 오타쿠들이 백가사상 펼쳐서 망할듯ㅋㅋㅋ

>>464 ㅋㅋㅋㅋㅋㅋㅋ시작부터 망한 설문조사

최근에 생긴 최애캐가 있어서 그 최애캐 관련 회지랑 굿즈를 중고로라도 모으게 됐는데 최애가 같은 사람 SNS 계정을 발견했는데 내가 특정 최애 관련 회지를 중고거래로 사간 날 그 회지에 대한 언급과 못구한 것에 대한 한탄이 SNS에 올라와있음... 중고거래 당시 네이버 중고나라를 이용한거라 댓글도 달았고해서 내 닉네임, 아이디 다 까발려진 상태일텐데... 아...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혼덕질중이긴 한데 덕질하다보면 접점이 아예 없지 않게 될거 같은데 좀 찝찝하고 알아볼까봐 좀 그럼...

>>466 그렇게까지 신경쓰는 사람 없을걸..? 그리고 중고매물은 결국 선착순인데 네가 먼저 구했잖아? 자기가 못 본 매물인걸 뭐 어떡해 .. 너무 걱정하지마

>>467 조언해줘서 고마워

예전에 리퀘를 받은 적이 있는데 리퀘 신청한 사람이 허락 없이 그 그림을 미방이나 그런걸로 써서 불쾌했던 적이 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커미션 가격 글 보고 생각해봤는데, 오타쿠들의 금전감각이 사회랑 동떨어져서 생기는 문제같음ㅋㅋ 1. 업계에서 '애니/만화 굿즈 or 게임 가챠' 로 오타쿠 등쳐먹음 2. 여기에 플미꾼들 붙으면 굿즈 중고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치솟음 3. 하지만 공급처가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오타쿠들은 울면서 삼 4. 오타쿠들이 주로 상주하고 덕질 정보를 얻는 곳은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임 5. 거기에는 '내가 얼마나 덕질에 진심인가(= 돈을 얼마나 많이 쓰는가)' 로 기싸움 자랑하는 오타쿠들이 어느 분야에나 있음 6. 수십, 수백만원을 한번에 태우는 오타쿠들을 보다보면 단돈 몇만원 쯤은 우습게 생각됨 7. '아 나도 빨리 돈 모아서 내 최애한테 수십, 수백 태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듬 -> 여기서 그림 그릴줄 모르는 사람들은 쿠팡알바같은거 뛰고, 그림쟁이들은 그림 커미션으로 충당하려고 하는데 '이미 사회랑 동떨어져버린 금전감각+빨리 수십만원 모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남의 돈 몇만원을 우습게 생각하게 되는게 아닌가...

으아아 대학 다닐 때 그림 좀 그려둘걸...

재밌어보이는 스레가 묻힐때가 제일 슬프다 갱신해도 참여가 적어서 금방 묻히고 갱신도 안되고..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도 보고싶은데 아무도 안그려와 흑흑 그렇다고 나 혼자서 한 스레에 두세번씩 그림 그려오는 건 다른 사람 기회 뺏는 거 같아서 못하겠고 정말 화력 무슨일이야...

>>472 정말 화력 무슨일이야...222

물 묻은 손으로 고양이 꼬리 잡은 적 있는 고딩남캐 어때 보임? 너무 잼민이같나?ㅋㅋㅋ 최대한 장난기 있게 해보려고 한 건데ㅋㅋㅋㅋㅋ

>>474 ㅋㅋㅋㅋ 귀여움! 근데 물묻은 손으로 고양이 꼬리 잡으면 어케됨?? 싫어하나

>>475 아마 엄청 싫어하지 않을까 싶다ㅋㅋㅋ 귀엽다니 다행이네ㅋㅋㅋ

옛날에 트위터 지인에게 그림 선물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행앗하던 시절이라 구글 프로필 이미지를 그 선물받은 그림으로 허락받고 바꿨었거든? 근데 내가 트위터 끊으면서 이제 그 지인과 연락도 안하는데 그럼 구글 프로필 이미지도 바꿔야할까? 몇년뒤에서야 하는 고민이라 늦은감이 없나싶긴 한데....

그림 그리려는데 너무 심심해... 노래 들으면서 그리는것도 듣는 노래만 들으니까 질린다...ㅜ.ㅜ

그림 그리고 싶은데 회사 적응하느라 여유가 없다ㅠ

리퀘도 좋지만 직접 그리고 싶다

>>477 허락했으면 굳이 바꿔야되나 싶기도한데... 본인마음이지 뭐 마음에 걸리면 그림만 저장하고 다른프사로 바꿔 다 추억이잖아

나도 최애 mmd 만들고 싶다!

커뮤에서 오너가 자기 캐 일부러 괴롭히고 때려달라고 하면서 캐입으로 트롤짓, 인성질하는 거 어때? 좀 많이 껄끄럽나?ㅠㅠ 구상해둔 캐가 하나 있는데 얘가 많이 많이 까이는 걸 보고 싶은데ㅠ

>>483 매우 보기 안좋아보임 내 허용치는 시리커에서 내 캐 상해, 살해 당해도 상관 없다 하고 조율하는거까지다

>>483 어케하느냐에 따라 / 커뮤 분위기에 따라 엄청 다를듯!! 잘하면 짱좋은데 못하면 갑분싸되는 폭력지향에 수위프리같은 대립커뮤에서는 이런캐들 좋았음.. 근데 일상커같은데서는 에바같엉

>>484 >>485 음 좀 바꿔야겠다ㅠㅠ 잘할 자신도 없거니와 사람 따라선 잘해도 싫어할 수 있으니...

아니... 그... 비밀댓글이나 개인채팅으로 그림 잘 그리는 방법 알려달라고 하는건 대체 뭘 바라고 오는거지...?

>>487 며느리도 모르는 비법을 전수 받고 싶은 건가

지인 자캐 성별을 자꾸 바꿔 말해버려서 지인이 나한테 진지하게 속상하다고 하는데 그냥 내가 더 속상하다... 평소에 캐릭터 성별 언급 잘 하는 편도 아니고 옷도 외관도 중성적으로 그리는 편인데 나보고 뭐 어떻게 하라는 건지

그림 그리고 싶은데 그릴게 없어 뭘 그려야하지? 뭘 그리지?? 논컾이라 커플링 안파서 더 그릴게 없다ㅋㅋㅋㅋㅋㅜㅠㅠ

메이저리버스/마이너/사약 커플링을 파는 오타쿠들은 좀 뻔뻔해져도 된다.

뒷담판 어떤 스레에서 따온 건데, "마빡 개때리고 싶네." 이 대사 어때?ㅋㅋㅋ난 귀여워서 따왔는데ㅋㅋㅋㅋㅋㅋ

>>492 개빡친 것 같은데 귀여움

>>493 >>494 그치? 나만 귀여웠던 거 아니지?ㅋㅋㅋ

내가 파는 마이너 커플링 금손 발견함 너무 행복해

내 그림체...유행과는 동떨어져있지만 싫지 않아...

>>497 어떤 그림체인지 궁금하다ㅎㅎ

>>498 글로 표현하자면 구체관절인형+순정만화+수채화...? 이런 느낌이야! 요즘은 어른스러운 액션만화풍 그림체가 인기가 많은 것 같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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