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 단톡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한 말이 답변이나 반응하나 없이 씹혔어. 읽은 사람은 많은데, 그걸 무시하고 그냥 말을 이어서 하더라. 물론 딱히 중요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난 항상 물어보거나 도와달라는게 있으면 도와줬는데...

묻힌걸 수도 있어. 원래 단톡은 다들 별로 신경 안 쓰잖아. 답장하려다가 까먹고 못한 애들도 있을거고 그냥 못본 애들도 있을거고.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 평소에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던거 아니면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 나도 몇번 그랬어 ㅎㅎ 나중에 물어보니까 어?? 이러면서 헐 언제 물어봤어 미안해ㅠㅠ 이래서 나도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지.

>>2 앜ㅋㅋㅋㅋㅋ 어제 생리 시작날이라 밑도끝도 없이 부정적으로 변해서ㅋㅋㅋ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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