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짧지만 진짜 무서웠던 꿈 (14)
2.이거 가윈가 (8)
3.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이 귀신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어 (1)
4.수원역 테디베어 들어봄? (40)
5.일어났더니 미궁에갇힌 스레있어? (5)
6.몇년 전 심야고속버스 안에서 본 그것의 정체를 알거 같아. (20)
7.전혀 괴담이 아닌데 이러다 자살할 거 같아서 그래 (16)
8.귀곡성 (41)
9.꿈에서 죽으면 진짜 죽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47)
10.내 블로그 유입검색어 (49)
11.발가락 감각 (3)
12.옛날이야기 보따리 푼다 (23)
13.나폴리탄 괴담모음집 (8)
14.어릴때 꾼 꿈 (11)
15.너네 남의 사주도 훔칠 수 있다는거 알아? (21)
16.어떤게 꿈이고 어떤 게 현실인지 어떤 게 진짜인 지 모르겠어요 (28)
17.안녕 반가워 (9)
18.하늘이 묘한데 (10)
19.이 주술 알아? (12)
20.여기에 나 같은 사람 좀 있겠지? (10)
1
이름없음
2021/06/18 13:48:42
ID : 44Y04Fbhfe0
0
내가 얼마전에 꾼 꿈에 대해서 얘기해볼려고해 안타깝게 그 꿈은 몇년전과 며칠 전 딱 두번 꿔서 내용이 길진않지만 몇년후 다시 이 꿈을 꾼다면 꼭 이 스레를 기억해서 다시 찾아올게
2
이름없음
2021/06/18 13:49:56
ID : 44Y04Fbhfe0
0
먼저 첫 장면은 내가 어떤 웹툰을 보고 있었어 그냥 평범한 웹툰 하지만 클릭하고 나니까 웹툰이 아니라 애니메이션같은 형태였어
3
이름없음
2021/06/18 13:51:07
ID : 44Y04Fbhfe0
0
내용은 대충 숲 속을 도망가는 거였던것같네 애니메이션이 시작하고 몇초후 나는 꿈을 꿨ㅇㅓ(이미 꿈을 꾸고 있는 상태에서 또 꿈을 꾼거야)
4
이름없음
2021/06/18 13:52:20
ID : 44Y04Fbhfe0
0
몇년전에 꾼 꿈과 동일하게 꿈 내용은 술래잡기였어 술래가 괴물이고 잡히면 죽는 ㅋㅋ
5
이름없음
2021/06/18 13:53:18
ID : 44Y04Fbhfe0
0
꿈속의 괴물들은 두 종류였던것같아 더 있을수도 있지만 내가 본건 두 종류였어 일단 그 둘은 엄청 컸어..정말 엄청..
6
이름없음
2021/06/18 13:54:47
ID : 44Y04Fbhfe0
0
생김새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하나는 하얀 미라? 근데 붕대는 아니고 음 석고인간이 그나마 가장 적합한것같아
7
이름없음
2021/06/18 13:56:47
ID : 44Y04Fbhfe0
0
괴물 1이 건물을 기준으로 왼쪽에서 나타날땐 오른쪽으로 도망가고 오른쪽에서 나타날땐 왼쪽으로 도망가면서 피해다녔는데 양쪽에서 나타났던가 오른쪽에서 두마리가 나타났던가 해서 좀 다른곳으로 도망갔던것같아
8
이름없음
2021/06/18 13:58:52
ID : 44Y04Fbhfe0
0

9
이름없음
2021/06/18 13:59:28
ID : 44Y04Fbhfe0
0
나는 원래 성격이 효율성갑이라 그런지 아니면 이 꿈을 꾼 적이 있어서 그런지 저 가운데서 깔짝거리면서 움직여서 살았던것같아 ㅋㅋ
10
이름없음
2021/06/18 14:01:24
ID : 44Y04Fbhfe0
0
근데 갑자기 땅에서 파란색 물병?약병 게임같은데서 나오는 포션같은게 생겨났어 (저번기억에서는 여자애 시체에서 생겼던것같아 아마 내 친구..?)
11
이름없음
2021/06/18 14:02:48
ID : 44Y04Fbhfe0
0
본능적으로 그 물병을 향해서 달려갔지만 간발의 차이로 다른 사람한테 뺏겼어 (참고로 내 스레에서 본능적으로라는 단어가 많이 나올수도있ㅇㅓ 왜냐면 꿈이라 그런가 이성적 사고를 거친게 아니라 그냥 딱 생각이 나는 경우가 많았거든
12
이름없음
2021/06/18 14:35:55
ID : 44Y04Fbhfe0
0
내가 뺏기니까 주위에 있던(사실 언제부터 있었던지도 모르겠지만) 한차원위의 존재?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었ㅇㅓ 약간 전독시의 화신같은느낌..?) 들이 나한테 아쉽다 그거 먹으면..(뒤에 말은 잘 못들었는데 대충 깨어날수 있다 이런내용ㅇㅣ었던것같아)
13
이름없음
2021/06/18 14:42:03
ID : 44Y04Fbhfe0
0
꿈에서 깨니 배경은 버스 안이었어 내가 자주 타는 버스였고 왼쪽에서 사고가 났었고 버스 안에는 내 고등학교 친구 두명이 있었어 한명은 여자 한명은 남자 둘을 각각 a b라고 할게
14
이름없음
2021/06/18 14:45:32
ID : 44Y04Fbhfe0
0
이제 버스에서 내렸는데 가방을 두고 내린거야 (아마 정류장에) 그래서 중학교 친구 c와 함께 다시 길을 되돌아갔지
15
이름없음
2021/06/18 14:46:46
ID : 44Y04Fbhfe0
0
가방을 가지고 돌아오는데 차도 한가운데에 뭔가 엄청 중요해보이고 거기 안있을것같은 사탕 항아리? 같은게 있는거야 평소같으면 사진이나 한번 찍고 갔을것같은데 중요해보여서 그 사탕 항아리를 안고 친구에게 사탕 한개를 주고 내가 살던 아파트로 돌아왔ㅇㅓ
16
이름없음
2021/06/18 14:49:20
ID : 44Y04Fbhfe0
0
가방 종류가 옆으로 매는 작은 가방이었거든? 힙색보단 살짝 큰
근데 내가 가려던 골목에 경찰차랑 경찰 두명이 나한테 와서
혹시 사탕 항아리 못봤냐는거야
17
이름없음
2021/06/18 14:49:49
ID : 44Y04Fbhfe0
0
나는 사탕 항아리를 경찰차를 보자마자 가방에 넣어놨었고 경찰한테는 못봤다고 했지
18
이름없음
2021/06/18 14:50:56
ID : 44Y04Fbhfe0
0
여기까지는 그냥 평범한 꿈 내용일수도있어 물론 이 뒤에 올 내용도 ㅋㅋ
내가 맨 처음에 이 꿈을 몇년전에 꾼 적이 있다고했지?
아마 초등학생때로 추정돼
19
이름없음
2021/06/18 14:51:36
ID : 44Y04Fbhfe0
0
그때는 어렸으니까 경찰한테 그 항아리를 주고 꿈이 끝났었거든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때와 다른 선택을 했잖아???
그래서 꿈이 거기서 끝나지않고 진행이 되는거지
20
이름없음
2021/06/18 15:00:43
ID : 44Y04Fbhfe0
0
글 쓰는데 형광등이 계속 깜박이네
21
이름없음
2021/06/18 15:02:45
ID : 44Y04Fbhfe0
0
아무튼 우리는 의심스러운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는 경찰을 뒤로하고 걸어갔어 사거리까지 걸어갔는데 옆에서 아저씨들 떡볶이 먹고있더라 어떤 아저씨는 문어 먹고이ㅆ엇어 맛있겠다..
22
이름없음
2021/06/18 15:03:53
ID : 44Y04Fbhfe0
0
나는 친구에게 어디서 사람이 가장 많이 죽을것같냐고 물어봤어
23
이름없음
2021/06/18 15:05:46
ID : 44Y04Fbhfe0
0
사거리를 기준으로 오른쪽 위는 공사장(떡볶이 아재들이 공사장 인부였ㅈㅣ않을까 ㅋㅋ) 오른쪽 아래는 약간 폐건물인데 건물이라하기 좀 애매한게 음 건물 짓다 만느낌? 뼈대에 천 둘러져있는 그런 느낌이었거든
24
이름없음
2021/06/18 15:08:25
ID : 44Y04Fbhfe0
0
신호등을 기다리다 어떤 아저씨가 지나갔는데 아까 말한 경찰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지나가서 말을 걸었지 역시나 그쪽세계사람 (그쪽 세계라고 표현한건 꿈속의 꿈이 단순한 꿈이 아닐것같아서)
25
이름없음
2021/06/18 15:11:15
ID : 44Y04Fbhfe0
0
헐 갑자기 꿈 속 내용이 더 생각났어 에서 사고가 났다고 했잖아 사고가 났는데 거기가 신호등 쪽이라 사고현장을 봤었는데 그 아저씨 꿈속에서 거인한테 죽은 아저씨였ㅇㅓ
26
이름없음
2021/06/18 15:12:28
ID : 44Y04Fbhfe0
0
지금 화장실이고 집에는 강아지랑 혼자 있는ㄷㅔ 계속 이상한 소리가나 우리 윗집이 약간 좀 이상한데 윗집에서 들리는 소리같긴한데 너무 우리집애서 나는 소리같아서 무섭다
27
이름없음
2021/06/18 16:04:10
ID : 44Y04Fbhfe0
0
아무도 레스를 달지않지만 난 울지않아.. 어차피 기록용으로 쓰는거니까..크흡
28
이름없음
2021/06/18 16:04:53
ID : fbA7wJTWnPb
0
보고있어
29
이름없음
2021/06/18 16:23:23
ID : 9Bvva03u9ul
0
고마워🖤🖤🖤
사실 거의 끝나가고 있지만..
30
이름없음
2021/06/18 16:25:37
ID : 9Bvva03u9ul
0
그 사람은 자기를 따라오라는 제스처를 했고 다는 그 폐건물 사이로 들어갔어 분명 평수는 얼마 안되는게 분명했는데 철근 사이를 요리조리 해서 들어가더라고
31
이름없음
2021/06/18 16:26:29
ID : 9Bvva03u9ul
0
여기 내용은 이상하게 기억이 잘 나지않아 대부분의 내용이 다 기억나지만 이 부분은 아무리 애를 써도 기억이 잘안나 일단 적어볼게
32
이름없음
2021/06/18 16:28:18
ID : 9Bvva03u9ul
0
본인은 더이상 그 쪽 세계사람이 아니라했어 졸업이라는 단어를 썼던것같은데 졸업이 그냥 탈출했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진짜 졸업인지는 잘 모르겠어
33
이름없음
2021/06/18 16:31:47
ID : 9Bvva03u9ul
0
뭔가 되게 핵심적인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그걸 다른 사람이 들어버렸어 생김새는 내 고등학교 영어쌤 ㅋㅋㅋ 아니 이럴거면 왜 처음에 그렇게 복잡하게 들어왔는데 ㅋㅋㅋ
34
이름없음
2021/06/18 16:34:17
ID : 9Bvva03u9ul
0
암튼 난 그 사람한테 이 내용 외부인이 들어도 되냐고 물어봤고 그 사람은 어떤 그걸 뭐라하지 가명? 에이전트 h 처럼 쓰는 이름
그걸 불렀어 한명ㄱㅓ는 기억 안나는데 한명거는 화이트였어..
35
이름없음
2021/06/18 16:35:10
ID : 9Bvva03u9ul
0
이 꿈이 단순히 내 개꿈이라는 전제하에 난 꿈속에서도 네이밍센스 구리다생각했고 깨고나서는 저게 내 뇌가 지은 이름이라니 하면서 굉장히 충격먹었었ㅇㅓ
36
이름없음
2021/06/18 16:36:20
ID : 9Bvva03u9ul
0
화이트와 @@@을 부르니 에 나왔던 친구 a b가 아까 엿들었던 그 두 사람을 잡아왔ㅇㅓ
37
이름없음
2021/06/18 16:36:39
ID : 9Bvva03u9ul
0
왠지 걔네일것같았어 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1/06/18 16:38:24
ID : 9Bvva03u9ul
0
다시 돌아와 엿들은 사람은 그냥 무시하고 우리끼리 그쪽세계에 관한 얘기를 했어 근데 a가 내 기수는 편하지않았냐는ㄱㅓ야 이게 왜 내가 에서 졸업이란 단어의 의미에 대해 헷갈린 ㅇㅣ유야
39
이름없음
2021/06/18 16:39:28
ID : 9Bvva03u9ul
0
여기서부턴 약간 3인칭 시점으로 내가 보였어 물론 내가 하는 말도 내가 하는ㄱㅔ 아니였고
40
이름없음
2021/06/18 16:40:43
ID : 9Bvva03u9ul
0
분명 진짜 나는 이 모든거에 관해서 알고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꿈속 나는 진짜 알고있는건지 아니면 아는척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전산오류가 생겨서 다음 기수로 갔다고했어
41
이름없음
2021/06/18 16:41:25
ID : 9Bvva03u9ul
0
참고로 에서 내 원래 기수는 03기였나봐
42
이름없음
2021/06/18 16:43:11
ID : 9Bvva03u9ul
0
난 과거에 한번 이 꿈을 꾼적이 있으니 그때의 난 01,02,03기중 하나였겠지?
43
이름없음
2021/06/18 16:44:24
ID : 9Bvva03u9ul
0
내 친구 a이자 화이트가 레이저는 없어지고 술래잡기랑 하나 더 있었는데 이건 기억이 잘 안나 근데 내가 의문을 느꼈던ㄱㅔ 하나있어
44
이름없음
2021/06/18 16:45:05
ID : 9Bvva03u9ul
0
레이저가 없어진 이유가 $$$님들이 싫어해서 그렇다고했어 ($$$은 이름이 기억 안나서..)
45
이름없음
2021/06/18 16:45:17
ID : 9Bvva03u9ul
0
여기서 포인트는 님자가 붙었다는거야
46
이름없음
2021/06/18 16:46:07
ID : 9Bvva03u9ul
0
추정하건데 레이저 게임속의 $$$은 맨 처음 술래잡기 게임(?)에서 나온 정체랑 동일인물까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종이야 생김새가 비슷했거든
47
이름없음
2021/06/18 16:47:31
ID : 9Bvva03u9ul
0

레스 작성
14레스짧지만 진짜 무서웠던 꿈
147 Hit
괴담
이름없음
21.06.20
0
8레스이거 가윈가
107 Hit
괴담
이름없음
21.06.20
0
1레스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이 귀신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어
1225 Hit
괴담
이름없음
21.06.20
0
40레스수원역 테디베어 들어봄?
3111 Hit
괴담
이름없음
21.06.20
2
5레스일어났더니 미궁에갇힌 스레있어?
284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9
0
20레스몇년 전 심야고속버스 안에서 본 그것의 정체를 알거 같아.
1933 Hit
괴담
공순
21.06.19
4
16레스전혀 괴담이 아닌데 이러다 자살할 거 같아서 그래
1083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9
0
41레스귀곡성
202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9
0
47레스» 꿈에서 죽으면 진짜 죽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352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8
0
49레스내 블로그 유입검색어
1978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8
4
3레스발가락 감각
221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8
0
23레스옛날이야기 보따리 푼다
205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8
1
8레스나폴리탄 괴담모음집
4033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7
3
11레스어릴때 꾼 꿈
296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7
0
21레스너네 남의 사주도 훔칠 수 있다는거 알아?
4541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7
0
28레스어떤게 꿈이고 어떤 게 현실인지 어떤 게 진짜인 지 모르겠어요
201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7
0
9레스안녕 반가워
202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7
0
10레스하늘이 묘한데
291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6
0
12레스이 주술 알아?
707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6
0
10레스여기에 나 같은 사람 좀 있겠지?
399 Hit
괴담
이름없음
21.06.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