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6/21 11:01:27 ID : xU2KY787bDy 0
고1인데 내가 진짜 온클 할때 중딩때 한번 고등학교 올라와서 딱 한번 지각했거든? 근데 그게 막 지각처리되고 그런게 아니라 걍 5분에서 10분 안되게늦게들어간거밖에 없는데 할머니가 엄마한테 다 말해서 엄마한테 뒤지게 혼났었음 근데 쉬는시간에 좀만 자려고 해도 할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지르면서 처 자빠져 자지 말라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업하는데 5분에 한번씩 스윽 보고 감 ㅅㅂ 기분 개같애 문 벌컬 열어서 대놓고 보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문을 거의 2센치 열어놓고 슬쩍 문열고 스윽 봄 진짜 그럴때마다 문 바닥에 살짝 끌리는 소리나는데 존나 소름끼쳐 기분 ㅈㄴ 감시당하는 기분임 진짜 정신병걸릴거 같애 하...이거 진짜 말로 설명할수가 없어 미친듯이 소름끼치고 너무 싫어서 정신병걸릴 것 같아 진짜 ㅇㄴ 그리고 쌤이 자습줘서 너무 졸려서 10분만 자려고 눈붙였거든? 잠든지 3분 됐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들이닥쳐서 일어나라고 개지랄함 진짜... 그래놓고 나보고 엄마가 알면 뭐라그럴거 같냐고 ㅋㅋㅋ 그전에 잘하라고 ㅋㅋㅋㅋㅋ시발 진짜 좆같다 감시하라고 시킨 엄마도 좆같고 하란다고 또 하는 할머니도 좆같다 진짜 내가 내맘대로 못자냐 ㅋㅋㅍㅋㅍㅋㅍㅋㅍ새벽 4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났는데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논것도 아니고 공부하다가 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1/06/21 11:34:24 ID : xU2KY787bDy 0
ㅅㅂ 할머니가 엄마한테 나 잤다고 꼰지름 또...진짜 나가 죽어버리고 싶다 진심 그럴거면 차라리 내 방에 CCTV달고 실시간으로 감시하지그래??? 진짜 정신병 걸릴거 같애 이제 문 슬쩍 여는 소리만 들려도 온몸이 경직되고 소름이 쫙 끼쳐 스트레스 ㅈㄴ 받는다 진짜...
3 이름없음 2021/06/21 13:27:04 ID : i5Qq7xXta1b 0
대놓고 말하자. 아무리 자식 방이여도 사생활 침해야 그거. 공부 감시 뿐만이 아니라 애초에 노크 없이 맘대로 슬쩍 슬쩍 보고 가는거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데. 아무리봐도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그냥 딱 잘라서 말해야 모두들 납득하고 이해하실 듯해. 말하기 좀 불편해도 언제 한번 꼭 말해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87레스사무적인 말투가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아 36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18
4레스매일 매일 불안감 속에서 살고 있어 너무 힘들다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3레스난 바보 멍청이야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8레스친구들이 그냥 친해지는걸 싫어하는건가..?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너무 끈질겨요!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3레스» ㅎ 망할놈의 집구석 ㅎ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아 짜증난다 이거 내잘못임?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앞머리 자를까 말까….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나한테왜그래 진짜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이런데다 진짜 찌질하게 이러고싶지 않은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5레스나 20대 후반 백조(백수)인데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미래가 막막해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4레스디에타민 먹어본 사람 있어?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1레스친구가 인스타 언팔했어 6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8레스친구사귈때 성적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3레스일본어 한다고 다 오타쿠임?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