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습한다고 신경많이쓰고 피곤해서 오늘 좀 늦잠자고있었는데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으라하길래 안먹는다고 더잔다 했거든 근데 더자겠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방문을 거의 20센치씩이나 열어놓고 왔다갔다 하는 소리 다들리고 시끄러워서 엄마 방문좀 닫으라고 소리를 세번이나 질렀는데 안들리는거 같길래 전화를 했단말야 (※참고로 엄마가 젊었을때 귀도 많이후벼서 귀도 어둡고 말귀를 잘못들어) 전화벨소리는 잘들리는지 쪼르르 뛰어가서 전화받더니 부엌에서 일하는데 고작 이런걸로 전화하냐고 나한테 싸이코같은년 미친년 별의별 욕을 다한다 난 내말소리는 안들리는것같길래 전화는 받겠지 하고 전화한거밖에 없는데..이거 내가 잘못이니??

피곤해서 레주가 많이 예민해져있는 상태에서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레주 기분이 많이 상하긴 하겟다 ㅜㅜ 피곤하니까 더 자겠다고 하는건 레주 잘못이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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