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무적인 말투가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아 (87)
2.매일 매일 불안감 속에서 살고 있어 너무 힘들다 (4)
3.난 바보 멍청이야 (23)
4.. (1)
5.친구들이 그냥 친해지는걸 싫어하는건가..? (8)
6.너무 끈질겨요! (1)
7.ㅎ 망할놈의 집구석 ㅎ (3)
8.아 짜증난다 이거 내잘못임? (2)
9.앞머리 자를까 말까…. (2)
10.나한테왜그래 진짜 (1)
11.이런데다 진짜 찌질하게 이러고싶지 않은데 (2)
12.나 20대 후반 백조(백수)인데 (5)
13.펑 (1)
14.. (2)
15.미래가 막막해 (1)
16.디에타민 먹어본 사람 있어? (14)
17.친구가 인스타 언팔했어 (11)
18.친구사귈때 성적 (8)
19.삭 (1)
20.일본어 한다고 다 오타쿠임? (13)
1
이름없음
2021/06/21 02:10:16
ID : ttg1xDBzhwJ
0
155에 40~42나가는데 내가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2키로?정도만 빼고싶어 운동하면서 먹을건데 괜찮으려나?
2
이름없음
2021/06/21 02:23:15
ID : pdXtgY1jwK1
0
부작용 심하고 레주 몸무게 봐서는 살찐게 아닌 것 같은데.. 살쪄보인다면 부ㅇㅓ서 그럴 확률이 높음
거기서 더빼면 나락갈수도 있어
3
이름없음
2021/06/21 02:24:26
ID : DyZjzfe5cE1
0
그정도 스펙이면 처방도 안해줄껄 말랐는데 뭘..
4
이름없음
2021/06/21 02:29:16
ID : ttg1xDBzhwJ
0
외모강박이 심해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
5
이름없음
2021/06/21 02:32:02
ID : pdXtgY1jwK1
0
정신과 추천할게
그거 살뺀다고 될 일 아님
일정 체중아래로 떨어지면 단백질까지 끌어다쓰면서
몸 팅팅 붓고 픽하면 쓰러지고 그럼
좀 극단적이지만, 기아인 애들이 배만 불룩한 이유임.
일단 그 약 부작용
-불면,메스꺼움, 구토
-심박수 빨라짐
등이 있고, 단식이나 몸 힘들게 하는 애들 몇몇 봤는데 그렇게 간이 계속 단백질 쪼개서 포도당만들려고하는게 다 간에 부담이라 간부전와서 입원하는 애도 봤음
진짜야 신중히 생각해
6
이름없음
2021/06/21 02:34:33
ID : DyZjzfe5cE1
0
솔직히 레더 말 공감
비꼬는거 아니고 이거 프아 비슷한거같은데
식욕억제제는 비만들 살빼려고 먹는거지
개말라될려구 먹는게 아냐..
7
이름없음
2021/06/21 02:38:04
ID : ttg1xDBzhwJ
0
정신과는 다니고 있긴한데 약 먹기가 싫어.. 살찌는 부작용 있다들어서 무서워 난 몸 건강은 상관안쓰고 괜찮아.. 그냥 한번 사는거 내가 만족하게 예쁘게 살고싶어
8
이름없음
2021/06/21 02:40:10
ID : pdXtgY1jwK1
0
위에 자세히 써놨어
그냥 마르고 땡이 아니야
간부전이 온 애는 부정맥도 와서 병원에서 당장 내일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거라는 말도 들었다더라 걔 몸무게가 너가 원하는 체중쯤 됐음
9
이름없음
2021/06/21 02:47:25
ID : teJRxA43O1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1/06/21 02:48:13
ID : IE641u1bfXA
0
정신과 ㄱㄱ 아님 죽어도 살빼는약 먹어야겠다 싶음 가까운 장례식장 미리 알아놔
말 거칠게 한건 미안하지만, 저장된 양분이 없어서 금방 에너지가 바닥나고 조금만 앉아있어도 엉덩이뼈 오지게 아파오는 몸이 뭐가 좋은거야? 거울 한 일미터 앞에서 두 팔 들고 흔들어봐 괴상한 나무가지가 따로 없음
안그래도 앙상한 몸 맞는 옷도 없어서 시중에서 파는거 가장 작은 사이즈 입어도 후줄근하고 불쌍해보임
뭘 입어도 사이즈가 안맞아 불쌍해보이고 가끔 측은함까지 받는 무력한 몸은 이상적인게 아니야. 대부분 모델들이 44도 아닌 55사이즈인게 다 그런 이유고.
11
이름없음
2021/06/21 02:56:16
ID : ttg1xDBzhwJ
0
옷 입고 싶은거 막 입고 다녀도 사람들이 돼지같다고 생각안하겠지? 난 무조건 마른몸이 예쁘다고 생각해서 내가 옷 입고싶은거 입으면 역겹고 좀 더러워.. 다른사람들이 나 뚱뚱하다고 생각할까봐
12
이름없음
2021/06/21 02:58:49
ID : IE641u1bfXA
0
꾹 참으면서 계속 상담 받아. 일단은 그게 최선인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21/06/21 03:02:35
ID : pdXtgY1jwK1
0
세상사람들은 생각보다 너한테 관심 없어. 뚱뚱하지도 않아. 차라리 운동을 하면 훨씬 슬림해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단백질 탄수화물 잘 챙겨먹으면서 운동하고, 근육으로 몸무게 늘려봐
절대 너 안싫어해.
14
이름없음
2021/06/21 03:07:44
ID : teJRxA43O1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87레스사무적인 말투가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아
36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18
4레스매일 매일 불안감 속에서 살고 있어 너무 힘들다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3레스난 바보 멍청이야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8레스친구들이 그냥 친해지는걸 싫어하는건가..?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너무 끈질겨요!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3레스ㅎ 망할놈의 집구석 ㅎ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아 짜증난다 이거 내잘못임?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앞머리 자를까 말까….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나한테왜그래 진짜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이런데다 진짜 찌질하게 이러고싶지 않은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5레스나 20대 후반 백조(백수)인데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펑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미래가 막막해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4레스» 디에타민 먹어본 사람 있어?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1레스친구가 인스타 언팔했어
6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8레스친구사귈때 성적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레스삭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3레스일본어 한다고 다 오타쿠임?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