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2)
2.나는 성격상 내 지인들에게 잘 해주는 편이야 (2)
3.. (1)
4.연락 집착 당하는 중인데 누가 제발 좀 도와줘 (7)
5.이럴때 이직하는게 나아? 안하는게 나아? (3)
6.작가 지망생이라고 꼭 필력좋아야 해? (14)
7.. (3)
8.. (5)
9.친구가 나 멀리 한다 (4)
10.정신병동 몇달 동안 있어봤어 (5)
11.예의없는 질문에 말 잘돌려서 하는법? (2)
12.위 아플때까지 꾸역꾸역 집어넣는다 밤? 새벽에도 뭘 자꾸 먹어 (1)
13.. (1)
14.중고등학생를 대상으로 홍보 (5)
15.가상의 친구 만드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30)
16.복수방법 고민중인데(하소연도 맞아서 하소연판에도 올림) (3)
17.이시국에 게임엑스포 가는거 어케생각하냐 (7)
18.. (1)
19.. (1)
20.애들아 입시가 너무 힘들어 (5)
1
이름없음
2021/07/25 09:21:09
ID : s61u8oZeJO4
0
초면이나 조금 오래본 사이의 사람들이 나의 지출비용, 전세 월세, 수입 이런거 캐묻듣이 물어보는 사람들 있잖아..난 이게 기본 예의에 벗어난 질문이라 생각하거든. 그리고 종종 저런 질문하면서 속으로 가늠하고 눈알굴리는거 다 아는데도 날선 말 하면 나만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것 같고, 다 말해주면 또 이걸 내가 왜 답해줘야 하지 싶은데... 내가 생각하는 답은 비밀이야 ㅎㅎ.. 아니면 저희 본지 얼마안됐는데...ㅎ;; 이런 것 밖에 안떠올라... 날 서지 않고 유하게 내 기본 정보 흘리지 않고 넘어가는 화법 쓰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 진짜 이런건 초면이나 오래본 사이여도 선은 안넘었음 좋겠는데 특히 내 나이대 사람들이나, 친구라고 생각했던 남들한테 자주 겪다 보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아 ㅠ 말하고 싶지도 않고 반대로 알고싶지도 않은 사람들이 주로 이러더라...
2
이름없음
2021/07/25 09:25:31
ID : 3yGleGrcGnB
0
나도 가끔 물어보는 사람 있던데 “자동이체 걸어놔서 얼마 나가는지 몰라요. 제가 쓴만큼 나왔겠죠.”, “먹고 죽지 않을만큼 벌고있습니다.” 이러고 자리 ㅌㅌ함 ㄹㅇ 얼마 나가는지 모르거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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