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오래 알고 있던 친구라 할게 나름 친했고 친했다고 생각한 사람인데 왜 이렇게 됐는지는 알것같아 솔직히 그게 내 잘못은 아니거든 대충 설명하면 우리 부모님이 걔네 부모님 위에 계셔 그리고 걔네 부모님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어 그래서 그래 우리 부모님은 하나밖에 없는 딸 금이야 옥이야 하면서 날 챙겨주셔 그래서 난 이득이 많아 걔는 별로 없지만 그래서 그런지 내가 매일 같이 놀자고 조르는데도 바쁘다고 안된대 예전에 나랑 걔랑 친했던 애들이 있는데 나 빼고 걔가 걔네들이랑 놀러가더라 나중에 다른 애들한테 물어보니 내가 바빠서 못놀거 같다고 걔가 그랬대 이게 뭔 개소리야 난 시간 뺄수 있는데

친구 있으면 좋잖아 얘기도 하고 같이 놀고 근데 난 친구 별로 없거든 낯 가려서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이랑 대화를 잘 못해서 몇번 만나고 친한 사이는 말 잘하고 드립도 잘치는데 이젠 친구도 다 필요 없는거 같아

레주 부모님이 레주친구부모님위에 계시단게 직책적으로 위라는거야? 같은회사 직책?

이득이 많아. 걘 별로 없지만<<이게 뭔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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