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9)
2.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743)
3.사귀자는 말없이 고백 멘트 적기 (138)
4.☆☆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68)
5.조각들을 모아낸다면 (15)
6.글 잘 쓰는 사람들이 부럽다 (1)
7.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6)
8.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707)
9.조각글 적고 가는 스레 (267)
10.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8)
11.만약 너네가 로판 소설에서 나온 책빙의가 된다면 무슨 역이 하고싶어? (111)
12.혹시 이거 설정 너무 양산형같아? (3)
13.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34)
14.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106)
15.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28)
16.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왔다 뒷문장 이어보기 스레 (9)
17.If you take these Pieces (487)
18.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61)
19.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14)
20.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31)
1
이름없음
2021/08/10 21:37:44
ID : VeZii2smL80
3
바람 휙 불면 사라질 정도로 사소한 이야기들을 나누자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094635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02/22 03:36:35
ID : 43Qq0pRBgmG
1
나는 야설을 쓸 때마다 일본어를 쓴다.
혹시 내가 아는 사람이 내 노트나 핸드폰을 보고 들킬까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이름없음
2022/02/23 12:49:26
ID : 43Qq0pRBgmG
1
웃지마. 나 이걸로 일본어 많이 늘었어. 진지해.
성적인 내용 그 자체만이 아니라 그 전후의, 가벼운 식사를 한다거나 함께 쇼핑을 하는 장면이라던가 넣으면서 빌드업까지 확실했다고. 일본어 공부를 한 거나 다름없어.
아무래도 이제 에스페란토어로 야설을 써야 할 것 같아.
이름없음
2025/05/17 19:58:58
ID : i9upO1jzdRx
1
너무 힘들면 쉬었다 가는 것도 좋더라 고갈된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안나와서
402
이름없음
2024/09/22 04:20:11
ID : ClA2Mja3vfT
0
스토리 구상은 대충 끝났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쓰기 싫어진다.... 그냥 2010년대 소설 느낌나는 글 쓰고 싶음
403
이름없음
2024/09/26 04:06:34
ID : rhvvjz82oHA
0
아아아아악 이거 안될거같애!!! 당장 써야 할 건 초반부 내용인데 한참 뒤 내가 쓰고 싶은 하이라이트만 너무 잘써져!!!
404
이름없음
2024/09/26 12:50:41
ID : CrBxSE4HDtj
0
우와아........중 1 때 처음 써본 글 다시 읽었는데 온몸이 다 뒤틀리는거 같음.....
405
이름없음
2024/10/01 12:18:00
ID : jxO4LcE07hu
0
와진짜자살하고싶다공모전개무서워
406
이름없음
2024/10/02 21:52:45
ID : CksmGoNtfU1
0
스토리에서 겉도는 캐릭터가 있는데 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407
이름없음
2024/10/05 18:14:43
ID : DBzarffdO9v
0
내 글 좀 읽어주면 좋겠다
여기다가 올리면 익명성파괴라서 안되지만...
읽어주면 좋겠다...
공모전 성공하고싶다...
408
이름없음
2024/10/21 12:36:00
ID : pSMjfO4Nvu7
0
내가 책을 얼마나 골라 읽었었는지 마음 깊이 깨닳았어
원래도 특정 장르만 읽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엄청난 독서편식을 하고 있었구나.. 라노벨도 소설의 한 종류라 생각했었으니까 막연하게 지금까지 읽었던 거랑 비슷하할 거라 생각했었는데, 최근 읽기 시작한 라노벨 가끔 대사만 연속으로 나오면 끝에 캐릭터 이름 붙이는데 보일 때마다 당황하게 되네
409
이름없음
2024/10/21 22:14:25
ID : O01hgo0mmms
0
다들 책 온라인으로 읽는 편이야 종이책으로 읽는 편이야?
410
이름없음
2024/10/25 23:07:38
ID : CrBxSE4HDtj
0
온라인
411
이름없음
2024/10/25 23:08:20
ID : CrBxSE4HDtj
0
아악 문장 오류 3시간 지나서 수정했는데 눈치채지 말아줘ㅜㅜ
412
이름없음
2024/11/19 21:27:12
ID : eFfXs3zSGoG
0
글이 안 써진다 미치겠다
413
이름없음
2024/12/28 05:53:52
ID : BusnTWi1io4
0
문득 생각났는데 소설 작가들은 취미든 트렌드 파악을 위해서든 소설 많이 읽을 것 같은데
자기가 마지막으로 쓴 소설에 들어가기vs마지막으로 본 소설에 들어가기 하면 뭐 고를지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쓰는 작품 장르에 따라 바뀌겠지만 좀 재밌을 것 같음
프롤정도만 끄적이고 만 소설도 소설은 소설이니 포함하면 제대로된 설정도 안잡힌 세계에 가게될 수도 있으려나
414
이름없음
2025/01/13 23:18:11
ID : coFcnvcsqo5
0
여긴 뭐이렇게 질문글이 많냐
그냥 스레 하나에 몰아쓰면 안됨?
415
이름없음
2025/01/14 00:20:49
ID : pSMjfO4Nvu7
0
통합질뮨스레 있었던 거 같은데 갱신 언 되어서 묻혀버린 듯
416
이름없음
2025/01/21 17:14:20
ID : pSMjfO4Nvu7
0
가슴 커서 엄청 흔들린다는 걸 가슴이 자유분방하다고 한 후부터 다른 표현이 안 떠올라..
417
이름없음
2025/01/25 15:47:37
ID : 6lwsi2mtAo7
0
아미친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ㄱㄱㅋㅋㄱㅠㅜㅜㅠㅜㅜㅜㅜㅡㅜ
418
이름없음
2025/01/28 22:55:56
ID : DxPhgjilveM
0
글이 잘 써진다 싶더니 캐붕 애드립 대잔치라 그런 거였어…
캐입하려고 하니까 진도가 다시 안나가.. ㅜㅜ
419
이름없음
2025/04/10 00:30:59
ID : dCpbCi9wK6r
0
챗지피티랑 스토리 설정 하는데 얘가 설정이 길어지면 이야기가 꼬여
420
이름없음
2025/04/22 07:34:58
ID : pSMjfO4Nvu7
0
어릴 때 가입한 팬카페 팬픽 규정이 공백미포함 5000자였어서 지금도 습관적으로 5000자 맞추려고 해
그 때랑 다른 점은 공백미포함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거랑 500자 쓰기도 어렵다는ㄴ 거....
421
이름없음
2025/04/22 16:02:08
ID : xxwk2mnxyK4
0
챗지피티랑 처음부터 글쓰는건 추천 할만한게 아니여.
대충틀만 잡아놓고 그걸 바탕으로 직접쓰는게 효율이 좋음
422
이름없음
2025/04/22 19:30:34
ID : g7teK5dXvu1
0
사소한 초능력은 오히려 현대물일 때 살리기 좋은 것 같아 중세는 AU처럼 넣고…
423
이름없음
2025/04/25 19:19:15
ID : TO8nTQq45e7
0
이거 글 소재 괜찮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창작을 쓰는데
서남아시아에서 군인(용병)이자 유명 스나이퍼로 활동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사실 그 남자가 서남아시아로 가게 된 이유는 자기 아버지의 가/정폭력 때문이었고 (원래 불치병이 있어서 너무 덥거나 추운데 가면 심장에 무리와서 발작이 오는데 아버지가 아들 일부러 죽으라고 서남아시아로 파병보냈음), 후에 어떤 남자가 자기 아버지의 살인청부를 받아 아버지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그 남자를 생명의 은인이라 여겨서 찾으려고 함
vs
인도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암살단 (어둠의 세계 조직 같은) 의 브레인+스나이퍼 역할을 하는 남자가 있는데 암살단에 들어가게 된 계기가 자기 엄마가 육군 대령 출신 유명 정치인인데 엄마가 아들의 능력이 (비교적) 모자란 걸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서 가스라이팅+ 나르 짓 존나 하고, 아들이 자기 뜻을 크게 거스르자 눈 앞에서 치워버릴 목적으로 인도에 파병을 보냈는데 거기서 엄마의 뜻과는 달리 어둠의 세계랑 손잡고 살아남고, 나중에 엄마 밑에서 일하던 부하가 죽은 걸 계기로 본국으로 돌아와 엄마의 또 다른 부하와 몰래 접촉하여 지능적으로 엄마를 살해함
아래 설정이 내가 짠 설정이고 위 설정이 다른 2차창작 찾다보니까 나온 설정인데...얘네 유사해보여? 표절시비 걸릴 만하다 생각함?
참고로 남자의 직업이 스나이퍼이고 동양쪽에서 군인으로 일했으며 어둠의 세계 쪽에 몸담았다는 건 원작 설정에 있음
424
이름없음
2025/04/28 09:33:58
ID : xxwk2mnxyK4
0
2차 창작은 소재가 진짜 특이하거나 문체가 비슷한거 아니면 대부분 괜찮아
425
이름없음
2025/04/29 00:51:43
ID : fcK5hthak5O
0
어떤 작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그 작품의 여러 요소를 집어넣을 예정인데 크로스오버라고 하기에는 그 작품과 내 작품 인물들이 만난다거나 그러진 않음
패러디라고 하기에는 그 작품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건 아니고...
설정 몇개 차용해오는 정도인데 오마주라고 하는게 맞나
비유하자면 해리포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마법학교 & 볼드모트vs볼드모트에 대적하는 무리 & 남2여1 무리 & 순수혈통과 혼혈 -> 이 요소들을 차용하는데
당연히 그대로 가져다 쓰는 건 아니고 마법학교도 마법훈련소로 바꾸고 쥔공들 이름도 바뀌긴 함.. 그런데 순수혈통과 혼혈, 훈련소의 시스템(기숙사 4개, 성격별로 기숙사 넣음 같은) 남2여1무리는 그대로라 해리포터 조금만 아는 사람이 봐도 아 이거 해리포터에서 가져온거다! 하고 알 수 있는
426
이름없음
2025/04/29 04:46:01
ID : xxwk2mnxyK4
0
그 정도면 표절 소리 들을 수 있으니까 안하는걸 추천해
427
이름없음
2025/05/17 19:58:58
ID : i9upO1jzdRx
1
너무 힘들면 쉬었다 가는 것도 좋더라 고갈된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안나와서
428
이름없음
2025/05/18 19:08:59
ID : zak063PbeFc
0
조회수따위 보이지 않으면 좋을텐데..
조회수가 눈에 보이니 댓글이 눈에 들어오고 그렇다고 안 보이면 안 보이는대로 두근거림
429
이름없음
2025/06/10 16:55:35
ID : e6krbyGk2ts
0
군상극은 웹소설이랑 안 맞는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군상극을 쓰고 싶다....
430
이름없음
2025/06/18 05:30:01
ID : e6krbyGk2ts
0
소재고갈났다
크아악
431
이름없음
2025/06/18 16:17:34
ID : 3TPa7dUZcq5
0
글이 안 잡혀.... 공부도 안된다........ 난 뭘 위해 사는거냐... 인생에 회의감이..............
432
이름없음
2025/07/13 13:34:51
ID : 5Qk9s02si08
0
우리도 혹시 앵커판처럼 명예의 전당 만들면 관심 가져줄 사람...
완결스레만 모으기는 어려우니까 완결+단편+30레스 이상 이런 느낌으로 모아보려고 하는데
433
이름없음
2025/07/15 14:02:54
ID : e6krbyGk2ts
0
좋다! 나 관심있어
434
이름없음
2025/07/15 21:11:16
ID : 5Qk9s02si08
0
고마워...! 근데 지금 문제가 있어. 완결작만 모으려다보니 너무 없어서 단편들이랑 30레스 이상(보통 이정도 넘어야 어느정도 스토리가 진행되는 듯)도 모았는데, 이러면 또 너무 많아질 거 같고... 일단 키워드 동시기재 룰로 해놨는데, 그냥 다 지우고 완결작들만 모으는 게 맞으려나...
435
이름없음
2025/07/20 19:06:06
ID : s63O4JRvfRw
0
레더들은 대사 쓸 때 어떻게 해?
난 대사 쓰는 게 뭔가 부끄러워서 그냥 대사를 거의 안 씀
436
이름없음
2025/07/20 19:12:08
ID : TWoZijdDzdS
0
나도ㅋㅋㅋㅋㅋ뭔가 다중인격 된 느낌임
상상친구 만들어서 역극하는 것 같기도
437
이름없음
2025/07/20 19:14:13
ID : e6krbyGk2ts
0
ㅋㅋㅋ너레더도 그렇구나
대사 쓰는 거.... 정말 어렵다.......
438
이름없음
2025/07/30 02:58:43
ID : HA5dU0q1wpU
0
창소판에서 본 것들 중에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는 글들 있는데
신춘문예 당선됐거나 웹진 연재하는 사람들도 있으려나
잘 쓴 글들 보면 무슨 직업일지 궁금함
439
이름없음
2025/07/30 20:12:55
ID : HA5dU0q1wpU
0
창소판 조용한 편이구나 윗 레스를 마지막으로 판 전체에 리젠이 없네
440
이름없음
2025/08/01 17:33:37
ID : vg1A1yJRzO5
0
의욕이 없다...
441
이름없음
2025/08/12 23:57:38
ID : O4JU7Ai5RBc
0
일본 여자 캐릭터인데, 별명이 '엠짱'인 캐릭터 어떤 거 같아?
처음엔 귀여웠는데 한국어로 읽으니까 발음이 좀 묘해서;;
442
이름없음
2025/08/13 01:42:32
ID : k2qY8mMqlB9
0
일본 얘기까지는 옹 귀엽다 했는데 한국어로 읽는 얘기 하니까 갑자기 어? 싶어졌어
케데헌 애비처럼 한국어 아닌 언어로 쓸거면 괜찮을듯
443
이름없음
2025/08/13 09:28:57
ID : O4JU7Ai5RBc
0
역시 좀 그렇지? ㅋ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2025/08/13 10:25:17
ID : k2qY8mMqlB9
0
에무짱 정도는 어때? 별로면 말구
445
이름없음
2025/08/13 10:57:58
ID : O4JU7Ai5RBc
0
에무짱도 좋긴한데 이건 또 야한 기분이 들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
이름없음
2025/08/13 12:01:55
ID : k2qY8mMqlB9
0
쉣 그런 문제가 있었구나
447
이름없음
2025/08/14 08:12:22
ID : Xs8jeLe7BvC
0

448
이름없음
2025/08/14 08:50:24
ID : O4JU7Ai5RBc
0
나무위키 보니까 얘도 비슷한 고충이 있었던데?? ㅋㅋㅋ
449
이름없음
2025/08/14 08:57:44
ID : Xs8jeLe7BvC
0
아 ㄹㅇ?? 사실 프세카 안 해서 그런 거까진 모름 ㅈㅅ
450
이름없음
2025/08/28 12:14:20
ID : tvu5RCqoZeM
0
유사가족물 올리고 싶은데 ㅈㅇㄹ 카테 뭘로 해야 어울릴까? 로판인가 싶다가도... 막 공작가에서 여주 입양하는 느낌이 아니라 장송의 프리렌에 가까운데 판타지란에 쓰면 되려나
451
이름없음
2025/08/28 12:27:08
ID : 5Qk9s02si08
0
판타지 가는 게 맞을 듯
옛날엔 로판에 올리고 [노맨스] 태그 붙이는 경우도 봤는제 요즘은 잘 못 봄
452
이름없음
2025/09/30 13:55:45
ID : k2qY8mMqlB9
1
스토리에 로맨스 안넣으려고 했는데 둘 케미가 너무 좋아서 넣고싶다 근데 넣으면 캐붕임... 원작자의 고통
453
이름없음
2025/10/01 02:05:42
ID : e6krbyGk2ts
0
야설잘쓰고싶어.......
454
이름없음
2025/12/17 21:03:31
ID : bvcsrzff9jz
1
원래 자기가 쓴 글 자기가 읽으면 오글거리는 건가.... 내 글이 객관적으로 오글거리는 글이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ㅋㅋㅋ큐ㅠㅠㅠㅠ
455
이름없음
2025/12/20 18:20:58
ID : 3Cjii1juq5f
1
원래 똑같은 소재, 내용(표절ㄴㄴ 클리셰ㅇㅇ)이어도 남이 쓴 건 맛있는데 내가 쓴 건 너무 욕망 덩어리라 부끄럽더라..ㅋㅋㅋ
나도.....
456
이름없음
2026/01/11 18:45:38
ID : 3xCi7glyE5Q
0
아 또또또또또또 필체 바뀌지
457
이름없음
2026/01/17 05:25:15
ID : pSMjfO4Nvu7
0
.
458
이름없음
2026/05/18 02:36:15
ID : e6krbyGk2ts
0
관계성을 묘사하는 데 있어서 발상력의 부족이 여실히 체감되는 포인트가
연애감정이 없으면 관계성 묘사를 못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애정촌이 되어있는 건데(내글얘기임)
근데 솔직히 우정 등 다른 감정 때문에 뭔가 대단히 돌은 짓을 저지르는 걸 묘사하려고 하면 동성일 경우 이새끼들 게이/레즈아님??? 남녀면 아 이건 공컾이네!!! 이소리가 독자한테서나 나한테서나 튀어나오기때문에
아무튼.... 곤란함....
459
이름없음
2026/05/18 02:36:40
ID : e6krbyGk2ts
0
그리고 뭣보다 연애물이 재밌긴 하다
그래서 계속쓰게됨
460
이름없음
2026/05/24 21:40:45
ID : pRBdTVf9jxR
0
https://busuworld.neocities.org/#diary
이트 이즈 어 크리에이티브 라이팅..
461
이름없음
2026/05/30 02:28:03
ID : k2qY8mMqlB9
0
요즘 쓰는 소설의 남주가 후각이 예민해서 웬만한 음식들에 향신료 뿌려먹는거 좋아한다는 설정인데 뭔 느낌일지 궁금해서 모든 음식에 후추나 파슬리 뿌리기 시작했더니 후추 없이 못 사는 몸이 되어버림
462
이름없음
2026/05/30 10:50:55
ID : hhxSNtfTQnD
0
ㅋㅋㅋㅋㅋㅋㅋ
463
이름없음
2026/06/03 22:10:30
ID : 4FiqjdveFeL
0
앞으로 다룰 이야기에 연애 묘사가 필요한데 모솔이라 어떻게 스토리를 짜야할지 모르겠다
464
이름없음
2026/06/03 22:14:56
ID : 2LfhBwMjiqj
0
현실성 챙기고 싶은거면 유튜브에 있는 연애 상담 스트리머 영상 같은거 찾아보는거 추천해!
465
이름없음
2026/06/27 15:10:35
ID : CrBxSE4HDtj
0
너무 정전이길래 갱신!
466
이름없음
2026/07/03 21:18:13
ID : k2qY8mMqlB9
0
뭔가 남성향은 남주의 종착역이 여자 하나인걸 싫어하는 것 같고 여성향은 남주의 종착역에 여주가 뒷전인걸 싫어하는 것 같음
그렇다면 여주가 군주 고용주 이런거고 남주가 참모나 기사 포지션이면 부 권력 명예도 쥐면서 종착역도 여주라서 혼성향 타겟 잡을 수 있지 않을까
467
이름없음
2026/07/05 10:14:14
ID : CrBxSE4HDtj
0
나쁘진 않은 것 같아. 연애 비중 조절은 잘해야 될지도
468
이름없음
2026/07/06 23:51:12
ID : SGq6qqi8rs6
0
소설 쓰는데 캐릭터 하나가 성격이 너무 꼬여서 어떻게 다뤄야할지 고민이야. 다른 캐들은 쉽게 이입이 가능한데 얘는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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