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10 21:37:44 ID : VeZii2smL80 3
바람 휙 불면 사라질 정도로 사소한 이야기들을 나누자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094635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02/22 03:36:35 ID : 43Qq0pRBgmG 1
나는 야설을 쓸 때마다 일본어를 쓴다. 혹시 내가 아는 사람이 내 노트나 핸드폰을 보고 들킬까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이름없음 2022/02/23 12:49:26 ID : 43Qq0pRBgmG 1
웃지마. 나 이걸로 일본어 많이 늘었어. 진지해. 성적인 내용 그 자체만이 아니라 그 전후의, 가벼운 식사를 한다거나 함께 쇼핑을 하는 장면이라던가 넣으면서 빌드업까지 확실했다고. 일본어 공부를 한 거나 다름없어. 아무래도 이제 에스페란토어로 야설을 써야 할 것 같아.
이름없음 2025/05/17 19:58:58 ID : i9upO1jzdRx 1
너무 힘들면 쉬었다 가는 것도 좋더라 고갈된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안나와서
202 이름없음 2022/12/12 10:24:08 ID : jhhArs4HyGl 0
203 이름없음 2022/12/14 04:03:23 ID : i61zSE03zPj 0
여기 질문 스레는 따로 없지? 찾았는데 안보이더라구…… 다들 보통 소설 쓸 때 이야기를 전부 설계하고 쓰기 시작하는 편이야, 아님 일단 쓰면서 진행시키는 편이야? 둘 섞어서 중반부쯤까지 설계해두고 그 다음부터는 뒷부분 설계하면서 앞부분 쓴다거나? 갑자기 궁금해졌어
204 이름없음 2022/12/14 04:57:32 ID : wLe2K6pbwsl 0
나는 둘 다 해. 갑자기 와, 이런 설정 대박인데? 하면 설정 엄청 자세히 짜고 기승전결에 부가적인 스토리까지 짜놓음. 그런데 가끔은 설정이 아니라 스토리가 떠올라서 스토리로 먼저 전개하고 그 담에 차근히 설정을 쌓아가는 경우도 있음. 그러다 설정 짜고 전개하다가 안 써지면 스토리로 넘어가고 그럼
205 이름없음 2022/12/22 19:36:31 ID : 5fcE63O2q47 0
나는 늘 분량을 가늠하질 못한다... 많이 썼겠지하면 고작2p고, 10p쯤 나오겠거니하고 보면 30p...
206 이름없음 2022/12/24 23:21:15 ID : o7wE3B89AmJ 0
매혹 능력을 가진 인간이 막 필사적으론 아니고 그냥저냥 열심히 사이비 종교를 창시한다고 한다면 1년쯤 뒤엔 규모가 어느정도가 될까....규모 정하기 어렵네....
207 이름없음 2022/12/25 10:18:28 ID : 5fcE63O2q47 0
마음대로 정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힘들다면 기독교(예수)나 이슬람교(무함마드) 같은 실제 사례랑 비교해보는 건 어떨까 예수같은 경우엔 30살? 쯤에 전도 시작해서 1년인가 3년동안 성경에 있는 행적 다 클리어하고 죽은 걸로 알고 있거든 무함마드는 40인가 대충 그쯤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잘 나갔던 건 아닌걸로 알고있음 물론 매혹 능력이니까 지도자 매혹하고 적극적으로 믿게한다면 세력 엄청 불릴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의외로 세력 적을수도...?
208 이름없음 2022/12/26 07:54:53 ID : rbDxPioZdyG 0
교수를 짝사랑해서 대학원을 가는 스토리는... 비현실적인가 학생이 그 학문에 대한 열정도 충분히 갖고 있다면 현실적인가......?
209 이름없음 2022/12/26 15:19:19 ID : zTRyLgphAjb 0
오지콤이라면 쌉가능 굳이 오지콤이 아니더라도 교수님이 좋으신 분이고 학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 나도 대학원 가볼까....? 저 교수님 밑에서 공부하고 싶다... 이런 마음 생기더라 물론 난 안 갔음 휴
210 이름없음 2022/12/26 23:41:20 ID : s3BbwnBgi7c 0
로판배경에서 투표에 의해 선출된 독재자가 할 수 있을 악행이 뭐가 있을까? 식민지배나 인종차별 관련보다는 다른 쪽으로
211 이름없음 2022/12/27 01:15:25 ID : 04IJO1coJSG 0
귀족 땅 뺏어서 국고에 차곡차곡 보관하기 or 귀족들한테 우호적인 정책 펼쳐서 국고랑 시민들 뱃가죽 얄팍하게 만들기 토지세 상속세 등등 세금 겁나 올려버리고 관세도 올려서 상대국한테 험담듣기 집회&발언&사상&종교&이동과 이주&직업선택의 자유 뺏기 악행인가 싶지만 요즘 내가 크킹식 막장에 물들여져서 선악판단이 안 됨 여튼 저런 걸로 귀족이랑 왕이랑 싸우거나 시민들이 불평하는 일이 많았어서 적어봄
212 이름없음 2022/12/27 17:10:46 ID : s3BbwnBgi7c 0
오... ㄱㅅ 일단 유럽쪽에서 이름 좀 날린 유우명한 독재자들 찾아보는 중
213 이름없음 2023/01/01 04:37:57 ID : k9s5WmMnVhA 0
캐릭터는 많은데 서사가 별로 없어서 고민.... 그렇다고 서사를 지어내면 너무 진짜 완전 '만들어냈다'라는 느낌이 강해서.... 스토리도 따라가고 서사도 따라가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ㅎ
214 이름없음 2023/01/03 12:55:23 ID : 0lbirzhuk2o 0
커미션 가격 삼천자에 얼마 정도가 무난하다고 생각해?
215 이름없음 2023/01/06 18:58:40 ID : s3BbwnBgi7c 0
필력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글은 그림보다 차이 더 나기 때문에 ㅍㅅㅌㅇ 등에서 영업하는 글커미션들 참고하는 거 추천
216 이름없음 2023/01/18 07:33:10 ID : yFdDs9ArzcL 0
이론서는 한권이면 된다는 게 맞는 말 같아... 막혀서 이론 찾아보면 이제 다 아는 말만 나오네ㅠㅠ
217 이름없음 2023/02/11 08:48:14 ID : dO1coMqry5g 0
진짜 여기애들은 다 문창과야? ㅇㄴ 글 개잘쓰잖냐
218 이름없음 2023/02/11 08:48:36 ID : dO1coMqry5g 0
서울대 문창과가도 수석입학각
219 이름없음 2023/02/27 10:50:35 ID : 04IJO1coJSG 0
분명 커플링글이었는데 커플 나옴:2700자 커플 중 한 사람이 친구들이랑 노는 내용:2300자 이거 커플링은 이용당한 수준 아닌가
220 이름없음 2023/03/04 18:22:31 ID : i1a78659imH 0
가독성이 안좋다고 지적했더니 그게 자기 매력이라고 하는 놈은 뭐냐 너무 어이없네 고칠 생각을 해야지 뭔 매력은 매력이야
221 이름없음 2023/03/05 13:34:10 ID : zTRyLgphAjb 0
롤모델이 헤겔이었던 것임...
222 이름없음 2023/03/05 16:26:33 ID : i1a78659imH 0
그럼 인정 ㅋ ㅋㅋ ㅋ ㅋ ㅋㅋ 아 어이없어
223 이름없음 2023/03/18 09:15:55 ID : Wlu2q2K47ut 0
버스 열고 닫히는 소리는 뭘로 적어야될까 갑자기 쓰려니까 생각이 안나
224 이름없음 2023/03/19 06:52:26 ID : 9uk2msphyY9 0
취이이익.....?
225 이름없음 2023/03/22 16:43:54 ID : TVgrzf88ql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26 이름없음 2023/03/22 18:48:05 ID : e6mGrgkk8i1 0
왜 쓰레기 사진을?
227 이름없음 2023/03/23 18:50:30 ID : TVhur9g3O02 0
타판 타스레에도 갑자기 저러던데 무시해
228 이름없음 2023/03/31 03:10:51 ID : the1AY3wk8k 0
.
229 이름없음 2023/04/03 02:06:19 ID : ldB9ii5Qr84 0
아...근데이거나야...^^; 실화입니다 ^^.. 물론 짝사랑한 교수님이 지도교수가되지는않앗음... (시간강사여서 대학원 지도교수가될수없음) 전적으로 교수님 때문에 대학원을 갔다? 이건 잘 모르겠는데 전공 자체가 내가 원해서 간 전공이었고+그러니 그 전공에 박식한 교수님이 멋있어보여서 좋아하게됐고+더더욱 이 전공을 좋아하게됐고 특히 그 교수님이 연구했던 분야에 흥미가 생김=>대학원 진학... 엄청옛날레스인데 이 소재 쓰고있는지 궁금하다...
230 이름없음 2023/04/03 11:20:15 ID : oY2tzfhwFhb 0
레스 본인임 알림 왔길래 봤는데... 안타깝게도 쓰다보니 내용이 산으로 가서 관둠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주인공은 짝사랑하던 교수님의 밑에서 대학원생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었으나 교수의 비리에 엮이게 되고 교수의 어두운 이면까지 알아버린 대학원생이 내적 갈등을 존나 하다가 스트레스와 애증 그리고 깊은 연심으로 돌아버려서 얀데레로 각성하여 교수를 스토킹하고 납치감금할 계획을 짜기 시작하길래 어라? 이게 아닌 것 같은데... 하고 관둠
231 이름없음 2023/04/05 23:34:54 ID : 9uk2msphyY9 0
일정한 분량으로 하루에 몇 편이고 쓰시는 분들은 대체 뭘까....? 나도 그렇게 쓰고 싶다...ㅎ
232 이름없음 2023/04/10 07:56:06 ID : ldB9ii5Qr84 0
오... 챗지피티 가지고놀다가 의외의 영감을 얻은거같아 챗지피티 이게 최신정보는 아직 업데이트가 안돼서, 올해 개봉한 영화들 물어보면 내용을 진짜 이상하게 지어내서 답해주거든 그래서 그냥 ㅋㅋ 웃기다 하고 아무거나 올해 영화 쳐보고있었는데 그중에 얘가 지어내준 영화 스토리 하나가 진짜 너무 재밌어보이는거임... 그래서 와 이런영화가 진짜 있으면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소설로 쓰면되잖아.........?? 빅토리아시대 배경으로 정치 경제적 풍자라서 고증할 자신 없으니 살짝 로판으로 바꿔버리면... 고증 철저히 안해도되잖아??? 대신 내가 설정을 철저히 짜야할뿐 하하.
233 이름없음 2023/04/12 12:30:29 ID : VeZii2smL80 0
매일 꾸준히 쓰는 사람들은 진짜 신이다
234 이름없음 2023/04/13 08:41:58 ID : oY2tzfhwFhb 0
구상 중인 내용에 어떤 방향성이던간에 성인가 이상의 수위로 올라가는 장면이 있는데... 너네라면 이런 내용의 작품에 미성년자 캐릭터가 등장해도 된다고 생각해? 물론 그런 자극적인 수위가 주력이 되지도 않을 거고, 그러한 묘사랑 미성년자 캐릭터가 엮이는 일도 없을 것이며, 애초에 작품 인물의 대부분이 성인임. 근데 여기서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내용의 근본적인 문제는 이 내용에서 그런 성인가 이상의 수위가 빠질 수 없다는 것과, 작품 전개 및 인물들의 관계 설정상 미성년자 캐릭터가 안 나오기도 힘들다, 이 두가지가 상충한다는 거임... 참고로 미자 캐릭터들로 넓게 퉁쳐부르고는 있지만 진짜 유치원생 정도 애기도 있고 곧 성인 되는 고등학생 정도의 인물도 있음. 어카냐...
235 이름없음 2023/04/13 08:51:32 ID : oY2tzfhwFhb 0
물론 소설이 아니라 만화 같은 쪽으로 넘어가면 ㅁㅇㄷ ㅇ ㅇㅂㅅ같은... 아동이 등장하면서도 고어묘사 성묘사 조지게 넣는데다가 심지어 아동이 그 대상이 되기까지 하는... 선을 넘을락말락하다 못해 선으로 고무줄놀이하는 미친 작품도 있긴 함(작품명 직접 언급하면 잡담판 미친 십선비들이 와갖고 어퇴스 보낼까봐 초성처리하긴 하는데 니네들 만약 궁금하면 걍 나무위키 켜서 저 초성 그대로 긁어다가 검색하면 바로 뜸) 하지만 그건 일본 작품이잖아... 난 아직 내 국적이 소중함. 인터넷 속도 생각하면 외국으로 망명 떠나기도 싫고... 한국에서 사리면서 글 쓰고 싶은데 나 어카냐 진짜...... +일단 플롯 다시 보고 왔는데 성묘사는 끽해야 대충 했겠구나 하는 암시 정도고 대신 고어한 쪽이 자잘하게 나오다가 익숙해질쯤 한번씩 쎈 거 나오고 그런 정도더라 좀 생각해봤는데 우리나라 기준이면 그 쎈 부분 좀 쳐내기만 해도 15금 달 수 있을 거 같아서 걍 고민 없어짐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선정성에는 그렇게 민감하면서 폭력성 등 잔혹한 요소에는 관대하더라......
236 이름없음 2023/04/13 11:38:28 ID : ldB9ii5Qr84 0
왜 안되지??? 안될게 전혀 없음. 애가 그 대상이 되는게아닌데 상관없지 청불 공포영화에도 어린이 배역이 심심찮게 나오는거 생각해보면 될듯...
237 이름없음 2023/04/13 12:47:12 ID : oY2tzfhwFhb 0
사실 나도 안될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세상에는 정말 온갖 거에 다 꼬와하면서 일일히 발작해대는 인간들이 존재하더라고 심연을 봐버리고 나니까 갑자기 쫄려서 물어봤음
238 이름없음 2023/04/13 21:47:17 ID : cnwk5PjArAi 0
나 질문 있어. 로판인데 영애물? 사랑받는 딸? 느낌으로 가다가 피폐 전개 괜찮을까? 여주 오빠가 죽는다거나, 여주 절친이 여주를 죽이려고 접근한 거였다거나, 여주가 친구를 죽여야만 하는 상황이 되는 그런.
239 이름없음 2023/04/14 14:20:59 ID : pgo6nTU2HyG 0
인풋이 너무 귀찮고 싫어... 인풋을 안하고도 글을 잘 쓸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글을 읽기는 싫고, 쓰고는 싶고... 진짜 스트레스다ㅠ
240 이름없음 2023/04/14 14:28:50 ID : 9uk2msphyY9 0
그거슨 마치 운동 없는 다이어트 성공과 같아... 힘내자! 화이팅!!
241 이름없음 2023/04/14 14:36:53 ID : pgo6nTU2HyG 0
역시 인풋은 피해갈 수 없구나ㅠㅠ 조금씩이라도 해봐야겠다..! 응원 고마워ㅎㅎ
242 이름없음 2023/04/14 18:59:46 ID : hxXs5U41yHu 0
소설 한 번 써보려는데 생각보다 갈등 쓰는 게 힘듬ㅠㅜ 원래도 그런 갈등들 잘못봐서 그런가..
243 이름없음 2023/04/17 03:13:05 ID : 9ilu2mk4LbD 0
너희는 웹소설 작가 같은 거 하지 마.......
244 이름없음 2023/04/26 11:41:36 ID : yZcmq2JQmq5 0
여초에 외향적인 사람들 많은 전공 뭐 있으려나?
245 이름없음 2023/05/04 15:54:47 ID : pgo6nTU2HyG 0
얼마 전 완결을 짓고, 새 작품에 돌입해야하는데 차마 쓸 마음이 들지 않는 이유가.. 이전 작품들에서 내 취향을 마음껏 담아 써버렸기 때문인거 같아. 내 취향은 이미 동이 나 버렸는데, 그 상태에서 이전 작품과는 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야된다고 생각하니까.. 어떻게 하면 다음 작품을 쓸 수 있을지 모르겠어. 혹시 비슷한 고민을 했던 사람이 여기도 있을까?ㅠㅠ 어떻게 이 문제를 극복하지?
246 이름없음 2023/05/04 16:06:53 ID : ldB9ii5Qr84 0
유교과...?
247 이름없음 2023/05/04 22:32:20 ID : wE1ipar83vg 0
소설을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생각해낸 소재들은 열어보면 죄다 어디서 본것들에 설정 오류적인 마음에 안드는 것들 뿐이야
248 이름없음 2023/05/05 11:19:28 ID : Fa8kq2E9uoF 0
웹소설 쓰고 싶은데 로판은 아니라서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추천 좀 해주라
249 이름없음 2023/05/05 13:23:42 ID : e1yHDuoMmMl 0
장르가 뭐야??
250 이름없음 2023/05/05 13:26:17 ID : e1yHDuoMmMl 0
원래 사람 생각하는 거 다 거기서 거기야 필력, 디테일, 아님 문체로 커버하는 거니까 편안하게 써봐!
251 이름없음 2023/05/06 03:46:39 ID : Fa8kq2E9uoF 0
회귀나 빙의 소재 들어가 있는 조폭물이야
252 이름없음 2023/05/12 04:15:52 ID : lg5eZdwoK3Q 0
Lorem ipsum dolor sit amet, facilis ocurreret vim ei, id sea magna populo sanctus. Ut usu altera phaedrum, ceteros albucius at eos. Ad prima ubique oblique ius. Vel no dolorem iudicabit consetetur. Vis tibique convenire ad, sit et erat congue euismod. Pri an noster placerat, in appareat abhorreant eloquentiam usu, qui ei sale scripta fuisset. Ridens officiis deterruisset eam id, usu et sanctus definitiones, alia elaboraret per ei. Pri epicurei recteque theophrastus eu, est clita platonem et. Est et essent eirmod, et has decore adolescens, eam et nibh sanctus. Alterum denique propriae ut cum, ut suas dicunt percipit sea, per ut sint augue 이런 라틴어 문장이 우리 학교 홈페이지에 있길래 검색해보니 다른 학교들 홈페이지에도 나오길래 괴담을 체험 중인가 했더니 결국 내가 처음 보는 관습이었다 하지만 이걸 소설 소재 같은 걸로 하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해 https://support.microsoft.com/en-us/topic/description-of-the-lorem-ipsum-dolor-sit-amet-text-that-appears-in-word-help-bf3b0a9e-8f6b-c2ab-edd9-41c1f9aa2ea0
253 이름없음 2023/05/13 15:31:08 ID : f9a5SGtvyK3 0
지금의 나보다 옛날의 내가 필력이 좋다.. 큰일이다
254 이름없음 2023/05/13 15:47:23 ID : f9a5SGtvyK3 0
보면볼수록 문체도 필력도 마음에 든다... 부족한 부분이 없는 건 아니야. 몇가지 바꾸고 싶은 부분도 보이긴 했어. 근데 특유의 그 분위기가 있는데다 지금 내가 그 반절의 반절도 못씀... 이때 소설이랑 주인공들 분위기에 맞는 노래로 플리까지 만들고 거의 세뇌하듯이 반복 재생하면서 써서 그런가 ㅅㅂ 분위기 장난 아님
255 이름없음 2023/05/26 00:35:14 ID : Cqo3SE4FeFe 0
글을 너무 맛깔나게 잘 쓰고, 그림도 분위기 있게 잘 그리고, 게임도 잘 만드는 분을 발견했다. 납치하고 감금해서 평생 이 세 가지만 시키고 싶어졌다.
256 이름없음 2023/05/31 20:22:24 ID : K7ur9eK43Ry 0
아래부터 위로 올려보다 보니 무슨 문장일까 했는데 로렘 입숨이었구나… 뭔가 허탈했겠다.
257 이름없음 2023/06/04 17:34:05 ID : wsmJTPjurbw 0
생각해봤는데 스레딕에도 전력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지 않아?
258 이름없음 2023/06/04 18:12:15 ID : KY6Za1jta4J 0
화력이 낮아서... 가능할까
259 이름없음 2023/06/04 22:26:58 ID : hdPfQsphAlw 0
재미있을듯?
260 이름없음 2023/06/07 16:19:52 ID : nRu3xDBAi04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61 이름없음 2023/06/07 17:36:26 ID : wsmJTPjurbw 0
자 그럼 네가 만들어주면 되겠당!ㅎㅎ 고마웡
262 이름없음 2023/06/11 11:09:21 ID : QqZfXAnRB83 0
알잘딱깔센한 글에 유머를 더 해서 100년 뒤에도 명작으로 불리는 소설을 쓰고싶다..
263 이름없음 2023/06/11 11:09:49 ID : QqZfXAnRB83 0
전력이 뭐야?
264 이름없음 2023/06/11 11:12:08 ID : A7Akmk63SMq 0
트위터에서는 특정 키워드를 주제로 놓고 일정 시간 동안 말 그대로 전력을 다해 연성(그림,글 등의 창작 활동을 하는 것)하는 것을 말한다. 트위터에는 장르마다 다양한 "전력 봇"이 구르며 주제를 제시하고 해당 주제의 전력 작품을 리트윗한다.
265 이름없음 2023/06/11 11:27:41 ID : QqZfXAnRB83 0
알려줘서 고마워:)
266 이름없음 2023/06/19 04:09:49 ID : AkrhBzbvbdv 0
먼치킨을 죽이는 101가지 방법같은 서적은 없을까... 주인공이 먼치킨이 아닌데도 먼치킨이란 이유 하나로 이렇게 힘들 줄이야...
267 이름없음 2023/06/22 23:29:03 ID : zTRyLgphAjb 0
회사 배경으로 하는 웹소에서 남주는 보통 무슨 회사 다녀??
268 이름없음 2023/07/05 21:09:10 ID : s3BbwnBgi7c 0
오 조아
269 이름없음 2023/07/10 02:39:48 ID : g0nvh9fRxu0 0
아 진짜 어떡해 아니 제국 이름 적어야 하는데 원소 기호 이름만 생각나ㅠㅠㅠ 세슘 아이오딘 브로민 카드뮴 우라늄 플루오린 아르곤 루비듐 진짜 미치겠다
270 이름없음 2023/07/10 03:00:49 ID : 87f82q6rAlv 0
아이오딘 아르곤 루비듐 합쳐서 아루비온
271 이름없음 2023/07/12 14:05:09 ID : e0nA7xO4Mjh 0
내가 예전에 사용한 USB에서 예전에 쓴 소설을 발견했어. 아니 미쳤어 진짜 주인공의 아버지가 불륜해서 이혼했는데 그 불륜녀가 주인공의 담임선생이라는 설정은 왜 넣은건데
272 이름없음 2023/07/13 02:25:41 ID : rBAnRA3Ru4F 0
글 피드백 받을곳이 전혀전혀 없다보니 스레딕에 피드백 판을 세우고싶은데 찾아보니꺼 오래된거 하나 있더라구! 근데 되살리는게 나을까 내가 새로 파는게 나을까ㅠㅠ
273 이름없음 2023/07/13 03:22:53 ID : knB866rta61 0
썰풀이 아니면 상관없다고 본 거 같아
274 이름없음 2023/07/14 00:24:31 ID : e1yHDuoMmMl 0
생소하다고 생각한 설정들 서칭해 보면 이미 소설에 사용한 사람들 많더라…… 내 머릿속에서 나온 걸 다른 사람들도 생각 못 하리라는 법은 없지만 그럴 때마다 아쉽다 설정으로 잘 될 거라는 기대는 버리고 완급조절이나 개연성을 어떻게 충족시킬지를 더 고민해 봐야겠음
275 이름없음 2023/07/15 07:49:53 ID : 9uk2msphyY9 0
예전에는 폰으로 쓰는 게 편했는데 지금은 컴퓨터가 편해. 폰으로 쓰려니까 도저히 못 쓰겠네
276 이름없음 2023/07/15 14:33:04 ID : zTRyLgphAjb 0
맞아... 내가 똥을 쌀 때마다 개미가 한 걸음씩 더 걷는 능력<< 이런 수준이 아닌 이상 소재는 대부분 겹치더라ㅋㅋㅋㅋ 사람 머리가 거기서 거긴가봐.. 독특한 소재만으로 밀고나가는 것도 딱히 좋은 평가 받긴 어렵지
277 이름없음 2023/07/16 14:07:27 ID : e1yHDuoMmMl 0
그치 운 좋아서 어떻게 괜찮은 소재 하나 생각해 내도 필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용두사미 소설 뚝딱!ㅋㅋㅋㅋ 좀 더 노력해야겠다..
278 이름없음 2023/07/26 20:55:16 ID : HA5dU0q1wpU 0
우리도 전력하자 몇분이 적당한 것 같아 15분? 구상하는 시간 제외하고 타자치는 시간만 해서 얼마가 좋을까
279 이름없음 2023/07/28 09:43:14 ID : MrxUZa063Pi 0
요즘 일회성 질문스레 왜 이렇게 많냐. 창소판에 있는 애들이 착해서 계속 답해주니까 계속 세우네
280 이름없음 2023/07/28 11:42:33 ID : MrxUZa063Pi 0
글만 쓰는 거면 10분 정도?
281 이름없음 2023/07/29 02:03:57 ID : K2K1B9irs7a 0
.
282 이름없음 2023/07/29 06:39:21 ID : f9a5SGtvyK3 0
펑~
283 이름없음 2023/07/29 07:10:00 ID : K7ur9eK43Ry 0
하고싶으면 해도 된다고 생각해.
284 이름없음 2023/07/29 08:16:16 ID : f9a5SGtvyK3 0
헤헤 그말믿고 한다! 지금은 아니지만 준비해서 들고 올게
285 이름없음 2023/07/29 13:03:14 ID : sqjilB860lb 0
순수문학 추천해줘
286 이름없음 2023/07/29 13:12:51 ID : zTRyLgphAjb 0
리스본행 야간열차
287 이름없음 2023/07/29 19:12:14 ID : zTRyLgphAjb 0
옛날에 '사랑해'를 다른 말로 표현하기 이런 스레 있지 않았음?? 거기서 "눈을 감아, 천국을 보여줄게" 이 레스 본 거 아직도 기억나서 찾아볼랬더니 안나오넹...
288 이름없음 2023/07/29 19:12:58 ID : zTRyLgphAjb 0
앗 찾았다ㅋㅋㅋㅋㅋ 동인판에 있었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519706
289 이름없음 2023/08/01 08:20:59 ID : MrxUZa063Pi 0
개인 스레에 글쓰던 레주들 다 어디 갔니... 너희가 없으니까 글쓰는 애들이 다 사라졌어ㅜㅜ
290 이름없음 2023/08/02 05:58:12 ID : dyNApfeZjAo 0
ㄹㅇ 다 사라졌어... 존잘들 많았는데
291 이름없음 2023/08/02 18:08:00 ID : By3Wp860pV8 0
글 쓸 자신이 없다 현타와 수치심에 사망했다.......
292 이름없음 2023/08/03 01:20:57 ID : oY2tzfhwFhb 0
설정을 짜는데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될 걸 자꾸 둘 다 넣으려고 해서 고민임 주사위 이거 맞나? Dice(1,3) value : 3 1 처음 걸 살린다 2 추가한 걸 살린다 3 엎는다
293 이름없음 2023/08/03 15:07:07 ID : MrxUZa063Pi 0
창소판도 고대스레 갱신하는거 싫어하는 사람 많아?
294 이름없음 2023/08/03 20:01:00 ID : wsmJTPjurbw 0
295 이름없음 2023/08/04 22:45:35 ID : XxRzRCmNAjc 0
안티히어로가 경찰에 넘기는 방법 말고 마약을 개인적으로 폐기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마약 있는 창고 태워도 되나? 태운다고 마약이 사라지나...그리고 만약 마약이 불에 태워진대도 그 연기에 마약 성분이 들어간 채로 퍼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296 이름없음 2023/08/05 00:37:31 ID : 04IJO1coJSG 0
환경 생각 않고 바다에 버리기 그냥 창고에 가져다놓고 익명신고하는 게 제일 편할 것 같긴 한데... 콘크리트에 넣고 밀봉하기?
297 이름없음 2023/08/05 15:11:59 ID : 8qo5atvCry7 0
16살 쯤에 사람 5을 죽이고 자수한 사람은 언제쯤 감옥에서 나올 수 있을까?? 가석방도 받을 수 있나..
298 이름없음 2023/08/07 23:34:15 ID : HA5dU0q1wpU 0
이거 어떻게 생각해 정식계약 작가 무한리필로 돈버는법 1. 부계에서 본인이 쓰는 소설 2차창작해서 포스타입 올리기 2. 본계로 부계 연성 칭찬해서 포스타입 홍보하기 =소설 수입+포타 수입 겟
299 이름없음 2023/08/08 02:51:04 ID : k2twK1yHA3R 0
글 쓰고 싶은데 시간이 많이 없다... 예전만큼 좋은 아이디어도 안 떠오르고
300 이름없음 2023/08/08 08:37:03 ID : yNvu4NvxDBw 0
1은 그렇다쳐도 2는 좀 아니다... 본인이 쓴거면 단어 선택이나 관련해서 엄청 티남 무조건 들킬걸
301 이름없음 2023/08/08 18:53:50 ID : HA5dU0q1wpU 0
다시 보니까 좀 추하긴 하네 ㅋㅋㅋㅋ 땡큐
레스 작성
창작소설 11 실시간
9레스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18 Hit
창작소설 경경 26.07.19 0
743레스 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5760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7.11 8
138레스 사귀자는 말없이 고백 멘트 적기 248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7.10 8
468레스 » ☆☆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865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7.06 3
15레스 조각들을 모아낸다면 32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7.03 2
1레스 글 잘 쓰는 사람들이 부럽다 1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7.02 0
6레스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11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7.02 1
707레스 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1641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7.02 3
267레스 조각글 적고 가는 스레 2311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6.29 20
8레스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17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6.20 0
111레스 만약 너네가 로판 소설에서 나온 책빙의가 된다면 무슨 역이 하고싶어? 514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6.18 3
3레스 혹시 이거 설정 너무 양산형같아? 6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6.13 0
34레스 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639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6.13 2
106레스 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645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6.11 4
28레스 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177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6.06 6
9레스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왔다 뒷문장 이어보기 스레 16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5.29 0
487레스 If you take these Pieces 43232 Hit
창작소설 ◆PfTQoNteNvA 26.05.20 13
61레스 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80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5.18 4
214레스 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289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5.10 1
31레스 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814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4.2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