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꿈에 나온 상대 꿈에 내가 오늘 나왔을 확률 (4)
2.오늘의 12명 만나기 (52)
3.귀신이랑 고양이 (13)
4.언어학에 관한 몇가지 괴담 (6)
5.친구한테 꿈을 팔았어 (27)
6.너넨 지금 일상이 아무렇지 않은거야? (25)
7.윗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17)
8.란더노티카라고 알아? (196)
9.귀접 자주하던 시기에 귀신한테 욕박은썰 (7)
10.. (5)
11.방금 방 불이 저절로 켜졌어 뭐야 (15)
12.삼신할머니는 존재할까 한다면 만나서 따지고 싶다 (3)
13.자작나무나 나무들에 관한 괴담있어? (14)
14.내 꿈은 정말이지 복잡하고 끔찍해 (9)
15.이거 꿈이야? 아니면 현실이야? (49)
16.죽을뻔한적 있어? (32)
17.수학여행 때 하기 좋은 무서운 이야기!! (10)
18.웹툰 구주의 시간 뭔가 이상함 (20)
19.혹시 너희 이런 적 있어??? (10)
20.과거로 가는 법 아는 사람... (12)
1
이름없음
2021/08/16 17:44:06
ID : wpRzXxSGoNs
0
난입 환영 마구마구 올려줘!
수학여행은 언제쯤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함 우리끼리 수학여행을 즐겨보자...!
2
이름없음
2021/08/16 17:49:12
ID : wpRzXxSGoNs
0
밤 늦은 시간에 형이랑 동생이랑 한 방에 있었어
형은 이어폰을 끼고 공부를 하고있었고
동생은 자고있었지
근데 자꾸 형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야
(동생은 자는데... 형은 공부하네?)
형은 그 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이어폰을 빼버렸지
그런데도 소리가 계속 나는거야
(동생은 자는데...형은 공부하네?)
그 소리가 계속 들리니까 형이 용한 무당을 찾아갔지
무당은 부적을 지어주면서 말했어
"이 부적을 몸에 꽁꽁 감아라. 손가락 하나도 빠짐없이. 그리고 절대 창밖을 내다보지마!"
그리고 그날 밤이 되었어
형은 무당이 말한대로 부적을 몸에 감았지
어김없이 소리가 들렸어
(동생은 자는데....형은....어...?어딨지?)
(동생은 자는데....형은....어...?어딨지?)
(동생은 자는데....형은....어...?어딨지?)
형은 무당이 창밖을 보지 말라는 소리가 신경이 쓰인 나머지
창밖을 봤어
창밖에 귀신이 매달려있는걸 본 형은
이 귀신을 밀어서 떨어뜨려야겠다고 생각했지
형은 창문을 열었어
(동생은 자는데....형은....어...?어딨지?)
(동생은 자는데....형은....어...?어딨지?)
귀신은 계속해서 형을 찾고있었지
형이 귀신을 밀치려는 그때
바람이 불어와서 형 손가락에 감긴 부적 하나가 날라가는거야
(동생은 자는데....형은....여깄네!!!!!!!)<<놀래켜야함!
3
이름없음
2021/08/22 14:10:29
ID : wpRzXxSGoNs
0
오사카 귀신 이야기
사이좋은 자매가 있었어.
그런데 어느날 언니가 남자 친구와 결혼을 하게되었어.
둘은 오사카로 신혼여행을 간다고 했지.
동생은 자신도 데려가 달라고했어.
언니는 남편에게 양해를 구하고 동생을 데리고
오사카로 신혼여행을 갔지.
신혼여행날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데
동생이 물속에 언니를 집어넣고 못나오게 해서 죽여버렸어.
동생은 사실 언니의 남편과 불륜관계였지.
그렇게 언니를 두고
동생과 남편만이 한국으로 돌아왔어.
.
오사카에서 한 어부가 물고기를 잡다가 이상한 시체를 끌어올리게 돼.
어부는 시체에게 말을 걸었어.
"넌 누구니?"
시체가 대답했어
"오사카오사카오사카오사카"
어부는 다시 말을 걸었지.
"너 누가죽였니?"
"오사카오사카오사카오사카오사카....."
어부는 이 신기한 시체를 박물관에 기증했어.
이 시체에 대한 소문은 한국에도 퍼졌지.
그 소문을 들은 동생과 언니의 남편은
혹시나 하고 박물관에 갔지.
야심한 밤 경비의 눈을 따돌리고 박물관에 들어간
동생과 남편은 그 시체가 자신의 언니/아내 라는 것을 알아차렸지.
그리고 시체에게 물었어.
"내가 누군지 아니?"
시체는 대답했어
"오사카오사카오사카오사카"
다시 한 번 물어봤지.
"너 누가 죽였니"
"오사카오사카오사카오사카오사카...."
계속 같은 대답을 반복하자 동생이 말했어.
"진짜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너 누가죽였니"
시체는 대답했어.
"오사카오사카오사카오사카.....ㅇ....오사카...ㅇ..ㅅ..ㅏ..카.....
니가죽였다!!!!!!!!!!!!"
4
이름없음
2021/08/22 15:20:40
ID : AjeIIINBzhv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1/08/22 15:56:50
ID : IE5VbyK2GoN
0
헐 나 이거 훗카이도 버전으로
들었는데 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8/22 16:01:36
ID : bdA440tyY60
0
엌 이런 무서운 얘기하면서 야 잠깐 근데 아까부터 너 옆엔 누구야? 친구 데려와도 되나? 이러면 놀라더라 진짜 조심스럽게 물어보지말고 약간 진짜 친구가 있는거처럼
7
이름없음
2021/08/22 16:05:05
ID : IE5VbyK2GoN
0
이건 좀 길어서 링크로 남기는데
난 이거만큼 무서웠던 적은 없었음.
https://youtu.be/B8cvUDIIR8Y
8
이름없음
2021/08/22 17:49:48
ID : vctzdQk3zSJ
0
와......아니 이거 와......무서워 미쳤다
9
이름없음
2021/08/22 17:50:12
ID : vctzdQk3zSJ
0
버전은 다양해 나 저건 학원쌤한테 들은거고 아빠가 요코하마 버전으로 알려주셨었음 ㅋㅎㅋㅎㅋㅎ
10
이름없음
2021/08/22 17:50:27
ID : vctzdQk3zSJ
0
맞아 ㅋㅋㅋ 정색하고해야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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