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1/08/24 00:25:56 ID : 7cKY1bipamo 9
한 사람이 죽으려고 하면 그 밑에 레스주가 윗 레스주 언급하면서 어떻게든 살리고 반복! 병맛 요소 첨가해도 되고 개연성이 부족하더라도 살린다면 오케! 생존을 위한 전략이 아닌 반대의 전략을 세우면서 싫어도 무조건 살아남게 되는거지! ex) 1 수면제를 다량으로 먹고 누웠다. 2 >1 하지만 소용없었다. 3 >2 그래서 창 밖으로 뛰어내렸다. 4 >3 1층인걸 깜빡했다. 5 >4 포기할 수 없다. 이번에는 그라목손을 삼켰다.. 6 >5 삼키고 보니 야채주스였다.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가는거지 여기서 주의 할 점! ★ 너무 세세한 묘사는 하지 말 것! 아무래도 혹시나 그럴 일은 없길 바라지만 따라하면 안되니까 이정도면 쉽게 할 수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 방식은 금지! ★ 특정 약품 이름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고 단종되거나 손에 넣기 매우 힘든 것들로만 언급가능하며, 그 반대는 언급 금지! ★ 너무 자극적인 요소나 그로테스크한 방식은 사용하지 말것 예)식칼로 내 배를 쑤셨다./ 송곳으로~ 등등 너무 잔인하면 아무래도 거부감 드는 레스주들도 있을거고 이 스레의 난이도는 순한 맛으로 하고싶어! 그럼 부터 시작
2 이름없음 2021/08/24 00:26:31 ID : U1CjdxvgY4J 0
청산가리를 삼켰어
3 이름없음 2021/08/24 00:30:44 ID : 7cKY1bipamo 0
맛을 보니 비타민이였네
4 이름없음 2021/08/24 00:44:21 ID : U1CjdxvgY4J 0
그래서 진짜 청산가리를 다시 먹었어
5 이름없음 2021/08/24 00:46:16 ID : 7cKY1bipamo 0
그거 준 사람 잡아야겠다. 나한테 비타민만 팔았네
6 이름없음 2021/08/24 00:48:33 ID : q2FfSK2MkpP 0
아 그냥 창문으로 뛰어내렸어
7 이름없음 2021/08/24 00:52:55 ID : 7cKY1bipamo 0
미친.. 누구야 누가 여기다가 매트리스 겹겹이 쌓아놨어.. ★다음에는 윗 레스 언급도 부탁해!★
8 이름없음 2021/08/24 00:54:33 ID : q2FfSK2MkpP 0
그냥 주위 도로에서 지나가는 자동차 앞으로 뛰어들었어
9 이름없음 2021/08/24 00:58:03 ID : 7cKY1bipamo 0
아져씨 학창시절 카트만 하다 면허 따셨나 그 상황에서 나를 피해가네
10 이름없음 2021/08/24 01:56:15 ID : 3Xulg5amq3U 0
피해간 아저씨를 보고 당황하며 뒷걸음질 치다 깊은 싱크홀에 빠져버렸어
11 이름없음 2021/08/24 02:06:20 ID : jhcNAqmJPeL 0
근데 싱크홀이 고작 5cm였음
12 이름없음 2021/08/24 02:16:34 ID : 7cKY1bipamo 0
이대로 포기 할 순 없어. 그냥 한강에 뛰어들거야
13 이름없음 2021/08/24 02:22:50 ID : eLfdQsqqoZj 0
난 전직 수영 선수였다는 걸 잊고 있었어. 몸은 자연스럽게 수영을 하고 있었지
14 이름없음 2021/08/24 02:27:38 ID : 7cKY1bipamo 0
하지만 다행이야 옷이 젖어서 이 상태로 자면..
15 이름없음 2021/08/24 02:29:19 ID : eLfdQsqqoZj 0
하지만 오늘은 밤에도 미칠듯이 더운 여름이었다.. 아아.. 옷이 다 말라서 뽀송뽀송해졌다
16 이름없음 2021/08/24 02:34:33 ID : 7cKY1bipamo 0
태풍... 태풍을 기다리자 마침 내일 강력한 태풍이 온다고 했으니! 그때 파라솔을 들고 나간다면 금방 끝날거야
17 이름없음 2021/08/24 04:10:16 ID : qi5PjBulh9d 0
비가 한방울도 내리지 않아서 일기예보를 확인해봤는데, 태풍의 진행방향이 급격하게 틀어지더니 일본을 통과해서 지나가버렸대. 지금은 소멸된 상태라나?
18 이름없음 2021/08/24 13:00:50 ID : 7cKY1bipamo 0
에효 날씨조차 나를 안 도와주는구나 아파트 옥상으로나 가야겠다
19 이름없음 2021/08/24 13:01:57 ID : ZfRu5Qnu4JO 0
잠겨있었어
20 이름없음 2021/08/24 13:30:53 ID : hupRBhBvzTV 0
그럼 집 창문을 이용해야지
21 이름없음 2021/08/24 15:00:58 ID : q2FfSK2MkpP 0
어라 왜 안열리지
22 이름없음 2021/08/24 15:02:00 ID : qi5PjBulh9d 0
의자로 창문을 부수자
23 이름없음 2021/08/24 15:04:29 ID : q2FfSK2MkpP 0
아 맞다 의자 바닥에 본드로 붙였었지?
24 이름없음 2021/08/24 15:05:59 ID : hupRBhBvzTV 0
본드를 칼로 긁어내자
25 이름없음 2021/08/24 15:39:00 ID : 3O63Pa2nBbz 0
우리 집에 칼 없는데...
26 이름없음 2021/08/24 15:52:47 ID : 7cKY1bipamo 0
뭐 이리 되는게 없냐 걍 동물원에가서 사자우리에 들어가야겠네
27 이름없음 2021/08/24 16:10:21 ID : FfTO9ByY8ks 0
동물원 개장을 안했다
28 이름없음 2021/08/24 16:51:25 ID : U1CjdxvgY4J 0
동물원 담을 넘어서 사자우리로 들어갔어, 어흥
29 이름없음 2021/08/24 16:52:57 ID : q2FfSK2MkpP 0
"어흥~" 뭐야 조각상에 스피커 설치한거였네. 어쩐지 항상 자고있더라.
30 이름없음 2021/08/24 16:53:58 ID : U1CjdxvgY4J 0
어쩔 수 없이 돌고래가 사는 수족관에 뛰어들었어, 익사하면 금방 끝나겠지? 꼬로록
31 이름없음 2021/08/24 16:58:55 ID : 7cKY1bipamo 0
>>30 미친 돌고래가 나를 팅겨냈어 뭐야 얘네
미친 돌고래가 나를 팅겨냈어 뭐야 얘네
32 이름없음 2021/08/24 17:00:34 ID : U1CjdxvgY4J 0
진짜 이 방법은 쓰고 싶지 않았는데... (딸깍) 여보세요, 수령 동지? 이쪽 방향으로 핵 하나만 쏴 주시라요
33 이름없음 2021/08/24 17:34:04 ID : 7cKY1bipamo 0
며칠이 지나도록 발사했다는 소식이 없어서 알아봤더니 요 간나쉐끼들이 내 통수를쳐? 진짜 죽는게 왜 이리 힘드냐 안돼겠다 산속이라도 가서 객사로 위장해서 죽어야지
34 이름없음 2021/08/24 17:49:04 ID : 2NvAZclbhhA 0
(후레쉬) 거기 누구십니까! 여기는 출입이 통제된...앗? 여기는 @@구역. 의료병력을 요청합니다. 아직 숨은 붙어있군. 다행이야.
35 이름없음 2021/08/24 17:53:26 ID : 7cKY1bipamo 0
아...주여.. 제발 죽여주세요 미친 이 정도면 누군가의 음모아냐? 오기로라도 절대로 죽고 만다 내가 마침 병원이니까 창밖으로 뛰어내려야지
36 이름없음 2021/08/24 17:55:05 ID : FfTO9ByY8ks 0
창밖으로 뛰어내렸는데 누가 날 공주님 안기로 받아냈어 어맛.... 이게 바로 Deth티니?
37 이름없음 2021/08/24 18:01:38 ID : 7cKY1bipamo 0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니 꼭 내가 스스로 할 필요는 없다는 걸 알았어 바로 청부업자에게 콜 넣는다
38 이름없음 2021/08/24 18:51:30 ID : 2NvAZclbhhA 0
근데 나 무직 백수라 돈이 없어...
39 이름없음 2021/08/25 15:36:09 ID : 7cKY1bipamo 0
어쩌지.. 그냥 돈도 없겠다 집에서 아무것도 안먹고 가만있으면 되겠지
40 이름없음 2021/08/25 16:56:55 ID : 9a3wmmtwHBa 0
배고픔을 참을수없어서 음식을 먹고말았어
41 이름없음 2021/08/25 17:15:17 ID : 7cKY1bipamo 0
그래도 다행이야 이거 상한 음식이더라 병원갈 돈도 없으니 이렇게 있다가 세균에 감염되서 죽을거야
42 이름없음 2021/08/26 09:55:49 ID : ZfRu5Qnu4JO 0
내 위장이 이렇게 튼튼할줄은 몰랐어... 하룻밤이 지났는데도 너무 멀쩡해
43 이름없음 2021/08/26 19:17:05 ID : q6rxPdxBbwk 0
윽 갑자기 배가 아프네 이제 죽는건가 앵커 빼먹었네 미안
44 이름없음 2021/08/26 19:23:25 ID : Fdxu08lu3xA 0
아니네 급똥이다
45 이름없음 2021/08/27 00:19:55 ID : 7cKY1bipamo 0
왜 하필 이럴때만 안나오던 떵이 나오냐고 하.. 그래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빛 볼 날이 오겠지 내 관짝속에서.. 이번에는 지나가는 질 나빠보이는 깡패들에게 시비 털어야겠어 그럼 죽도록 때려주겠지?
46 이름없음 2021/08/27 00:32:35 ID : o0mk1a9s3wk 0
지나가던 사람이 끼어들어 구해주셨어... 이럴 수가...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 ...아니야! 나는 죽기로 마음 먹었잖아!?
47 이름없음 2021/08/27 11:34:00 ID : o7ApgjfQmq3 0
확실하게 용암에 뛰어들자!
48 이름없음 2021/08/27 14:52:29 ID : q2FfSK2MkpP 0
철푸덕! 어라? 그냥 그림이었어!
49 이름없음 2021/08/28 23:27:03 ID : txVgi7bDAlB 0
아니지 이 그림에 머리를 박다보면 죽지 않을까?
50 이름없음 2021/08/29 02:11:27 ID : MktzglBf9ct 0
이런! 그림이 찢어져 버렸어!
51 이름없음 2022/01/31 16:30:04 ID : jBBxTXy6mFh 0
안되겠다. 공사장으로 가야겠어. 위에서 철근이 떨어지는데?!
52 이름없음 2022/01/31 16:35:37 ID : tBs7alfO61B 0
아야! 뭐야? 철근이 아니라 스티로폼이었네
53 이름없음 2022/01/31 23:46:45 ID : nCry7zgo5cL 0
스티로폼을 구한 김에 이걸 통째로 삼켜서 먹으면 숨이 막혀 죽을 수 있지 않을까?
54 이름없음 2022/02/01 00:00:02 ID : pgp9dzU588k 0
스티로폼이 아니라 에어매트였어
55 이름없음 2022/02/01 00:03:30 ID : zO8i8rs03vj 0
근처를 둘러보니 녹슨 못이 있네. 이걸로 목을 찌르면 파상풍으로 죽지 않을까?
56 이름없음 2022/02/01 00:07:58 ID : jcoJPfXAo3Q 0
아앗 할로윈용 못이었어...!
57 이름없음 2022/02/01 00:09:03 ID : pgp9dzU588k 0
말랑말랑한 고무못을 삼켜보자
58 이름없음 2022/02/01 00:11:04 ID : jcoJPfXAo3Q 0
ㅜㅜ아니... 까마귀가 고무못 물어갔어...
59 이름없음 2022/02/01 00:17:02 ID : Vhtdu7fgqo6 0
까마귀를 따라가다 놓쳤어 망할. 근데 수상한 뒷골목이 보이네? 그쪽 사람들한테 맞아 죽을 수도 있지 않을까?
60 이름없음 2022/02/01 00:18:58 ID : pgp9dzU588k 0
내가 너무 무섭게 생겼다며 사람들이 도망쳤어
61 이름없음 2022/02/01 00:19:00 ID : jcoJPfXAo3Q 0
그 사람들은 건강식 전도사로... 나에게 홍삼과 비타민을 안겨주고 유유히 사라졌다...
62 이름없음 2022/02/01 00:21:01 ID : Vhtdu7fgqo6 0
비타민 포장재를 먹어보자! 질식사 도전이다!!
63 이름없음 2022/02/01 00:23:01 ID : jcoJPfXAo3Q 0
놀랍게도 옥수수로 만들어진 녹는 포장제다! 맛은 없지만 먹을 수 있었다.
64 이름없음 2022/02/01 00:51:59 ID : zO8i8rs03vj 0
하지만 놀랍게도 그건 유통기한이 지난 것이었다.
65 이름없음 2022/02/01 00:58:48 ID : wk8mNulbhgr 0
하지만 딱 한 시간이었을 뿐이었다. 한 시간 정도는 지나도 몸에 해롭지 않다.
66 이름없음 2022/02/01 20:22:49 ID : Vhtdu7fgqo6 0
그럼 먹은 김에 배 터지게 먹고 죽자! 냉장고를 열어서 안에 있는 거 전부 먹어치운다!
67 이름없음 2022/02/01 21:38:47 ID : pgp9dzU588k 0
냉장고 안에 뭐가 많이 없었다
68 이름없음 2022/02/01 23:08:40 ID : xTU0sqlwrbv 0
오히려 잘됐다. 냉장고 안에 들어가야지 🥶
69 이름없음 2022/02/01 23:13:19 ID : hfhtdyNwJQr 0
앗 전기가 끊겨서 냉장고가 안돌아가ㅠㅠ
70 이름없음 2022/02/01 23:57:34 ID : pgp9dzU588k 0
전기가 끊겨서 난방이 안되는군 얼어죽겠어
71 이름없음 2022/02/02 13:11:39 ID : Vhtdu7fgqo6 0
난방이 필요없을 정도로 따뜻한 날이야
72 이름없음 2022/02/02 16:38:18 ID : eHyHyE03CmM 0
엇, 방구석에 독버섯이 피었네
73 이름없음 2022/02/02 18:17:15 ID : fcMnRu8lB85 0
사실 그냥 표고버섯이었어. 냠냠.
74 이름없음 2022/02/02 18:44:44 ID : pgp9dzU588k 0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났어
75 이름없음 2022/02/02 18:59:18 ID : woGnBhvu3Cr 0
그래서 길거리에서 바지에 똥을 지렸어
76 이름없음 2022/02/02 20:13:08 ID : pgp9dzU588k 0
수치심으로 기절해버렸다 바닥이 머리와 충돌했다 뭔가 흐르는 거 같은데
77 이름없음 2022/02/02 20:15:40 ID : fcMnRu8lB85 0
만져보니 부끄러움의 눈물이었어
78 이름없음 2022/02/02 20:24:03 ID : pgp9dzU588k 0
눈물이 강을 만들만큼 흘렀네 이대로 빠지자
79 이름없음 2022/02/02 20:25:10 ID : pVdQlbdzXy3 0
하지만 역시 수영선수였던 나는 나도 모르는 새에 빠져나왔어,,,
80 이름없음 2022/02/08 00:13:22 ID : pgp9dzU588k 0
수영하고 나왔더니 너무 추워 체온 유지가 안되고 있어
81 이름없음 2022/02/08 01:04:50 ID : Vhtdu7fgqo6 0
어떤 사람이 불쌍해 보이는지 담요를 덮어줬어
82 이름없음 2022/02/08 13:19:18 ID : SK1wk5Wo43S 0
이 담요로 목을 조르자!
83 이름없음 2022/02/22 17:43:15 ID : pgp9dzU588k 0
너무 부드러워서 목이 졸리지 않고 따뜻해서 잠이 왔어
84 이름없음 2022/02/22 17:52:54 ID : bBeY6Y8nRDu 0
자고 있는 나를 누군가가 끌고 가고 있어... 반대쪽 손에 든 저건 칼인가?
85 이름없음 2022/02/22 19:59:29 ID : byNAkslBbBe 0
나를 침대에 눕혀놓고 칼로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있어
86 이름없음 2022/02/22 23:00:15 ID : pgp9dzU588k 0
몰래 음식에 약을 타고 먹었어
87 이름없음 2022/02/23 01:22:03 ID : Vhtdu7fgqo6 0
영양제였네 까비
88 이름없음 2022/03/02 15:54:29 ID : f81cr9a2mq4 0
소 앞에서 빨간색 옷을 입고 탱고를 췄어
89 이름없음 2022/03/03 14:24:12 ID : 3DBuoNy5ak1 0
와우 소가 나랑 춤을추네
90 이름없음 2022/03/03 19:53:30 ID : clclfVcE2r8 0
어떻게 해야 저 소를 잡을 수가 있을까? 소고기는 역시 아르헨티나 산이야!
91 이름없음 2022/03/04 13:57:08 ID : VcFgY3A3VdX 0
하지만 나는 약해서 소를 잡을 수가 없었어...
92 이름없음 2022/03/04 16:44:38 ID : i5SNAo7vzWm 0
빡친다 숨을 1시간간 참아보자!
93 이름없음 2022/03/04 17:21:19 ID : fcMnRu8lB85 0
의외로 할만 한.. 아, 잠깐 기절했구나. 그래도 아직은 살아있어!
94 이름없음 2022/03/04 18:17:07 ID : unClzSGq46l 0
그런데 이제 뭐하지
95 이름없음 2022/03/04 23:30:09 ID : Vhtdu7fgqo6 0
아... 누군가가 날 부르는 소리에 깼어. 병원인가?
96 이름없음 2022/03/04 23:36:05 ID : fcMnRu8lB85 0
사실 백병원이었고, 곧 장군의 아들과 성질급한 총잡이가 들이닥칠거야
97 이름없음 2022/03/05 12:16:14 ID : vijjtjvxzO5 0
성질 급한 총잡이가 온다면 총을 빼앗아 내 머리에 쏴버려야지
98 이름없음 2022/03/05 21:52:29 ID : hfe5glDtg1x 0
엥? 총이 가짜네? 알고보니 코스프레를 즐겨하는 사람...
99 이름없음 2022/03/06 23:12:01 ID : unClzSGq46l 0
옛날 옛적 코시국 이전의 시대에는 벡스코에 그런 사람이 주기적으로 출몰했지...(아련)
100 이름없음 2022/03/06 23:14:53 ID : i5SNAo7vzWm 0
못참겠어 코스프레한 사람한테 박치기를 하자!
101 이름없음 2022/03/09 20:02:31 ID : pgp9dzU588k 0
박치기를 했더니 머리에서 피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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