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선생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ㅠㅠ (3)
2.진짜 죽어도 학교 가기 싫은데 뭐라고 핑계대지... 하루만 안 가는 거 말고 (10)
3.죽음이 두렵지 않다. (2)
4.펑 (22)
5.탈모에 좋은거 알아? (6)
6.그만 좋아하는 법 좀 알려줘 (3)
7.나같은 사람이 힘들어도 되는건가 (2)
8.씹 머리 망친 것 같은데 (4)
9.이런 말 하면 이상해보여?? 관종같아보여..??? (3)
10.왜 나를 차별해 (1)
11.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을까? (25)
12.하소연 (8)
13.회피와 우울, 슬픔의 이야기 (5)
14.뒷담화 당해본 사람…? (9)
15.좆같은 아빠 (1)
16.이럴 땐 어떡해야할까 (2)
17.엄마 일기 잃어버려서 속상해 (1)
18.부모님이 자꾸 (4)
19.아는 척 해도 될까..? (3)
20.나 따라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 (13)
1
이름없음
2021/09/05 02:57:11
ID : eLcK6nPbeGk
0
나 유엔 관련 대외활동 하고있는데 취업에 쓸모없다고 학점이나 잘 따라고 하시는거야.. 근데 내가 진짜 좋아해서 하는거거든 스터디고 잘 따라가고.. 또 진로 국제기구 원하고 내일 부모님께 도움 된다고 쓸모없는거 아니라고 신경 좀 끄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괜찮겠지
2
이름없음
2021/09/05 03:08:18
ID : 2oMknCo43RC
0
ㅇㅇ 니인생 니가 설계하고 니가 사는거임.
3
이름없음
2021/09/05 03:13:11
ID : eLcK6nPbeGk
0
니 레주인데 학점도 막 그렇게 낮은 것 아니거든...그래서 더 그래 고루고루 잘 한다고 생각해서
4
이름없음
2021/09/05 03:13:20
ID : eLcK6nPbeGk
0
니래 나
레스 작성
3레스학교 선생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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