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선생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ㅠㅠ (3)
2.진짜 죽어도 학교 가기 싫은데 뭐라고 핑계대지... 하루만 안 가는 거 말고 (10)
3.죽음이 두렵지 않다. (2)
4.펑 (22)
5.탈모에 좋은거 알아? (6)
6.그만 좋아하는 법 좀 알려줘 (3)
7.나같은 사람이 힘들어도 되는건가 (2)
8.씹 머리 망친 것 같은데 (4)
9.이런 말 하면 이상해보여?? 관종같아보여..??? (3)
10.왜 나를 차별해 (1)
11.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을까? (25)
12.하소연 (8)
13.회피와 우울, 슬픔의 이야기 (5)
14.뒷담화 당해본 사람…? (9)
15.좆같은 아빠 (1)
16.이럴 땐 어떡해야할까 (2)
17.엄마 일기 잃어버려서 속상해 (1)
18.부모님이 자꾸 (4)
19.아는 척 해도 될까..? (3)
20.나 따라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 (13)
2
이름없음
2021/09/05 08:18:04
ID : eFeK41BaqY8
0
딱히? 걍 농담인데;;;
3
이름없음
2021/09/05 08:25:48
ID : xA4ZjxRu66o
0
뭔 농담을 그따구로...ㅋㅋ; 나같아도 화낼듯
4
이름없음
2021/09/05 08:37:14
ID : bzQtzbB9a6Y
0
그냥 농담 같은데....? 나도 집에서 비슷한 농담 하는데 (여자임)
5
이름없음
2021/09/05 08:44:10
ID : k3wrcE1cnu4
0
조금 기분 나빴을 순 있겠다
6
이름없음
2021/09/05 09:37:11
ID : pcL88kk5TPd
0
듣는 사람이 불쾌했으면 이상한 농담인게 맞지
7
이름없음
2021/09/05 09:54:32
ID : alhapO62FeF
0
걍 농담으로 보이는데 너가 기분 나쁜거면 하지말라고 해야지 뭐
8
이름없음
2021/09/05 14:13:56
ID : 9js6Y67xV9e
0
너가 기분나쁘다면 그건 농담이 아님. 아무리 가족이라도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누나한테 총살당했어라니
9
이름없음
2021/09/05 14:19:40
ID : oGlfU5asmFj
0
아무리 그래도 탈레반 농담은 조금?
911 테러로 농담하는거랑 비슷하지 않나
10
이름없음
2021/09/05 14:34:44
ID : Dula3yIHDAr
0
엥시발 동생 개또리이시ㅣ낀가 나였으면 패 죽였어
11
이름없음
2021/09/05 14:43:18
ID : 2oGlctvvdAY
0
근데 남아있는 음료수 마신 거랑 탈레반이 무슨 상관이야??
12
이름없음
2021/09/05 14:46:12
ID : s3Ci04NvCqq
0
탈레반을 농담 주제로 사용하는 거 자체에서 피해자들에게 모욕+누나에게 선도 없이 총살당했을거다고 말함+당사자가 불편해함 이게 농담으로 쓰이지 말아야할 조건이 3가지나 충분히 충족됐는데 뭐야;;;;
13
이름없음
2021/09/05 15:20:01
ID : B864Y2pTQnB
0
탈레반부터가 조금... 그리고 집에 있는 음료수 마신게 어때서? 나라면 손에 있던 거 던짐
14
이름없음
2021/09/05 15:50:00
ID : SK6lwnyHyLf
0
그런 소재를 왜 농담으로 사용함..? 나같으면 불같이 화내는건 아니였어도 화는 냈을듯
15
이름없음
2021/09/05 15:51:10
ID : U5cILbvbhgn
0
걍 미국이였으면 이라고 하지 말을 잘못한듯
16
이름없음
2021/09/05 15:55:37
ID : eGldzTPcmq6
0
존나팼을것같은데 어디서 누나한테 지랄이야
17
이름없음
2021/09/05 15:58:29
ID : 5QrbvjupO5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이름없음
2021/09/05 16:52:12
ID : e5aq46mK5by
0
그런 농담은 선 넘는 거 아닌가? 무식해보여
일상생활에서 니 장애인같아와 내가 마루타냐? 와 같은 동급이라고 봐
19
이름없음
2021/09/05 16:53:11
ID : e5aq46mK5by
0
게다가 탈레반같은 경우는 여성차별, 혐오도 많은데 누나 입장에서 탈레반 발언은 다른 의미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봐
20
이름없음
2021/09/05 17:26:11
ID : fU4ZcoHu2lg
0
기분 나쁘고 선 넘은 농담 같음. ;;
21
이름없음
2021/09/05 17:26:14
ID : iqi4INyZjBx
0
진짜 지랄.. 나였으면 누나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날 잡아서 조짐
22
이름없음
2021/09/05 23:59:52
ID : qkoHvck2k3B
0
다들 고마워,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내 반응이 이상한 건지 고민 많이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 참고해서 잘 얘기했고, 고민 해결돼서 펑 할게! 다들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레스 작성
3레스학교 선생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ㅠㅠ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10레스진짜 죽어도 학교 가기 싫은데 뭐라고 핑계대지... 하루만 안 가는 거 말고
1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2레스죽음이 두렵지 않다.
47 Hit
고민상담
.
21.09.05
0
22레스» 펑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6레스탈모에 좋은거 알아?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3레스그만 좋아하는 법 좀 알려줘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2레스나같은 사람이 힘들어도 되는건가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4레스씹 머리 망친 것 같은데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3레스이런 말 하면 이상해보여?? 관종같아보여..???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1레스왜 나를 차별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25레스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을까?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8레스하소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5레스회피와 우울, 슬픔의 이야기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9레스뒷담화 당해본 사람…?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1레스좆같은 아빠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2레스이럴 땐 어떡해야할까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1레스엄마 일기 잃어버려서 속상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4레스부모님이 자꾸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3레스아는 척 해도 될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1
13레스나 따라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