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선생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ㅠㅠ (3)
2.진짜 죽어도 학교 가기 싫은데 뭐라고 핑계대지... 하루만 안 가는 거 말고 (10)
3.죽음이 두렵지 않다. (2)
4.펑 (22)
5.탈모에 좋은거 알아? (6)
6.그만 좋아하는 법 좀 알려줘 (3)
7.나같은 사람이 힘들어도 되는건가 (2)
8.씹 머리 망친 것 같은데 (4)
9.이런 말 하면 이상해보여?? 관종같아보여..??? (3)
10.왜 나를 차별해 (1)
11.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을까? (25)
12.하소연 (8)
13.회피와 우울, 슬픔의 이야기 (5)
14.뒷담화 당해본 사람…? (9)
15.좆같은 아빠 (1)
16.이럴 땐 어떡해야할까 (2)
17.엄마 일기 잃어버려서 속상해 (1)
18.부모님이 자꾸 (4)
19.아는 척 해도 될까..? (3)
20.나 따라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 (13)
1
이름없음
2021/09/05 01:52:19
ID : rtijg4Y3wk2
1
초딩때 날 정말 좋아해준 애가 있는데 걔가 고백하기도 전에 반 전체에 나 좋아한다고 소문을 내서 쌤도 아실 정도였어. 걔가 고백하자 나는 정말 모질게 찼고 그 뒤 연락도 다 씹었어 그리고 서로 다른 중학교에 갔고 난 그때 행동을 정말 후회했어.
그런데 이번에 같은 학원에서 마주친 거야 옆반이고 나는 얼굴은 화장도 안하고 다녀서 그대로지만 스타일이 달라지고 안경을 끼기 시작해서 못 알아본 거 같던데.. 걔가 날 기억할까? 아는 척하고 ooo맞지? 해도 되려나..? 멀리 있는 학원이라 아는 사람이랑은 친해지고 싶어서..
2
이름없음
2021/09/05 01:53:28
ID : wFdyNBurard
0
걘 좀 껄끄러워하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1/09/05 01:55:20
ID : rtijg4Y3wk2
0
아ㅠㅠㅠㅠ 그럴려나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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