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선생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ㅠㅠ (3)
2.진짜 죽어도 학교 가기 싫은데 뭐라고 핑계대지... 하루만 안 가는 거 말고 (10)
3.죽음이 두렵지 않다. (2)
4.펑 (22)
5.탈모에 좋은거 알아? (6)
6.그만 좋아하는 법 좀 알려줘 (3)
7.나같은 사람이 힘들어도 되는건가 (2)
8.씹 머리 망친 것 같은데 (4)
9.이런 말 하면 이상해보여?? 관종같아보여..??? (3)
10.왜 나를 차별해 (1)
11.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을까? (25)
12.하소연 (8)
13.회피와 우울, 슬픔의 이야기 (5)
14.뒷담화 당해본 사람…? (9)
15.좆같은 아빠 (1)
16.이럴 땐 어떡해야할까 (2)
17.엄마 일기 잃어버려서 속상해 (1)
18.부모님이 자꾸 (4)
19.아는 척 해도 될까..? (3)
20.나 따라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 (13)
1
이름없음
2021/09/04 18:58:29
ID : wHvfVbu8jbj
0
나 진짜 이렇게까지 좋아해본 적이 없어서 미칠거같아.
평소에 한 사람을 진심으로 오래 좋아해본 적이 없어서 장난식으로 아 나도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
그냥 하루 종일 그 사람 생각만 나고 꿈에도 그 사람만 나오고 무슨 노래를 들으면 그 사람이랑 어울린다 안 어울린다 밖에 생각 안 나.
처음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좋아하게 된건지 진짜 모르겠어.
마음 뗄려고 뭐 여러가지 해봤는데도 소용이 없어.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짝사랑 하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어.
제발 아무거나 좋으니까 알려줘.
2
이름없음
2021/09/04 19:34:28
ID : 2oL9a4LcNz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1/09/05 14:51:49
ID : grtjxXApbu6
0
음..누가 그러는데 짝사랑하는 사람이 화장실에서 볼일보다가 휴지가 없어서 트월킹으로 털어내는거 상상하면 좀 짝사랑 마음이 떨어질 수도 있대..
레스 작성
3레스학교 선생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ㅠㅠ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10레스진짜 죽어도 학교 가기 싫은데 뭐라고 핑계대지... 하루만 안 가는 거 말고
1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2레스죽음이 두렵지 않다.
47 Hit
고민상담
.
21.09.05
0
22레스펑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6레스탈모에 좋은거 알아?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3레스» 그만 좋아하는 법 좀 알려줘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2레스나같은 사람이 힘들어도 되는건가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4레스씹 머리 망친 것 같은데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3레스이런 말 하면 이상해보여?? 관종같아보여..???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1레스왜 나를 차별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25레스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을까?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8레스하소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5레스회피와 우울, 슬픔의 이야기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9레스뒷담화 당해본 사람…?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1레스좆같은 아빠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2레스이럴 땐 어떡해야할까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1레스엄마 일기 잃어버려서 속상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4레스부모님이 자꾸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0
3레스아는 척 해도 될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1
13레스나 따라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0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