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선생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ㅠㅠ (3)
2.진짜 죽어도 학교 가기 싫은데 뭐라고 핑계대지... 하루만 안 가는 거 말고 (10)
3.죽음이 두렵지 않다. (2)
4.펑 (22)
5.탈모에 좋은거 알아? (6)
6.그만 좋아하는 법 좀 알려줘 (3)
7.나같은 사람이 힘들어도 되는건가 (2)
8.씹 머리 망친 것 같은데 (4)
9.이런 말 하면 이상해보여?? 관종같아보여..??? (3)
10.왜 나를 차별해 (1)
11.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을까? (25)
12.하소연 (8)
13.회피와 우울, 슬픔의 이야기 (5)
14.뒷담화 당해본 사람…? (9)
15.좆같은 아빠 (1)
16.이럴 땐 어떡해야할까 (2)
17.엄마 일기 잃어버려서 속상해 (1)
18.부모님이 자꾸 (4)
19.아는 척 해도 될까..? (3)
20.나 따라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 (13)
1
이름없음
2021/09/05 15:17:47
ID : 82nA0rgqmMl
0
학교만 가면 숨막히고 진짜 사소한 일에도 죽고 싶어지고 그냥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학교 가기 싫은데 뭐라고 핑계 대는 게 좋을까... 생리결석이랑 질병결석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원래 세 달 전에 자퇴 하기로 했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루신 거라 더 가기 싫어
2
이름없음
2021/09/05 15:21:31
ID : cE1gZbdwk9y
0
쌤이 뭐라고 미루지 걍 지금 자퇴하면 안 돼?
3
이름없음
2021/09/05 15:24:51
ID : 82nA0rgqmMl
0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러워... 최대한 빨리 자퇴 하고 싶다고 정말 확고하다고 부모님이랑 같이 여러 번 말씀 드렸는데도 다음에 얘기 하자, 한 달만 버텨봐라 이 말만 계속 하셔서... 무슨 말을 해도 계속 버티라고만 하셔 숙려제도 못쓰게 막으시고...
4
이름없음
2021/09/05 15:27:07
ID : cE1gZbdwk9y
0
에엥.... 아니 왜 그러시는진 알겠는데 어이없네 당사자가 자퇴하겠다는데 왜 저러시지 이거 뭐 어떻게 항의 못 하나....
5
이름없음
2021/09/05 15:27:50
ID : cE1gZbdwk9y
0
무단 결석은 안 돼?
6
이름없음
2021/09/05 15:29:12
ID : 82nA0rgqmMl
0
무단 결석은 상관 없는데 왜 결석 했는지 말씀 드려야 하잖아 ㅠㅠ 그 때 뭐라 말씀 드릴지 모르겠어서...
7
이름없음
2021/09/05 15:29:32
ID : GpWjjumrhza
0
혹시 특성화...? ㅠㅠㅜ 그런데서 자퇴율 신경쓰긴 하던데..... 래주야 너무 힘들면 등교거부하고 담임한테 자퇴서 처리해달라고 해ㅠㅜ
8
이름없음
2021/09/05 15:35:55
ID : cE1gZbdwk9y
0
그냥 가기 싫어서 안 갔다고 하는 건 어때. 어차피 자퇴할 거잖아.
여기서 더 나가서 쌤이 자퇴를 막으셔서요. 라고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자기가 뭐라고 자퇴를 막냐....(물론 이해가 가긴 가는데 몇 달이 지나도 학생 입장이 확고한데 막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임)
9
이름없음
2021/09/05 17:27:17
ID : IE1eE7e59a5
0
아니 자퇴를 미룬다고...? 쌤이 뭐라고 그걸 미뤄 교육청 같은데 못 찌르려나?
10
이름없음
2021/09/05 17:54:25
ID : ksi4HCpfdPj
0
그냥 어차피 이제 안 볼 사이니까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빨리 해달라고 해 그래도 미루고 안 햐주면 걍 학교 가지 말아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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