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끼 부리는 방법좀 알려줘 ,,, (34)
2.애도라 (6)
3.놀이공원에서 번호 따였는데 (8)
4.왜 나랑 연애하는 남자들은 죄다 나랑 결혼하자 하는걸까 (15)
5.결혼준비중인데 마음이 너무 혼란스러워 (36)
6.[close]할미의 연애상담소😘 (feat.연애판의 소라고동) (315)
7.좋아하는 애가 날 싫어하는것 같아 (7)
8.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것 같다 (3)
9.우리 부모님 너무 웃겨 ㅋㅋ (2)
10.연애고자인 나를 좀 살려줘 ㅠㅠㅠ (25)
11.. (5)
12.헤어지고 친구 사이 (16)
13.이런 경험 있어? (3)
14.장기 연애 해본 사람 전부 들어와!!! (3)
15.남친이랑 생각이 다른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집 공동명의 문제) (14)
16.짝사랑 불씨를 어떻게 살릴까? (4)
17.전남친이 쓰레기인 거 알고있는데 (1)
18.이거 친구남친이 좀 이상한거지…? 판단부탁해 (10)
19.여자친구랑 반지 맞추고 싶은디 (7)
20.남친이랑 싸웠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 (6)
1
이름없음
2021/09/26 19:52:03
ID : phuturdUY4N
0
이미 식장예약까지 잡은 상태인데 남편에 대한 마음은 여전한데 시댁이 너무..
이제 와서 물릴 수 있을까? 12월 결혼이야.
어떻게 해아할까...
2
이름없음
2021/09/26 20:49:11
ID : 7dXxVe6i7ar
0
그 사이에서 남편은 어떨 것 같은데 ? 남편 역할이 제일 중요하다던데
3
이름없음
2021/09/26 21:15:16
ID : AoY3Ckk1gZj
0
남편반응은 어때
4
이름없음
2021/09/26 21:27:15
ID : phuturdUY4N
0
예비 남편 남친한테는 아무말도 안했어.
5
이름없음
2021/09/26 21:27:26
ID : phuturdUY4N
0
너무 예민해보일까봐
6
이름없음
2021/09/26 21:28:09
ID : vwk3DxXy42N
0
남친한테 말해야 알수있다고 봐 남친이 어정쩡 하게 하면 결혼 깨는게 맞는거고 남친이 만약 시댁이 그렇게 나오면 너하고만 살고 연끊을께 이렇게 확고하면 결혼해도 별 상관은 없지
7
이름없음
2021/09/26 21:28:26
ID : vwk3DxXy42N
0
예민해보일까봐..하고 참다가 망하는거야 ㅠㅠㅠ
8
이름없음
2021/09/26 21:28:50
ID : nzO9vzO67vB
0
난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어차피 앞으로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하는데 고민 상담 느낌으로 말해보는 게 어때...?
9
이름없음
2021/09/26 21:29:12
ID : phuturdUY4N
0
근데 내가 느낀건 살짝 쎄함. 정도 였거든.... 그래서 뭐라 말해봐야할지도 모르겠고 참.
10
이름없음
2021/09/26 21:30:18
ID : vwk3DxXy42N
0
어떤 부분에서 쎄함을 느꼈는지 알려줄수있을까..?
11
이름없음
2021/09/26 21:30:35
ID : AjgZeMklfUZ
0
시댁에서 스레주한테 대하는 태도가 싸하다고 느낀거야?
12
이름없음
2021/09/26 21:31:32
ID : phuturdUY4N
0
남친은 위로 누나하나 아래로 여동생 하나 있는데 상견례 하고나서 나랑 남친이랑 시댁식구들이랑만 밥 먹은적 있는데 되게 뭐랄까, 나를 좀 부리는 느낌.....? 내 집도 아니고 시어머니될분 집인데 물 갖다달라하고, 리모컨 가져다달라하고. 내 남친이 보다 못해 그만 좀 시키라고 했는데 그냥 왜~ 가까이 있잖아~~ 그냥 이럼
13
이름없음
2021/09/26 21:35:36
ID : nzO9vzO67vB
0
남친이 눈치챌 정도면 말해야지
14
이름없음
2021/09/26 21:38:45
ID : phuturdUY4N
0
근데 그냥 그거 한번이기도 했고,, 그 이후로 안보긴 했는데. 그리고 시어머니 될분이 거의 매일 전화오셔서 결혼진행얼마나 되고 있는지 물어보셔
15
이름없음
2021/09/26 21:39:21
ID : phuturdUY4N
0
그것도 나 직장에 있을 시간 애매하게 11시~12시 쯤 매일 전화오셔서 안부묻고
16
이름없음
2021/09/26 21:39:44
ID : nzO9vzO67vB
0
말해봐... 스레주 결혼이니까 스레주랑 남친이 알아서 해야지ㅠ
17
이름없음
2021/09/26 21:40:02
ID : nzO9vzO67vB
0
제발 말해줘 쎄한게 아니라 거의 확정인것같아...
18
이름없음
2021/09/26 21:40:13
ID : TU0q3Wjcre5
0
222 지금도 저리 부려먹는데 결혼하면 백퍼 시종취급이다
19
이름없음
2021/09/26 21:40:35
ID : phuturdUY4N
0
오늘은 이제 한 식구 되는데 니가 좀 전화해야지,, 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직장 때문에 매일은 힘들고 시간 날때마다 전화드릴게요! 했는데 막 예의가 없다고 그러시고, 혹시나 결혼후에 막 집에 아무때나 찾아오거나 이러시진 않을지..
20
이름없음
2021/09/26 21:41:09
ID : nzO9vzO67vB
0
말해야돼 이건 말해야 돼 제발... 제발.........
21
이름없음
2021/09/26 21:41:32
ID : phuturdUY4N
0
근데 뭐라고 말해야지..? 너희 가족 이상해, 어머니 전화좀 그만하라고 해. ....? 이럼 너무 싸가지없어보이잖아
22
이름없음
2021/09/26 21:41:34
ID : SGtulirxU7u
0
헐 개오바 쎄함이 아니라...각임
23
이름없음
2021/09/26 21:42:53
ID : nzO9vzO67vB
0
차분하게 나는 우리 결혼이고 인생에 다시 안 올 그런 일이니까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은데 어머니가 저러시니까 조금 속상? 하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해봐...
24
이름없음
2021/09/26 21:43:06
ID : phuturdUY4N
0
전화 매일 오는거는 내가 남친한테 말했는데, 그냥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라고. 내가 막 전화좀 그만하시라고 해!!! 라고는 안했고 그냥 '어머니 매일 전화오신다ㅋㅋ' 이정도로 얘기했는데.
25
이름없음
2021/09/26 21:43:40
ID : TU0q3Wjcre5
0
전화못한다니 예의가 없다네ㅋㅋㅋㅋㅋ딱 자기자식만 중요하고 남의 집 딸은 막대해도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네
나중에 아들부부한테 말안하고 신혼집에 무작정 쳐들어갈 시어머니 각보임
26
이름없음
2021/09/26 21:43:47
ID : nzO9vzO67vB
0
조금 진지하게 말해봐
27
이름없음
2021/09/26 21:44:31
ID : phuturdUY4N
0
우리집안 첫결혼이라 설래시나보네 ~~ 그냥 이러더라고..
28
이름없음
2021/09/26 21:46:01
ID : phuturdUY4N
0
일단 남친한테 매일 전화오는거 부담스럽다고 말할까..?? 뭐라고 말해야돼..?
29
이름없음
2021/09/26 21:47:07
ID : nzO9vzO67vB
0
바쁜데 어머님이 전화를 너무 자주하신다고 조금만 연락 줄여주시면 안되겠냐고 대신 말해달라 해봐
30
이름없음
2021/09/26 21:47:47
ID : phuturdUY4N
0
일단 그렇게 말할게!! 근데 진짜 신혼집 쳐들어오시는건 아니겠지. 비밀번호 알려주지 말자고 해야겠다 나중에
31
이름없음
2021/09/26 21:48:44
ID : nzO9vzO67vB
0
원래 안 알려주는게 정상이야!! 솔직히 정상적인 시부모님이면 알아도 쓰실데 없다
32
이름없음
2021/09/27 04:32:54
ID : 1coFfQnA6mN
0
쎄하다…
33
이름없음
2021/09/27 10:09:07
ID : 65bwts8kttg
0
옴마야…. 어떡하냐…… 시댁살이…ㅗㅜㅑ
34
이름없음
2021/09/28 00:33:04
ID : phuturdUY4N
0
남친한테 말했다! 우리 결혼하고나서 귀농하실 예정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신데. 신혼집테러당할일은 없을듯! 그냥 이 시기만 잘 버티려고. 그리고 남친 언니랑 여동생은 그냥 내 선에서 잘 예의지켜가면서 정도가 심해지면 컷해야지..머..
35
이름없음
2021/09/28 00:38:29
ID : 0ljuk08i7gi
0
아 잘되길 바랄게 힘내
36
이름없음
2021/09/28 00:39:36
ID : TU0q3Wjcre5
0
휴 다행이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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