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16 18:03:29 ID : 7apXwHzWnSJ 5
*당신은 극악무도한 범죄자 입니다. 으;; *이제부터 당신은 당신이 저질렀던 모든 범죄를 자백하여야 합니다. *힌트는 총 4회 남았습니다. *범죄는 비정기적으로 출제됩니다. *오로지 논리적인 과정이 있어야 당신의 범죄로 인정됩니다.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3장 2-3절) [연습 범죄] 코를 찌르는 간장치킨의 냄새에 정신을 차린 당신은 천연염색이 돋보이는 한문 선생님룩을 입은 여자를 발견합니다. 여자는 당신의 손을 잡고 기도하듯 눈을 감고 성경 구절을 읊습니다. 당신은 내면에서 부터 올라오는 불쾌하고, 원초적이며, 가장 날 것의 감정을 느낍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여자의 말이 끝나자마자 손을 들어 닭다리를 집으려 했으나 그러지 못합니다. "자매님, 배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도 이제 말씀해주세요. 뉘우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여자의 말에 당신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찰합니다. 오래된 교회로 보이는 이 곳은 매우 조용합니다. 좁고 긴 창문의 풍경으로 짐작하건데 여긴 숲 한가운데로 보입니다. 교회의 내부는 고작 10명 정도가 다닥다닥 앉을 수 있는 교회 의자가 어질러져 있고 당신과 여자가 마주보며 앉아있는 식탁은 원래 목사의 단상이 놓여져 있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바로 옆 벽면에 걸린 십자가는 반쯤 부러져 너덜거리고 피가 살짝 묻어있습니다. 당신은 왜 이곳에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요?
2 이름없음 2021/10/16 22:58:16 ID : bzO07amnDBu 0
오....! 재밌겠다
3 이름없음 2021/10/17 16:35:43 ID : zbyILbwpXxX 0
음... 머리가 헝클어 진채로 입가가 피로 물들어 있고, 옷에는 피가 점점히 튀어 있는? 상태?
4 이름없음 2021/10/17 21:18:25 ID : wGpRu9xSNs7 0
음 그냥 땀만 나있는 상태
5 이름없음 2021/10/17 22:18:28 ID : 7apXwHzWnSJ 0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6 이름없음 2021/10/17 23:44:38 ID : zbyILbwpXxX 0
교회에 있던 사람들을 잡아 먹은거 같은데...요....
7 이름없음 2021/10/18 01:16:42 ID : 7Aqi9usklfR 0
의자에 밧줄로 온 몸이 포박되어있고 그 이유는 교회에서 살인을 저지른듯 목사의 단상이 놓여져야있어야할 자리가 없는거보니 뭐 그것도 부셨거나 그걸로 부셨거나?? 아무튼 교회에서 사람 패거나 죽이고 깽판친듯
8 이름없음 2021/10/18 17:03:56 ID : wGpRu9xSNs7 0
왜냐하면 무의식중 완전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모두 말끔히 증거가 될만한걸 치웠기 때문에
9 이름없음 2021/10/18 23:19:51 ID : nXze3VcMjbb 0
정답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이유는 증거였습니다.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기서는 간장치킨을 집을 수 없었기 때문에 정도로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10 이름없음 2021/10/18 23:21:06 ID : nXze3VcMjbb 0
제가 말했던 이유는 추리의 증거로, 글 속의 묘사 등에서 찾아주시면 됩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11 이름없음 2021/10/18 23:34:36 ID : nXze3VcMjbb 0
[낙타털 옷과 가죽띠, 메뚜기와 석청] 당신은 포박당한 채 드문드문 떠오르는 기억을 건져내듯 상기합니다. 모든 죄를 고백하고 신께 용서와 자비를 구하고자 숲 속 버려진 교회를 들어가 기도하던 당신은 강한 충격에 정신을 잃었었습니다. 당신은 앞에서 연신 마태복음을 읊는 여자를 찬찬히 훑어봅니다. 당신의 시선에서 의문과 두려움을 읽은 여자는 말합니다. "저는 자매님을 악에서 구하려 합니다. 모든 죄를 고백하시면 구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개하세요. 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여자의 말에 당신은 모나미룩을 입고 심리테스트를 권하던 어떤 2인 1조가 떠올랐습니다. 무릎 꿇고 성경 시험이라도 쳐야 하는 걸까요. 고민하던 당신은 그냥 여자에게 자신의 죄를 모두 털어놓으려 합니다. 여자는 벌써 눈을 반짝이며 인자하게 웃습니다. 일단 자신의 죄를 누군가에게 덮어씌웠던 순간을 말하려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부분들이 안개에 쌓인듯 희미합니다. 이제 이 사이비는 어떻게 나올까요. 절망적인 얼굴로 사이비, 아니 여자를 바라본 당신은 여자의 미소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음에 안도합니다. "자매님,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의 은총 한 방이면 모든게 또렷할 겁니다." 말과 함께 여자는 큰 가방에서 자동차 배터리를 꺼내 당신의 팔과 연결하려 합니다. 당신은 필사적으로 할 말을 정리 중이었다고 외칩니다. 그리고 기억의 파편들을 돌아봅니다.
12 이름없음 2021/10/18 23:45:41 ID : nXze3VcMjbb 0
1. 뉴스에서 아이가 죽었다고 합니다. 당신이 사는 집에서 차로 15분 걸리는 야산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를 떠올리며 당신은 죄책감에 자료 영상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기상특보로 나온 집중호우만 열심히 읽습니다. 2. 아랫집에 사는 남자가 떠오릅니다. 백수이며, 사건 당시 알리바이가 없습니다. 물론 아이와의 접점도 없습니다. 면허는 있지만 자동차가 없습니다. 남자는 돈이 급하고 사채업자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3. 당신의 차가 보입니다. 아이를 태웠습니다. 죽은 아이를요. 지금은 그냥 멀쩡한 차로 보입니다. 당신은 남자의 신발을 트렁크에 싣습니다. 야산의 진흙이 잔뜩 묻은 신발을요. 4. 당신은 남자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것에 성공합니다. 경찰은 남자를 의심합니다. 경찰은 남자가 아이를 죽인 뒤 당신의 차를 도난해 야산에 유기한 뒤 근처 폐차장에 버렸다고 추리합니다. 여자가 말합니다. "자매님, 힘드셔도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어떻게 죄를 감추려하셨어요?"
13 이름없음 2021/10/19 01:16:51 ID : 7Aqi9usklfR 0
으음..남자로 변장을 해서 아이에게 말을 걸었나??
14 이름없음 2021/10/19 01:17:46 ID : 7Aqi9usklfR 0
근데 '지금은' 멀쩡한 차로 보인다는건 폐차장에 보낼땐 차가 망가져있거나 그런것 같은데.... 얘기할 레스주들 있니?
15 이름없음 2021/10/19 16:28:37 ID : bzO07amnDBu 0
집중호우가 왔으니까... 뭐 CCTV에 잘 보이지 않거나 빗물때문에 흔적??이 지워지거나 그랬을려나
16 이름없음 2021/10/19 17:13:19 ID : 7apXwHzWnSJ 0
아닙니다.
17 이름없음 2021/10/19 18:03:50 ID : zbyILbwpXxX 0
남자에게 차를 빌려주겠다고 했을거 같음. 돈이 급하고, 사채업자에게 쫓기고 있으니까. 이미 아이와 남자의 신발을 넣어둔채로 차를 빌려주겠다고 하면, 도망가려고 차를 타고 나갈테니까. 그 이후의 일은 잘 모르겠지만, 차 빌려주겠다고 해서 차를 끌고가게 한거 같은데.... 그 이후를 잘 모르겠네. 나중에 도주를 도와주겠다고 하고 산에서 만나자고 해서 내가 아이를 유기하고, 차를 폐차장에 끌고 갔남...??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18 이름없음 2021/10/19 18:31:13 ID : 7Aqi9usklfR 0
빌려주었다는 가능성 좀 높을거같은데 근데 뭔 수로 남자의 신발을 넣어두었을까.. 그것도 진흙을 잔뜩 묻혀서..
19 이름없음 2021/10/19 18:38:20 ID : 7Aqi9usklfR 0
왜 진흙이 묻었을까에 대해 고민이 된다 그 남자가 직접 어쩌다보니 묻힌건지 아니면 내가 그 남자 신발을 신고가서 묻힌건지...
20 이름없음 2021/10/19 18:39:15 ID : 7Aqi9usklfR 0
으어ㅠㅠ이런건 얘기하면서 풀어야 제맛인데 레스주들 많이 돌아왔음 좋겠다.. 미궁판 화력 너무 줄어들었다..
21 이름없음 2021/10/19 18:42:24 ID : zbyILbwpXxX 0
남자가 야산에 차를 버리고 도망쳤다는 가정하에 생각하자면... 야반도주를 하면서 집을 잠그고 도망갈 사람은 없으니까, 신발을 가지고 오면서, 트렁크에 싣고 아이를 유기하는것도 있다고 생각행
22 이름없음 2021/10/19 18:43:29 ID : zbyILbwpXxX 0
아니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아이와 신발을 같은 시간에 넣은듯한 묘사가 있잖아?? 아니, 아니다.. 뭔가 이상한데... 흠...
23 이름없음 2021/10/19 19:30:45 ID : zbyILbwpXxX 0
아니면, 내가 남자한테 구라를 쳐서 사채업자가 왔다고 정신을 흐트려놓은 상태로 집에 침입해서 신발을 훔쳐 달아난거야. 그상태로 진흙을 묻혀 놓은상태로 내가 남자인척 하고 아이를 유기, 폐차장에 버리고 도망친거야. 이건 어때??
24 이름없음 2021/10/19 20:07:50 ID : 7apXwHzWnSJ 0
편의상 번호를 붙였을 뿐, 기억들은 동시다발적으로 떠오릅니다. 당연히 시간을 알 수 없습니다.
25 이름없음 2021/10/19 20:18:30 ID : 7Aqi9usklfR 0
남자인척 하고 아이률 유기, 폐차장에 버리고 간 건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데 사채업자가 왔다며 정신을 빼놓았으면 남자도 도망치지 않았을까??? 애초에 남자가 자신이 범죄를 저지른걸 부정했나 기억이 안 난다고 했는지도 궁금하네.. 그거에 따라 또 상황이 달라질거같은데
26 이름없음 2021/10/19 20:24:24 ID : 7apXwHzWnSJ 0
[레스 많아져서 신난 스레주가 그냥 스레 컨셉 알려주는 레스] 머리를 싸매는 당신을 여자는 자애로운 눈으로 바라봅니다. 입가에는 60계 간지윙 소스가 묻어있습니다. 여자는 말합니다. "자매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저는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잔잔한 미소를 띄우며 여자는 어디서 구했는지 염산병과 구라목손, 못이 박힌 각목을 테이블에 늘여놓습니다. 여자의 조건없는 애정에 감동한 건지 당신은 식은 땀을 흘리며 필사적으로 눈물을 참습니다. 여자는 닭날개를 하나 집으며 말합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한 즉 하늘이 비를 내리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아멘."
27 이름없음 2021/10/19 20:25:27 ID : usp9fRu62K6 0
먼저 남자한테 돈을 빌려주겠다고 하고 비오는 날이나 비온 뒤에 야산으로 불러들이고 대신 담보로 진흙이 잔뜩 묻은 신발을 받아낸 다음에 사채업자에게 남자가 여기 있다는 걸 알리면 사채업자는 남자를 붙잡으러 가고, 남자는 도망쳐서 행방 묘연에, 알리바이가 확실치 않게 됨. 이때 아이를 유괴? 하거나 누군가의 범죄에 공조해서 죽은 아이를 숨겨야 하는 내가 차에 아이를 실어놓고 담보로 받은 남자의 신발을 트렁크에 실어서 아이를 야산에 두고 차를 폐차장에 뒀다던가... ?
28 이름없음 2021/10/19 20:38:33 ID : zbyILbwpXxX 0
아 그거 남자가 도망치게 만든다음에 신발을 훔친다는 말이었어... 말을 이상하게 했네.. 미안 ;; 아니면, 내가 남자도 죽여서 온갖 공작으로 시신이 부패되든 백골이 되든 흔적이 없어질때까지 남자를 행방불명되게 하면 경찰이 남자를 찾는데 급하지 않을까 가 내 생각
29 이름없음 2021/10/19 20:43:09 ID : usp9fRu62K6 0
오옹... 이거 혹시 힌트 하나당 한대씩 맞는 다거나...?
30 이름없음 2021/10/19 20:44:07 ID : 7Aqi9usklfR 0
아 그러고보니 남자가 붙잡혔다는 말이 없네...?? 난 붙잡혔다는 가정하에 생각했었네..
31 이름없음 2021/10/19 20:45:57 ID : 7Aqi9usklfR 0
하지만 남자가 도망치게 냅뒀다..그러면 일단 만약 남자가 자포자기하고 경찰한테 가서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 말하면 당연히 내가 범인으로 지목될텐데 과연 남자를 그저 도망치게 냅뒀을까...차라리 죽였다는 가설이 더 맞을거 같기도..?
32 이름없음 2021/10/19 21:28:27 ID : 7apXwHzWnSJ 0
남자의 상태는 현재 나온 단서들로 알 수 없습니다. 여자의 말에 초점을 맞췄는데 그것도 좋은 생각 같네요. 힌트 쓰실 때마다 때리도록 하겠습니다.
33 이름없음 2021/10/19 21:29:55 ID : usp9fRu62K6 0
안돼에에에에에 ....! 나 오랜만에 돌아왔단 말이야...! 부 부디 선처를....!! 하... 우리 힌트 쓸까...? 너무 복잡한데...
34 이름없음 2021/10/19 21:40:25 ID : 7Aqi9usklfR 0
헐 맞다가 죽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진짴ㅋ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21/10/19 21:40:45 ID : bzO07amnDBu 0
그 제목에[낙타털 옷과 가죽띠, 메뚜기와 석청] 이걸 검색해보니까 성경에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 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마3:4)" 이런 구절이 있더라! 문제랑은 상관 없으려나... 허허
36 이름없음 2021/10/19 21:50:50 ID : usp9fRu62K6 0
질문은 어떻게 범죄를 숨기려고 했냐? 그럼... 사채업자에게 남자의 행방을 알려줘서...? 인가...?
37 이름없음 2021/10/19 22:04:17 ID : zbyILbwpXxX 0
나는 그럼 차가 비에 쓸려 나가게 만들어서로 할래. 여러가지 생각했던것 중에 차가 쓸려 나가서 이리저리 부딪히고 결국 그 끝에 폐차장이 있던거지. 휘이이잉 날라가서 차가 거의 망가진채로 있는거야.
38 이름없음 2021/10/19 22:08:29 ID : 7Aqi9usklfR 0
음..비가 오는 야산에 차를 끌고 갔으면 차가 부셔지거나 고장났을 확률도 있겠지.. 누가 위에 언급했듯이 사채업자가 쫓아온다고 속여서 산에서 만났을수도 있다고 생각..
39 이름없음 2021/10/19 22:17:21 ID : 7Aqi9usklfR 0
오호..정보 감사! 나중에 결말에서 도움이 될 듯!
40 이름없음 2021/10/19 22:18:21 ID : 7Aqi9usklfR 0
스레주 만약 틀릴때마다 불이익이라던가는 없겠지..? 제발 없다고 해줘..
41 이름없음 2021/10/19 22:22:05 ID : usp9fRu62K6 0
그니까... 나도 그 생각했어... 쓰읍.. 혹시 정답 외쳐야 하나...?
42 이름없음 2021/10/19 22:23:11 ID : 7Aqi9usklfR 0
근데 이제까지 막 던질때마다 스레주가 어느정도 대답을 해줬으니..좀 느슨하게 해줄거같기도..?
43 이름없음 2021/10/19 22:23:34 ID : 7Aqi9usklfR 0
우리 동접인김에 같이 고민해보자!!
44 이름없음 2021/10/19 22:26:42 ID : 7Aqi9usklfR 0
그러고보니 스레주 사건에 대해 질문 받아주는 기준이 있어?
45 이름없음 2021/10/19 22:27:25 ID : zbyILbwpXxX 0
맞아! 나 저 자매님께 질문 하고 싶은디 안될까봐 안 물어봤어!
46 이름없음 2021/10/19 22:31:43 ID : 7Aqi9usklfR 0
무슨 질문 할거양??
47 이름없음 2021/10/19 22:33:01 ID : 7Aqi9usklfR 0
일단 근데 남자가 면허는 있지만 자동차는 없다.. 이걸 굳이 써놓은거보면 남자한테 차를 빌려준건 맞는듯..
48 이름없음 2021/10/19 22:34:28 ID : 7Aqi9usklfR 0
아니면 돈이 급하고 사채업자에게 쫓길정도라면 반대로 주인공에게 자신도 모르게 협력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예를 들면 그냥 차로 산을 가서 뭘 해주면 돈을 주겠다 이런 식으로 말했다던가
49 이름없음 2021/10/19 22:35:02 ID : usp9fRu62K6 0
남자가 차가 없다는 건 차를 팔았지만 그래도 돈이 없다는 걸 말하는 걸 수도...? 아니면 면허는 땃지만 차를 살 만한 돈이 없없다는 것일 수도...?
50 이름없음 2021/10/19 22:35:12 ID : zbyILbwpXxX 0
남자의 행방이 나왔냐고 물어보려고... 혹시 모르잖아...? 알려줄지도...
51 이름없음 2021/10/19 22:35:38 ID : 7Aqi9usklfR 0
근데 아이를 태웠다는게.. 주인공이 태웠다는 말은 없는데 혹시 남자가 태운거일수도 있으려나..
52 이름없음 2021/10/19 22:36:17 ID : 7Aqi9usklfR 0
오호...그것도 괜찮네 남자는 어떻게 됐냐 이런식으로
53 이름없음 2021/10/19 22:36:49 ID : 7Aqi9usklfR 0
흠 그러려나..너무 경우의 수가 많다..
54 이름없음 2021/10/19 22:37:39 ID : 7Aqi9usklfR 0
근데 그렇게 돈이 없을정도면 남자에게 과연 신발이 여러개있을까..?? 하나만 있을수도 있을거같은데 그럼 남자는 맨발인 상태일수도 있을까
55 이름없음 2021/10/19 22:44:33 ID : y5alg7zf81h 0
레주가 지금 여기 있나....?
56 이름없음 2021/10/19 22:53:44 ID : zbyILbwpXxX 0
없는거 같은데..
57 이름없음 2021/10/19 23:02:03 ID : 7apXwHzWnSJ 0
비밀입니다. 지금은 있습니다. 내일 다시 올 예정입니다. 불이익은 없습니다. 이웃을 사랑해야하니까요. 기준... 그런거 없는데... 일단 질문해주시면 제가 답할 수 있는건 답해보겠습니다. 정답 외치시면 제가 편하고 좋습니다. 아닙니다. 사채업자에게 쫓기게 되면 면식도 없는 이웃의 차를 훔치고 달아나 야산으로 가는 타입이신가요..?
58 이름없음 2021/10/19 23:06:15 ID : 7Aqi9usklfR 0
이웃을 사랑하는 스레주 감사합니다..
59 이름없음 2021/10/19 23:06:49 ID : 7Aqi9usklfR 0
아아 내일 스레주올때까지 풀 수 있으려나..
60 이름없음 2021/10/19 23:09:59 ID : 7Aqi9usklfR 0
질문 1. 주어가 정해지지않은 정황은 의도한것인가? 아님 그냥 쓴 것인가 2. 폐차장에 있던 차의 상태 3. 주인공이랑 남자랑 말을 섞었을까 4. 이건 나중에 나올거같긴한데 죄책감을 느끼면서까지 살인을 한 이유 5. 살인을 하는 날 비가 왔는가
61 이름없음 2021/10/19 23:20:16 ID : y5alg7zf81h 0
1-> 집에서 차로 15분 정도 가면 야산이 존재함. 당시에 집중호우가 내린 것으로 보아 계절은 여름으로 추측 2-> 아랫집 남자(백수)가 있는 것으로 보아 아파트나 빌라로 추측. 남자는 사건 당시? 알리바이가 존재하지 않음. 아이와 접점이 없으며 면허가 있음. 하지만 차가 없음. 돈이 급하며 사채가 남자를 쫓고 있음. 3-> 나는 차를 가지고 있음(면허 존재) 죽은 아이를 태웠으며 야산의 흙이 묻은 남자의 신발을 트렁크에 실음 4-> 남자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걸 성공.... 의문점 3-> 기억의 시간을 알 수가 없다면 아이를 태웠을 당시는 살아있었나? -> 나는 아이와 접점이 존재함을 추론해볼 수 있을 듯 4-> 경찰은 어째서 아이와 접점도 없는 남자를 의심 했는지? -> 단순히 내 차에서 남자의 야산 흙이 묻은 신발이 나와서? 문제는
62 이름없음 2021/10/19 23:24:47 ID : y5alg7zf81h 0
흠.. 내가 야산에 직접 가서 아이를 유기했다면 트렁크에 그 흙을 담아서 신발을 구하게 되면 흙에다가 신발을 문댔을 수도 있지 않나?
63 이름없음 2021/10/19 23:25:18 ID : 7Aqi9usklfR 0
아이를 태웠을 당시 죽은 아이를 태웠다 나와있으니 죽어있었을듯??
64 이름없음 2021/10/19 23:27:13 ID : 7Aqi9usklfR 0
근데 내가 만약 남자와 뭔가를 얘기해서 합의하에 도망치게 해주었다, 또는 뭔가 내가 차를 빌려줬다 이러면 남자도 바보가 아닌이상 경찰에 말을 했을터... 그럼 완벽범죄라 하기엔 너무 허술하지 남자가 도망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65 이름없음 2021/10/19 23:28:19 ID : y5alg7zf81h 0
남자가 사채에게 붙잡혔다고 한다면? 장기 밀매 할 정도로 조폭과 가까운 사채라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66 이름없음 2021/10/19 23:29:07 ID : 7Aqi9usklfR 0
오호..그것도 새로운 가능성..일리있다
67 이름없음 2021/10/19 23:30:17 ID : 7Aqi9usklfR 0
그럼 현재 남자의 행방은 도망쳤다 or 사채업자에게 쓱삭 or 나에게 쓱삭 or 경찰에게 잡힘 이 4가지중 하나고 경찰에게보단 앞에 세가지가 더 가능성있을듯
68 이름없음 2021/10/19 23:38:28 ID : zbyILbwpXxX 0
정답! 남자가 나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범죄를 은닉했다.
69 이름없음 2021/10/20 14:30:15 ID : vhgi05O647u 0
스레주.. 안와...??? 🥲🥲🥲🥲
70 이름없음 2021/10/20 15:32:33 ID : 7apXwHzWnSJ 0
1. 스레주의 개인적인 필력 부족 사정입니다. 2. 멀쩡한 차이지만 당신이 오래 타고 다녔기에 버려도 이상할 점이 없습니다. 3. 네 4. 네, 나중에 나옵니다. 5. 왔습니다. 남자의 상태는 현재 주어진 단서로 특정할 수 없습니다. 왔습니다.
71 이름없음 2021/10/20 15:44:10 ID : 7apXwHzWnSJ 0
[추가 단서] 머리를 싸매고 자문자답하는 당신에게 여자는 뼈를 발라내 치킨 한 조각을 입에 넣어줍니다. 그라목손과 염산병의 뚜겅이 그대로인 것을 보고 용기를 내서 고기를 삼킵니다. 여자의 손이 매우 더러웠지만 화이자 2차 접종까지 끝낸 당신은 안심하기로 합니다. 뇌에 에너지가 공급되자 몇 가지 기억이 더 떠오릅니다. # 당신은 운전을 하지 않았습니다. # 남자는 당신을 믿습니다. # 당신의 차에서 발견된 남자의 흔적은 신발이 전부가 아닙니다. # 야산에는 버려진 방공호가 있습니다. 당신은 '우와~ 이 단서로는 남자의 행방은 알 수 없는게 당연하겠네? 그럼 빨리 어떻게 남자에게 살인을 뒤집어 씌웠는지 추리해봐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72 이름없음 2021/10/20 16:07:26 ID : 7Aqi9usklfR 0
정답 남자에게 신뢰를 얻고 남자를 공범으로 만들었다 남자를 방공호로 도망칠 수 있게 지원을 해주었다
73 이름없음 2021/10/20 16:11:47 ID : 7Aqi9usklfR 0
당신의 차가 있다고는 했지만 본인이 태웠다는 말은 없어서 혹시 남자가 태우는걸 본건가 싶었는데 그렇게 치면 남자에게 돈을 준다, 도망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런식으로 현혹시켜서 도움을 줬겠지
74 이름없음 2021/10/20 16:12:33 ID : 7Aqi9usklfR 0
그렇다면 내 차에는 남자의 신발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지문, 족적등도 나올 수 있을듯
75 이름없음 2021/10/20 16:14:44 ID : 7Aqi9usklfR 0
언급을 안 했넵.. 혹시 모르니까 언급!
76 이름없음 2021/10/20 16:15:30 ID : 7Aqi9usklfR 0
살인은 본인이 하고 그 시체에 대한 후처리를 남자에게 시켰을 거 같네..아니면 첨부터 다시 생각해야겠다...
77 이름없음 2021/10/20 16:18:28 ID : 9g6qqp863Pf 0
남자에게 운전만 시키고 아이를 자기가 유기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아이가 작다면 트렁크나 등산용 가방에 집어넣고, 올라갔다가 대충 유기하고 내려온 거지 내 지문이나 족적 머리카락 등등은 있어도 괜찮지만 남자의 머리카락이나 지문 이런 것들은 있으면 이상한 거지 그저그런 사이의 이웃이라면... 근데 나는 여자인가? 아니면 남자?
78 이름없음 2021/10/20 16:31:13 ID : 7Aqi9usklfR 0
음.. 남자의 신발에 진흙이 묻었다니까 일단 내린건 맞는데 유기를 자신이 했을수도 있겠네 나는 일단 나가 남자라고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성별이 언급이 안 됐네
79 이름없음 2021/10/20 16:34:45 ID : 3DvyKY7dXs4 0
막 아이를 인형이라고 구라를 까고 산에 유기하고 오고 그랬을 것 같진 않고... 남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공범이라고 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80 이름없음 2021/10/20 16:39:51 ID : 7Aqi9usklfR 0
아 그런가? 난 남자가 죽은 아이를 태웠다고 생각했으..아 어렵네 스레주 와서 뭐라고라도 해야 그 다음 다시 생각하겠다 아니면 네 말대로 트렁크가방같은걸 남자가 들게 한 다음 그 상태로 그냥 묻었다던지
81 이름없음 2021/10/20 16:46:48 ID : 3DvyKY7dXs4 0
범행 당시 몇 시간 전에 당신이 원하는게 야산 방공호에 있다, 그 열쇠를 주겠다고 말하고 범행을 저지른 후에 차에 아이 시체를 싣고 남자에게 집 주면에 사채들이 있으니까 그 진흙 묻은 신발 자기가 수선집에 맡기겠다고 말하고 신발을 받아냄 그리고 방공호에 자기가 무언가를 두고 왔는데 밤이라 무섭고 가짜로 다친 손을 보여주면서 같이 가달라면서 운전대를 잡게하고 하고 아이 시체 유기함, 일부러 사고내게 해서 뭐 폐차장에 가져다 두게 했나?
82 이름없음 2021/10/20 16:50:18 ID : 7Aqi9usklfR 0
그렇다기엔 차가 멀쩡했다 그랬어 다만 오랫동안 타고다녀서 언제 없어도 될 정도
83 이름없음 2021/10/20 16:53:39 ID : 3DvyKY7dXs4 0
하... 그랬지... 그럼 새 차 살 거니까 나 내려주고 이 차 버려달라고 한건가... 아니면 진짜 우리 힌트 쓸까...? 옥께이
84 이름없음 2021/10/20 16:53:42 ID : 7Aqi9usklfR 0
그렇다면 야산 방공호에 돈이 있다고 속였나..?
85 이름없음 2021/10/20 16:54:10 ID : 7Aqi9usklfR 0
음 일단 스레주오고 우리 예상한거 전부 틀렸다 하면 그때 쓰자..머리 터지겠네
86 이름없음 2021/10/20 16:55:25 ID : 7Aqi9usklfR 0
스레주 남자가 당신을 '믿습니다' 라고 했다는거는 현재까지도 믿고 있다는거 맞아?
87 이름없음 2021/10/20 17:53:44 ID : 7apXwHzWnSJ 0
남자가 운전대를 잡게 했다는 점, 야산으로 불러들였다는 점이 일치합니다. 정답으로 간주합니다. 최고! 네. [제목의 의미: 선지자 이사야와 같은 모습의 요셉] 당신은 남자에게 아르바이트를 제안합니다. 야산 근처에 있는 당신이 운영한다고 거짓말한 폐차장에서 일하자고요. 그리고 쫓기는 처지를 알고 있다며 야산에서 지낼만한 곳도 알려줍니다. 노숙자가 되는 것 보다는 나을 거라는 말과 함께요. 남자는 당신의 호의를 의심합니다. 당신은 남자의 의심을 풀어주는 척 남자가 지내게 될 방공호까지 동행합니다. 쉬는 날인 폐차장도 한 번 구경 시켜주자 남자가 당신을 믿고 당신의 차로 짐을 옮깁니다. 남자는 방공호를 들락날락 거립니다. 아이의 시체는 그 방공호 근처에 있었습니다. 당신은 남자에게 일을 알려주겠다며 폐차장으로 가자고 합니다. 그리고 피곤하니 운전을 대신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남자는 콧노래까지 부르며 차를 폐차장으로 가져갑니다. 당신은 성공했습니다. 아이의 흔적이 잔뜩 남은 당신의 차에 남자의 흔적을 추가했습니다. 이제 경찰은 당신의 흔적 따위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88 이름없음 2021/10/20 17:57:43 ID : 7Aqi9usklfR 0
오호....
89 이름없음 2021/10/20 18:34:59 ID : bzO07amnDBu 0
아하....
90 이름없음 2021/10/21 20:59:32 ID : rhxVaq2KZij 0
뭐야 재밌다 다음 범죄는.언제 올라와??
91 이름없음 2021/10/21 22:04:40 ID : 7apXwHzWnSJ 0
약간의 수정 후 월요일 밤 쯤 올릴 예정입니다.
92 이름없음 2021/10/21 22:09:44 ID : 7apXwHzWnSJ 0
막간을 이용해 약간의 티엠아이를 드리자면 선지자 이사야는 아합왕의 미움을 받아 쫓기게 되자 도움을 받아 산 속 오두막에서 지낸적이 있습니다. 그 모습이 남자(신성모독의 의미가 없습니다. 문제될 시 삭제하겠습니다.)와 비슷해보여 요한이 선지자 이사야의 모습으로 나타난 마태복음 속 구절을 인용해 제목을 정했습니다. 나름의 힌트라면 힌트인데 좀... 배보다는 배꼽이 커진 듯 합니다. ㅠㅠ
93 이름없음 2021/10/21 22:36:55 ID : zbyILbwpXxX 0
ㅋㅋㅋㅋ 괜찮아! 오히려 좋은걸!! 다만 무교라... 성경속 내용을 잘 모를뿐...
94 이름없음 2021/10/21 23:35:47 ID : 7Aqi9usklfR 0
헉 ㅜㅜㅜ아쉽아쉽 천천히 돌아와 기다릴게~! 마침 다음주면 한가해지니 잘 됐다고 생각해야지...흑흑흑
95 이름없음 2021/10/21 23:36:26 ID : 7Aqi9usklfR 0
성경 공부도 하고 오겠다구~~재밌겠네
96 이름없음 2021/10/25 21:54:11 ID : zbyILbwpXxX 0
온제와....???? 힝... 기다리고 있어오...
97 이름없음 2021/10/25 23:32:54 ID : nXze3VcMjbb 0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당신의 말에 여자는 납득을 한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살았다는 안도감에 당신은 눈물이 조급 고였습니다. "말해줘서 고마워요. 자매님의 죄를 씻기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오늘 죄 많은 자매님을 구원과 용소에 길로 이끌고자 합니다. 저에게 은총을 내려주시어 아버지와 같은 마음과 통찰력을 허락해 주시옵고 자매님의 양심이..." 여자는 눈을 감고 중얼거립니다. 여자가 기도하는 틈을 타서 당신은 어떻게든 묶인 손을 풀려고 노력합니다. 아까부터 점점 오른손의 감각이 희미해지고 있거든요. 당신의 움직임에 여자는 감았던 눈을 뜹니다. 버둥거리던 당신은 여자와 눈이 마주치자 온 몸에 소름이 돋아남을 느낍니다. 여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말합니다. "많이 불편하시지요? 저도 다 지나온 길인지라 잘 압니다. 결박은 몰라도 손목의 철사는 곧 풀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죄는 저지르신 적이 없나요? 더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고 보니 손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집니다. 살짝 움직일때마다 손목이 끊어질 듯 아팠던 이유를 안 당신은 초조해집니다. 초등학교 미술 시간 때 친구가 발로 그려도 되겠다고 했는데 그 친구는 큰 그림을 보았던 것일까요. 정말 손 대신 발로 모든 걸 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당신은 겨우 몇 가지 장면을 떠올리는 데 성공합니다. 이 중 범죄는 단 한 가지 입니다. 당신의 죄를 고백하세요.
98 이름없음 2021/10/25 23:48:44 ID : nXze3VcMjbb 0
1. 빵을 먹었습니다. 학교 매점 주인 아저씨는 졸고 있고 고등학생인 당신은 돈이 없었습니다. 휴대폰을 열어 시간을 확인하니 오전 11시 15분이어서 버스 정류장까지 뛰었습니다. 2. 개가 죽었습니다. 당신의 손에는 개의 피가 묻은 가위가 들려있고 개의 아랫배에는 깔끔하게 구멍이 나있습니다. 충격과 죄책감에 꽤 많이 울었던 유년 시절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3.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친구가 반갑게 인사합니다. 당신은 친구와 반대 방향으로 갑니다.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아무도 당신을 혼내지 않았습니다. 4. 산불이 났습니다. 당신은 그 산을 알고 있습니다. 산 밑 편의점에서 라이터를 샀습니다. 취업이 너무 힘들어 답답한 마음에 근처 군부대 소각장에서 담배나 피우려고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편의점에서 다녔던 회사의 서류 합격 문자를 받았었습니다.
99 이름없음 2021/10/26 00:10:28 ID : zbyILbwpXxX 0
레주님!! 질문 해도 돼용???? 곧 접힐거 같아서 여기에다 물어봐용 나는 몇살인가요? 이거 물어보려고요... 아직 안나온거면 안 알려줘도 괜찮아요!!
100 이름없음 2021/10/26 11:16:54 ID : 7Aqi9usklfR 0
범죄가 단 한가지라는건 4개중에 한 가지에서만 범죄가 있었다는 거야?
101 이름없음 2021/10/26 12:54:57 ID : PgZg4ZdCjjx 0
2번은 살리려다 그런 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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