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16 18:03:29 ID : 7apXwHzWnSJ 5
*당신은 극악무도한 범죄자 입니다. 으;; *이제부터 당신은 당신이 저질렀던 모든 범죄를 자백하여야 합니다. *힌트는 총 4회 남았습니다. *범죄는 비정기적으로 출제됩니다. *오로지 논리적인 과정이 있어야 당신의 범죄로 인정됩니다.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3장 2-3절) [연습 범죄] 코를 찌르는 간장치킨의 냄새에 정신을 차린 당신은 천연염색이 돋보이는 한문 선생님룩을 입은 여자를 발견합니다. 여자는 당신의 손을 잡고 기도하듯 눈을 감고 성경 구절을 읊습니다. 당신은 내면에서 부터 올라오는 불쾌하고, 원초적이며, 가장 날 것의 감정을 느낍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여자의 말이 끝나자마자 손을 들어 닭다리를 집으려 했으나 그러지 못합니다. "자매님, 배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도 이제 말씀해주세요. 뉘우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여자의 말에 당신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찰합니다. 오래된 교회로 보이는 이 곳은 매우 조용합니다. 좁고 긴 창문의 풍경으로 짐작하건데 여긴 숲 한가운데로 보입니다. 교회의 내부는 고작 10명 정도가 다닥다닥 앉을 수 있는 교회 의자가 어질러져 있고 당신과 여자가 마주보며 앉아있는 식탁은 원래 목사의 단상이 놓여져 있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바로 옆 벽면에 걸린 십자가는 반쯤 부러져 너덜거리고 피가 살짝 묻어있습니다. 당신은 왜 이곳에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요?
102 이름없음 2021/10/26 12:58:16 ID : PgZg4ZdCjjx 0
그런데 1번 뭔가 이상한게 학교 매점에서 빵을 훔쳤는데 왜 오전 11시 15분에 버스정류장으로 뛰는거지? 고등학생이라면 학교에 있어야 맞는 시간인데
103 이름없음 2021/10/26 12:59:09 ID : PgZg4ZdCjjx 0
미..미안.. 넘어가버렸네
104 이름없음 2021/10/26 13:07:41 ID : zbyILbwpXxX 0
괨차모아!! 어차피 넘어가는건데 뭐! 사과할 필요믄 없어!!
105 이름없음 2021/10/26 13:15:05 ID : vba79a9z87g 0
미안 할 필요는 없으 원래 넘어가는 걸 난 그렇다고 생각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주기도문 나는 1번 이 범죄가 아닐까 생각해. 계획된 절도? 왜냐면 11시 쯔음이면 점심이고. 점심이 끝나거나 점심 전에는 점심이 맛이 없다던지, 오늘따라 배가 더 고픈다던지 해서 매점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했을 거야 그런데 매점 아저씨가 졸고 있다? 말이 안된다고 봄. 내가 어떻게 매점 아저씨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매점에 잠입? 해서 절도를 저지르고 우리 원래 학교로 간게 아닐까? 그러니까 옆 학교 매점애서 훔친 빵을 먹거나 챙겨서 원래 다니던 학교로 간게 아닐 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
106 이름없음 2021/10/26 13:41:40 ID : O9Arta63Rws 0
4번에서, 편의점에서 서류합격문자가 왔다면 왜 라이터를 산걸까 취업때문에 막막한게 사라졌을텐데
107 이름없음 2021/10/26 14:00:36 ID : vba79a9z87g 0
취업이 힘들어서 담배 하려고 라이터를 샀는데 그때 딱 합격문자가 온게 아닐까?
108 이름없음 2021/10/26 14:17:57 ID : zbyILbwpXxX 0
나는 2번 같아! 일단 내가 저지른 범죄니까, 약간 이상한 부분이 있는 1번하고 4번은 아닌거 같아서 제외했어. 그럼, 2번과 3번인데. 일단 내가 찾아본 주기도문에서는 해석도 같이 되어 있었는데... 그 죄를 말하는 부분에서 살해가 있었단 말이야?? 내가 아이를 죽였는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은폐를 한 점을 보아 아무래도 2번이 신빙성이 있지 않나 싶었어.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도 있잖아. 그래서 나는 2번!!
109 이름없음 2021/10/26 19:53:02 ID : 7Aqi9usklfR 0
고마워!
110 이름없음 2021/10/26 19:54:09 ID : 7Aqi9usklfR 0
옆학교에서 훔쳐서 우리학교로 갔다 이거 말 되는데?? 가능성있을것같다
111 이름없음 2021/10/26 19:59:30 ID : 7Aqi9usklfR 0
3번말이야.. 너무 범죄라고는 연관이 없어서 뭔가 이상해...답이 아니더라도 뭔가 뜻이 있을거같은데.. 사실 나는 혼나지않았던 이유가 죽어서라고 생각했거든? 친구와 인사하고 헤어져서 가는 길에 죽었기때문에 학교에 가지않아도 아무도 혼내지않은거라고.. 근데 일단 주인공이 현재시점에서 나왔으니까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약간 다쳐서 가지 못 한정도일수도 있을까?
112 이름없음 2021/10/26 23:27:05 ID : nXze3VcMjbb 0
일단 성인입니다. 네. 당신은 타학교 매점에 간 적이 없습니다. 매점 아저씨는 왜 졸았을까요..? 수면제는 아닙니다. 헉 주기도문에 그런 해석이..! 전혀 몰랐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자료조사 최고! #정답과 이유 혹은 정확한 범죄를 말씀해주세요. 번호를 맞추시더라도 이유나 범죄 내용이 틀리면 인정하지 않습니다.
113 이름없음 2021/10/26 23:34:10 ID : 7Aqi9usklfR 0
그럼 만약 번호를 맞췄어도 맞췄다는 말 안 해줘?
114 이름없음 2021/10/26 23:35:31 ID : 7Aqi9usklfR 0
그리고 2번에 나오는 개는 대형견이야 소형견이야?
115 이름없음 2021/10/26 23:38:43 ID : 7Aqi9usklfR 0
또 질문! 범죄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거야? 현실세계법도 반영하나? 들키면 경찰에 잡혀가는게 기준? 현실에 반영한다면 촉법소년인경우에 범죄를 저지른 것도 범죄라고 치는건가??
116 이름없음 2021/10/26 23:38:56 ID : 7Aqi9usklfR 0
언급!
117 이름없음 2021/10/26 23:52:43 ID : nXze3VcMjbb 0
1. 지금은 말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2. 소형견 입니다. 3. 법을 어긴 행위가 범죄 입니다. 촉법소년에 걸리더라도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118 이름없음 2021/10/27 00:08:19 ID : 7Aqi9usklfR 0
으음 1. 4번에 사건이 벌어진 순서가 궁금해 산불이 났고 그 다음에 라이터를 산건가? 아님 라이터를 산 후에 산불이 난건지 2. 2번에 개는 주인공의 개야? 3. 주인공의 성별 4. 주인공의 가족관계(언급이 안 된다면 적어도 2번에서 집에 주인공과 개만 있던 상태인지 여부, 또는 그 전에 누군가가 있었는지에 대해)
119 이름없음 2021/10/27 00:13:47 ID : 7Aqi9usklfR 0
2번말이야...만약 집인데다가 주인공의 개였다면 다른 사람이 죽인 경우일수도 있지 않을까? 그걸 발견한 주인공이 죄책감과 충격으로 휩싸인거지 만약 그게 아니라면 촉법소년에 걸리지도 않는다면 일단 동물보호법에 의해서 범죄는 맞지 2번이 답이 아니라는 가정하에라면 타인이 죽인걸 내가 목격했다가 맞는듯
120 이름없음 2021/10/27 00:15:03 ID : 7Aqi9usklfR 0
죄책감을 가진 이유라면 주인공이 뭔가 잘못을 해서 주인공을 혼내려고 부모가 개를 잔인하게 죽였다던지.. 이런경우에는 주인공이 가정폭력을 당했을경우가 높네.. 너무 멀리 나간거같기도..
121 이름없음 2021/10/27 07:36:59 ID : zbyILbwpXxX 0
하지만, 그 이후로 추정되는 아이시체 유괴사건에 대해서는 주인공이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가 몇개 남는거 같아서. 아닌가... 사건의 흐름이 뒤죽박죽인건가..??
122 이름없음 2021/10/27 07:41:22 ID : zbyILbwpXxX 0
질문! 질문!! 1. 강아지의 배에만 깨끗한 구멍이 나 있었나요? 2. 2번에서 내 몸에는 상처가 나지 않았나요? 3. 4번에서 군부대 소각장이랑 산은 얼마나 떨어져 있나요?
123 이름없음 2021/10/27 08:11:04 ID : 7Aqi9usklfR 0
저 때 학교를 안 갔다는걸로 봐서는 고등학생? 많아봐야 대학생 정도 일거같네 그럼 처음에 있었던 아이살해 범죄가 언제 일어났느냐에 대해서도 알아야할듯..?? 근데 그냥 죽은 건 아닌거 같긴 해..
124 이름없음 2021/10/27 08:12:18 ID : 7Aqi9usklfR 0
그리고 매점아저씨가 존 이유가 따로 있는 거 같은데..뭘까 이게..? 그 전날이나 그 날 아침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125 이름없음 2021/10/27 08:15:38 ID : 7Aqi9usklfR 0
주인공이 어쨌든 여러 범죄를 저지른건 맞지.. 그렇다는건 부모나 주변환경이 좋을 확률은 극도로 낮을 것 같네..당연히 사이도 그닥일거고 그럼 3번에 혼나지 않은 이유가 혹시 부모님중 누군가가 돌아가셔서 학교를 못 갔기 때문일수도 있지않을까 그렇다면 3번에서 부모님을 살해한거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이것도 너무 간 거 같기도 ㅋㅋ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1/10/27 08:16:34 ID : 7Aqi9usklfR 0
부모님을 살해했고 장례식에 참여했으면 당연히 학교를 안 간다해도 혼낼 일은 없을테니
127 이름없음 2021/10/27 08:17:08 ID : 7Aqi9usklfR 0
질문 하나 더! 저 4가지 일들은 모두 실제 있었던 일이지?
128 이름없음 2021/10/27 09:13:52 ID : Qsjio43Rvij 0
아니면, 그날이 시험날이었다던가, 체험학습날이라던가 그러지 않았을까?? 사람이 많이 없긴 하니까...
129 이름없음 2021/10/27 10:12:18 ID : umoJXzak5Xt 0
음 그럴수도 있겠다! 근데 버스정류장으로 갔다는게 걸리네..
130 이름없음 2021/10/27 23:17:30 ID : nXze3VcMjbb 0
1.비밀입니다. 2. 당신의 개입니다. 3.당신의 성별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나 여자입니다. 4. 당신과 개 둘만 있었습니다. 1. 네. 2. 네. 3. 아주 가깝습니다. 어... 당신이 겪은 일입니다. (현실 사건과 무관합니다.)
131 이름없음 2021/10/28 02:25:10 ID : re1DzdSMlAY 0
범죄라는 게 '법을 어긴' 행위라면 2번 4번은 사건의 인과관계가 확실하지 않ㅇ으니까 법을 어겼다고 확신하기엔 어려운 것 같고,, 1은 빵을 먹고 돈을 내지 않은 건 절도지. 3은 별 거 ㅇ아니지만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는 거 불법이잖아? 많이들 하고 있긴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자전거 탈 때 횡단보도 건너려면 내려서 걸어가야 하자네... 이렇게 따지면 제일 수상한 건 1번 3번인데... 흐음,, 근데 손...이 사라질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 손으로 이룬 잘못 아닐까? 너무 갔나 싶긴 한데. 이렇게 되면 1번...? 오전 11시에 버스를 탄 건 음,, 학교를 무조건 평일에 가라는 법은 없으니까... 고등학생이면 토요일 자습 이런 거 하지 않았을까? 아님 과거의 이야기이니 놀토나 안놀토가 있었을 때일지도 모르겠다. 아저씨가 조신 것도 토요일에는 손님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그런 것 같고. 학교마다 좀 다르긴 하겠지만 12시에서 12시 10분 정도부터 점심 아냐? 놀토 안놀토때도 점심 쯤 끝내줬던 거 생각하면 11시 15분엔 주무실만 하지...
132 이름없음 2021/10/28 10:03:00 ID : AY63TQq6rup 0
중학교때 점심 3교시 끝나자 마자 먹어서 평균적인 점심시간을 순간적으로 착각했어... 미안... 그럼 점심시간이 12시부터니까 매점 아재가 졸았을 거라는 거지? 그런데 오전 11시 15분이라 버스를 타러 갔다... 혹시 학교에서 신체 검사를 하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버스를 타라고 한게 아닐까? 아니면 딱 한번 가보긴 했지만 신청받아서 가까운 대학교 탐방을 보내주기도 하던데...
133 이름없음 2021/10/28 10:25:26 ID : zbyILbwpXxX 0
그럼 2,4는 확실하지 않으니까, 그냥 넘기고 1,3에만 집중할까??
134 이름없음 2021/10/28 16:47:09 ID : re1DzdSMlAY 0
아핰ㅋㅋㅋ 그랬구나 그럴 수 있지! 으음 그것도 말 된다. 우리 학교도 신체 검사 한다고 차에 태우고 그랬거든. 아 헌혈 이런 거일 수도 있겠다 그땐 수업 중에 나와서 가잖아. 흐음 너무 갔나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머... 가까운 대학교 탐방이라,, 그럴 가능성도 있지. 왜 버스를 탄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네 쩝... 응응 나는 그게 좋을 거 같아.
135 이름없음 2021/10/28 19:07:32 ID : vba79a9z87g 0
여기서 내가 죽어서 학교에 가지 않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친구가 죽어서 그 다음날이나 당일 장례식을 가려고 학교를 빠져서 혼나지 않은 것도 말이 되지 않을까? 현재 나는 살았는지 죽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통증이 느껴지는 것을 보면 아마 살아 있는 것 같은데
136 이름없음 2021/10/28 21:52:35 ID : 7Aqi9usklfR 0
놀토 좀 의심가는데...그럴수도 있겠다 과거이야기니까 답 한번 해보는거 어때?
137 이름없음 2021/10/28 21:52:59 ID : 7Aqi9usklfR 0
그치 약간 친구나 부모가 죽었다거나 그런게 있을 수 있을거같아
138 이름없음 2021/10/29 11:05:48 ID : V9a3wljy2Nu 0
엥 우리 정답 안 외쳤네... 외친 줄... 정다압! 1번!! 나는 소풍이나 현장체험학습을 가야 했지만 점심먹을 돈이 없었당!!! 그래서 일부러 학교를 늦게 등교해 학교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놓치고 고3만 남은 학교 매점에 들렸음!!!! 점심 전이고 수업시간이라 한가한 매점 안으로 들어가서 학교에 남은 학생들이 적어서 안심하고 자는 매점 아재의 눈을 피해 빵을 훔쳐 가방에 쑤셔넣고는 소풍이나 현장체험학습 장소로 늦지 않게 가기 위해 11시 15분에 오는 버스를 후다닥 타러 간 것이다!!!!! 우리 안되면 힌트 쓸까...? 내가 좀 다치긴 하지만 죽진 않으니까 아이 유괴범으로써 그정도 벌은 싸지 않을까?
139 이름없음 2021/10/29 12:03:15 ID : 7Aqi9usklfR 0
일단 나온 가설 다 외쳐보고 전부 아니라면 그때 쓰자
140 이름없음 2021/10/29 12:04:20 ID : 7Aqi9usklfR 0
정답
141 이름없음 2021/10/29 12:10:39 ID : 7Aqi9usklfR 0
정답 3 친구나 부모님을 죽이고 장례식에 갔기때문에 학교에 가지 않아도 혼나지 않았다
142 이름없음 2021/10/29 18:24:21 ID : Ru2moLaq0mr 0
정답 4번! 담배를 다 피고나서 그냥 툭 던졌더니 산에 옮겨붙었다! 미필적 고의라 생각 되어집니다!!
143 이름없음 2021/10/29 21:31:10 ID : 7apXwHzWnSJ 0
아닙니다. 죽진 않는다고 신체 일부를 내어주는 잔인한 사람...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144 이름없음 2021/10/29 22:56:54 ID : 5UZbdDBBtg4 0
일단 남의 개를 죽이는건 기물파손...아니 재산손괴죄인가..?
145 이름없음 2021/10/29 23:12:12 ID : zbyILbwpXxX 0
웅 그런거 같애
146 이름없음 2021/10/29 23:15:40 ID : zbyILbwpXxX 0
질문!! 저 세개중에서 답이 있긴 하나요??????????? 뭔가 단서는 더 없어요....??? 생각하는게 거기서 거기 같애서..
147 이름없음 2021/10/30 00:01:35 ID : 7apXwHzWnSJ 0
3번이 답입니다... 답이 굉장히 허무해서 죄송할 정도로 제시문에 다 나와있습니다...
148 이름없음 2021/10/30 00:15:02 ID : re1DzdSMlAY 0
오모...? 그럼 진짜로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넌 게 죄인가요...?
149 이름없음 2021/10/30 00:16:32 ID : re1DzdSMlAY 0
일단 내가 너무 헷갈려서 3번만 복붙했어 3.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친구가 반갑게 인사합니다. 당신은 친구와 반대 방향으로 갑니다.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아무도 당신을 혼내지 않았습니다.
150 이름없음 2021/10/30 01:09:32 ID : TSLgmIK7z84 0
설마 횡단보도에선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가야합니다 같은 이유인가요..?
151 이름없음 2021/10/30 02:28:10 ID : 7Aqi9usklfR 0
에..?? 생각보다 간단한 이유였구나..
152 이름없음 2021/10/30 09:25:13 ID : zbyILbwpXxX 0
정답을 외쳐봅시당!! 정답!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넜기 때문이다!
153 이름없음 2021/10/30 18:00:24 ID : 7apXwHzWnSJ 0
정답입니다! 다들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건너지맙시다.
154 이름없음 2021/10/30 18:01:50 ID : 7apXwHzWnSJ 0
다음 범죄는 조만간 올라옵니다.
155 이름없음 2021/10/30 18:25:22 ID : zbyILbwpXxX 0
예압 아니 근데 이럴수가.. 그렇게 간단한거였다니.... ((충격))
156 이름없음 2021/10/30 18:29:32 ID : ts9s4GoJQtv 0
추우우우웅겨어어억... 저는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라... 그냥... 근데 힌트 쓰면 신체의 일부가 날라가거나 어디 못 쓸정도로 탈골이 되나용...?
157 이름없음 2021/10/30 22:10:52 ID : 7Aqi9usklfR 0
다른번호는 그럼 어떻게 된거야??상황설명해줘
158 이름없음 2021/10/30 22:15:43 ID : zbyILbwpXxX 0
맞아! 궁금해! 알려조요!
159 이름없음 2021/10/31 00:35:16 ID : 7apXwHzWnSJ 0
1. 11시 15분에 마쳤다면 위의 추리처럼 시험기간이거나 놀토처럼 특수한 상황일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면 매점도 한가할 테니 매점 아저씨가 졸아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매점에서 빵을 훔쳤다고 단정짓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2. 어린 아이가 '개'의 아랫배에 깔끔한 구멍을 뚫기에는 많이 힘들 것 입니다. 개가 자고 있을 때 찌른다고 하더라도 도중에 깨어서 버둥거릴 테니, 구멍이 깔끔하다는 서술이 이상합니다. 마취제를 준비하는 등 치밀한 준비를 하고 시행한다면 죄책감은 그렇더라도 충격을 받진 않을 것입니다. 4. 시간이 애매한 것이 포인트 입니다. 만약 합격문자를 먼저 받았다면 담배를 피울 일이 사라질 것이고, 산불은 당신의 소행이 아닌 것이 됩니다. 여기서 편의점에서 문자를 받았다는 것이 추가되면 문자는 당신이 담배를 피우기 전에 받은 것이 됩니다. 농담입니다. 깊게 고민해보진 않았는데, 앞으로 힌트를 쓰면 신체를 훼손할 생각입니다. 근데 여러분께서 너무 잘하고 계시고 제가 입이 싼 편이라 힌트를 쓰실 상황이 오지 않을 것도 같습니다.
160 이름없음 2021/11/01 11:58:47 ID : zgkk9xTO4E6 0
다음거는 언제 정도 올라와??
161 이름없음 2021/11/01 23:45:52 ID : nXze3VcMjbb 0
저도 알 수 없습니다. 이번주가 지나기 전에 올라올 것 같습니다.
162 이름없음 2021/11/02 01:08:47 ID : zgklcoE1dzO 0
허어ㅠ 기다릴게!!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와!
163 이름없음 2021/11/07 00:09:19 ID : 7apXwHzWnSJ 0
[보너스 범죄] 철사를 벗겨낸 여자는 그것을 치킨이 놓인 그 테이블 옆에 던져둡니다. 당신의 손목에 그제야 피가 돌기 시작하며 뜨거운 고통이 느껴집니다. "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자매님 슬슬 배 고프시죠? 식사기도 하시면 제가 빵이라도 드릴게요." 당신은 그럼 치킨은 썩혀서 퇴비로 만들거냐고 멱살을 잡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여자는 상당히 도른자로 보입니다. 순순히 여자의 말을 따르기로 한 당신은 식사기도를 드리기 위해 눈을 감으려 합니다. 그때 여자가 말합니다. "여기 이 기도문 읽으세요. 우리는 매일 이 기도 드려요. 전통이라 어쩔 수 없네요." 여자가 내민 종이는 몹시 낡고 더럽습니다. 하지만 레이저 프린터기를 쓴 걸까요? 글자는 아주 선명합니다. [41553007320300055 7126035 9120221, 019211 666121412 62310218880351 712155355 991210325512.] 당신이 자신있게 4를 외치자 여자가 당신을 싸늘하게 바라봅니다. 장난은 그만두고 제대로 기도해주세요.
164 이름없음 2021/11/07 00:12:03 ID : 7apXwHzWnSJ 0
게임들을 바꾸느라 좀 더 늦어질 것 같습니다. 대신 스토리의 힌트가 될 수 있는 보너스 게임을 가져왔습니다. 다음 게임은 보너스 범죄의 클리어 여부와 관계 없이 빠른 시일내에 올라옵니다.
165 이름없음 2021/11/07 00:20:45 ID : O5Rwq4Y7any 0
기름부음을 받은 자여, 이제 때가 되었으니 배를 채우라!
166 이름없음 2021/11/07 00:25:18 ID : 7apXwHzWnSJ 0
제 실수로 중간에 잘렸네요. 죄송합니다. 애교로 봐주세요.
167 이름없음 2021/11/07 08:34:01 ID : zbyILbwpXxX 0
165번이 스레주야?? 아님 정답 외친거야??
168 이름없음 2021/11/07 09:48:01 ID : 7apXwHzWnSJ 0
정답 외친 것 같습니다.
169 이름없음 2021/11/07 15:02:55 ID : O5Rwq4Y7any 0
정답 외칠게!! 이거 나임
170 이름없음 2021/11/07 19:01:10 ID : zgklcoE1dzO 0
맞춘거같은데??!!
171 이름없음 2021/11/07 19:30:36 ID : 7apXwHzWnSJ 0
정답입니다.
172 이름없음 2021/11/07 19:48:28 ID : zbyILbwpXxX 0
나 저거 정답 아닌줄 알고 풀고 있었어... ㅠ
173 이름없음 2021/11/07 20:10:33 ID : zgklcoE1dzO 0
ㅋㅋㅋㅋㅋ야호!! 최고최고
174 이름없음 2021/11/07 21:13:42 ID : O5Rwq4Y7any 0
🥲 미안혀...외치지도 않고 풀어버림...
175 이름없음 2021/11/08 00:07:35 ID : zbyILbwpXxX 0
아녀아녀! 괜찮아! 그런걸로 미안해 하지마!
176 이름없음 2022/01/01 22:25:28 ID : BcE03xCnO8i 0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까요?" 여자는 당신의 손목에 후시딘을 발라줍니다. 새 살이 벌써 돋아날 것 같습니다. 뭐를 시작한다는 걸까요, 당신은 여자를 불안하게 바라봅니다. "아이를, 어린 양을 죽이셨군요. 그리고 묻으셨구요. 곧 경찰과 세상이 알 거에요. 그 전에 우리가 먼저 구원을 받읍시다. 용서와 사랑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까요." 여자는 그렇게 말하며 당신을 구속으로 부터 완전히 풀어줍니다. 이럴거면 왜 묶었는지 참. 도망갈까, 망설이지만 더이상 도망갈 곳도 없고 도망간다 해서 그곳이 낙원일리도 없습니다. 애초에 당신, 용서 받으러 온 거니까요. "용서와 보혈이 내려지기 위해 당신의 죄를 모두 고백해주세요. 할 수 있으시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말씀 주시고요." 여자는 웃으며 투명한 액체가 담긴 병을 흔들어보입니다. 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 범행 과정을 물어볼까요? 아이를 어떻게 죽이셨어요?" 당신은 눈을 감습니다. 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지만 끔찍한 경험이었던 건 확실합니다. 눈물도 고입니다. "기억 나지 않는다면 마법의 약을 빌려드릴까요? 조금 뜨겁겠지만." 여자는 장난스레 웃으며 병을 흔듭니다. 마법도, 약도 아닐테지만 뜨거울 것 같긴 합니다. 원초적인 두려움에 당신의 뇌는 몇 가지 단서를 토해냅니다.
177 이름없음 2022/01/01 22:34:02 ID : BcE03xCnO8i 0
1. 작은 회사원 카드가 보입니다. 야근에 시달리다 보니 다크서클이 볼까지 내려왔습니다. 브로콜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2. 큰 숫자 1 카드가 보입니다. 어린이용 학습 카드 같습니다. 3. 작은 이모 카드가 보입니다. 아기를 안아든 여자에게 화살표로 친절하게 이모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모는 조카가 태어나 기뻤을까요?
178 이름없음 2022/01/01 22:37:02 ID : BcE03xCnO8i 0
당신은 혼란스럽습니다. 뭐 이딴... 그러다 당신이 모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암호를 풀며 놀았다는 사실이 떠오릅니다. 어쩌면 당신의 뇌가 당신에게 암호 문제를 낸 걸지도 모릅니다. 저 단서들을 조합해서 단어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어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79 이름없음 2022/01/02 01:07:06 ID : TSLgmIK7z84 0
세 개 다 조합해서 하나의 단어를 만드는걸까나... 아직은 감이 안옴
180 이름없음 2022/01/03 03:14:45 ID : oGnwts9BAry 0
자매님이라 부르는 걸 보아하니 '나'는 여성. 회사 야근하는 남자>아이의 아빠? 학습용 카드>아이는 유치원 가기도 전의 나이? 아이의 이모> '나'는 아이의 이모다? 이모>어머니의 자매를 가리키는 말. 아버지의 남매는 고모. 그렇다면 '나'가 이모라면 나의 여자형제일 아이의 엄마는 어디에? '나'는 남자를 대신해서 아이를 돌보게 되었다. 왜? '나'의 자매는 아이를 낳다가 죽었기 때문? 아이의 아버지는 실의에 빠져 회사일에만 집중한다?
181 이름없음 2022/01/03 20:17:20 ID : oGnwts9BAry 0
단어... 각 카드가 한 글자씩 의미하는 건가...? 아이를 어떻게 죽였나요?라 했는데 답의 단어가 살해방법을 가리키나요? 아니면 다른 걸 가리키나요? 이 정도의 방향성은 잡아주지 않으면 추론이 어려울듯...
182 이름없음 2022/01/04 22:31:13 ID : oGnwts9BAry 0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할지 모르겠어...
183 이름없음 2022/01/04 22:46:49 ID : BcE03xCnO8i 0
정답은 한 글자 입니다.
184 이름없음 2022/01/04 23:00:59 ID : oGnwts9BAry 0
정답 毒 브로콜리> 풀 초 艸/1>屮/이모>母
185 이름없음 2022/01/05 10:49:48 ID : BcE03xCnO8i 0
오답입니다.
186 이름없음 2022/01/05 13:57:49 ID : NteJXs4LdO3 0
한자로 접근하는건 맞는거같은데... 회사원이 문제네..
187 이름없음 2022/01/05 19:58:19 ID : BcE03xCnO8i 0
정답은 고유어 입니다.
188 이름없음 2022/01/10 15:22:14 ID : oGnwts9BAry 0
살아 있는 레스주들!? 한 글자 고유어...를 다 뒤져봐야하나..
189 이름없음 2022/01/11 09:26:04 ID : BcE03xCnO8i 0
단어는 자음이고 숫자는 모음입니다.
190 이름없음 2022/01/11 10:54:03 ID : TSLgmIK7z84 0
아 난 1이 음절수말하는줄 알앗네 1번카드는 다크서클에 초점을 둬야할까..? 레더들 우리 집단지성하쟈.,
191 이름없음 2022/01/11 11:01:52 ID : NteJXs4LdO3 0
1은 아 그러니까 ㅏ 인거 같은데...?
192 이름없음 2022/01/11 11:22:19 ID : QnA5dWo3XwK 0
헐 상상도 못함 가능성은 생각해야겠넉
193 이름없음 2022/01/11 12:06:33 ID : DxRyHu060oH 0
아 1번카드말고 2번카드인 1 숫자카드말이야! 숫자카드! 모음이래서 그 모음 순서로 쳐서 아야어여오요우유 의 1번순서 아 인거라 생각했음!
194 이름없음 2022/01/11 12:29:10 ID : QnA5dWo3XwK 0
웅 이해했어 그거 고마워!
195 이름없음 2022/01/15 12:39:52 ID : 5Xs8rBy6nXu 0
살아있는 레스주들...?
196 이름없음 2022/01/15 12:52:06 ID : TSLgmIK7z84 0
✋👀
197 이름없음 2022/01/15 19:11:59 ID : oGnwts9BAry 0
어떻게 풀어야할까
198 이름없음 2022/01/15 19:15:15 ID : TSLgmIK7z84 0
솔직히 힌트 3개에 한 글자라는 시점에서 초성중성종성을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1,3에서 자음 하나를 생각하긴 힘드네 기껏해봐야 '이모는 조카가 태어나 기뻤을까요?' 'ㅇㅇ' 해서 ㅇ인가...하는 뻘생각밖에 안듬ㅋ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22/01/15 19:21:17 ID : oGnwts9BAry 0
음.... 1번은 야근, 다크서클, 브로콜리... 브로콜리에 비타민 A가 많으니까 눈의 ㄴ? 2번은 첫번째 모음 ㅏ? 3번은 위 레더 말대로 ㅇㅇ해서 ㅇ? 해서 조합했는데 낭이 나와... 낭떠러지의 옛말이라는데 흠.🤔
200 이름없음 2022/01/18 11:40:43 ID : Qmmsi1dDupU 0
안?
201 이름없음 2022/01/18 16:17:30 ID : NteJXs4LdO3 0
살해방법중 하나인 한 글자 고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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