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8 22:28:01 ID : 1DArxO1jzfh 14
그거다. 난입x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1/11/08 23:50:30 ID : 1DArxO1jzfh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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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11/19 13:41:18 ID : 1DArxO1jzfh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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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2/16 18:12:15 ID : hhulii08o0s 1
알아 나도 알아!!!!!! 나 병신인거 아는데 병신 아니야 사시루뱡신 맞아요 시발 내가 멀 잘못하고 있나 그런 느낌이 들어
302 이름없음 2022/02/01 01:01:55 ID : 1DArxO1jzf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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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22/02/01 04:05:16 ID : 1DArxO1jzf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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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이름없음 2022/02/01 18:27:27 ID : u6Y5WmHu3C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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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이름없음 2022/02/26 16:32:45 ID : 1DArxO1jzf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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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이름없음 2022/02/26 16:35:30 ID : 1DArxO1jzf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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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이름없음 2022/02/26 17:29:41 ID : 1DArxO1jzf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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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이름없음 2022/02/26 17:33:15 ID : 1DArxO1jzf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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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이름없음 2022/03/01 23:28:50 ID : 1DArxO1jzfh 0
여름, 김수현 몸에 감기는 모든 공기가 무거웠던 밤 회사에서 해고당한 친구의 등을 말없이 토닥였다 친구는 곧 죽을 매미처럼 울었다 다리 위로 지나는 자동차 소리에 어디 있는지 모를 풀벌레의 울음은 가끔 묻히긴 했어도 강가 어딘가에서 꿋꿋이 울었다 살아 있다고 빛 하나도 없던 밤 가로등이 깜빡이는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며 친구는 누군가의 별이 되겠다고 이 별을 떠났다 가족도 없는 친구의 자취방에서 달랑 박스 하나를 들고 나왔을 때 친구가 살아 온 인생을 생각했다 마당에 떨어져 배를 내보이는 매미는 더이상 울지 않았다 세상에 나오기 위해 힘 쏟다 울고만 가는 생을 생각했다
339 이름없음 2023/01/18 05:22:53 ID : a6Y7dWlva4L 0
다시 죽고 싶을 때 찾아온거야
340 이름없음 2023/07/08 04:47:57 ID : Qk08rurdQs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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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이름없음 2023/07/08 04:49:05 ID : k1bfSHvgZhb 0
또 무서워서 사라질지도 몰라요
342 이름없음 2024/08/15 04:07:41 ID : Zh87cHxvjBs 0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343 이름없음 2024/08/15 04:08:28 ID : Zh87cHxvjBs 0
병든 사회 병든 사람들
344 이름없음 2024/08/15 04:13:11 ID : Zh87cHxvjBs 0
이른바 세대교체의 탓인지도 모르되 옛날과 달라서 요즘은 어느 마을 할 것 없이 어른들은 다 뒤로 물러앉고 그런 젊은 치들이 마을 일을 도맡듯 해서 옳든 그르든 위에서 시키는 대로만 용춤을 추고 있는 판국이라고 송노인은 생각했다. 환지문제 기타로 인해 송노인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많았지만 노인네들은 그저 “세상이 그런 걸 머!” 할 뿐 드러내 놓고 말을 잘 안했다.── 요컨대 아직은 드러내 놓고 말은 하지 않더라도 마을사람들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틈이 생기고 있는 것만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었다. 멍청한 얼굴들에 나타나게 마련인 씁쓸한 웃음들만 보아도 능히 짐작할 만한 일이었다. 김정한, 어떤 유서 중
345 이름없음 2024/09/13 06:07:27 ID : 40k9y2LcFg4 0
그분은 세상이 어지럽구 더러울 때는 그것을 구하는 방법이 한 가지밖에 없다구 하셨습니다. 세상을 좀 더 썩게 해서 더 이상 그 세상에 썩을 것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썩지 않게 고치려구 했다가는 공연히 사람만 상하구 힘만 배루 든다는 것입니다. ‘모두 썩어라, 철저히 썩어라’가 그분이 세상을 보는 이상한 눈입니다. 사람은 온갖 악행에도 불구하고 자기 스스로를 송두리째 포기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철저히 썩어서 더 썩을 것이 없게 되면 사람은 살아남기 위해 언젠가는 스스로 자구책을 쓴다는 것입니다.
346 이름없음 2025/01/10 05:05:30 ID : xwlfVhxXwGm 0
혹시 너무 어둡고 긴 밤을 보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지치지 말고 끝까지 잘 버티셔서 아침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47 이름없음 2025/01/21 06:18:49 ID : 7xRwrgjdA1v 0
선배님! 세상이 너무 어두컴컴한데요. 겨울의 새벽이니까 당연히 어둡다고 하겠죠. 당신이라면 선배가 보던 밖은 얼마나 밝았길래 그렇게 눈물을 흘렸나요. 이제 더 이상 눈부시지 않나요? 보고 싶어요. 또 만나요.
348 이름없음 2025/01/21 08:21:17 ID : 7xRwrgjdA1v 0
사랑하고 애정해요.
349 이름없음 2025/04/23 05:11:46 ID : Qq1A0k4HzVa 0
자꾸 눈물이 나요 선배님 세상이 너무 눈부셔서 눈을 감고싶네요
350 이름없음 2025/04/24 03:45:11 ID : 3va60smJU58 0
탓할 무언가를 애써 떠올려봐도 오직 나만의 어리석음 뿐이었네 더는 필요 없을 자존심을 내려놓으니 이젠 나 자신을 가엾어해도 되겠지 나 조금 누우면 안될까 잠깐 잠들면 안될까 날도 저무는데 아무도 없는데 못다한 악수와 건배를 나누며 이제 와 무얼 어쩌겠냐고 웃으며 웃으며 모두 보고 싶다.
351 이름없음 2025/06/19 03:54:23 ID : A6kq7zhvyNw 0
나비는 신의 화신
352 이름없음 2025/06/20 04:18:52 ID : A6kq7zhvyNw 0
늘 올해가 덥다 늘 작년보다 올해가 더 덥다 계절을 겪은 후 무더위 왜 고통은 무더위와 같은지
353 이름없음 2025/06/26 07:36:47 ID : Fg5cIFjy2JO 0
김수현의 여름이라는 시가 좋다. 왜냐면 매미의 생을 생각하게 되니까 거즘 17년을 암흑 속에 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 때 한 달 내내 울기만 하다가 죽어버리는 그런 생.
354 이름없음 2025/08/31 23:38:55 ID : 7e7BvxCktzd 0
사람은 왜 타인에서 시작할까 죽을 때까지 완벽히 이해하는 타인은 존재하지 않는데
355 이름없음 2025/09/09 02:26:36 ID : jxTPipbwk2m 0
나는 주술사도 아닌데 왜 계속 마음을 점 쳐보며..
356 이름없음 2025/09/09 02:55:05 ID : jxTPipbwk2m 0
나는 마음에 여유가 없다.. 일 할 때도 계속 짜증만 나고 누가 조금만 잘못해도 욕부터 나온다..
357 이름없음 2025/09/09 03:06:44 ID : jxTPipbwk2m 0
리얼 현실 말해준다 상대는 너만큼 힘들지 않다 상대는 너만큼 널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는 잘먹고 잘살고 다른 사람을 보고있다 상대는 결코 너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358 이름없음 2025/09/09 03:07:18 ID : jxTPipbwk2m 0
너만 오직 너만 그사람 껍데기 붙잡고 그렇게 힘든거다 너의 사랑은 영화속 이야기가 아니다.
359 이름없음 2025/09/09 03:26:54 ID : jxTPipbwk2m 0
조금만더다정할걸조금만더얘기해볼걸그때짜장면먹을걸그냥연락해볼걸그냥안아볼걸
360 이름없음 2025/09/09 03:29:06 ID : jxTPipbwk2m 0
항상 지나간 다음에 생기는 후회는 아무리해도 다시 기회가 돌아오지 않는듯 기회의 신이 앞에 다가왔을 때 머리를 확 낚아채야돼. 뒤돌면 잡기가 어렵다. 그러니깐 죽기 전까지 하고싶은 거 하다가 죽자 이왕 죽을 거 다 죽자 그냥
361 이름없음 2025/09/09 03:47:09 ID : jxTPipbwk2m 0
넌 좋겠다.. 너는 죽으면 10억도 받고 좋은 자리에 묻혀서 명예스러워보이는 죽음인데 나는 그냥 개죽음이야. 나는 너랑 다르게 조용히 죽을걸? 너가 안쓰럽고 불쌍하고 질투나고 한심하고 부러워.10억이라도 받고 죽었으면 좋겠다는 너의 그 병신같은 생각도 명예스러운 끝을 맞이하고 싶은 그 갸륵한 생각도
362 이름없음 2025/09/15 00:43:49 ID : 6kq5amnBgpc 0
아멘
363 이름없음 2025/09/26 03:07:15 ID : js1gZa2sjck 0
어느 늦은 저녁 나는 흰 공기에 담긴 밥에서 김이 피어 올라오는 것을 보고있었다 그때 알았다 무엇인가 영원히 지나가버렸다고 지금도 영원히 지나가버리고 있다고 밥을 먹어야지 나는 밥을 먹었다
364 이름없음 2025/09/26 03:22:26 ID : js1gZa2sjck 0
바보 그게 아니라 니 얼굴에 고생살이 있다는 거야 우아한 삶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고 우리 우아하게 살자
365 이름없음 2025/09/28 05:33:41 ID : fbCjcpRu3A7 0
토할 것 같애..
366 이름없음 2025/09/28 19:40:32 ID : fbCjcpRu3A7 0
내가 많은 걸 내 손으로 버리고 있었구나..
367 이름없음 2025/09/28 19:44:23 ID : fbCjcpRu3A7 0
운명이 사실 없는 거 아닐까 내가 있다고 믿어왔던 것들은 모두 허상 아닐까 그냥 내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 하는 선택들을 운명이라고 믿었던 것이 아닐까 외로워서 그렇지 그냥 내가 잘만 하면 잘 될 수 있던 것들을 다 망쳐놓고 운명 탓을 하는게 아닐까 그래야 내 마음이 편하니까 이기적인 마음으로 주어진 삶에 만족하지 않고 꿈꾸는 것 꿈 꾸는 것은 공짜라고 모두가 꿈 꾼다고 해도 지나치면 욕망이 되어 날 이렇게 만든 것일까
368 이름없음 2025/09/28 19:48:13 ID : fbCjcpRu3A7 0
나는 무언가 탓하고 싶다
369 이름없음 2025/09/28 20:04:14 ID : fbCjcpRu3A7 0
사실은 버스를 한 정거장만 타고 내렸는데 그게 우리 집까지 쭉 가는 버스였다.. 그래서 난 30분 동안 다른 버스를 기다렸음..
370 이름없음 2025/09/28 20:04:49 ID : fbCjcpRu3A7 0
그냥 그 버스 계속 탈 걸..
371 이름없음 2025/09/28 20:15:00 ID : fbCjcpRu3A7 0
사실 나도 학교에 가본 적이 없어..
372 이름없음 2025/09/29 01:37:16 ID : fbCjcpRu3A7 0
기댈 수 있는게 있다는 건 참 좋은 것 같아 기대고 싶어지는 인생이잖아..
373 이름없음 2025/09/29 01:39:07 ID : fbCjcpRu3A7 0
나는 전담과 포치타에게 기댈래..
374 이름없음 2025/09/29 01:44:27 ID : fbCjcpRu3A7 0
덴지는 정말 악마같지만 마인드가 너무 부러움.. 인생 살기 편할듯 먹고 자고 씻고 사는 것에 만족하는 것. 내가 배워야지..
375 이름없음 2025/09/29 01:48:57 ID : fbCjcpRu3A7 0
시골 쥐랑 도시 쥐 중에 어느 쪽이 좋아?
376 이름없음 2025/09/29 02:10:36 ID : zak8mE09xQo 0
즐겁고 행복하기만한 인생은 꿈 속에나 있지 덴지 넌 평범해지고 싶어?
377 이름없음 2025/09/29 23:21:40 ID : Qr8782tBxVb 0
내가 서툴고 불안해 보였나요 그건 내가 진심이었단 증거입니다 소중하지 않았다면 왜 그토록 마음을 기울였겠어요 망설이고 비틀거리고 안절부절 못하면서
378 이름없음 2025/10/02 02:23:48 ID : Qr8782tBxVb 0
왜 처음 만났을 때 널 죽이지 않은걸까
379 이름없음 2025/10/02 02:24:36 ID : Qr8782tBxVb 0
톱장판 보고 일상생활 불가능해서 4D로 또 볼거임
380 이름없음 2025/10/03 01:49:19 ID : E1hak5TTRzO 0
민증 검사할 때마다 너무 감사함
381 이름없음 2025/10/04 22:48:55 ID : QreZfQr9fO7 0
체인소맨 또 보러왔는데 개쳐울었다
382 이름없음 2025/10/05 01:14:32 ID : QreZfQr9fO7 0
오지랖을 부릴 때는 쪽팔릴 각오 해야됨.. 너무 쪽팔림 이 놈의 오지랖..
383 이름없음 2025/10/05 03:25:25 ID : QreZfQr9fO7 0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날렷어 기회는 있을 때 잡아야겟다 한 번 놓치니깐 다시는 오지 않는다 이러쿵 저러쿵 핑계대고 계산하고 고민하고 걱정할 시간애 닥치고 말이나 붙이고 하고싶은 거 하란말이야 이상한 오지랖은 잘 부리면서 왜 그러는디
384 이름없음 2025/10/05 03:33:18 ID : QreZfQr9fO7 0
나는 바보 멍청이야 바보멍청이 기회가 있어도 판을 깔아줘도 먹질 못하는 바보 믈미잘 제발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제발요 아 제발
385 이름없음 2025/10/05 03:34:37 ID : QreZfQr9fO7 0
눈 밑에 점 너무 예뻐
386 이름없음 2025/10/06 04:21:21 ID : QreZfQr9fO7 0
돈 너무 많이 썼다
387 이름없음 2025/10/06 04:23:03 ID : QreZfQr9fO7 0
외로워 외로워
388 이름없음 2025/10/06 04:25:18 ID : QreZfQr9fO7 0
외로워서 신발사고 맛있는거먹고사진찍고섹스를하고담배를피고나쁜짓을하고게임을하고오지랖을부리고 쪽팔리고 기안84사가 외로움은 매운맛이라고 통증처럼 익숙해지지 않는다고 아 그러면 내가 돈을 펑펑 써도 외로움과는 관련 없구나 그냥 내가 이런 거구나
389 이름없음 2025/10/08 03:15:25 ID : Qr8782tBxVb 0
추석이고 나발이고 일해야됨 개씨발어서오세요
390 이름없음 2025/10/08 03:18:23 ID : Qr8782tBxVb 0
사람들이 내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아줄까 그게 아니라요 외면도 내면도 나빠서 알아줄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볼 게 없어요
391 이름없음 2025/10/09 00:10:55 ID : 3TO9Aqlxwsm 0
아주 천천히 열리는 문 그 안에 미래가 있는데 도무지 활짝 열리지 않아서 막 잡아당겼더니 운명이 아직 아니라고 그래서 나는 또 기다린다 하품이 나와서 막 울었는데 울면서 하품한 척 한건지 어쨌든 막 울었는데 부끄러워서 숨었다 의미부여 좀 그만해..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야주는법을배울거야 급하게 술을 먹고 배고프지도 않은데 음식을 막 마시고 외로워서 아무나 사랑하다가 금새 식고 마는 마음을 탓하다가 아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됐구나 그 어떤 것도 그냥 이렇게 하루하루 살다가 죽고싶구나 자꾸만 꿈을 꾸다가 이게 무료인가 무료한가
392 이름없음 2025/10/09 04:33:44 ID : 3TO9Aqlxwsm 0
잘 자야된다는 강박이 오히려 잠들지 못하게 만드는걸까..
393 이름없음 2025/10/11 03:51:48 ID : q7teHwty0ms 0
우리가 알던 여자애는 돈만 쥐어주면 태워주는 차가 됐고
394 이름없음 2025/10/12 18:39:49 ID : upO2mraqZbg 0
ㄹㅈㄷ ㅂㅅ짓함
395 이름없음 2025/10/12 18:39:53 ID : upO2mraqZbg 0
죄송합니다
396 이름없음 2025/10/12 19:49:09 ID : upO2mraqZbg 0
이씨발!!!!!!!!!!!!!
397 이름없음 2025/10/12 23:53:52 ID : upO2mraqZbg 0
죄송합니다
398 이름없음 2025/10/12 23:54:01 ID : upO2mraqZbg 0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399 이름없음 2025/10/12 23:54:26 ID : upO2mraqZbg 0
이씨발나한테관심없는남자특징발존나만짐그리고코만지고욕함
400 이름없음 2025/10/12 23:54:54 ID : upO2mraqZbg 0
난ㅈㄴ꾸몃는데이사람은걍슬리퍼신고옴
401 이름없음 2025/10/14 19:57:23 ID : hhulii08o0s 0
감빡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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