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아몬드 봉봉 𓂃✩・*。 (293)
2.토마토 홀로서기 (520)
3.심해 14 (394)
4.그냥 옆에 있어줘. (110)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6.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7.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7)
8.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9.𖧷 (10)
10.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11.🌱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12.회자정리會者定離 (9)
13.🌊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4.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5.☀️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6.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7.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8.청풍(淸風)의 7월 🌊🩵 (295)
19.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8)
20.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1
이름없음
2021/11/08 22:28:01
ID : 1DArxO1jzfh
14
그거다.
난입x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1/11/08 23:50:30
ID : 1DArxO1jzfh
1
.
이름없음
2021/11/19 13:41:18
ID : 1DArxO1jzfh
1
.
이름없음
2025/12/16 18:12:15
ID : hhulii08o0s
1
알아 나도 알아!!!!!! 나 병신인거 아는데 병신 아니야 사시루뱡신 맞아요 시발 내가 멀 잘못하고 있나 그런 느낌이 들어
802
이름없음
2026/07/08 01:44:52
ID : KY63RyK44Zj
0
여름을 견뎌야 한다는 부담감
803
이름없음
2026/07/08 01:47:27
ID : KY63RyK44Zj
0
숨이 턱 막히는 에어컨
여전히 눅눅한 내 마음
뜨거운 그늘아래
울다가 한숨소리에 눈치보다가
죽고싶어하다가
그러다가 웃고 살고싶어지고
여름의 태양같은 희망을 가지고
다 허상이었음을 깨닫고
여름이어서 매미가 우는가
매미가 울어서 여름인가
804
이름없음
2026/07/09 00:45:44
ID : KY63RyK44Zj
0
내 방 바닥
해변의 모래사장 같은
까슬거림
뜨거운 모래 위에
화상입은 나체에
부끄러움 수치심
바닷물에 휩쓸려 죽고싶다
805
이름없음
2026/07/11 02:44:52
ID : KY63RyK44Zj
0
더위먹었나 죽고싶네
806
이름없음
2026/07/11 02:45:15
ID : KY63RyK44Zj
0
하루하루 죽어가는게 아니면 이게 뭘까 이딴게 인생이라고 잎으로 이걸 더 견뎌야한다고
807
이름없음
2026/07/11 02:47:48
ID : KY63RyK44Zj
0
왜 그동안의 나는 젊음이란 핑계로 귀한 시간을 낭비하였는가 우울하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 게으른 죄, 태만, 나태.
죄악이 아니면 뭘까
낭만을 찾는 건 죄이다.
난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그 많던 시간이 다 어디로 갔을까
808
이름없음
2026/07/11 02:48:46
ID : KY63RyK44Zj
0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소비한 돈.. 시간이 너무 아깝다.
809
이름없음
2026/07/11 19:22:38
ID : 1a3yJO3u67u
0
와씨발 자살마렵다!!!!!!!
810
이름없음
2026/07/13 01:40:36
ID : KY63RyK44Zj
0
오늘 일요일 하루
잠만 잤다
811
이름없음
2026/07/13 01:40:55
ID : KY63RyK44Zj
0
그래도 잠 많이 자니깐 좋아졌어 괜찮아졌다
812
이름없음
2026/07/13 01:42:57
ID : KY63RyK44Zj
0
인간관계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리 상처받아도 계속 찾게된다
왜 인간은 타인으로부터 시작할까 온전히 나를 이해하는 건 나밖에 없는데
813
이름없음
2026/07/13 01:43:58
ID : KY63RyK44Zj
0
살다보면 살아진다
814
이름없음
2026/07/13 01:44:27
ID : KY63RyK44Zj
0
정말인가.. 아닌 것 같은데
살다보면 살아지는게 아니라 그냥 숨만 붙어있을 뿐
왜 살아진다는 거야 짜증나 이해가 안가. 뭘 안다고
815
이름없음
2026/07/13 01:46:51
ID : KY63RyK44Zj
0
이 스레도 이제 800 넘었구나 끝이 보이네
816
이름없음
2026/07/20 18:52:39
ID : uqY4HzSK6mH
0
여름 너무 덥다
817
이름없음
2026/07/20 18:52:44
ID : uqY4HzSK6mH
0
짜증나!!!!!!!!!!!!
818
이름없음
2026/07/20 18:52:51
ID : uqY4HzSK6mH
0
난 왤케 나댈까..
819
이름없음
2026/07/20 23:25:20
ID : uqY4HzSK6mH
0
님들아 너무 힘들다
820
이름없음
2026/07/20 23:25:32
ID : uqY4HzSK6mH
0
죽 고 싶 다!!!!!!
821
이름없음
2026/07/20 23:26:23
ID : uqY4HzSK6mH
0
여름이 넘길다..
지금 내가 흘리는게 눈물인가 땀인가..
822
이름없음
2026/07/20 23:26:28
ID : uqY4HzSK6mH
0
땀임
823
이름없음
2026/07/20 23:26:55
ID : uqY4HzSK6mH
0
사실 눈물임
824
이름없음
2026/07/20 23:27:42
ID : uqY4HzSK6mH
0
항상 인간관계는 왜 이럴까
왜 인간은 왜 도대체 왜 타인으로부터 시작할까
나를 이해해주는 인간은 나뿐인데 이 지구에
도대체 왜
인간은 타인으로부터 시작할까
825
이름없음
2026/07/20 23:29:23
ID : uqY4HzSK6mH
0
그냥 무섭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
왜 관계로부터 지치고 나는 도망치고 매달리고 그냥 이제 다 그만하고 싶어.. 모든게 다 너무 힘들어
826
이름없음
2026/07/20 23:31:27
ID : uqY4HzSK6mH
0
모든 관계를 끊어내고 살 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럼 사람이 아니겠지
왜 사람은 사회에서 살아가야만 할까.. 그냥 이대로 죽으면 안될까
그냥 이대로 죽으면 좋을텐데
가다가 죽고싶다 너무 힘들다
827
이름없음
2026/07/20 23:31:50
ID : uqY4HzSK6mH
0
나는 멍청이인가 왜 이렇게 살지 나는 왜이러지 내 인생은 왜이러지
828
이름없음
2026/07/20 23:33:24
ID : uqY4HzSK6mH
0
더이상 상처받고싶지 않다
829
이름없음
2026/07/21 01:01:31
ID : KY63RyK44Zj
0
우울하지말고우웅해
830
이름없음
2026/07/21 01:01:35
ID : KY63RyK44Zj
0
우울
831
이름없음
2026/07/21 01:02:01
ID : KY63RyK44Zj
0
나 다 죽었으면 좋겠어
832
이름없음
2026/07/21 01:02:15
ID : KY63RyK44Zj
0
다 끝났으면 좋겠어 이런 정신머리로 그치? 난 안되는거지?
833
이름없음
2026/07/21 01:02:34
ID : KY63RyK44Zj
0
죽어야끝나는거야 대신에 나한테 상처준 사람들 다 죽어 다 업보 받아야돼
834
이름없음
2026/07/21 01:02:44
ID : KY63RyK44Zj
0
나 너무 억울해
835
이름없음
2026/07/21 06:55:11
ID : uqY4HzSK6mH
0
다들입나불거리기는쉽지 입다물고있으면 반이라도 가는데 왜 그걸 못하는거지 아는 척을 해야 꼭 직성이 풀리나 그렇게 무식하나
836
이름없음
2026/07/21 13:41:01
ID : uqY4HzSK6mH
0
사실 내얘기였어
837
이름없음
2026/07/21 18:28:42
ID : uqY4HzSK6mH
0
사는게 다 그런 거 아니겠어
838
이름없음
2026/07/21 18:28:57
ID : uqY4HzSK6mH
0
오늘은 병원에서 비상약을 타왔습니다 의사쌤이 잘 왔다고
839
이름없음
2026/07/22 00:49:11
ID : KY63RyK44Zj
0
비상약 효과 레전드임
아까 저녁에 먹었는데
방금 엄마에게 레전드 폭언 들었는데 원래라면 눈물을 흘리며 자살을 결심했겠지만 아무 생각도 안듦.. 그냥 머릿속이 없을 무 상태임 매일매일 이랫음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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