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8 22:28:01 ID : 1DArxO1jzfh 14
그거다. 난입x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1/11/08 23:50:30 ID : 1DArxO1jzfh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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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11/19 13:41:18 ID : 1DArxO1jzfh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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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2/16 18:12:15 ID : hhulii08o0s 1
알아 나도 알아!!!!!! 나 병신인거 아는데 병신 아니야 사시루뱡신 맞아요 시발 내가 멀 잘못하고 있나 그런 느낌이 들어
602 이름없음 2026/02/26 02:33:23 ID : mk4JXy2HDxX 0
동성애는 정신병이다
603 이름없음 2026/02/26 02:55:12 ID : mk4JXy2HDxX 0
나는 어릴 때 친구랑 키스를 했다 그때 알았다 아 나는 동성애가 정신병이라고 생각한다
604 이름없음 2026/02/26 04:09:12 ID : msi8o6mLe2H 0
꼬깃꼬깃 몇 천원 할머니에겐 정말 큰 돈이었다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그냥
605 이름없음 2026/02/26 04:09:59 ID : msi8o6mLe2H 0
잠이 오지 않으면 잠을 안 자야 할까 자야할까
606 이름없음 2026/02/26 04:15:47 ID : msi8o6mLe2H 0
점점 더 심해지는 무의식 잘 모르겠다 내가 생각한 것은 다 거짓말일까 만들어낸 거짓말 그니깐 새벽에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미친놈 알코올 중독자가 술에 취해 몸도 못 가눌 때 바지에 실수를 하고 그래도 술 한 잔 하자는 친구도 아니다 너는 죄가 있다면 무슨 죄일까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죄는 아니다 그저 망가지는 걸 바라보았을 뿐 선량한 사마리아인 아랫집 할아버지는 노망이 났나 우리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 죽는 날만 기다리는 무슨 낙으로 사나 술 마시는 낙으로 살지 이 세상엔 말이 씨가 되도록 하는 존재가 있다지 그럼 이렇게 하자 우리 아빠가 평온하게 해주세요 우리 아빠가 더이상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우리 아빠가 술에서 그렇게 찾던 평온을 주소서 술을 마시지 않아도 평온을 주소서 잘 모르겠다 다 만들어낸 거짓말
607 이름없음 2026/02/26 04:21:40 ID : msi8o6mLe2H 0
발가락에 털이 났을 때 정확히는 그걸 내가 깨달았을 때 징그러웠다 그때부터 징그럽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생각했다 아 나는 이제 털이 나는 구나 징그럽구나 그럼 머리털은? 머리털은 괜찮아 손가락에도 털이났다 수십개가 징그러워서 어떻게 하면 털을 없앨 수 있는지 고민하다, 아 나는 드디어 깨닫는구나 그리고 지금 깨달았다는 걸 깨닫는구나 그 이후로 기억이 끊겼다
608 이름없음 2026/02/26 04:28:37 ID : msi8o6mLe2H 0
병원 놀이 부부 놀이 연인 놀이 오빠가 컴퓨터를 보여줬다 그때 우리 집에는 컴퓨터가 있었다 마루에 어느 순간 사라졌다 나는 생식기를 빨기가 싫어서 손으로 갖다 대기만 했다 그리고 그 손을 핥았다 오빠는 새면대에서 정액이 나오는 걸 보여줬다 그 이후로 기억이 없다 그리고 내가 깨달았다는 걸 깨달은 때 또 기억이 사라지고 다시 깨달을 때 8년이 지나고 말을 꺼냈다 2년이 더 지나고 또 말을 꺼냈다 6년이 더 지나고 더이상 말을 꺼낼 수 없어서 글을 쓴다 연인 놀이
609 이름없음 2026/02/26 04:31:15 ID : msi8o6mLe2H 0
이 세상에 죽어야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죽어서 더 나아지는 사람은 있는 것 같다
610 이름없음 2026/02/26 04:37:27 ID : msi8o6mLe2H 0
사람은 왜 이기적일까 그리고 왜 이타적이어야 할까 이기적인게 더 잘 사는 것 같은데
611 이름없음 2026/02/28 02:47:27 ID : msi8o6mLe2H 0
그래프를 봤다 먾이 나아졌다 희망이 보이나 흘러 간다는 희망
612 이름없음 2026/03/01 05:03:01 ID : msi8o6mLe2H 0
불안해서 잠이 안와..
613 이름없음 2026/03/02 00:31:11 ID : Qr8782tBxVb 0
아슬히 고개 내민 내게 첫 봄인사를 건내줘요
614 이름없음 2026/03/02 00:32:45 ID : Qr8782tBxVb 0
저 관독 들어가요 부모님이 기회를 주셔서 운좋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독재학원 너무 비싸서 상상도 못하던 거였는데 부모님이 지원해주신다네요.. 너무 설레고 긴장돼서 잠이 안옵니다. 근데 낼 일찍일어나야하고 사실 좀 졸려서 잘게요 안뇽
615 이름없음 2026/03/02 22:25:49 ID : msi8o6mLe2H 0
개레전드지옥버스탔다 사람이 꽉차서 서 있을 자리가 없엇슨 그래서 버스 기사님 무릎에 앉아서 갔슨
616 이름없음 2026/03/02 22:25:52 ID : msi8o6mLe2H 0
구라임
617 이름없음 2026/03/03 01:27:49 ID : msi8o6mLe2H 0
몸은 피곤한데 행복하다 온우주가 나를 도와주고 있어 나는 잘 될거야
618 이름없음 2026/03/03 01:28:47 ID : msi8o6mLe2H 0
행복하니까 배고파도 야식을 먹고싶지 않다. 항상 야식을 먹었었는데 잘 될 거라는 확신. 불안이 사라지니 식욕도 자연스레 줄어든다
619 이름없음 2026/03/03 01:30:25 ID : msi8o6mLe2H 0
자기야 내가 모를 것 같지
620 이름없음 2026/03/03 01:31:22 ID : msi8o6mLe2H 0
이제 내가 버릴 욕망은 셈 뿐이야 헤헤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
621 이름없음 2026/03/03 01:35:31 ID : msi8o6mLe2H 0
횡단보도 앞 흙 길 웬 털뭉치? 이게 뭐지 그거 고양이 죽은 거에요. 오래 돼서 아.. 꽃을 꺾어다 주님 다음 생엔 평온한 삶을 살게 해주세요 명복을 빕니다 차가 너무 빠르게 달린다 까맣게 털만 남아서 납작해진 고양이 삶에서 그토록 찾던 평온을 주소서 아멘
622 이름없음 2026/03/05 02:18:57 ID : Qr8782tBxVb 0
껄껄껄 이제 자겠습니다 너무너무 졸리네요 조금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좋다 행벅? 편안 좋군 잘게 온 우주가 나를 도와주고 있어~~~~~~~
623 이름없음 2026/03/07 00:58:59 ID : Qr8782tBxVb 0
난 참 복이 많아
624 이름없음 2026/03/07 00:59:41 ID : Qr8782tBxVb 0
아까도 엄마가 만든 개맛있고 간단한 토스트 먹고 넘 신나고 기분 좋늠 그리고 엄마가 꿀고구마 쪄놔서 맛잇게 먹는 중
625 이름없음 2026/03/07 01:01:37 ID : Qr8782tBxVb 0
요즘 건강하고 맛잇는 한식만 먹어서 기분 좋음 그리고 오늘 평소보다 빨리 집에 와서 기분 좋음 룰루
626 이름없음 2026/03/07 01:02:15 ID : Qr8782tBxVb 0
행복해서 돌아버려
627 이름없음 2026/03/07 01:05:25 ID : Qr8782tBxVb 0
아무리 생각해도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이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는 없는 것 같아 왜냐면 현재에 만족할 수가 없어서 사람은 그냥 현재가 엉망이든 행복하든 이게 최선이니 만족할 줄 아는게 베스트임..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아는 자세가 삶을 바꾼다.
628 이름없음 2026/03/07 01:06:17 ID : Qr8782tBxVb 0
너무 과거를 후회하는 것도 의미 없음 어짜피 과거로 돌아가도 계속 바꾸고만 싶을 뿐 만족하지 못하는 이상 더 나은 현재는 없다는 거 그냥 지금 잘 살자
629 이름없음 2026/03/07 01:07:59 ID : Qr8782tBxVb 0
이사온 그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그의 집 담장들은 모두 빛나는 유리들로 세워졌다 골목에서 놀고 있는 부주의한 아이들이 잠깐의 실수 때문에 풍성한 햇빛을 복사해내는 그 유리 담장을 박살내곤 했다 그러나 얘들아, 상관없다 유리는 또 갈아 끼우면 되지 마음껏 이 골목에서 놀렴 유리를 깬 아이는 얼굴이 새빨개졌지만 이상한 표정을 짓던 다른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곧 즐거워했다 견고한 송판으로 담을 쌓으면 어떨까 주장하는 아이는, 그 아름다운 골목에서 즉시 추방되었다 유리 담장은 매일같이 깨어졌다 필요한 시일이 지난 후, 동네의 모든 아이들이 충실한 그의 부하가 되었다 어느 날 그가 유리 담장을 떼어냈을 때,그 골목은 가장 햇빛이 안 드는 곳임이 판명되었다, 일렬로 선 아이들은 묵묵히 벽돌을 날랐다
630 이름없음 2026/03/09 23:26:24 ID : mFg43Wo3O06 0
진짜 피곤하다.. 집가서 따뜻한 물로 씻고 족욕하고 스트레칭 하고 자야지.. 수면시간 어떻게 늘리지.. 늘 생각이 많다..
631 이름없음 2026/03/11 01:34:26 ID : Qr8782tBxVb 0
너에게 한 말과 하지 말았어야 하는 말들
632 이름없음 2026/03/11 01:35:26 ID : Qr8782tBxVb 0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여
633 이름없음 2026/03/11 01:35:36 ID : Qr8782tBxVb 0
모두 duvet 들으세요
634 이름없음 2026/03/11 01:39:28 ID : Qr8782tBxVb 0
나를 사랑해줘.. 나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나뿐이지만.. 타인에게서 시작하는 인간 왜 우리는 타인에게서 시작할까 나를 이해하는 타인은 존재하지 않는데
635 이름없음 2026/03/11 01:40:22 ID : Qr8782tBxVb 0
끊임없이 나를 이해해줄 누군가를 갈망하는 걸 사랑이라 부르며 우리는 이해받고 싶다 나는 이해받고 싶다
636 이름없음 2026/03/11 01:41:38 ID : Qr8782tBxVb 0
왜 타인에서 시작할까
637 이름없음 2026/03/11 01:43:16 ID : Qr8782tBxVb 0
나는 편집증이있다 이걸 들었을 땐 엄청 놀랐다 그래서 나는 가설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내가 생각하는 망상은 모두 가설이라고 근데 실제로 가설이다 내가 생각하는건..
638 이름없음 2026/03/11 01:45:09 ID : Qr8782tBxVb 0
너무 심하게 무관심한건 회피하는 거.. 너무 회피하면 그게 너무 무서운거다 나는 너무 무섭다. 그래서 회피하고 계속 바꾸고 그런다 불안하면 그렇다.. ㅠㅠ
639 이름없음 2026/03/11 01:46:22 ID : Qr8782tBxVb 0
나는 이렇게 한심한데 너는 너무 빛나보여 너가 들어올 때 천사가 들어오는 줄 알았어 모두 creep 들으세요 짝사랑할 때 정신병 on 해줌
640 이름없음 2026/03/11 01:48:20 ID : Qr8782tBxVb 0
좋은 말 쓰려고 정신병 정신병 거리면 실제로 우울해지는 것 같음. 정신병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아야하냐? 그건 아닌데 써야할 때가 있는 듯. 근데 굳이 쓸 필요가 없을 땐 쓸 필요 없다. 왜냐면 그건 나를 더 낮추기 때문에. 이런 단어 하나가 나를 낮춘다
641 이름없음 2026/03/11 01:51:09 ID : Qr8782tBxVb 0
creep 듣고 아 이 사람 지독한 짝사랑했구나 근데 너무 나잖아.. 하루종일 그 사람만 생각하고 그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나타나면 마치 천사처럼 두근거리고 멋져보여 너가 에휴.. 나는 인터넷에다가 이런 글이나 쓰고 있다. 너는 지금 뭐하려나.. 내 생각 안 하겠지. 나중에 만약에 다시 만나게 되면 다 설명해줘. 아니면 후회해라 너는
642 이름없음 2026/03/11 01:52:32 ID : Qr8782tBxVb 0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으니 나를 점점 통제하게 됨 근데 통제한다고 마음대로 되겠냐고 갑자기. 안 되지.. 그래서 통제하고 실패하고 더 통제하고 실패하고 좌절하게 되는 악순환 그렇다고 통제를 풀자니 자기관리를 해야될 것 같고 통제를 하자니 스트레스를 받고 정답이 없는 것 같아 ㅜㅜ
643 이름없음 2026/03/11 01:56:50 ID : Qr8782tBxVb 0
닉네임 만들고싶다 뭐가 좋을까.. 흠 내 이름을 따서 만들자니 특정될 것 같아 걱정되고 흠
644 이름없음 2026/03/11 01:57:14 ID : Qr8782tBxVb 0
다음 일기엔 닉네임을 만들어봐야지
645 이름없음 2026/03/11 02:30:15 ID : Qr8782tBxVb 0
매미는 어떨까. 난 매미를 무서워하지만 매미라는 생명이 가진 본능을 동경해. 매미는 흙 속에 길게는 몇 년을 잠들어있다 성충이 되고 기어올라 여름 한 철 울다가 죽어버리거든. 내 인생 같아 한 철 울기 위해 잠들어있는 인생. 다 울고나면 할 일을 다 했다는 듯 배를 보이며 떨어져 있는 매미가 나랑 다를게 뭐가있어. 근데 이거는 예전의 생각이고 안도현 시인의 시를 읽은 후에는 관점이 좀 바뀌었다. 안도현 시인은 어떻게 보면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일에 뜨거운 의미를 담아준다. 원래 연탄재 라는 시로만 알고 있었는데 사랑이라는 시를 읽고 놀랐다. 너무너무 놀랐다. 김수현-여름 이라는 시를 보면 가족 없는 사회초년생의 죽음과 그 청년의 삶을 매미에 빗댄다. 나도 처음엔 이 시를 보고 감명받아 매미라는 곤충이 참 불쌍한 삶을 산다고 생각했는데 안도현 시인의 시에서는 전혀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에’ 매미가 한 철 우는 이 짧은 시간이 어찌보면 허망해 보일 수 있다. 그런데 매미는 할 일을 다 한 것이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죽은 것. ‘여름이 뜨거워서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 매미는 할 일을 모두 했다. 기구한 운명일지라도 초라해보일지라도
646 이름없음 2026/03/11 02:32:04 ID : Qr8782tBxVb 0
근데 닉네임 어떻게 설정하는 거임?
647 이름없음 2026/03/12 01:19:11 ID : Qr8782tBxVb 0
너도 마찬가지잖아
648 이름없음 2026/03/12 01:26:02 ID : Qr8782tBxVb 0
내 마음속에서는 어둠 가운데 우뚝 서 있는 또 하나의 거대한 바위가 생겨나고 있었다. 아우를 위하여 중
649 이름없음 2026/03/12 02:13:40 ID : TRxvg1Ds7dQ 0
답장 해줄래
650 이름없음 2026/03/12 02:14:28 ID : TRxvg1Ds7dQ 0
싫으면 싫다고 귀찮으면 귀찮다고.. 나한테 관심 없다고 말이라도 해줘 답장이 왔으면 좋겠어 답이 나왔는데 현실 부정 중이다..
651 이름없음 2026/03/12 02:17:33 ID : TRxvg1Ds7dQ 0
잔인하다..
652 이름없음 2026/03/12 02:17:52 ID : TRxvg1Ds7dQ 0
사실은 신의 조롱으로라도 만나고 싶었던 그대
653 이름없음 2026/03/12 02:29:30 ID : TRxvg1Ds7dQ 0
저 까였어여 확실하게
654 이름없음 2026/03/12 02:29:41 ID : TRxvg1Ds7dQ 0
졸렸는데 잠이 확 깨네
655 이름없음 2026/03/14 07:37:38 ID : TRxvg1Ds7dQ 0
야호 좋은 아침
656 이름없음 2026/03/14 07:38:32 ID : TRxvg1Ds7dQ 0
불러본거야 그냥.. 겁쟁이라
657 이름없음 2026/03/14 12:37:46 ID : TRxvg1Ds7dQ 0
왤케 알짱거림 짜증나게 딴데가서 펴
658 이름없음 2026/03/14 18:50:55 ID : TRxvg1Ds7dQ 0
좋아하는 노래 혼자 에어팟 끼고 감상하기
659 이름없음 2026/03/14 18:51:32 ID : TRxvg1Ds7dQ 0
짬뽕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주방장 나오라 그러고 맛잇다고 팝핀 춤
660 이름없음 2026/03/14 18:51:50 ID : TRxvg1Ds7dQ 0
농담이고 그냥 맛잇다고 하고 나옴
661 이름없음 2026/03/14 18:52:10 ID : TRxvg1Ds7dQ 0
진짜 최고의 짬뽕이었다
662 이름없음 2026/03/14 18:52:26 ID : TRxvg1Ds7dQ 0
밥 두 공기 먹음
663 이름없음 2026/03/14 18:53:13 ID : TRxvg1Ds7dQ 0
근데 조금 외로움
664 이름없음 2026/03/16 00:58:47 ID : TRxvg1Ds7dQ 0
짬뽕 맛이 안 잊혀짐
665 이름없음 2026/03/16 01:31:31 ID : TRxvg1Ds7dQ 0
여보세요 듣고 있나요
666 이름없음 2026/03/16 01:33:10 ID : TRxvg1Ds7dQ 0
그럼 넌 어떡해..?
667 이름없음 2026/03/16 01:34:25 ID : TRxvg1Ds7dQ 0
아베 마리아 자비로우신 성모 마리아여 어린 소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668 이름없음 2026/03/16 01:43:00 ID : TRxvg1Ds7dQ 0
오늘은 쉬는 날 푹~ 잤다 11시 일어났다가 2시에 일어났다가 4시에 결국 일어났다. 일어나서 무인양품 가서 갖고싶던 필통도 사고 먹을 것도 샀다 집 와서 연어에 밥을 엄청 먹었다. 엄마가 밥 그거 다 먹었냐고.. ㅋㅋ 고등학생 때 엄마가 밥 한 솥 하면 다 먹었는데.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것만 같다. 요즘은 밥 한 공기 가지고는 먹은 것 같지가 않다..ㅜㅜ 두 공기는 먹어야 먹은 것 같다. 기분은 좋긴한데..
669 이름없음 2026/03/16 01:46:09 ID : TRxvg1Ds7dQ 0
아.. 글이 사라졌다..
670 이름없음 2026/03/16 01:46:26 ID : TRxvg1Ds7dQ 0
G선상의 아리아 듣는중..
671 이름없음 2026/03/16 01:46:39 ID : TRxvg1Ds7dQ 0
요즘 데자뷰를 계속 느낌.. 조금 무섭다..
672 이름없음 2026/03/16 01:48:06 ID : TRxvg1Ds7dQ 0
졸리다 이제 자야겠다 많이 먹는 건 기분 좋다 근데 확실히 양날의 검이다 요즘 몸에 염증이 생기는지 여드름이 올라온다. 하.. 곧 단헐적 단식할 수 있게 준비해야겠다. 염증을 없애서 건강해지고 싶다. 사색을 없애고 싶다. 그만 생각하고 싶다. 차분해지고 싶다.
673 이름없음 2026/03/17 18:32:05 ID : TRxvg1Ds7dQ 0
슬픈 이야기
674 이름없음 2026/03/17 18:32:14 ID : TRxvg1Ds7dQ 0
오늘은 좀 우울하다
675 이름없음 2026/03/18 01:31:49 ID : Qr8782tBxVb 0
젊은이여 끝까지 버텨라~!
676 이름없음 2026/03/18 01:32:02 ID : Qr8782tBxVb 0
담배 끊을거야!
677 이름없음 2026/03/19 01:20:48 ID : TRxvg1Ds7dQ 0
심장이 빨리 뜀 집에 와서 뭐 했지 딱히 한게 없는데 시간이 벌써 1시가 넘었네 뭐지 졸리다
678 이름없음 2026/03/19 01:50:23 ID : TRxvg1Ds7dQ 0
가진 건 아무것도 없고 청춘이 무기라고 의기양양하게 앞세우는 결국 젊은 날 지나가고 그제서야 숙인다 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679 이름없음 2026/03/20 16:21:21 ID : TRxvg1Ds7dQ 0
기사님이 수학 연산을 풀어야만 악셀을 밟을 수 있는 퀴즈 푸시는 중인가 너무 느리게 가는데
680 이름없음 2026/03/20 16:21:36 ID : TRxvg1Ds7dQ 0
아니 건널 수 있는 거를 안 건너 왜 도대체..
681 이름없음 2026/03/20 16:29:27 ID : TRxvg1Ds7dQ 0
기사님 제발 양보하지말고 천천히 가지 마시고 안전 운전 하지 마시고 속도가 우선입니다. 제발요 스피드가 생명입니다
682 이름없음 2026/03/20 16:36:00 ID : TRxvg1Ds7dQ 0
아 결국 택시 탔다
683 이름없음 2026/03/20 16:39:48 ID : TRxvg1Ds7dQ 0
아니 오늘 나 빨리 가면 죽음? 빨리 가달라고 안전운전 필요없으니까ㅠ
684 이름없음 2026/03/21 18:51:14 ID : 8jikskmpVeZ 0
자존감이 낮아졌다 다 나 때문인 것 같다. 사실은 나 때문이다.
685 이름없음 2026/03/21 18:51:36 ID : 8jikskmpVeZ 0
오늘은 불닭볶음탕면 먹었다
686 이름없음 2026/03/21 18:52:00 ID : 8jikskmpVeZ 0
갑자기 우울해짐. 나 애정결핍인가.. 막 자괴감이 든다
687 이름없음 2026/03/21 18:52:30 ID : 8jikskmpVeZ 0
아 노래나 들어야지......... 우울하니까....ㅠㅠ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버티자 아자
688 이름없음 2026/03/25 01:18:46 ID : Qr8782tBxVb 0
아 조증인가
689 이름없음 2026/03/26 01:14:47 ID : jdxzSK7tg6l 0
웃으면서 넘기면 사람 좋아보이지만 만만하게 보고.. 어떡해야됨? 어렵다.
690 이름없음 2026/03/26 01:14:56 ID : jdxzSK7tg6l 0
반드시 기억해 친구 줄건 줘.
691 이름없음 2026/03/28 01:45:13 ID : Qr8782tBxVb 0
아무도 그대를 바라지 않는 이곳은 너무 답답해
692 이름없음 2026/03/29 00:37:00 ID : jdxzSK7tg6l 0
오능 갑자기 버스가 예상시간보다 빨리 왔는지 버스가 없었다 그게 그 정류장 막차엿슨 그래서 한참을 걸어가다 서러워서 뚝뚝 울다가 정류장을 발견햇슴 근데 버스가 있었다 그래서 룰루랄라 ㅂㅅ를 타고 집에 가는 중. 엄마랑 화해도 했다 룰루 그래도 눈물이 난다 그냥 길 가다가 죽었음 좋겠음 죽는 건 무서우니까 누가 그냥 편하게 죽여줬음 좋겠음
693 이름없음 2026/03/29 00:37:41 ID : jdxzSK7tg6l 0
생각해보니 약을 안 먹었음 그래서 얼른 집 가서 약먹고 씻고 자야겠음
694 이름없음 2026/03/29 00:38:13 ID : jdxzSK7tg6l 0
약을 안 먹으면 괜히 서럽고 눈물이 나고 죽고싶어진다 근데 그게 약을 안 먹어서인지 못된 말을 들어서인지 괜히 눈물이나 흘리고 킁킁거리고
695 이름없음 2026/03/30 01:59:42 ID : jdxzSK7tg6l 0
니 웃음은 매웠고 헬맷은 한 개
696 이름없음 2026/03/30 02:00:34 ID : jdxzSK7tg6l 0
나를 좋아해줘 나를 사랑해줘
697 이름없음 2026/03/30 02:40:09 ID : hhwKY2snTWl 0
너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아자스
698 이름없음 2026/03/30 02:41:46 ID : XunwslA3Pa0 0
너의 밤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내게 말해줘
699 이름없음 2026/03/30 02:42:14 ID : XunwslA3Pa0 0
여리폭닥핑크옷을입으면관종이되어버리는걸까난니가미친년이어도사랑할게
700 이름없음 2026/04/04 02:46:59 ID : jdxzSK7tg6l 0
와 스레딕 신기하게 바뀌었다
701 이름없음 2026/04/04 02:53:18 ID : jdxzSK7tg6l 0
졸리다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 시험에 들 때 내가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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