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9)
2.다이아몬드 봉봉 𓂃✩・*。 (303)
3.청풍(淸風)의 7월 🌊🩵 (297)
4.토마토 홀로서기 (520)
5.심해 14 (394)
6.그냥 옆에 있어줘. (110)
7.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8.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9.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7)
10.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11.𖧷 (10)
12.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13.🌱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14.회자정리會者定離 (9)
15.🌊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6.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7.☀️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8.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9.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20.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1
이름없음
2021/11/08 22:28:01
ID : 1DArxO1jzfh
14
그거다.
난입x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1/11/08 23:50:30
ID : 1DArxO1jzfh
1
.
이름없음
2021/11/19 13:41:18
ID : 1DArxO1jzfh
1
.
이름없음
2025/12/16 18:12:15
ID : hhulii08o0s
1
알아 나도 알아!!!!!! 나 병신인거 아는데 병신 아니야 사시루뱡신 맞아요 시발 내가 멀 잘못하고 있나 그런 느낌이 들어
402
이름없음
2025/10/15 01:36:03
ID : Qr8782tBxVb
0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403
이름없음
2025/10/15 01:36:37
ID : Qr8782tBxVb
0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있다는 괴로움
404
이름없음
2025/10/15 01:37:13
ID : Qr8782tBxVb
0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405
이름없음
2025/10/25 00:51:56
ID : s2lcpTTWjfP
0
그래 뜨거울 줄은 알앗지만
존나 뜨거웟고
씨발
머하는 년이노?
406
이름없음
2025/10/26 01:16:56
ID : s2lcpTTWjfP
0
ㅈㄴ 힘들다
하는 것도 일밖에 없고
쉬는 날엔 그냥 게임
이제 시간도 얼마 안 남았고
시간도 너무 빨리 가고..
이런게 청춘이면 어떡하지..
407
이름없음
2025/10/26 18:45:50
ID : Qr8782tBxVb
0
인생 잘못산듯
재기만 하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이 없다
진짜 이기적으로 산듯
뒤에서 욕하고 짜르려하고 앞에선 말 못하면서
이렇게 사는데 옆에 누가 남겠어
나도 떳떳하게 못 사는데 다 차단해버리고 손절하고
혼자가 편하다고 정신승리한거지 사실 외로웠나
혼자인 이유가 있다 대가없는게 어딨어 다 내가 자초한거다
408
이름없음
2025/10/27 02:02:50
ID : 9dzO008phBA
0
미안해 예쁜 사랑해 괜히 찔러봐서 미안해 너도 나 찔러봤잖아 서로 쌤쌤하자.. 아프지말고!! 잊어버려 지난 건 나도 잊어버릴게 다 지나가겠지
409
이름없음
2025/10/27 02:05:00
ID : 9dzO008phBA
0
가만 생각해보면 예전부터 나를 망치는 것은 언제나 나 뿐이었다.
그때의 나는 너의 사랑을 시험해보고 싶었던 모양이다. 홀랑 타버리고 재만 남은 것 같은 마음을 드러내 보이고는 숯검댕이가
410
이름없음
2025/10/27 02:26:48
ID : 9dzO008phBA
0
내가 너무 못나보여
머리도 나쁘고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같아 보여
411
이름없음
2025/10/28 01:41:11
ID : Qr8782tBxVb
0
실은 신의 조롱으로라도 만나고 싶었던 그대
412
이름없음
2025/11/03 03:34:01
ID : u7e2E4JXAmN
0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근데 그 사람은 나 안 좋아함.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 같다
도대체 이 사람의 어디가 좋지? 얼굴?
사실 나도 찔러본 건 맞아 그날 나도 외로웠고 심심했어
가~~~~~장 중요한 건 이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없어 조금 더 구체적으로 가슴 아프게 말하면 내가 여자니깐 생물학적으로 반응하는 관심 외에는 없어.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그렇대. 아니 어쩌면 생물학적 반응마저 없을지 몰라.
이제 난 공부하러 가야하고 돈 나갈 곳도 많고 시간도 없고 힘든데
이 사람이 왜 좋지?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니
모르겠어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짝사랑이래 누군가를 순수하게 좋아할 수 있을 때라고. 소유하고 싶어지고 거절 당하는 순간 삐뚤어진다는 거지.
그래서 그냥 짝사랑하려구
그 사람은 알 걸. 내가 그렇게 티 냈는데 모를 수가 없음.
근데 뭐 별 반응도 없고 넘어가지도 않는데 계속 도끼로 찍는 것도 나무가 귀찮겠지? 자괴감도 조금 들어.
내가 지금 뭐하나 싶고
내가 더 나은 사람이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도 조금 들었어.
또 볼 수 있으면 보자. 나는 지금처럼 옆에 앉아서 너 게임하는 거 쳐다보는 거랑 가끔 같이 담배 피는 걸로 만족해.
솔직히 너가 뭐라고 내가 이렇게 호구같나 싶긴한데 그냥.. 종종 들려줘. 또 나 만나러 와줘. 같이 담배피자고 해줘.
찔러봐서 미안해? 근데 너도 나 관심 없으면서 찔러봤으니깐 쌤쌤하자. 어짜피 넌 신경도 안 쓰겠지만
413
이름없음
2025/11/03 03:45:47
ID : u7e2E4JXAmN
0
사실은 너가 날 좋아하게 됐으면 좋겠어
414
이름없음
2025/11/03 03:45:55
ID : u7e2E4JXAmN
0
말에는 힘이 있나니
415
이름없음
2025/11/03 03:46:45
ID : u7e2E4JXAmN
0
너무 심통이 나서 저주를 걸고싶어
근데 그렇게는 안 할게
그냥 받아들일게.. 내 처지를.. 너 마음도.. 그냥 이렇게 힘들어하다가 지나가겠지
416
이름없음
2025/11/04 03:16:49
ID : u7e2E4JXAmN
0
전자담배는 금일까 화일까
너는 금 인간이냐 화 인간이냐
417
이름없음
2025/11/04 03:27:35
ID : u7e2E4JXAmN
0
완드5 컵5 퀸컵
418
이름없음
2025/11/04 03:28:30
ID : u7e2E4JXAmN
0
뭐 어떡할까 눈물이라도 보여줄까...
419
이름없음
2025/11/04 03:29:12
ID : u7e2E4JXAmN
0
응응..그냥 이대로 만족할게
더 바라지 않을게.. 간봐도 좋아..
420
이름없음
2025/11/04 03:29:51
ID : u7e2E4JXAmN
0
아니 거짓말이야.. 나에게 말 걸어줘 만나러와줘
421
이름없음
2025/11/05 06:01:11
ID : Qr8782tBxVb
0
잠이 안온다
힝
낼 출근해야되는데
넘 힘들고
생각도 너무 많고 짜증난다 걱정도 많고
애매하다
이런저런 생각이 난다 나는 뭐가 진심이지
422
이름없음
2025/11/05 06:06:32
ID : Qr8782tBxVb
0
나한테 빼빼로 줘
너는 나 계속 생각날걸 적어도 여기에 있는 동안은
내가 보고싶을걸 궁금할걸 연락하고 싶을걸
그러면 나 보러와
보러와서 나랑 얘기해 같이 담배펴 같이 게임해 내 눈을 보고 얘기해줘 다정하게 인사해줘 다정하게 말해줘
왜 너한테 말을 걸었을까? 그때 말 걸지 않았으면 이렇게 슬프지 않을텐데 자꾸 깊게 생각하게되네
나만 그렇겠지?
어쨌든 만나러와 언제든 그리고 빼빼로 줘..
말에는 힘이 있나니 너는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423
이름없음
2025/11/05 06:07:53
ID : Qr8782tBxVb
0
아니야 나는 진심이 아니야 가벼운 마음이야 곧 떠날 사람이야 응
424
이름없음
2025/11/05 06:10:01
ID : Qr8782tBxVb
0
나한테 관심 없으면서 왜 어장쳣냐? 왜 헷갈리게 만들었냐구
하나만 해라 짜증나게 하지말고 그냥 겸사겸사 온거면 그냥 오든가 젤리는 왜 사준거임?.. 니 심심할 때만 카톡하는 거지? 다 알아 다 아는데 진짜 나는 바보다 다 알면서 모르는 척..
425
이름없음
2025/11/05 06:54:08
ID : Qr8782tBxVb
0
아아 ㅇㅋㅇㅋ 알겠음
방금 이해하고 왓다 그니깐
얘가 나를 여자로 보는 건 맞음 근데 연애 상대로는 안 본다 이거지?
그래서 건들이지도 않고 이렇게 흐지부지 끝낸다는 거지? 왜냐면 거절하는 것도 좀 그러니깐? 애매한 상태인 이유가 이거라는거 아녀..
야야 알겟어 이제 ㄹㅇ 포기할게 확실한 답을 듣고 나니깐 마음이 싹 정리가 되네. 항상 의문이 들엇거든. 근데 걍.. 내가 정신승리 하던 것이엇음. 타로고 사주고 머고ㅋㅋ 그딴 거 다 필요없고 그냥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근데 관심없으면 젤리 사다주지 마;; 밥 사준다는 말도 하지마;; 피시방 오냐고도 하지마;; 나같은 여자는 그런 거에 쉽게 헷갈린다구 이 나쁜넘 잘난 놈..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햇노 시발
ㅅㅂ!!!!!!!!!
출근해야돼..
ㅅㅂ..
426
이름없음
2025/11/05 06:56:22
ID : Qr8782tBxVb
0
너.. 너 이 나중에 내가 ㅈㄴ 성공해서 보자..
427
이름없음
2025/11/05 06:57:54
ID : Qr8782tBxVb
0
ㅅㅂ 야식도 끊어야겟따 불닭 쳐먹엇더니 잠도 안오노 밤을 꼴딱 샜네
428
이름없음
2025/11/06 00:50:08
ID : oGr84LardTU
0
인생 너무 외롭다 자꾸 누군가 만나고 싶고 근데 고립되고 점점 나쁜 구렁텅이에 빠지고 한 번 빠진 자는 밖으로 나와도 잊어버리기 힘들고
만약에 그때로 돌아간다면 모든 유혹을 다 뿌리치고 아예 시작도 안 할거다. 그럼 나는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아니겠지. 적어도 추잡하고 역겨운 사람은 아닐 수 있겠지.
429
이름없음
2025/11/06 00:50:33
ID : oGr84LardTU
0
따뜻한 물에 녹고싶다. 그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430
이름없음
2025/11/06 22:09:42
ID : oGr84LardTU
0
퇴근했는데 갑자기 엄청 우울함
아니면 원래 이게 디폴트값인데 그동안 너무 도파민에 찌들어 산건지..
왜지 한 저녁 9시부터 기분이 안좋음
속도 안좋고.. 머지
그리고 뭔가 나 의미부여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음
그래서 배신당한 것도 아닌데 배신당한 기분임
머지 이 기분은
아무일도 없는게 개우울하네
431
이름없음
2025/11/06 22:10:07
ID : oGr84LardTU
0
집가서 따뜻한 물로 씻고 잠옷입고
오랜만에 폰겜 해야지 힐링할거임
432
이름없음
2025/11/06 22:10:15
ID : oGr84LardTU
0
아니면 보석십자수나 할까..
433
이름없음
2025/11/07 01:43:30
ID : Qr8782tBxVb
0
집와서 씻고
엄마가 조림 해줘서 밥에다가 토마토스튜랑 맛있게 먹었긔
기분 다시 좋아졋긔
근데 알바 단톡보니깐 갑자기 짜증나졋긔 하지만 낼 금요일이니깐 용서해준다. 건드리면 가만안둬 사장님아 날 냅두어
434
이름없음
2025/11/10 01:26:52
ID : oGr84LardTU
0
월요일이지만 월급날이라서 봐준다 ㅇㅇ
435
이름없음
2025/11/10 02:40:01
ID : oGr84LardTU
0
확실히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우면 글이 써지는듯
고등학교 때는 사춘기+정신적 고통으로 맨날 일기쓰다시피 했는데 이젠 그 감성이 안 나온다.. 또 힘들면 글 써질려나.. 다행인거겟지!
436
이름없음
2025/11/10 23:32:30
ID : Qr8782tBxVb
0
월급받은 기념으로 떨이회를 시켯긔
맛잇겟다
먹고 빨리 자야지
사장님이 내 카톡을 안 읽씹하긔
씨발 당장 읽고 답장해주긔
437
이름없음
2025/11/10 23:40:28
ID : Qr8782tBxVb
0
주말 파트죠?
혹시 어디 초등학교 나왔어요?
나도
438
이름없음
2025/11/13 22:20:23
ID : oGr84LardTU
0
쓸데없는 상상이었다 정말
우울하다
그리고 금같은 건 상관이 없다
상관이 있긴한데 상관이 없다
439
이름없음
2025/11/13 22:21:32
ID : oGr84LardTU
0
쪽팔리다 내가
부끄럽다.. 부끄러운 짓을 해서 뜨끔했다
내가 왜 그렇게 나쁜 생각을 했을까
나쁜 마음을 먹고있었으니 당연히 찔리지
불안은.. 어디서 오는걸까 준비되지 않은 나에게 너무 부끄럽고
440
이름없음
2025/11/13 22:22:17
ID : oGr84LardTU
0
한심하다.. 내가 그냥 이것저것
그리고 외로움.. 친구를 만들고 싶어
친구랑 이야기 하고싶다 기대고 싶다
기대고 싶어지는 인생이다..
친구가 없다
441
이름없음
2025/11/13 22:23:06
ID : oGr84LardTU
0
그냥 곱도리탕이랑 캔맥으로 다 잊을거임 응 ㅅㄱ 어쩔 응 내 알바아니야~~~~~~~~~~~
442
이름없음
2025/11/13 22:23:45
ID : oGr84LardTU
0
어짜피 ㅈ됐어 걍 곱도리탕에 밥 ㅈㄴ 맛잇게 먹을거임 고양이 ㅈㄴ 쓰다듬고 ㅈㄴ 씻고 ㅈㄴ 게임해야지
443
이름없음
2025/11/19 22:23:24
ID : i67tcmoLe6l
0
울기만 하다가 이제 웃음이 나온다
웃을 상황은 아닌데 그래도 웃기다
즐겁다 재밌다 행복하다 편안하다
444
이름없음
2025/11/20 13:34:35
ID : hhulii08o0s
0
인생이란 빗속에서 춤을 추는 것
445
이름없음
2025/11/20 13:35:12
ID : hhulii08o0s
0
슬프니깐 춤출게..
446
이름없음
2025/11/20 13:38:09
ID : hhulii08o0s
0
난 계속 기대하고 실망하고 상처받고..
날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싫어하지 않고 좋아해줬음 좋겠어..
사랑받고 싶은가봐
447
이름없음
2025/11/20 13:38:42
ID : hhulii08o0s
0
그래서 계속 슬픈가봐..
448
이름없음
2025/11/20 13:40:59
ID : hhulii08o0s
0
벽에 기대앉으며 짐을 내려놓으니 한 줌의 희망이 그토록 무거웠구나
온통 나만의 어리석음 뿐이었네
449
이름없음
2025/11/20 13:45:45
ID : hhulii08o0s
0
치킨집 사장이 나한테 계속 일하면 지루하지 않냐고
아니 나는 좋아 너무 일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 받은건데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울기만 하고 슬퍼하다가 돈을 벌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근데 지루하긴 해
슬슬 재미없기는 한데 그래도 하는데까지 하고 1월부터 다시 열심히 해보자 내년되면 다시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오길
내년 겨울에는 좀 따뜻하게 지내보자 그리고 웃자
라스트댄스다 이게 나의 마지막 발악이다.. 올해 겨울은 추워도 꾸미고 재밌게 살아야지 나랑 같이 춤 춰줄 사람..
나랑 같이 춤 춰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을 열고 같지 지낼 사람이 필요하다.. 외롭다.. 기대고 싶다
450
이름없음
2025/11/20 13:46:00
ID : hhulii08o0s
0
너 헤어져버려라
451
이름없음
2025/11/21 02:40:43
ID : Qr8782tBxVb
0
준자야
452
이름없음
2025/11/21 17:43:48
ID : i67tcmoLe6l
0
아무것도 아니다 다시 일어나면 돼
453
이름없음
2025/11/21 20:00:02
ID : i67tcmoLe6l
0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이 나를 썩게 만든다
454
이름없음
2025/11/24 04:36:28
ID : dSGoLgknwms
0
준자야
455
이름없음
2025/11/24 04:36:37
ID : dSGoLgknwms
0
사랑은 타이밍
인생은 타이밍
456
이름없음
2025/11/24 04:37:19
ID : dSGoLgknwms
0
내일 선배 생일이네 축하해
출근 해야돼서 보러 못가지만 사랑해
457
이름없음
2025/11/24 20:39:51
ID : dSGoLgknwms
0
니 얼굴이 기대하게 만들어 기대되는 얼굴이야 시발
458
이름없음
2025/11/24 20:40:51
ID : dSGoLgknwms
0
아 바르고 고운 말 써야되는데 샤갈!!!!!!!!!!!!
시발 한마디만 하자
샤갈!!!!!!!!!!!!!!!!!!
니 얼굴이 죄야 니 얼굴이 유죄야
짜증나 진짜 나는 왜 이러지
459
이름없음
2025/11/24 20:41:54
ID : dSGoLgknwms
0
아니 내 탓하지 말자
내 탓 아님
난 왜이러지ㅠㅠ (x)
아이 아이 갱갱갱 (o)
460
이름없음
2025/11/24 20:42:20
ID : dSGoLgknwms
0
난 왜이러지 ㅠㅠ(x)
술 마셔~ (o)
461
이름없음
2025/11/24 20:42:53
ID : dSGoLgknwms
0
난 왜 이모양일까ㅠㅠ (x)
담배 펴~ (o)
462
이름없음
2025/11/24 20:43:08
ID : dSGoLgknwms
0
나나미짱 오네가이
463
이름없음
2025/11/25 13:44:31
ID : dSGoLgknwms
0
선배!! 생일 축하해
464
이름없음
2025/11/27 18:40:18
ID : dSGoLgknwms
0
씨발!!!!!!!!!!!!!!!!!!!!!!!!!!!!!!!!!!!!!!!!!!!!!!
465
이름없음
2025/11/27 18:40:55
ID : dSGoLgknwms
0
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빨씨빵씨빨시빨씨빨씨빨씨발씨발씨발씨방씨발씨빨씨발씨발씨발씨발
466
이름없음
2025/11/27 18:45:16
ID : dSGoLgknwms
0
슬픈 일이 있었슨 하지만 딱히 뭔 일이 일어난 건 아니슴
그냥 내 기분이 안좋아진임
왜 기분이 안 좋을까 벼락에도 멍들지 않는 허공처럼
가벼워지고 싶슨 지금의 나는 너무 무겁슨
화엄경을 나중에 읽어봐야겟슨
와닿는 말이 잇슨
취미도 만들어야겟슨 게임같은 거 말고 좀 차분해지는 거 독서나 영화시청이나 카페같은 거나 아니면 아예 육체 움직이는거나
너무 정신이 안좋슨 정신병자 같슨 정병같슨 사실 정병 맞슨 약 먹고 잇슨 어제 약을 안 먹엇슨 그래서 그런 것 같슨 이제 약 꼬박꼬박 먹어야겟슨
좋아하는 남자가 잇는데 쌍방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슨 사실 나도 잘 모르겟슨 이 남자는 왼손 약지에 반지가 잇슨 제발 패션이길 바라겟슨 하지만 아닌 것 같슨 애인이 맞는 것 같슨 쨋든 나한텐 관심 없는 것 같슨 여러분 짝사랑이 이렇게 위험한 거슨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고 가슴을 아프게 만드슨 지뢰계가 된 것 같슨 사실 지뢰 마
467
이름없음
2025/11/27 23:42:30
ID : Qr8782tBxVb
0
미안 말 안걸게
468
이름없음
2025/11/27 23:42:37
ID : Qr8782tBxVb
0
알아서 해결할게 이제
469
이름없음
2025/11/27 23:42:45
ID : Qr8782tBxVb
0
진짜 내가 눈치가 없엇어ㅠ
470
이름없음
2025/11/27 23:42:53
ID : Qr8782tBxVb
0
므헤헤헤헤헤헤헤
471
이름없음
2025/11/28 03:54:50
ID : dSGoLgknwms
0
사춘기가 안 끝난다...
아직도 난 초딩인데
그냥 경찰과 도둑하면서 놀고싶은데
그냥 애니메이션 보고 같이 토론 할 사람이 필요한데..
인생이 뭔지 잘 모르겟슨..
외롭슨..
472
이름없음
2025/11/28 03:55:08
ID : dSGoLgknwms
0
짝사랑은 왜 늘
473
이름없음
2025/11/28 03:55:35
ID : dSGoLgknwms
0
우울
474
이름없음
2025/11/28 03:56:07
ID : dSGoLgknwms
0
준성아
475
이름없음
2025/11/28 03:56:56
ID : dSGoLgknwms
0
내 칼춤에 장단 맞춰 줄 사람
476
이름없음
2025/11/28 03:57:48
ID : dSGoLgknwms
0
에휴 나 뭐하냐.. 그냥 담배나 ㅈㄴ 피고 ㅈㄴ 일하고 ㅈㄴ 꾸미고 화장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술 ㅈㄴ 먹고 ㅈㄴ 놀고 ㅈㄴ 곤부해야지
477
이름없음
2025/11/28 03:57:56
ID : dSGoLgknwms
0
공부!!!! 시발련아 곤부가 아니고 공부
478
이름없음
2025/11/28 04:01:38
ID : dSGoLgknwms
0
생각이 많다 낼 출근해야되는데 일찍 일어나야되네
또 기회가 오겠지 언젠가 나에게도 기회가 오기를 바라겟슨 그 전까지 그냥 안경 벗겟슨 눈에 뵈는 거 없이 살겟슨 근데 눈치는 좀 볼거임 짝사랑이 이렇게 설레는 일이군아.. 아.. 이렇게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일이군아.. 니 모습만 봐도 나는..ㅋㅋㅠㅠㅠ 내가 이렇게 긴장햇단다!!! 넌 모르겟지 음.. 난 병신이야.. 난 찐따야.......
479
이름없음
2025/11/28 04:02:32
ID : dSGoLgknwms
0
난 찐따오타쿠망상김칫국벌컥벌컥줄안강박담배피는정병러.. 너는 너무 멋지고
480
이름없음
2025/11/28 04:03:34
ID : dSGoLgknwms
0
멋찐 여자가 되어야지
명함 받고싶은 여자가 되어야지
근데 지금은 그냥 찐따할래..
481
이름없음
2025/11/28 12:35:20
ID : hhulii08o0s
0
우울하다
약 먹었는데도 우울함
우울한 이유가 약 안 먹어서가 아니라
그냥 내가 까여서 인거임
0고백 1차임
482
이름없음
2025/11/30 15:54:17
ID : Zbikk4K1va5
0

483
이름없음
2025/11/30 16:01:23
ID : Zbikk4K1va5
0
보러갈까 말꺼 고민하다가 그냥 안갔음
조금 웃긴 것 같아서
484
이름없음
2025/12/02 04:05:39
ID : 7husqmMmE2n
0
나 되게 음침하지
헤어졌으면 좋겠어 너희
485
이름없음
2025/12/03 02:20:28
ID : 7husqmMmE2n
0
그 노래는 그냥 도장 찍는걸까.. 나 여자친구 있다고 여자친구 좋아한다고.. 그런거겠지..
486
이름없음
2025/12/03 02:27:08
ID : 7husqmMmE2n
0
나는 금이 잘 어울린대서 금은 아니지만 도색한 귀걸이를 끼우고 목걸이를 걸었지. 금 때문에 너가 오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너가 오기를 바라는 나의 마음이었다. 그래서 귀걸이도 빼서 쓰레기통에 버렸어. 너는 내일도 게임하러 오겠지. 나를 만나러 오는게 아니라. 실은 신의 조롱으로라도 만나고 싶은 당신. 또 게임하러 와. 나는 기다릴 수 있지만 왠지 이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
487
이름없음
2025/12/03 02:33:22
ID : 7husqmMmE2n
0
너의 이름 세 글자에 꼭 맞는 글자로 전하고 싶었어..
488
이름없음
2025/12/07 15:59:32
ID : Qr8782tBxVb
0
나 까엿어
489
이름없음
2025/12/08 03:15:35
ID : mrbA7xU6i3C
0
나에게 너무 과분한 사랑이라 어쩌면 너는 마음에 다른 사람을 품고 있겠지. 너의 이름 세 글자에 딱 맞는 글자로 전하고 싶었어. 그 사람보다 내가 더 잘났으면 좋겠어.
490
이름없음
2025/12/08 20:50:31
ID : mrbA7xU6i3C
0
기대해봤어 그래서 오늘도 올 거라고 생각했다.. 아무렇지 않게 일하면서 속으로는 너만 오길 기다리고 있다
나를 보러 와 그 사람이랑 헤어지고
491
이름없음
2025/12/09 15:41:20
ID : zdPcnwre0pQ
0
살 빼야지.. 살 빼고 예쁜 옷 입어야딩
492
이름없음
2025/12/09 16:10:54
ID : mrbA7xU6i3C
0
와씨 선배인줄 선배 죽었잖아 자꾸 나 놀래키지마 보고싶다
493
이름없음
2025/12/09 20:07:14
ID : mrbA7xU6i3C
0
와씨 그사람 왔어 완전 포커페이스 유지중.. 플러팅 머하냐면 텔레파시 보내고 있다 ㅋㅋ
494
이름없음
2025/12/10 22:22:29
ID : mrbA7xU6i3C
0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괴로움은 선택이다
495
이름없음
2025/12/11 14:05:47
ID : mrbA7xU6i3C
0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496
이름없음
2025/12/11 15:36:08
ID : mrbA7xU6i3C
0
이제서야 잘 지내 인사를 보낼게~~~~~~~~~~~~~~~~~~~~~~~~
497
이름없음
2025/12/12 03:36:31
ID : mrbA7xU6i3C
0
내 인생이 조금 흐르는 것 같기도
498
이름없음
2025/12/12 03:47:44
ID : mrbA7xU6i3C
0
그러나, 운명은 그리고 타이밍은 그저 찾아드는 우연이 아니다
간절함을 향한 숱한 선택들이 만드는 기적같은 순간이다
주저없는 포기와 망설임 없는 결정들이 타이밍을 만든다
그 녀석이 더 간절했고 난 더 용기를 냈어야 했다
나빴던 건 신호등이 아니라
타이밍이 아니라
내 수많은 망설임들이었다
499
이름없음
2025/12/14 01:14:11
ID : mrbA7xU6i3C
0
이뤄지지 않는 사랑은 아름답다
500
이름없음
2025/12/14 05:06:52
ID : mrbA7xU6i3C
0
너가 이 글을 볼 일은 없겠지만 애초에 스레딕을 하지도 않겠지만 혹시나 벼락 맞을 확률로 로또 당첨될 확률로 정말 혹시나 해서 글을 써. 준성씨한테 첫눈에 반했어. 너가 여자친구 있는 것 같아서 음침하게 여기다가 글 쓰고 있다. 이제 일 그만둬서 얼굴 보지도 못하겠네. 잘 지내
501
이름없음
2025/12/15 01:59:02
ID : mrbA7xU6i3C
0
내 꿈에 너가 나왔어 내가 너 꿈에 들어간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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