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강을! 되찾자! (266)
2.. (7)
3.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1)
4.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11)
5.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1)
6.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13)
7.nobody breaks my heart (330)
8.간지러움의 이치 (39)
9.고래의 허물 (1000)
10.한 달 자취 라이프 (5)
11.. (70)
12.The reason for the day🐋🌊 (34)
13.30일 ㅁㅌ 끊기 (30)
14.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홀로 설 수 있는 의지를 (6)
15.내가 너를 좋아해 (85)
16.난기류 (4)
17.멋쟁이토마토 (11)
18.🐹 햄토리 일기장 (44)
19.펑 (1)
20.리셋 (10)
1
고래
2021/11/14 23:24:46
ID : K0twMrwHwq6
10
이건 내 두번째 허물
언젠가는 꼭 잊혀질 스레고, 내 순간이며, 지나쳐질 과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 모든 것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1/11/25 16:53:37
ID : pgmNBBvu1g5
0
새로운 시작은 늘 기분좋게!
안녕, 102레스!
103
이름없음
2021/11/25 16:54:44
ID : pgmNBBvu1g5
0
오늘 또 노이즈 번쩍번쩍 거려서 보건실 갔는데
보건 선생님한테 저번에 안과 가봤는데, 눈에 증상이 나타날때 오라고 했었다고 조퇴하고 안과가도 되냐 물음
보건 선생님이 증상이 언제동안 지속되냐고 물었고
나는 십 몇분이랬음
보건 선생님이 조퇴하고 부모님 오시려면 십 몇분 더 걸린다고
차라리 집에서 번쩍번쩍할때 안과가라고 했음
그래서 교실로 오고
104
이름없음
2021/11/25 17:00:12
ID : VgqjhcFinQm
0
나는 평소처럼 머리 아프진 않았는데 그냥 억울해서? 먼지 모르겠는데 쪼끔 움
보건실로 쉬는 시간 잡아먹어서 화장실에선 울지 못하고
내 자리가 맨 뒷자리고
신경쓰는 애들도 없으니까 찔끔찔끔 울었음
후 억울
머리잡고 고개 푹 숙이고 있으니까 어떤 애가 아프냐고 물어봐줬당
착한 애가 분명해
쨌든 괜찮다고 함
105
이름없음
2021/11/25 17:04:31
ID : mGk7gqlxCqj
0

106
이름없음
2021/11/25 17:08:55
ID : mGk7gqlxCqj
0
이걸 책상에 붙여놨는데
그나마 한 2번째로 친한? 이틀에 한번꼴로 대화하는 친구가 발견했음
암도 내 책상에 앉아있었던 듯
그러다 아까 괜찮냐해줬던 어떤 애도 같이 오고
쨌든 둘이 걱정해줬음
우리반 애들 좀 많이 착하당
근데 포스트잇엔 좀 심각하게 느껴지는데
아마도 단어 선택이 무겁기 때문 아닐까
흠 그랭 부끄러운 하루여씀
107
이름없음
2021/11/25 18:48:45
ID : mGk7gqlxCqj
0
사랑하는 고래
108
이름없음
2021/11/25 18:56:54
ID : mGk7gqlxCqj
0
헐 오빠 국어 수행평가 만점받았대
109
이름없음
2021/11/25 18:58:02
ID : mGk7gqlxCqj
0
;;;;;;공부도 안하던데
후 하지만 국어는 자신있다
내가 얼마나 책을 읽었는가
나보다 아주 조금 더 큰 고래! 널 밟아주겠다
110
이름없음
2021/11/25 21:28:35
ID : mGk7gqlxCqj
0
후 물론 수능문제는 조금도 이해 안가지만
난 14살 아니던가
만으로 12살!
111
이름없음
2021/11/25 22:50:15
ID : mGk7gqlxCqj
0
아 맞아 나 초등학교 저학년 쯤에
합기도에서 같이 워터파크 가는데 꼽사리 껴서 갔거든
거기에 대부분이 남자고
여자도 있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놀 사람이 없었음..;;
근데 초등학교에 나 굴하지 않고 혼자 요리조리 돌아다니다
좀 뜨뜻한 탕에 남친이랑 같이 온 언니를 발견
본격 들이대면서 같이다니기 시작함
둘다 성인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제일 기억나는 건 계단 올라가면서 난 언니 손잡고 옆에 남친인 오빠랑
언니가 화장 고치러 간다는 말 들은 거
112
이름없음
2021/11/25 22:52:55
ID : mGk7gqlxCqj
0
또 초등학교 저학년때
동네 좀 깊은 계곡에 놀러감
아는 사람들하고 같이왔는데 나보다 나이 많고 그래서... 끼는데 어려움이 있었음
이번에도 커플인 언니랑 오빠한테 들이댐
나는 그때가지만 해도 성인되면 졸업하는 줄 알았는데
대학교라는 게 있다는 걸 첨 알음
23? 24? 랬는데
지금쯤이면 4~6년 정도 지났겠네
거의 20대 후반 됐겠다
113
이름없음
2021/11/25 22:53:49
ID : mGk7gqlxCqj
0
후 세월 넘 빠르다
그 분들은 나 기억도 못하겠지
만날 확률도 적고
근데 한번쯤 만나서 대화나누고 싶다
114
이름없음
2021/11/25 22:56:27
ID : mGk7gqlxCqj
0
정말 어릴때 난 암것도 없었거든
휴대폰도 없고
엄마는 집에서 누워있기만 하고
아빠는 일가고
오빠랑도... 그닥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니까 밖에 나가고 싶어했어 늘
그래서 지금보다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했던 것 같아
근데 지금은 더 많은 걸 접하면서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좋은 것도 있다는 걸 알게되었궁
115
이름없음
2021/11/25 22:58:43
ID : mGk7gqlxCqj
0
휴 어릴때 난 정말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겁이 없었음
할머니 아파트 집 앞 놀이터에 초면인 어떤 언니가 있어서 꼬치꼬치 캐물면서 같이 놀기도 했고
할머니 아파트네 첨보는 앞집 언니네랑 집 안에 들어가서 화목하게 하하호호
등등등...
정말 대단하게 살았었어
어려서 그랬던강 겁이 없어서
116
이름없음
2021/11/25 23:01:15
ID : mGk7gqlxCqj
0
나만큼 제목을 많이 바꾸는 맷새가 있을까
117
이름없음
2021/11/25 23:01:47
ID : mGk7gqlxCqj
0
후 다른 사람들은 동갑인 맷새 일기를 잘만 찾아서 읽은데 난 왜 동갑인 맷새가 안보이는 거양
118
이름없음
2021/11/25 23:04:33
ID : mGk7gqlxCqj
0
나 생일이 12월 27일이잖아
그래서 생각하길
내가 한살 더 꿇었으면 어쨌을까
13살이 되는 거지
넘 행복했을 것 같아
지금 내 키 14살 중 평균은 치는데
13살이면 엄청 클거아냐
꼭 그것뿐만은 아니구ㅋㅋㅋ
중학교 더 늦게 등교했으면 혼자다니는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줄도 모르잖앙
119
이름없음
2021/11/25 23:07:44
ID : mGk7gqlxCqj
0
아 그리구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 설날용돈
9만원이 없어진 적 있거든
헉쓰! 내 책상위에 뒀는데 어디로?
엄마! 없어졌어!
엄마 왈
막 펼처둔 니잘못이다! 일어버렸으니 어쩔 수ㅋ
난 좀 억울했으니 시골에선 돈 쓸때가 없어서 돈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아 잊어버렸음
최근에 와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 나 예전에... 과거회상을 하자
사실 내가 썼음ㅋ 그때 사정이 안 좋아서..
흑흑 내 9만원
120
이름없음
2021/11/26 08:23:17
ID : mGk7gqlxCqj
0

121
이름없음
2021/11/26 16:22:56
ID : 3xu3wq3RA1x
0
211126
잠이 안 올 때 내 대처법은?
망상 스위치 온
122
이름없음
2021/11/26 17:50:34
ID : mGk7gqlxCqj
0
와 노린 건 아닌데 전 스레랑 제목이랑 내용이 비슷하네
나 해엄치는 거 좋아하구나
어푸어푸도 있고
역시 난 거기서 거긴듯
123
이름없음
2021/11/26 21:12:38
ID : mGk7gqlxCqj
0
아 맞다 오늘 우리반애들 몸싸움 하던데
124
이름없음
2021/11/26 21:16:27
ID : mGk7gqlxCqj
0
욕쟁이랑 1학기 반장 브로콜리가 몸싸움 하드라구
나는 욕쟁이 옆이라 다 들리는데
욕쟁이가 자꾸 브콜, 브콜이네 친구? 무리? 애한테 패드립하고 장애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고
근데 소름돋는게 앞에서 대놓고 하면 모를까 앉아서 지 친구랑 그러더라고
평소에는 잘만 친하게 지내던데... 어쨌든 듣다못한 브콜이 나서서
욕쟁이한테 말싸움을 신청
하지만 말로는 브콜이를 이길 수 없었던 것일까요...
욕쟁이가 브콜이의 멱살을 잡기 시작하더니 주먹질을 시작했음
브콜이 얜 자존심이 쎈 스탈이라 똑같이 함
결국 욕쟁이와 브콜이랑 몸싸움을 벌이고
같이 브콜이를 깠던 욕쟁이 친구가 눈물을 흘리고
애들이 다 같이 와 말리며
담임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125
이름없음
2021/11/26 21:17:26
ID : mGk7gqlxCqj
0
그때가 과학이었는데 과학 담당이 담임쌤이시거든..
좀 엄하다? 무서운? 그런 편이셔서
오늘 브콜 욕쟁 욕쟁친구 다 밖으로 나가서
결국 그날 과학 수업은 듣지 않았음
126
이름없음
2021/11/26 21:20:13
ID : mGk7gqlxCqj
0
근데ㅋㅋㅋㅋㅋㅋ 웃겼던게
브콜과 그의 친구
어떤친구 욕쟁 나
이랬는데 브콜이가 갑자기 욕쟁이네 책상으로 다가움
어떤 친구를 브콜이가 등지고 스고 갑자기 싸움이 붙었는데
어떤 친구 앞에서 싸우니까 이 어떤 친구가 벌떡 일어나서
애들아 왜싸워 싸우지 마 이럼서 몸싸움을 막음
근데 이 어떤 친구의 말투?? 몸짓 그게 넘 웃겨서 비실비실 웃음이 났었음
127
이름없음
2021/11/26 21:21:43
ID : mGk7gqlxCqj
0
후 그 어떤 친구 우타라고 부를게
친하지는 않은데 캐릭터가 특이해서
눈이 여우 닮았어! 글고 오타쿠
128
이름없음
2021/11/26 21:24:33
ID : mGk7gqlxCqj
0
앗 브콜이에 대한 설명을 뺄 수 없지
우리반 25명 중 성적으로 1등을한
1학기 반장인데
좀 자신이 똑똑한 걸 알릴려는 경향이 있음
이뿐만아니라 유머에도 욕심이 있으며
잡지식 또한 능통함
대화 상대로는 더없이 편하나
친구로는 좀..;;
그런 애었음 남자애고
브로콜리란 별명도 지가 지어서 지겹게 우려먹고 있음
근데 진짜 머리가 빠글빠글해
129
이름없음
2021/11/26 21:46:03
ID : mGk7gqlxCqj
0
아 맞다 내 이상형 이제 알았음
래퍼 허성현님같이
물렁물렁한 얼굴에 귀엽고
근데 약간 힙한? 스탈이 이상형인 듯
130
이름없음
2021/11/26 21:54:14
ID : mGk7gqlxCqj
0
근데 울 학교에 그런 선배 있당
옷도 힙~~~ 오 힙~~~ 래퍼~~ 일케 입는데
눈이 정말 순둥순둥행
넘 기엽다
정말 기엽다
음악 하실 것 같이 생기셨어
귀여우셔
131
이름없음
2021/11/27 00:02:24
ID : BhxWnPa5Qq4
0
우리학교에 밴드부 있는데
전교생이 100명 남짓이거든
근데 베이스도 있나방
잘은 모르지만 베이스 구하기 어려운 건 아는데...
소수 인원으로 잘 굴러가나봐 신기신기
132
이름없음
2021/11/27 00:07:44
ID : BhxWnPa5Qq4
0
와 진짜 의식의 흐름이다
133
이름없음
2021/11/27 00:10:52
ID : BhxWnPa5Qq4
0
으으으으음
나는 돌잡이때 돈 잡았당
부자될 거야 돈 조아
근디 작가도 될 거야 돈 조아
134
이름없음
2021/11/27 12:35:21
ID : mGk7gqlxCqj
0
추천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135
이름없음
2021/11/27 12:36:30
ID : mGk7gqlxCqj
0
과거 회상은 넘 즐겁고
썰 형식으로 풀어내는 것도 즐거워
왜냐면 그때 그 당시로 돌아간 것 같아서??
136
이름없음
2021/11/27 13:17:24
ID : mGk7gqlxCqj
0
2021.11.27
Q. 첫사랑 얘기들려주세요!!
없는데
곧 생기면 좋겠다
사랑하면 그 사람에 한마디로 힘이 생긴다는데
기분 꿀꿀해도 계속 보면 좋아질 거 아냐
기분 환기시켜줄 사람 있으면 조케따
137
이름없음
2021/11/27 19:04:54
ID : mGk7gqlxCqj
0
스레에 링크다는 거 너무 거추장스럽지 않아? 나만 그런가
138
이름없음
2021/11/27 19:06:24
ID : mGk7gqlxCqj
0
후 개운타 이제 암 것도 없어
139
이름없음
2021/11/27 22:00:58
ID : mGk7gqlxCqj
0
사실 내가 아무리 몸이 나빠져도
한 35년 뒤면
세상이 멸망하거나/엄청나게 과학기술이 발달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아서 좀 몸은 덜 애끼면서 살아도 될 것 같아
140
이름없음
2021/11/27 22:02:13
ID : mGk7gqlxCqj
0
그리고 내가 죽기 전에 노화 방지? 그런 게 나올 것 같아서
앗싸 개이득일 것 가튼데
141
이름없음
2021/11/28 01:21:59
ID : By5gpbCnWo7
0
창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추천도... 고래를... 춤추게 만든다...
이정도면 추천 갈취 아니냥
먀아네 일기판 레더들 사랑하는 거 알제??
142
이름없음
2021/11/28 01:23:46
ID : 1yMjcmk8o4Z
0
나 어릴때 진짜 귀여웠는데
장난 아니게 사랑스러웠는데
사진 올리는 거 익명성 위반이잖아
넘 슬프다 그 귀여운 생명체를 보지 못하다니
난 볼 수 잇찌만
143
이름없음
2021/11/28 01:24:56
ID : By5gpbCnWo7
0
후 잘자 굿나잇
144
이름없음
2021/11/28 01:29:35
ID : By5gpbCnWo7
0
안 잘 건데
145
이름없음
2021/11/28 01:31:11
ID : By5gpbCnWo7
0
내 입맛? 그런거랑 그냥 내가 좀 까다롭고 예민한 성격이거든
물론 상황파악이나 외부에서 오는 자극에는 둔한 편이긴 한데 쨌든
입이 좀 예민해서
유통기한 지난 우유는 맛으로 다 판단할 수 있거든
유통기한이 안 지났더라도
유통기간과 가까운 우유는 맛이 다 드릅게 짜증나
146
이름없음
2021/11/28 01:32:56
ID : By5gpbCnWo7
0
오 누가 추천 눌러줬당
댄스파티~~~~ 근데 지금은 좀 자구 내일
추천 눌러줘서 고마운데 왜 이시간에 안자는 거야
늦게 잡아가면 망태할아버지가 잡아간다고
어떤 오빠가 그렇게 말해줬는데 신빙성은 없고
잘자
147
이름없음
2021/11/28 01:36:40
ID : By5gpbCnWo7
0
근데 또 매운 건 못먹어서
양념치킨 먹으면서 울 정도야
그래서 우유가 늘 필요한데
입이 넘 예민해서 짜증나... 좀 슬퍼
또 알약 못 삼켜
초 4~5때만 해도 알약 먹는데 20분 정도는 걸렸어
근데 그렇다고 물약 먹으면 내 미각이 좀 예민하기도 하고
물약만 먹으면 자꾸 토하니까 먹지도 못하고
지금은 그나마 알약 잘 삼키니까 나아졌지 예전에는...
148
이름없음
2021/11/28 01:38:17
ID : By5gpbCnWo7
0
또 거르는 건 쓸데없이 많아서
학교 급식 보면 먹을 게
밥+김치
이것 뿐이고 가끔가다 괜찮은 게 나오지만 맛이 없어서
그렇다고 밥하고 김치만 꾸역꾸역 먹진 못하구
한마디로 배고파...
덕분에 6교시만 되어도 배를 부여잡고 있어
149
이름없음
2021/11/28 01:50:10
ID : By5gpbCnWo7
0
학교 쌤 중 제일 좋아하는 쌤
도서관 쌤이고 그 다음은 수학쌤이고 그 다음은 영어쌤
우째 다 내가 못하는 과목을 좋아하징
그리고 다 여자분이시공
도서관쌤은 일단 좋은 이유가 문제 풀면 간식주심. 굉장히 책을 읽으시는 것 같고 은은한 똑똑함이 흐름. 되게되게 친절하심. 매일 점심마다 북클럽해서 책 읽기도 하니깡 매일 보고 글서,
수학쌤은 왠지 모르겠음... 하는 말은 하나도 이해 안가는뎅 그 쌤이 해오라는 거 해오면 칭찬은 그닥 안 해주시지만 인정해주는 거? 먼가 은근한 그런 게 이써서 좋음. 또 말도 웃기고 특이하게 하시구 정말 성격이 마이웨이 개성있음 이런 스탈이라 좋음
영어쌤은 무난무난한 스탈
제일 우리나라 20대 스탈
사회생활용 밝음과 화법 그리고 인터넷에 은근한 절여짐. 하지만 엄한 땐 엄해서 숭이를 자주 혼내주셔서 좋음. 물론 숭이는 들어쳐먹지도 않지만! 내가 딱 한번 보건실가느라 수업 늦었을 때 안혼내주셔서 쪼음. 숭이는 물론 전적이 있어서 엄하지만 전적 없는 애한텐 그닥 안 엄하니깡
150
이름없음
2021/11/28 01:59:53
ID : By5gpbCnWo7
0
수학쌤은 진짜
외계인 같아
외계인이 어쩌다 인간 아이에게 깃들고
자신도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실제로는 미묘하게 비틀린 조금 외계인 같은 인간이 된... 고런 거
151
이름없음
2021/11/28 02:01:36
ID : By5gpbCnWo7
0
달팽이 눈처럼 더듬이? 그런 거 달려도 위화감 없을 것 같아
어느날 선생님이 그거 달고 수업 들어오셔도
넘 자연스러워서 알아채는 애들 없을 것 같은 그런...
152
이름없음
2021/11/28 02:03:33
ID : By5gpbCnWo7
0
이유는
말할때 뭔가 하나하나 툭, 툭, 하는 느낌?
로봇처럼 삐리리릭끼리릭 투다다다다 뱉는 느낌이야
표현도 참신해서 외계인 같구
전체적인 얼굴이
쁍? 뀹? 그런 느낌인데
딱 외계인 같아
수업할때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내뱉는 것도...
153
이름없음
2021/11/28 08:33:00
ID : mGk7gqlxCqj
0

154
이름없음
2021/11/28 12:23:52
ID : mGk7gqlxCqj
0
2021.11.28
Q. 관심가는 전자기기가 있다면? (되팔기 금지,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건 불가, 자기가 써야 함)
노트북
155
이름없음
2021/11/28 14:16:32
ID : mGk7gqlxCqj
0
후 딴짓하고싶다
156
이름없음
2021/11/28 14:17:17
ID : mGk7gqlxCqj
0
흥청망청놀고싶다!!
나가고 싶다
문제집 그만 풀고 싶다
소인수분해 싫다
숫자 싫다
수학 싫다
157
이름없음
2021/11/28 17:09:45
ID : mGk7gqlxCqj
0
와 나 은근 사람 신경 안 썼네
소규묘? 조그만한 사이트에서 하루에 1~2개는 꼭 게시물 올렸었거든 저학년때
맞춤법 발암이지만...
어쨌거나 그거 보면 댓글들은 다 무시했음ㅋㅋㅋㅋㅋㅋ
1~7개 정도 달리는데
신경도 안 썼음 걔네들은 열심히 댓 달아주는데 나는 걔네들한테 댓 안달아주고 내것만 열심히 했었어ㅋㅋㅋㅋㅋㅋ
불쌍하고 미안하다...
158
이름없음
2021/11/28 17:10:40
ID : mGk7gqlxCqj
0
근데 진짜 징그럽다... 왜봤지
159
이름없음
2021/11/28 17:11:30
ID : mGk7gqlxCqj
0
저건 내가 아닌 듯
인간은 정말 허물 벗는 것처럼
년마다 과거의 몸과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갈아끼는 거 아닐까
저게 나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무셔
160
이름없음
2021/11/28 17:39:16
ID : mGk7gqlxCqj
0
아 좋은 생각이 났다
161
이름없음
2021/11/28 22:56:11
ID : mGk7gqlxCqj
0
사실은 오늘 해야할 거 많았거든
영단어 해야되고 수학문제집 풀어야하고 책도 읽어야하는데
좀 기찮았다
162
이름없음
2021/11/28 22:56:28
ID : mGk7gqlxCqj
0
근데 마시멜로우 구워먹었어 짱 맛남
163
이름없음
2021/11/29 08:36:50
ID : mGk7gqlxCqj
0
우리학교 사복 허용돼서 짱 편하다
애초에 겨울 교복이 기모 후드집업, 치마밖에 없는데
치마는 무슨 얼어죽을려구
겨울에 왠 치마
흐 춥다
164
이름없음
2021/11/29 15:50:55
ID : AZcsrxQoHxx
0
2021.11.29
Q.연필 vs 샤프 vs 볼펜 vs 만년필?
샤프 제일 자주 쓰고 좋아해
만년필 쓰고싶은 로망?? 이써
165
이름없음
2021/11/29 15:55:39
ID : Zba1g1wsnO2
0
나 방과후 가야금인데
해금 배우고 싶다
가야금 지금이 3학년 선배 3명이라서
내년되면 다 빠지는데
그래서 가야금 쌤이 너만 안가면 된다고 그러신단말야
근데 난 해금 배우고 싶넹
166
이름없음
2021/11/29 15:56:25
ID : Zba1g1wsnO2
0
흠 머 내년 1학년들이 가야금 하겠지
167
이름없음
2021/11/29 17:00:13
ID : mGk7gqlxCqj
0

168
이름없음
2021/11/29 17:34:36
ID : mGk7gqlxCqj
0


169
이름없음
2021/11/29 17:44:01
ID : mGk7gqlxCqj
0
여기 나오는 어떤 애
1번이야 부럽지 않아? 나도 1번 하고싶은데
그럴려면 개명해야돼
어쨌든 이 1번이
난 학기 초 얘랑 친해지고 싶어했음
정확히는 얘하고, 얘랑 같은 무리인 10번이랑
근데 지금은 1번이랑만 조금? 친해지고 싶긴 함
이 일번이를 곤이라구 부를게
곤이 약간 녹차색? 같잖아 걔도 그래
170
이름없음
2021/11/29 17:46:51
ID : mGk7gqlxCqj
0
쨌든 걔가 어제하고 오늘 말걸어줘서 좋음
끝!
걔 덕에 오늘 한 세마디 정도는 더 한 것 같아ㅋㅋㅋㅋ
끝!
171
이름없음
2021/11/29 22:26:15
ID : mGk7gqlxCqj
0
몇몇애들 빼곤 우리반 애들이 대부분 착해서
다행이야
172
이름없음
2021/11/29 23:54:03
ID : 3xu3wq3RA1x
0
후하 낼 학교가기 싫다
내일 푹 자고 싶다
한 9시까지말야
173
이름없음
2021/11/29 23:56:00
ID : 3xu3wq3RA1x
0
그리고 우리반 요즘 감기 유행하던데...
맹이를 시작으로
맹이 바로 뒷자리던 장어
그리고 내 앞자리인 야비가...
나도 좀 걸걸해서 하루는 학교 빠질 수 없나
174
이름없음
2021/11/29 23:58:14
ID : 3xu3wq3RA1x
0
야비가 왜 야비인가요
얜 개과천선했지만 그때를 잊지 못해
시골이라 작은 땅덩어리... 난 미술학원을 다님
거기서 야비를 만남
굉장히 표독스러웠고 날 싫어했음
왠지는 모르겠네
내 앞에서 내 친구랑 나 보면서 소근소근
제일 기억나는 건 이것밖에 없지만
정말 얄미웠음
진짜 왜그랬지
초등 1~3때? 미술학원 얼마 안 다니다 끊었는데 그때쯤이었던 것 같아
175
이름없음
2021/11/30 00:00:18
ID : 3xu3wq3RA1x
0
근데 지금은 착하더라
어쩌다 장어 나 야비 팔랑이가 같이 공놀이를 하는데
장어가 빠지구 나 야비 팔랑이가 남은
뻘쭘... 안친하니까
근데 야비가 은근 공 던저주고 그럼
착하긴하넹
176
이름없음
2021/11/30 00:01:27
ID : 3xu3wq3RA1x
0
그럼 미안하니까 여비라고 부르겠음
사람이 실수 좀 할 수 있으니께
177
이름없음
2021/11/30 00:09:53
ID : 4LcK0q6i9y1
0
그럴 리 없겠지만 아주아주 만약에 말야
나한테 하고싶은 말이나 질문같은 거 못하겠어서
일기판 응원스레에 들어간다면
난 네 바짓가랑이를 잡고 매달링 거야
알겠지? 거기 가지마ㅠㅜㅠㅜ
난입하고 나랑 이야기하장 알쥐?👍👍
178
이름없음
2021/11/30 00:13:42
ID : 442JXAp8784
0
배아파
179
이름없음
2021/11/30 00:14:25
ID : 4LcK0q6i9y1
0
°`ㅇ' °
180
이름없음
2021/11/30 19:19:01
ID : mGk7gqlxCqj
0
흠흠 맛집 떡볶이
짱 마시씀 흠흠
채고~~~~
181
이름없음
2021/11/30 19:50:35
ID : mGk7gqlxCqj
0
더 솔져스란 프로그램이 있다는데
대충 보니까 장난 아니야...
내가 넷플릭스도 FBI 그런 것들만 자주보고 액션물 범죄물 좋아해서 그런지
와 진짜 정말 멋지다라구
182
이름없음
2021/11/30 23:35:35
ID : mGk7gqlxCqj
0
그래도 머 내일이 수요일이니까 5교시고 또
183
이름없음
2021/11/30 23:35:43
ID : mGk7gqlxCqj
0
ㅎㅎ
184
이름없음
2021/11/30 23:38:20
ID : nDtjBBwIFgZ
0
잘자 굿나잇
내일은 바른 하루 바른 습관 바른 기상
내일은 깨끗한 하루 오케?
185
이름없음
2021/12/01 14:25:31
ID : k2nvilxDBul
0
제목 뭔생각으로 지었지
제정신이 아니였나
186
이름없음
2021/12/01 14:27:32
ID : AmIMpasphzh
0
나는 중 1보다 초 6이 더 어울리는 듯
187
이름없음
2021/12/01 14:36:49
ID : AmIMpasphzh
0
앗 그리고 짜증나는 일이!
오늘 자리를 바꿔서 짐을 왕창 들고 바꾼 자리로 가는데
자리 애가 짐을 다 안치워서 잠시 바닥에 뒀엉
근데 숭이가 발로 다 밀고가더라
사과도 없잉
하지만 나도 잘못했으니까
화를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려했어
그래 맞아 우린 쌤쌤이야
188
이름없음
2021/12/01 16:15:49
ID : mGk7gqlxCqj
0
요즘 화산귀환 보는데 재미지다
189
이름없음
2021/12/01 20:50:04
ID : mGk7gqlxCqj
0
곧 죽어도 개성
곧 죽어도 멘탈
두개만은 꼭 지키자
190
이름없음
2021/12/02 07:31:01
ID : mGk7gqlxCqj
0
아오늘은 축제 다때려치고싶다....
학교 빠지고 싶다 그럴 순 없지만
191
이름없음
2021/12/02 07:59:43
ID : mGk7gqlxCqj
0
맞다 오빠는 롤린춘다던데
192
이름없음
2021/12/02 09:14:08
ID : gZa2lg1wtth
0
힝 스트레스받아
193
이름없음
2021/12/02 09:24:09
ID : gZa2lg1wtth
0
축제 시작
오전 부스체험
해야하는데 친구가 없어서 어디가야하는지 모르게써...
휴대폰 안 뺏어서 다행이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봐야겄어
194
이름없음
2021/12/02 09:35:21
ID : gZa2lg1wtth
0
음음 머르겠다
195
이름없음
2021/12/02 09:41:53
ID : gZa2lg1wtth
0
혼자 부스라도 들어가면 되는데
넘 소심해서 그냥 왔다갔다만 거려
어캄
196
이름없음
2021/12/02 09:43:42
ID : gZa2lg1wtth
0
머하냐 나
197
이름없음
2021/12/02 11:07:08
ID : lCjh85O9Bzf
0

198
이름없음
2021/12/02 11:24:37
ID : lCjh85O9Bzf
0
아ㅜ힘들어 머리아프구
199
이름없음
2021/12/02 12:42:42
ID : lCjh85O9Bzf
0
좋은 피난처를 찾았다
옥상으로 가는 비상 계단
아무도 없고 조용함
근데 아까 이 비상계단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남자 선배님이 왔거든
나 보자마자 뒤돌아 내려감ㅋㅋㅋㅋㅋ
나도 덩달아 내려감...
200
이름없음
2021/12/02 16:17:55
ID : Hwsphs2snQk
0
오늘 축제했잖아
오후가 장기자랑이거든
나는 반 전체 아리랑에서 9명하고 같이 가야금했고
또 가야금 선생님하고 장기자랑 나갔거든
도라지하고 첨밀밀했는데
고작 2명 뿐이잖아
100명이 보고있고
근데 막 무섭지 않더라
그냥 딱 평소처럼 했어
잔실수 쪼끔하구
201
이름없음
2021/12/02 16:19:05
ID : Hwsphs2snQk
0
그리고 나중에 장기자랑 등수 발표? 하는데
개인이 3팀 밖에 없었거든
그래서 나랑 2팀이 나갔어
마찬가지로 100명 정도가 보고있는데
여기서 춤 출 수 있을 것 같더라
퀄리티는 장담 못 하지만 막춤은 충분히 출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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