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강을! 되찾자! (266)
2.. (7)
3.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1)
4.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11)
5.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1)
6.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13)
7.nobody breaks my heart (330)
8.간지러움의 이치 (39)
9.고래의 허물 (1000)
10.한 달 자취 라이프 (5)
11.. (70)
12.The reason for the day🐋🌊 (34)
13.30일 ㅁㅌ 끊기 (30)
14.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홀로 설 수 있는 의지를 (6)
15.내가 너를 좋아해 (85)
16.난기류 (4)
17.멋쟁이토마토 (11)
18.🐹 햄토리 일기장 (44)
19.펑 (1)
20.리셋 (10)
1
고래
2021/11/14 23:24:46
ID : K0twMrwHwq6
10
이건 내 두번째 허물
언젠가는 꼭 잊혀질 스레고, 내 순간이며, 지나쳐질 과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 모든 것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이름없음
2022/01/27 04:17:09
ID : wFfWlxu4Fhh
0
그리고 가끔 대포소리도 심심찮게 들림
펑! 펑! 하구
703
이름없음
2022/01/27 04:21:06
ID : wFfWlxu4Fhh
0
또 전스레에 썼었나
승마 타면 무전기 쓰거든
주로 귀에 넣고 들으면서 타는데
요상한 신호가 잡히는 겨
후진!
근데 승마에서 후진은 극히 드물거든 거의 없어
그 외에 뭐라뭐라 하는데
듣다보니까 승마장 옆에 군부대에서 하는 소리인 거야
완전 신기했어
704
이름없음
2022/01/27 04:24:04
ID : wFfWlxu4Fhh
0
하 마치 골든 리트리버처럼 들판을 뛰놀고싶다
705
이름없음
2022/01/27 07:33:05
ID : wFfWlxu4Fhh
0
밤 샜다
706
이름없음
2022/01/27 07:33:43
ID : wFfWlxu4Fhh
0
ㅋㅅㅋ
707
이름없음
2022/01/27 18:44:15
ID : mGk7gqlxCqj
0
내일 이모 온다더라 피하는 방법 2개 있어
하나는 잠을 느으으읒게 느으으읒게 자서 이모가 올때 자고 있는 거야
나머지는 뭐ㅋㅋㅋㅋ 없어 왜 두가지라 했지 나도 이해가 안가니
708
이름없음
2022/01/27 18:44:52
ID : mGk7gqlxCqj
0
이모네 애기 봄이라고 부를게 걔 진짜 기여운데
709
이름없음
2022/01/28 00:11:09
ID : mGk7gqlxCqj
0


710
이름없음
2022/01/28 00:12:04
ID : mGk7gqlxCqj
0
왜 그린 그림마다 유치해지고 귀여워지고 애같아 보이는 거야?
내 정신연령인가?
711
이름없음
2022/01/28 00:19:36
ID : mGk7gqlxCqj
0
어 생각해보니까 엄청 결정적인 오류를 발견했어
저 테트리스 건물 옆이 없어
지금 그려야겠어
712
이름없음
2022/01/28 18:20:00
ID : mGk7gqlxCqj
0
스탑이 끝나고 부화!
713
이름없음
2022/01/28 18:20:49
ID : mGk7gqlxCqj
0
오일파스텔에 빠져사는 중중중...
하루에 한장정도는 완성한당
714
이름없음
2022/01/28 18:21:32
ID : mGk7gqlxCqj
0
노래들으면서 그림그리는 거 너무 재미있어!!ㅋㅋㅋ
내 노래들이 약간 흥겹고 신나는 노래들이 많고 하나하나 진짜 너무 좋아서
715
이름없음
2022/01/28 18:23:50
ID : mGk7gqlxCqj
0
노동요인가봐
716
이름없음
2022/01/29 02:32:37
ID : g6mLeZilzQn
0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두번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인해... 아파할 테니까...
717
이름없음
2022/01/29 02:33:52
ID : g6mLeZilzQn
0
🌊🐬🌊🐋🌊🐳
718
이름없음
2022/01/29 02:36:43
ID : g6mLeZilzQn
0

719
이름없음
2022/01/29 02:37:46
ID : g6mLeZilzQn
0
사진보다는 그림같은 느낌이야 고전명화
정말 넘 예뻐...
720
이름없음
2022/01/29 02:40:43
ID : g6mLeZilzQn
0
세상에 참 많은 미인들이 있는데
솔직히 나는 별 생각 없었거든...
근데 올리비아 핫세만 진심으로 감탄했어
이름도 약간 올리브색 떠올리게 만들고...
고급스럽고 사랑스럽게 예쁨
721
이름없음
2022/01/29 03:05:38
ID : g6mLeZilzQn
0
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잘자
722
이름없음
2022/01/29 03:16:28
ID : g6mLeZilzQn
0
아니야안잘거야
723
이름없음
2022/01/29 05:02:01
ID : g6mLeZilzQn
0
나는 누가 내 그림 보는게 싫어 내가 보여주는 건 괜찮은데 맘대로 보는게 싫어
가족이라도 싫어 그림 그릴때 방에 막 들어와서 그림보고 가는 거 싫어
724
이름없음
2022/01/29 05:12:52
ID : g6mLeZilzQn
0
후 이제 자야지 안게으른 사람들은 지금 일어나서 생산적인 일하고 있을텐데 휴 잘자 ㅋㅅㅋ
725
이름없음
2022/01/29 14:03:24
ID : mGk7gqlxCqj
0
헹 스레딕 판이탈이 많다고 하는데
전게만 보는 나는 그런 거 잘 모르겠어
726
이름없음
2022/01/29 16:16:11
ID : mGk7gqlxCqj
0
그거 알아?
공부 잘하는 애하고 못하는 애는 약간 생각 자체가 다르다?
내가 못하는 얘고 장어가 잘하는 앤데
우리 둘이 사회 수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음
나는 사회를 좋아하고 장어는 싫어했어
나는 어디까지나 재미있는 라디오 듣는 느낌이라 좋다 했는데
장어는 재미있는 라디오 듣는 느낌이라 싫대
727
이름없음
2022/01/29 16:17:11
ID : mGk7gqlxCqj
0
이게 뭐냐면
나는 말 그대로 재미있는 라디오,
듣긴 듣는데 집중하지 않고 딴짓하는 느낌이라면
장어는 말 그대로 빡집중하고 그것만 들어야하는 느낌이라
재미있는 라디오라도 지루하다는 뜻이야
소름돋지 않아?
728
이름없음
2022/01/29 16:20:16
ID : mGk7gqlxCqj
0
아 더 쉬운 설명이 떠올랐어
나는 사회 수업이 주가 아닌 부가 되어 듣는거라면
장어는 부가 아닌 주가 되어 듣는 거
729
이름없음
2022/01/29 18:55:45
ID : mGk7gqlxCqj
0
ㅋㅅㅋ 내가 유일하게 쓰는 표정 이모티콘
730
이름없음
2022/01/29 19:52:13
ID : mGk7gqlxCqj
0
근데 연예인들은
좋은 사건보다 안좋은 사건이 더 강하게 인식되는 것 같아
나만봐도 프리지아 이름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사건 터지고 나선 이름도 알고 그 사람이 뭘 했는지도 줄줄줄 알게되잖아
731
이름없음
2022/01/29 23:02:10
ID : mGk7gqlxCqj
0
흥
칫
뿡
732
이름없음
2022/01/29 23:02:59
ID : mGk7gqlxCqj
0
!? 갑자기 일기 평균 정신연령이 낮
733
이름없음
2022/01/29 23:04:40
ID : mGk7gqlxCqj
0

734
이름없음
2022/01/29 23:08:39
ID : mGk7gqlxCqj
0
스스로 공주라고 지칭하는데 안쪽팔리십니까?
예 적응 됐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입니까?
중학교 저학년인데요
제목 넘 맘에 든다
혹시 물어보고 싶은 레더들 있을까봐 내가 먼저 물어봤어
사실 변명이고 그냥 하고싶어서 써봤어
자문자답 재미지다
735
이름없음
2022/01/29 23:42:13
ID : mGk7gqlxCqj
0
오늘은 좀 일찍 자려했더니 배가 아프네?
736
이름없음
2022/01/30 11:07:50
ID : mGk7gqlxCqj
0
이모왔어 근뎁 봄이가 읎네
737
이름없음
2022/01/30 11:08:22
ID : mGk7gqlxCqj
0
하 이 일기 들키면 수치사할것같아 이건 영원히 비밀로 가져가야함
738
이름없음
2022/01/30 11:08:54
ID : mGk7gqlxCqj
0
이모가 마카롱이랑 등등 바리바리싸왔어
여기 시골바닥이라 그런 게 없거든
739
이름없음
2022/01/30 11:27:29
ID : mGk7gqlxCqj
0
내가 양가감정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아마 장어 아님 이모일듯
740
이름없음
2022/01/30 11:27:39
ID : mGk7gqlxCqj
0
아닌가 엄마랑 아빤가
741
이름없음
2022/01/30 11:27:51
ID : mGk7gqlxCqj
0
생각해보면 오빠도 포함...
742
이름없음
2022/01/30 11:28:14
ID : mGk7gqlxCqj
0
ㅋㅋ참 나도 신기하다
743
이름없음
2022/01/30 14:59:41
ID : mGk7gqlxCqj
0

744
이름없음
2022/01/30 15:56:02
ID : mGk7gqlxCqj
0
후 산책했다
구름이 산책하면서 30분
자전거로 도면서 30분
총 1시간 산책
745
이름없음
2022/01/30 15:57:45
ID : mGk7gqlxCqj
0
춥다...
746
이름없음
2022/01/30 18:12:44
ID : mGk7gqlxCqj
0
끄으으으응...
747
이름없음
2022/01/30 21:39:22
ID : mGk7gqlxCqj
0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
맛있는 마카롱을 바로 먹을 수 있는 것
그게 행복이야...
748
이름없음
2022/01/30 21:55:10
ID : mGk7gqlxCqj
0
2021.01.30
Q. 깻잎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것도 때주면 남의 것도 때주는 거 인정
근데 좀 신경쓰이긴 할 듯
그래도 티 안내려 노력하고
그럼 한 5분 뒤에 잊지 않을까
749
이름없음
2022/01/30 21:55:24
ID : mGk7gqlxCqj
0
어차피 남친도 안생길텐데ㅋㅋㅋ
750
이름없음
2022/01/30 21:58:31
ID : mGk7gqlxCqj
0

751
이름없음
2022/01/30 21:59:20
ID : mGk7gqlxCqj
0
난 민초 아이스크림 그닥 큰 호불호가 없어서 걍 먹을 수 있는데...
마카롱은 좀 아니다
진짜 단 치약 좀 섞인 마카롱 먹는 것 같아
괴랄하다...
752
이름없음
2022/01/30 22:00:14
ID : mGk7gqlxCqj
0
먹다보니 그렇게 나쁘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돈내고 사먹진 않을 것 같어...
753
이름없음
2022/01/30 22:01:41
ID : mGk7gqlxCqj
0
괴랄한........
기분 더러울때 먹음 좋겠다
맛때문에 암 생각 안나서 맛만 집중하게 됨
754
이름없음
2022/01/30 22:02:44
ID : mGk7gqlxCqj
0
괴상한.....
분명 난 크림을 먹는데 크림이 차가운 것 같아
시원한 것 같아 실제 온도가 그리 낮진 않은데
심리적 효과?
755
이름없음
2022/01/30 22:03:10
ID : mGk7gqlxCqj
0
그래도 크림만 먹으면 나쁜 편은 아니다
756
이름없음
2022/01/30 22:04:47
ID : mGk7gqlxCqj
0
아니다 별로다 더 못먹겠다
757
이름없음
2022/01/30 22:05:01
ID : mGk7gqlxCqj
0
이게 진장한 양가감정인가
758
이름없음
2022/01/30 23:56:25
ID : lCjh85O9Bzf
0
ㅋㅅㅋ
759
이름없음
2022/01/31 14:09:20
ID : mGk7gqlxCqj
0
쿠둥 쿠둥 쿠둥 쿠구궁
760
이름없음
2022/01/31 15:42:45
ID : mGk7gqlxCqj
0
이마가 뜨거워서 열이 나나 했더니 내 손이 차가웠던 거
761
이름없음
2022/01/31 18:00:19
ID : mGk7gqlxCqj
0
고래는 물 밖에 오래 있으면 말라가겠죠...
저도 집 밖에 오래있으면 말라갑니다...
762
이름없음
2022/01/31 18:05:43
ID : mGk7gqlxCqj
0
끄으응 내가 지금 보는 웹소가 판타지인데
주인공하고 주인공 친구하고 너무 귀엽고
둘이 거의 가족같이 말랑말랑해서 귀엽고
쨌든... 귀엽다...
763
이름없음
2022/01/31 18:21:32
ID : hhy7wE09urb
0
제목이 뭐야??? 나도 읽어보고 싶다!
764
이름없음
2022/01/31 18:40:38
ID : mGk7gqlxCqj
0
공작님! 회개해주세요
주인공 성격이 너무 깨발랄하고 생각이 많고 비유가 웃겨서 잼써
주인공 친구도 쏠쏠히 귀여웡
카카페랑 시리즈 둘다 볼 수 있는데
시리즈는 지금 이용권 10개 준당
얼른 가서 봐!!
765
이름없음
2022/01/31 18:45:11
ID : mGk7gqlxCqj
0
우리 집 창 밖으로 고양이가 자꾸 지나가
얘도 있고 하얀 고양이도 있구
검은 고양이도 있고
행복??
766
이름없음
2022/01/31 18:46:55
ID : mGk7gqlxCqj
0
근데 냥이
창 밖에 있길래 눈 마주치고 계속 까아아암빡 까아아암빡 눈키스해줬더니
마주 깜빡 해줬어
그게 깜빡인가? 싶긴 한데
한쪽 눈 깜빡
767
이름없음
2022/01/31 19:02:16
ID : mGk7gqlxCqj
0
근데 사람들이
조용하다고 착한 거 아니구
조용하다고 야무진거 아니라는 거 다들 알아줬음 좋겠다
나는 착하지도 않고 야무지지도 않아....
768
이름없음
2022/01/31 19:05:38
ID : mGk7gqlxCqj
0
누가 intp 픽이 장기하라는 얘기를 한 적 있는데
나한테는 해당사항 없는 듯
나는 장기하 노래
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딨나요
이거 빼구 다 별로
769
이름없음
2022/02/01 01:47:43
ID : FcsnXutvzRv
0
끄으으응 그림 잘그리는 사람 보면 좀 부럽다
끄으으으으으응......
그림체가 다르니까 다 다른 매력이 있는 듯
770
이름없음
2022/02/01 01:48:15
ID : FcsnXutvzRv
0
아 근데 이번 그림은 엄청 맘에 듦ㅋㅋㅋㅋㅋㅋ!!!! 잘그려졌어
771
이름없음
2022/02/01 02:56:32
ID : vdBe2E0003z
0
싹둑
772
이름없음
2022/02/01 03:04:49
ID : FcsnXutvzRv
0
예람- 바다넘어
노래가 좋긴 좋지만 귀찮음을 이겨내고 링크를 달 정도까진 아니다
773
이름없음
2022/02/01 10:30:20
ID : mGk7gqlxCqj
0
제목을 바꿔도 아직 고래 공주야....
774
이름없음
2022/02/01 13:32:38
ID : mGk7gqlxCqj
0
눈이 왔다 어제 밤 9시에
775
이름없음
2022/02/01 13:33:23
ID : mGk7gqlxCqj
0
뽀얗게 쌓여서 졸라 차갑게 땅을 덮어주고 있다
776
이름없음
2022/02/01 15:21:11
ID : mGk7gqlxCqj
0
근데 솔직히 난 내가 움직이는 편은 아니구 그런 거 안좋아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구름이 산책시키고 자전거타고 그러는 건 너무 재미있어 왤까
777
이름없음
2022/02/01 15:21:21
ID : mGk7gqlxCqj
0
나름 이것도 취미인 것 같아
778
이름없음
2022/02/01 16:12:06
ID : mGk7gqlxCqj
0
이 동네에 왜이리 사람들이 많아졌나 했더니
설날이라서 온 거였어
여기 엄청 고령화 되가지구...
779
이름없음
2022/02/01 17:49:19
ID : mGk7gqlxCqj
0
근데 왜 수영장에서 사람 몸은 뜨는 걸까?
780
이름없음
2022/02/01 17:49:40
ID : mGk7gqlxCqj
0
거기서는 가라앉는 게 더 어렵던데...
가라앉아도 위로 포로로로 올라가
781
이름없음
2022/02/01 23:22:28
ID : mGk7gqlxCqj
0
끄으으으으응 힘들다.................
782
이름없음
2022/02/01 23:22:47
ID : mGk7gqlxCqj
0
산책할때 체력을 너무 낭비했어 축축 쳐져...
783
이름없음
2022/02/01 23:42:02
ID : mGk7gqlxCqj
0
아 스레 제목하고 내용은
내가 오늘 산책하면서 냈던 소리야
784
이름없음
2022/02/01 23:42:54
ID : mGk7gqlxCqj
0
다른 맷새들은 특정 안되게 최대한 정보를 안 내놓는다 했는데...
나는 그럴 필요 없는 게...
먼지 알지?
785
이름없음
2022/02/01 23:48:19
ID : mGk7gqlxCqj
0
키는 왜 157을 찍고 올라갈 생각을 안하고
몸무게는 왜 50을 찍고 내려올 생각을 안하냐...
786
이름없음
2022/02/01 23:56:31
ID : hhy7wE09urb
0
괜찮아! 나도 걱정했는데 고2때까지 슬금슬금 키 계속 크더라ㅋㅋㅋㅋ 고래 키 클 수 있다!!
787
이름없음
2022/02/02 04:03:28
ID : apPjxV9hfcG
0
끄으응... 맞아 더 클 수 있겠지...
지금 키에서 멈출 순 없어... 응원 거마워
788
이름없음
2022/02/02 04:04:36
ID : apPjxV9hfcG
0
후후후후후후ㅠㅠㅠㅎ휴후후후후후 잠좀자야되는데
후후후휴후후훟훟훟 생활패턴이 뒤집어진 건 아니고
항상 느즈막히 점심때 즈음 일어나
아님 9시에도 일어나고... 쨌든
789
이름없음
2022/02/02 05:40:08
ID : apPjxV9hfcG
0
http://kko.to/XzUwjhAOp
예람- 먼 길
아아 얼마나 눈을 가리고
거짓말을 품었나
아아 얼마나 나를 버리고
누가 되려 했었나
소리 없는 말들이 마음을 덮어놓고
그리워라 가을이 되찾으려 가네
790
이름없음
2022/02/02 13:18:53
ID : mGk7gqlxCqj
0



791
이름없음
2022/02/02 13:35:59
ID : mGk7gqlxCqj
0
다들 명절에 친척하고 놀고 그런다던데
나는 내 나이 또래 친척이 없어...
굳이 찾아보면 2명정도 있는데
둘다 남자애라 나랑 안놀아줬음
우리 오빠랑 친척이랑 놀고... 나는... 늘... 쓸쓸하게...
792
이름없음
2022/02/02 15:13:53
ID : mGk7gqlxCqj
0
http://kko.to/ZD6npohle
맥거핀- 신파
난 그냥 전부 좋아요
마냥 걸으고 걷는데
요즘에 내 눈에는
밤도 없고 별도 없고
그 흔하단 사랑도 없고
아 그런 눈치도 없어
남아있는 시간도 없어
난 이미 나를 두고
가시는 그 길을
막을 수도 잡을 수도 없는
내가 너무 재밌어서
하하하하
아 그래 눈치도 없어
근데 당신도 그래요
난 이미 나를 두고
가시는 그 길을
막을 수도 잡을 수도 없어요
아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슬픈 신파야
낡고 닳고 헤져 끊어질 때까지 보았네
아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슬픈 신파야
그대 고개 넘어 가시고서야
비로소 웃었네
하하하하
793
이름없음
2022/02/02 17:16:57
ID : mGk7gqlxCqj
0

794
이름없음
2022/02/02 17:19:22
ID : mGk7gqlxCqj
0
갤리롤 은색하고 금색으로 3시부터 지금까지...
795
이름없음
2022/02/02 22:13:00
ID : mGk7gqlxCqj
0


796
이름없음
2022/02/03 00:38:05
ID : mGk7gqlxCqj
0
오늘은 아마도 일찍자지 않을까?
797
이름없음
2022/02/03 00:50:39
ID : e585TTPhfe0
0

798
이름없음
2022/02/03 11:43:36
ID : e585TTPhfe0
0
http://kko.to/4eoXOp7fH
쏜애플- 수성의 하루
그저 나 이렇게
숨만 쉬고 살아도
정말 괜찮은 걸까
마치 한 걸음도
떼지 못한 것 마냥
언제나 이 자리에
무엇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아
허나 차오르는 마음들
아물지 못하는 오늘을 끌어안고
모든 것은 내일의 몫으로
그렇게 하루를 이어가다
어김없이 맞는 새벽의 한때
799
이름없음
2022/02/03 14:49:22
ID : mGk7gqlxCqj
0


800
이름없음
2022/02/03 17:02:15
ID : mGk7gqlxCqj
0


801
이름없음
2022/02/03 18:37:41
ID : mGk7gqlxCqj
0
진장한 맵찔이는
우유랑 양념치킨을 먹는다해도 눈물이 그렁
오징어를 초장에 찍어먹어도 눈물 그렁
그게 나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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