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강을! 되찾자! (266)
2.. (7)
3.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1)
4.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11)
5.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1)
6.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13)
7.nobody breaks my heart (330)
8.간지러움의 이치 (39)
9.고래의 허물 (1000)
10.한 달 자취 라이프 (5)
11.. (70)
12.The reason for the day🐋🌊 (34)
13.30일 ㅁㅌ 끊기 (30)
14.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홀로 설 수 있는 의지를 (6)
15.내가 너를 좋아해 (85)
16.난기류 (4)
17.멋쟁이토마토 (11)
18.🐹 햄토리 일기장 (44)
19.펑 (1)
20.리셋 (10)
1
고래
2021/11/14 23:24:46
ID : K0twMrwHwq6
10
이건 내 두번째 허물
언젠가는 꼭 잊혀질 스레고, 내 순간이며, 지나쳐질 과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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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2/02/14 17:20:30
ID : mGk7gqlxCqj
0

903
이름없음
2022/02/15 01:08:39
ID : mGk7gqlxCqj
0
http://kko.to/WA7YkJXtY
정우- 여섯 번째 토요일
우리가 세어둔 내일과
낯선 이 밤 안에
잠들지 못하던 꿈들과
바랜 표정 아래
나 머물러요
당신이 버려둔 어제와
지친 그 방 안에
쌓이지 못하던 꿈들과
헤진 표정 아래
우리가 놓아둔 어제와
녹슨 그 밤 안에
말하지 못하던 당신과
애띤 낙엽 아래
904
이름없음
2022/02/15 01:09:27
ID : mGk7gqlxCqj
0
정우 노래는 대부분
햇살 아래 노곤하게 누워있는 고양이
그리고 싱긋한 풀들
따사로운 오후 느낌??
905
이름없음
2022/02/15 01:10:17
ID : 4Y01h85SKZb
0
당신이 버려둔 어제 제가 주워갈게요
906
이름없음
2022/02/15 01:12:22
ID : nyGq0pTXxSE
0
그럼 당신이 찾으러 올 미래는 제가 장식해둘게요
907
이름없음
2022/02/15 01:18:01
ID : mGk7gqlxCqj
0
머야ㅋㅋㅋㅋ 무슨 뜻인진 모르겠지만 귀여운 건 알 것 같다
고마워 주워가서 잘써!!
올ㅋㅋㅋㅋㅋ 이건 감동이야
예쁘게 장식해두면 꼭 찾아갈게 기다려만 준다면!
908
이름없음
2022/02/15 06:08:59
ID : mGk7gqlxCqj
0
제가 오늘 일찍 일어난 것 같나요?
아니에요
오늘은 잠을 자지 않았어요
909
이름없음
2022/02/15 06:09:47
ID : mGk7gqlxCqj
0
왜 벌써 900레스죠?
다음 스레 만들기 싫은데
910
이름없음
2022/02/15 12:37:09
ID : mGk7gqlxCqj
0
아니에요 잠을 잤어요
7시에 자서 11시에 일어났어요
911
이름없음
2022/02/15 15:45:55
ID : mGk7gqlxCqj
0
사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백신을 3차까지 맞은 인간들이 부작용인 각성을 하는 거야
그래서 초능력을 얻게 되는데
그게 몸을 축내면서 쓰는 초능력인 거지
뭐 그런...
912
이름없음
2022/02/15 19:33:44
ID : mGk7gqlxCqj
0
내 재생목록 노래들 대부분이
우울~ 햇살~ 몽황~ 요런 느낌이라 나도 칙칙해지는 느낌이라
엔팁플리를 찾아봤어
엔팁이 내가 존나 잘나~ 요런 느낌이라 들었거든
진짜로... 노래가 좀 강하다
913
이름없음
2022/02/15 19:38:24
ID : mGk7gqlxCqj
0
아 아무래도 집콕인생 우울 유효기한은 1~2달인 듯
자꾸 학교도 안가니까 우울해지자나
ㅠㅠ... 끄응 그렇다고 학교 가고싶단 건 아니구
914
이름없음
2022/02/15 22:42:22
ID : mGk7gqlxCqj
0
잘자
915
이름없음
2022/02/16 12:32:19
ID : mGk7gqlxCqj
0
크~~~ 이시간에 잤다
10시에 자다니 고래 장하다
굿굿
916
이름없음
2022/02/16 15:42:08
ID : mGk7gqlxCqj
0
내가 벌써 스레딕을 한지...
2020년 말부터였으니까 꽤 됐네
917
이름없음
2022/02/16 18:24:59
ID : mGk7gqlxCqj
0
어제 름이 산책 못해줘서 오늘 지금이라도 해주게....
점 늦었지만 머
918
이름없음
2022/02/16 19:11:36
ID : mGk7gqlxCqj
0
끝
오느른 추워서 일찍 끝냈다
흐추워
919
이름없음
2022/02/16 20:31:29
ID : mGk7gqlxCqj
0
http://kko.to/wJECDDgKS
정우- 숙희에게
낡은 입술 때 묻은 손끝의 넌
세상 밖엔 행복한 일들이 많다며
짙은 절망 그 속에서 맴돌아 나
새카만 밤도 견디는 방법이 많다며
네가 앉은 자리
따라오는 햇살로 넌 눈 감으며
날이 늘어지게 좋다면서
하얀 손등 깨끗한 얼굴로 넌
네가 모르는 일들도 많다면서
920
이름없음
2022/02/17 03:52:06
ID : zQsmLapSK2M
0

921
이름없음
2022/02/17 03:52:14
ID : zQsmLapSK2M
0
별은 잘 안보인다
922
이름없음
2022/02/17 03:57:55
ID : zQsmLapSK2M
0


923
이름없음
2022/02/17 03:58:55
ID : zQsmLapSK2M
0

924
이름없음
2022/02/17 04:00:17
ID : zQsmLapSK2M
0
방금 닭이 울었다
그렇다 난 일찍 일어난 거다
925
이름없음
2022/02/17 04:12:19
ID : zQsmLapSK2M
0



926
이름없음
2022/02/17 04:27:25
ID : zQsmLapSK2M
0
앗 나 방금 들어갈려고했는데
거실 화장실불이 켜졌다 아빠가 깼나봐 기다료야행...
927
이름없음
2022/02/17 04:44:33
ID : zQsmLapSK2M
0
똑똑하다
먼저 패딩을 냉장고 세탁기 쪽 작은 창문으로 넣고
거실로 들어왔다 혹 들키더라도
고양이가 계속 싸워서 시끄러워서 나갔다고 변명할 수 있으니께
그리고 들어왔다
들켰지만 자연스럽게 방에 들어와 세이브하고
세탁기 쪽으로 가 패딩을 가져갔다
성공적
928
이름없음
2022/02/17 04:45:01
ID : zQsmLapSK2M
0
근데 진짜 너무 춥다...
929
이름없음
2022/02/17 22:53:52
ID : mGk7gqlxCqj
0
오늘은 자자... 일찍..
930
이름없음
2022/02/17 23:00:39
ID : mGk7gqlxCqj
0
잘자
이번 스레 제목 당연히 고래의 허물로 갈 거양
전 스레도 허물이니까 맞추는 거지
내가 그런 거 쪼아하거덩
931
이름없음
2022/02/18 22:00:02
ID : mGk7gqlxCqj
0
https://youtu.be/qrshRevYiiA
장원영 꿀벌직캠 진짜 너무 귀엽다
진짜 너무 귀여워 연예진 직캠 이렇게 오래 본 적 없어...
스토리로 나올 때마다 뭔가 맘 쓰였는데
진짜 기엽다
932
이름없음
2022/02/18 22:02:00
ID : mGk7gqlxCqj
0
사실 나는 눈이 높은 건 아닌데 미적 기준이 높거든
그래서 왠만한 예쁘다는 사람 잘생겼다는 사람 속으로는 좀 그런가? 했어
근데 장원영은 진짜 이뿌네
송중기도 빈센조 보면서 잘생겼더라고
근데 이렇게 보면 그냥 난 미적기준이 높은 게 아니라 취향 외모만 미라고 치는 건가?
933
이름없음
2022/02/18 22:33:26
ID : mGk7gqlxCqj
0

934
이름없음
2022/02/18 22:43:49
ID : mGk7gqlxCqj
0

935
이름없음
2022/02/19 08:05:39
ID : BhxWnPa5Qq4
0
안뇽
936
이름없음
2022/02/19 08:06:55
ID : BhxWnPa5Qq4
0
놀랍지? 놀랍지 고래가 이 시간에 오다니!!
마자 고래는 일찍일어났어
세상에!!
어제 10시 40분에 누웠는데 12시까지 잠 못자다
일찍 일어났어 세상에!!
937
이름없음
2022/02/19 11:42:37
ID : mGk7gqlxCqj
0
공회주 다봤다
이제 볼 웹소가 없어
이제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살아야겠어
끄으으으으으으응
938
이름없음
2022/02/19 13:52:30
ID : mGk7gqlxCqj
0
뭐...그래두
재미있는 웹소 없나 떠돌아다니다가... 음
심심해
939
이름없음
2022/02/20 03:45:59
ID : jdB9dzPjy6m
0
끄응 끝낸지 얼마나 됐다고 또 웹소나 보구싶다
어디 재미있는 거 없나
940
이름없음
2022/02/20 14:11:20
ID : mGk7gqlxCqj
0
뭐 지금은 뼈대만 잡는다고 생각해야겠다
나중에 살이나 붙이자
941
이름없음
2022/02/20 19:56:01
ID : mGk7gqlxCqj
0
오 영어쌤 가신다고 톡 남기셨다
좋은 분이셨는데... 더 좋은 분이 오시겠지 머
942
이름없음
2022/02/20 19:58:56
ID : mGk7gqlxCqj
0

943
이름없음
2022/02/20 20:02:57
ID : mGk7gqlxCqj
0
왜 다들 질문을 안하는 거야...
내가 너무 내얘기를 많아해서 할게 없나?
그럴만두...
944
이름없음
2022/02/20 21:35:59
ID : mGk7gqlxCqj
0

945
이름없음
2022/02/21 00:04:37
ID : mGk7gqlxCqj
0
나는 누군가에게 찐하게 사랑받거나 누군가를 찐하게 사랑하고 싶거든
하지만 내가 사랑받는다면 걸리는 게 너무 많아서 누군가를 찐하게 사랑하고 싶어
부모가 아이를 보는 것처럼 무조건적인 사랑을 말야
근데 나는 좀 까다로운게 내 사랑을 받을 상대는 결함이 없어야해
여기서 결함이란 성격의 결함, 예의없음, 싸가지 없음 그런 거 말야
근데 이러면 조건부 사랑이잖아?
아 어쨌든
무언가를 찐하게 사랑하고파
946
이름없음
2022/02/21 00:10:34
ID : mGk7gqlxCqj
0
그런 의미에서 공회주 시온이 보는 세르펜스를 좋아해
무조건적인 사랑, 부모가 아이를 보듯,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사랑
내가 하고픈 사랑에 제일 가깝다고 해야하나?
947
이름없음
2022/02/21 00:22:49
ID : mGk7gqlxCqj
0
진짜 피대신 초코에몽이 흐르면 좋겠다
당떨어질때마다 먹게
대신 온도는 늘 차게 유지해줘야해
948
이름없음
2022/02/21 00:23:19
ID : mGk7gqlxCqj
0
초코우유 1픽
초코에몽
서울 초코우유는 별로임 안달고 밍밍한 느낌??
949
이름없음
2022/02/21 00:32:30
ID : tfPhgo41CnX
0
히히히ㅣ히 1점이다!!!!
950
이름없음
2022/02/21 00:33:04
ID : mGk7gqlxCqj
0
ㅈ ㅏ ㅈ ㅏ
ㄹ
ㅈ ㅣ ㅁ ㅏ ㄱ
ㄹ ㅗ
ㅈ ㅏ ㅈ ㅏ
ㄹ
951
이름없음
2022/02/21 00:36:21
ID : mGk7gqlxCqj
0
문제 푼 순서 첫번째에 이어서 1점
그리고 1, 1을 첫번째로 달성한 1,1,1!
1이 세개야 축하해~~~~!!!!!
레더가 첫 111 달성!
952
이름없음
2022/02/21 00:49:11
ID : mGk7gqlxCqj
0
🛌🛌🛌🛌🛌😴😴😴😴😴
꿈꾸지말고푹자
😴😴😴😴😴🛌🛌🛌🛌🛌
고래는존꿈꿀게
🛌🛌🛌🛌🛌😴😴😴😴😴
953
이름없음
2022/02/21 00:49:43
ID : mGk7gqlxCqj
0
앗 조회수 1004에 캡하려고했는데 지금이 1007이야...
잘자...
954
이름없음
2022/02/21 11:28:04
ID : mGk7gqlxCqj
0
카카오페이지에서 카네기 인간관계론 전권 무료래서 봐볼려구
955
이름없음
2022/02/21 12:59:54
ID : mGk7gqlxCqj
0
눈온다
956
이름없음
2022/02/21 13:37:33
ID : mGk7gqlxCqj
0
간단한 감상이 있음
남들에게 호감을 얻고 관심을 받고싶으면
그만큼 투자를 해야한다고...
나한텐 너무 어려운 일이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957
이름없음
2022/02/21 16:40:27
ID : mGk7gqlxCqj
0
그쳐서 넘 속상 눈이 쌓이지도 않았어...
이건 보다가 그만뒀어
958
이름없음
2022/02/21 18:41:51
ID : oHzRvfXy59a
0
나도 1점ㅁ..
959
이름없음
2022/02/21 18:48:03
ID : mGk7gqlxCqj
0
내가 그렇게... 복잡한 사람이었나??
엄청 단순하고 쉬운 사람일줄 알았는데
보니까 다들 1점이야 헐
아님 내가 너무 객관성 없이 문제를 냈던 건가?
레더는 문제 난이도에 대해 어찌 생각해..?
960
이름없음
2022/02/21 19:02:07
ID : oHzRvfXy59a
0
어려웟어..
961
이름없음
2022/02/21 21:32:50
ID : mGk7gqlxCqj
0
😲💦💦
난이도 조절을 실패했나봐 어려운데도 풀어줘서 고마웡...
962
이름없음
2022/02/21 21:35:43
ID : mGk7gqlxCqj
0
근데 진짜 다 짠 것처럼 1, 1, 1, 1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은근 tmi 안뿌렸나?....
아님 문제가 객관성이 없나...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결과가 의외다 엄청 놀랐어
963
이름없음
2022/02/22 00:03:24
ID : du66i9AmNs5
0
아 혹시 누가 스레 도배해서 나도 모르게 1000레스 달성시킬까봐
이제부턴 스탑 누르고 쓸게 아마?
까먹지만 않으면
964
이름없음
2022/02/22 10:26:43
ID : mGk7gqlxCqj
0
기이이이이이이이상
방음 진짜 안되서..........
늘 tv소리 엄마아빠 대화소리에 깸 슬프가
965
이름없음
2022/02/22 13:25:23
ID : mGk7gqlxCqj
0

966
이름없음
2022/02/22 18:54:34
ID : mGk7gqlxCqj
0
고구마 말랭이는 왜이리 맛있을까?
그리고 왜이리 비쌀까
내가 부자가 되면 고구마 말랭이를 하루에 5개 먹을 거야
967
이름없음
2022/02/22 23:41:28
ID : mGk7gqlxCqj
0
잘 자
ㄴ ㅐ ㅇ ㅣ ㅂ
ㄹ ㅗ ㅏ
ㅈ ㅇ ㅂ ㅏ ㅂ ㄴ ㅐ
ㅗ ㅡ ㅁ ㅗ
ㅎ ㄴ
968
이름없음
2022/02/23 00:13:24
ID : bfRDBBs640r
0
아 나는 절대 애 안낳을래 절대
969
이름없음
2022/02/23 00:16:47
ID : bfRDBBs640r
0
그냥ㅋㅋㅋㅋㅋ 여긴 긍정적으로만 채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냥ㅋㅋㅋ... 내 일긴데 왜 부정적인 건 못채우나 싶고 하여튼
존나 변덕쟁이
970
이름없음
2022/02/23 00:17:33
ID : bfRDBBs640r
0
앗 진짜 좆같다 이제부터 고래가 느낀 좆같음이 모두 잊혀져라!
971
이름없음
2022/02/23 00:17:54
ID : bfRDBBs640r
0
어쨌든 잘장
972
이름없음
2022/02/23 00:23:36
ID : gZba9teLanA
0
뭔가 정제된 제목보다는 날 것 그대로의 제목을 쓰고싶었어
후 좀 뻥 뚫리는 느낌
973
이름없음
2022/02/23 01:42:26
ID : bfRDBBs640r
0
내가 오늘 꿀 꿈은
정말 좋은 꿈일 거야
그렇지 않고는 행복 보존의 법칙에 맞지 않으니까
분명 좋은 꿈일거야
974
이름없음
2022/02/23 13:50:32
ID : mGk7gqlxCqj
0
ㅡㅡ
꿈을 꿨는데 이게 좋은 꿈인가?
감상으로 사랑의 종류가 너무 적다는 생각을 했어
왜 가족간 연인간 친구간 이 3개 밖에 없지(플라토닉 에로스 아가페?)
꿈에서 나는 사랑을 하는데 그 사랑은 뭐라 말하기 어려운 사랑
주는 걸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받는 걸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가족처럼 안고있기도 하고 친구처럼 놀기도 하고
근데 어쩌면 연인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런 애매한 사랑?
모든 신뢰와 믿음, 사랑을 한곳에 넣고 버무린 느낌
975
이름없음
2022/02/23 13:51:32
ID : mGk7gqlxCqj
0
이 사랑은 가족간의 사랑이라기도, 친구라기도, 연인이라기도 할 수 없었어
그냥... 겉으론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그냥 사랑인 느낌??
976
이름없음
2022/02/23 16:45:10
ID : mGk7gqlxCqj
0
아 그뉵통 너무 아프다...
어제 구름이가 다리 절뚝거리길래 산책 그만두고 안아서 집으로 데리고왔는데
그래서 오늘 근육통이야 팔에...
구름이늩 집에 오고서 갑자기 다리 안절뚝거림...
977
이름없음
2022/02/23 16:51:53
ID : mGk7gqlxCqj
0
내가 좀 독립심이 강한 편 같아
근데 자신감은 낮은 듯
이게 뭘까? 보통 독립심이 높으면 자신감도 높지 않나?
978
이름없음
2022/02/23 22:57:52
ID : mGk7gqlxCqj
0
ㅋㅅㅋㅅㅋㅅㅋ
솔직히 어디에 처박혀서 글만 쓰고 싶당...
979
이름없음
2022/02/23 22:59:11
ID : mGk7gqlxCqj
0
요즘 개학이 가까워져서 그런가 심리적으로 뭔가 좀 그런데
그러니까 그냥 어디 생판 모르는 곳에 비슷한 나이대 몰랐던 사람들이랑 쳐박혀서
취미생활을 하며 삶을 영위하고 싶다
의식주는 단디 챙겨주고
980
이름없음
2022/02/23 23:02:29
ID : mGk7gqlxCqj
0
왜 내가 15살인지 모르겠고...
그냥 뭐 싱숭싱숭맹숭한 이유도 모르겠다
981
이름없음
2022/02/23 23:05:55
ID : hcGnDtinSFe
0
나도... 왜 벌써 개학까지 열흘도 안 남은 걸까
982
이름없음
2022/02/23 23:09:42
ID : mGk7gqlxCqj
0
ㅠㅠㅠㅜ 난 3월 1일이 개학이야
내 생각에는 참 불합리하다고 생각해 안구래??
진도 습득에 따른 방학시간 차이가 필요하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코로나는 더 안나왔음 좋겠지만 온라인 수업은 하면 좋겠다
983
이름없음
2022/02/23 23:12:59
ID : mGk7gqlxCqj
0
근데 말하고 보니 정말 맞말같아
진도 습득에 따른 방학시간 차이를 뒀다면 아이들은 방학을 더 많이 지내고 싶어 자발적으로 진도를 따라올 거고
스스로 척척 진도 습득을 잘 하는 아이는 늘어난 방학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유용히 쓰겠지
984
이름없음
2022/02/23 23:14:16
ID : mGk7gqlxCqj
0
와 내 머리에서 나온 것 치곤 똑똑한 발언이야 근데 정말 그렇게 되려면
아이들의 방학? 개인 시간? 그런 걸 존중하지 못했다고 어찌저찌 됐겠지만
근데 그래도 엄청 좋은디
985
이름없음
2022/02/23 23:17:07
ID : mGk7gqlxCqj
0
얼른 다음 스레로 넘어가고 싶다
986
이름없음
2022/02/23 23:20:45
ID : mGk7gqlxCqj
0
사실 가끔 그런 생각을 하는데 내가 남들보다 통각을 더 예민하게 느끼는 거 아닐까?
물론 그런 일 없겠징 나는 추위도 더위도 남들하고 비슷하게 느끼지만
근데 그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나 말고 사이다 쭉 먹으면서 눈물 찔끔 흘리는 사람 못 봤고
나처럼 양념치킨 먹다 매워서 우는 사람 못 봤고
나처럼 상처 하나하나 좀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 못 봤고
나처럼 별 일 없는데 하여튼 갑자기 우울해지는 사람도 못 봐서...
남들보다 예민하다? 여리다? 방어막이 얕다? 그런 것 같아
아닐 수도 있겠지만
987
이름없음
2022/02/23 23:22:51
ID : mGk7gqlxCqj
0
아 근데 예민하다면서 눈치라고 해야하나 상황 인식이 좀 느리긴 해
쓰다보니 진짜 이상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예민하다 적었는데
눈치 없고, 냄새도 남들보다 좀 늦게 맡음, 남들 다 느끼는 거 나만 아 그래? 진짜? 거림
특이하다
988
이름없음
2022/02/23 23:23:16
ID : mGk7gqlxCqj
0
나에대한 고찰은 끝이 없네 너무 많이해서 지겹다 근데 오늘 안에는 스레 끝내고 가고 싶어
989
이름없음
2022/02/23 23:24:30
ID : mGk7gqlxCqj
0
으앗 전 해마의 허물은 조회수가 779던데 이건 1000 넘어가네?
990
이름없음
2022/02/23 23:28:04
ID : mGk7gqlxCqj
0
일찍 자야지 내일 일찍 일어날 수 있어...
991
이름없음
2022/02/23 23:28:32
ID : mGk7gqlxCqj
0
늦게 일어나면 또 엄마아빠 대화소리에 깨서 불편하니까 일찍 자야함...
992
이름없음
2022/02/23 23:29:17
ID : mGk7gqlxCqj
0
게다가 귀 막는 주황색 그 그것도 한쪽 잃어버려서 이젠 그거 끼고 다시 잠들 수도 없다구...
993
이름없음
2022/02/23 23:29:54
ID : mGk7gqlxCqj
0
엄마가 사온 보라색 걔는 다른 회사에서 나온 거라 품질이 다르더라
완전 별로 약간 탱탱한 느낌? 그래가지고 잘 안부풀러올랐어
994
이름없음
2022/02/23 23:31:38
ID : mGk7gqlxCqj
0
뭐 어쨌든 자려면 1000레스 채워야하니까
절대 스틸하면 안돼ㅠㅠㅜ 내거야 거기에 쓸 거 있어
995
이름없음
2022/02/23 23:33:47
ID : mGk7gqlxCqj
0
허물 시리즈가 꽤 마음에 드는데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네
기왕이면 오래오래 가서 오래오래 썼으면 좋겠어
늘 일기 쓰면 몇일 쓰다 멈추고 그래서ㅋㅋㅋㅋㅋ
이거 아님 일기 안쓰게 되잖아 나도 날 추억하고 싶음
996
이름없음
2022/02/23 23:34:12
ID : mGk7gqlxCqj
0
내가 오래오래 간만큼 뻐꾸기들도 오래오래 와줘라 부탁이야
997
이름없음
2022/02/23 23:34:34
ID : mGk7gqlxCqj
0
부족한 거 많은 인간이지만 읽어줘서 고마워
다음 스레에서 보자
998
이름없음
2022/02/23 23:35:59
ID : mGk7gqlxCqj
0
바다 생물에서 갑자기 행성으로 바뀌었는데 어디까지나 내 취향ㅎㅎㅎ
해파리의 허물로 할까 고민했는데,
그건 3글자에다가 해마의 해랑 겹쳐서 별로야
우리 행성이라는 낯선 글자와 익숙해질 정도로 오래쓰장
999
이름없음
2022/02/23 23:36:23
ID : mGk7gqlxCqj
0
마지막이라서 행복하게 보낼게
1000
이름없음
2022/02/23 23:36:45
ID : mGk7gqlxCq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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