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래 2021/11/14 23:24:46 ID : K0twMrwHwq6 10
이건 내 두번째 허물 언젠가는 꼭 잊혀질 스레고, 내 순간이며, 지나쳐질 과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 모든 것
502 이름없음 2022/01/11 23:46:45 ID : apPjxV9hfcG 0
일기판 유일, 고래 겸 해마 보면 볼 수록 빨려들어갈 것만 같... 을까 하는 매력 그냥 귀엽고 사랑스러움 그게 고래
503 이름없음 2022/01/11 23:50:47 ID : 7vu5VeY4E8r 0
스레 제목 넘 귀엽당 나까지 시원해지는 기분
504 이름없음 2022/01/11 23:57:26 ID : apPjxV9hfcG 0
머야 고래 임티에 주술이라도 걸렸나 뻐꾸기들 끌어모으넹 내가 그런 기분 좋아해서 그래 시원한 물로 샤워한 기분, 더울때 차가운 물 먹은 기분, 새벽에 하늘 보는 기분, 그리고 고래 보는 기분! 느껴졌다니 다행여 오늘은 시원한 고래와 함께해서 기분 좋은 밤 보내길!
505 이름없음 2022/01/12 10:44:04 ID : apPjxV9hfcG 0
머리아파
506 이름없음 2022/01/12 10:44:51 ID : apPjxV9hfcG 0
눈 뜨니까 또 시야 일부분이 안보이는 거 있지 온클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눈 감고 있었어 눈 뜨니까 눈은 괜찮은데 머리가 아프네
507 이름없음 2022/01/12 10:45:09 ID : apPjxV9hfcG 0
오늘 방학식했어 내일부터 방학이야 근데 머리가 아프네
508 이름없음 2022/01/12 10:45:45 ID : apPjxV9hfcG 0
자가격리는 14일날 끝나고 일기장은 14일날 와 운명?
509 이름없음 2022/01/12 10:51:00 ID : apPjxV9hfcG 0
2022.01.12 Q. 대중들에게 긴 사랑받기 vs 단 한 사람에게 깊은 사랑받기 당근 대중들 뭐 사랑이 거기서 거기니까.... 일단 전자가 좀 외롭기야 하겠지만은 돈은 많이 벌잖아 그 돈들 모아서 해외여행 가면 들 외롭겠지 재밌게 살 거야 만약 대중이 날 사랑한다면
510 이름없음 2022/01/12 13:49:42 ID : mGk7gqlxCqj 0
비정상회담 재미있어 뜨게질 할때 보고 지우개 도장 할때 보고 보고보고
511 이름없음 2022/01/12 16:23:28 ID : mGk7gqlxCqj 0
요즘 스레딕에 추억팔이 많이 보이네
512 이름없음 2022/01/12 20:35:58 ID : mGk7gqlxCqj 0
나는 미적으로 예쁜 걸 좋아하는 거 가타 막 공주 드레스 반짝반짝 그런 것들 예쁜 캐릭터도 좋아하구 백설공주 인어공주 신데렐라 마니 키키 이런 귀엽고 그런 애들
513 이름없음 2022/01/12 22:09:29 ID : mGk7gqlxCqj 0
광마회귀 종이책이 나온다면 꼭 살거야 진짜 꼭 살거야 근데 종이책이 나온다는 소식은 어디서 듣는 거지... 나오긴 할까? 어쨌든 살 거긴 한데...
514 이름없음 2022/01/12 22:13:25 ID : mGk7gqlxCqj 0
사서 고이 모셔둬야지 재판 안할 거 아니야 할려나?
515 이름없음 2022/01/12 23:25:46 ID : mGk7gqlxCqj 0
http://kko.to/2DJ99xZUp 쏜애플- 남극 혀끝을 물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는 아직 죽고 싶지 않아 아직까진 싫어하는 게 좋아하는 것보다 더 많지만 비가 그친 뒤에 부는 바람은 좋아한다 생각해
516 이름없음 2022/01/13 01:00:02 ID : apPjxV9hfcG 0
자가격리 내가 확진자 일 확률 없음 내일 검사 받는다 함 근데 진짜 양성일 확률 없음 나는 음성 부정할 수 없게
517 이름없음 2022/01/13 01:03:20 ID : apPjxV9hfcG 0
내가 제목으로 쓰는 노래들 노래 가사만 좋고 글만 예뻐서 적어놓은 게 아니라 노래가 너무 예뻐서 그 다음에 가사를 본 거니까 취향 맞다면 한번씩 꼭 들어보길 추천해 남극 이 노래 수증기 올라오는 비오는 날 습하게 누워 사색하는 느낌?
518 이름없음 2022/01/13 10:29:13 ID : mGk7gqlxCqj 0
오늘 검사 받았다 코가 찡해 눈물 찔끔 그래도 한 4번 하니까 적응 된 듯
519 이름없음 2022/01/13 10:33:33 ID : mGk7gqlxCqj 0
예전에는 노래 가사 쓰더라도 여기에 노래 가사인 거 안적어뒀는데 요즘은 적어두네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가사가 오해할만 해서 그른가
520 이름없음 2022/01/13 10:39:16 ID : mGk7gqlxCqj 0
근데 정말 속상한 게 내가 좋아하는 것의 창작자가 좀 실망스러운 행동을 해서 이걸 들어야 돼 말아야 돼... 고민하는 거 곡은 정말 좋은데...ㅠㅜ
521 이름없음 2022/01/13 11:43:18 ID : mGk7gqlxCqj 0
2022.01.13. Q. (성인 한정 질문)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본인이 원하는 때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된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미성년자 한정 질문) 지금 바로 법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완전히 성인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싫다;;;;;.... 엄청 싫다.... 음음.... 그래도 된다면 로또사고 내가 어떻게 컸는지 감상하고 자취할 거고 해외여행 갈 거야 근데 다시 안돌아온다면 너무 슬플 것 같아 아직 중학교 졸업 못 했으니까 초졸일 거 아냐
522 이름없음 2022/01/13 16:17:56 ID : mGk7gqlxCqj 0
암 생각 없이 불가리스를 먹었더니 유통기한이 지나있다 좀 걸쭉하다 했더니
523 이름없음 2022/01/13 16:21:06 ID : 9gY1js79fVb 0
제목 보고 바로 달려왔다 남극 가사 좋지ㅠ ...
524 이름없음 2022/01/13 16:53:02 ID : mGk7gqlxCqj 0
크~~~~~~ 반갑당반갑당 가사뿐만 아니라 노래도 최고야👍👍👍👍👍 완전 쪼음
525 이름없음 2022/01/13 17:36:03 ID : mGk7gqlxCqj 0
야채호빵 맛있어 나 팟 잘 안좋아해서 야채호빵만 머거
526 이름없음 2022/01/13 21:45:30 ID : mGk7gqlxCqj 0
좆같다 또 시야 빤짝거리네 이번엔 한가운데가 아니라 다행이야 머리도 안아파서 근데 좆같다
527 이름없음 2022/01/13 21:48:37 ID : mGk7gqlxCqj 0
울고싶다 왜이러는 거야 자꾸 원인도 모르겠고 저번에 안과갔을 때는 증상 올때 오래 검진해봤는데 모르겠다고
528 이름없음 2022/01/13 23:37:29 ID : mGk7gqlxCqj 0
하루 뒤면 자가격리 해지되네 구름이 산책이나 실컷 시켜줘야겠어
529 이름없음 2022/01/13 23:39:56 ID : mGk7gqlxCqj 0
포도봉봉 먹어야 개운해지는 상태인데... 그럴 수 없네 코코팜은 넘... 향이 강해서 어지러울 것 같고 우유는 개운하지가 않고 사이다는 그나마 날 듯 최고는 포도봉봉
530 이름없음 2022/01/13 23:47:52 ID : mGk7gqlxCqj 0
헤헤헤 내가 그렇다 대인관계가 원활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공감 잘하는 듯
헤헤헤 내가 그렇다 대인관계가 원활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공감 잘하는 듯
531 이름없음 2022/01/14 02:55:09 ID : apPjxV9hfcG 0
광마회귀 406화 곧 완결이라 찡하다 이런 미친넘을 또 어디서 봐... ㅠㅠ 독보적인 주인공이었는데...
532 이름없음 2022/01/14 02:59:37 ID : apPjxV9hfcG 0
외전이나 잘 나와주면 좋겠다 광마회귀 본 다음엔 아마 칼취밤 보지 않을까 싶어 아마아마
533 이름없음 2022/01/14 03:22:42 ID : apPjxV9hfcG 0
아 마자 지독한 후플푸프..? 후플푸푸? 완결났는디 2020년이었나 그때 마지막 챕터 보고 안올라와서 잊고 있었는데 완결났다기에 봤더니 하나도 기억이 안나 알렉산더? 걔랑 뭐 통로? 뭐 그시기 했었는데 흠...
534 이름없음 2022/01/14 09:29:37 ID : k3Cqi01jteK 0
부모님은 아침부터 열띄게 싸우네 애를 누가 데려가나 뭐나
535 이름없음 2022/01/14 09:31:15 ID : k3Cqi01jteK 0
둘다 배려를 안해 그냥 한발자국만 양보하면 되는데 어차피 화해할 거 아는데 참... 그만 좀 싸우고 조용히 서로 얘기 좀 들어봤으면
536 이름없음 2022/01/14 09:35:20 ID : iksqpcJPa01 0
지금 아빠는 나가고 엄마는 집에 있는데 카톡으로 라도 위로 해줘야하나 요런 적은 첨인데
537 이름없음 2022/01/14 09:38:47 ID : k3Cqi01jteK 0
쨌든 음성이래
538 이름없음 2022/01/14 16:33:50 ID : mGk7gqlxCqj 0
동네 빡시게 돌았는데 귀도 아프고 기도도 아프고 코도 아프고 발도 아파 너무 추워서 그리고 체력도 아프다 12일동안 자가격리 했다고 그동안 길렀던 체력 사라졌어 ㅠㅠㅜ
539 이름없음 2022/01/14 18:43:45 ID : mGk7gqlxCqj 0
나는 뭔가 옷 바뀐 건 바로 알겠는데 머리나 외모 바뀐건 잘 모르겠다... 엄마가 아빠랑 화해하려 나갔다 와서 뭐 점 샀는데 새로 산 옷으로 바뀐 건 바로 알았거든 머리카락 단발로 짜른 건 뭐 바뀐 거 없어? 욜케 알았을때 눈치챔
540 이름없음 2022/01/14 20:54:13 ID : mGk7gqlxCqj 0
다 읽었다 광마회귀 완결낫다고 댓글창에 소감 남기는 거 이해 안갔었는데 내가 그러고 왔어ㅋㅋㅋㅋ 보통 완결이면 씁쓸하고 그런데 지금은 뭔가 개운하네 마음에 드는 결말이었고 외전이 정말 끝내줄 거라 확신해 다음작도 꼭 따라가 봐야겠어 최고였어 다들 읽어봐!!
541 이름없음 2022/01/14 21:03:09 ID : mGk7gqlxCqj 0
근데 참 나도 꼴깝떤다 약간 관종끼 보여 아무리 사이버라지만 좀 쪽팔린데 후회는 안할게 봐주라!
542 이름없음 2022/01/14 21:06:33 ID : mGk7gqlxCqj 0
근데 14년 살고 인생작이라 하니까 뭔가 없어보여 한 6년은 더 살고 인생작이라 해야 신뢰가 갈 것 같아
543 이름없음 2022/01/14 21:52:40 ID : mGk7gqlxCqj 0
백사부볼까 아님 다른 거 볼까 칼취밤? 아까는 칼취밤 본다 했는데 뭘 볼까
544 이름없음 2022/01/14 21:54:16 ID : mGk7gqlxCqj 0
1. 백사부 2. 칼취밤 3. 기타 Dice(1,3) value : 3
545 이름없음 2022/01/15 11:19:27 ID : h9dzSNwMphz 0
학교가는 꿈 꿨다
546 이름없음 2022/01/15 16:41:43 ID : 3TRzTU3O2tw 0
이탈리아 레몬사탕 그거 머그니까 스트레스 풀려 셔서 그런가 그냥 짜릿짜릿
547 이름없음 2022/01/15 20:53:26 ID : mGk7gqlxCqj 0
불쌍한 고래 머하튼 살짝 배고프다
548 이름없음 2022/01/15 21:22:50 ID : mGk7gqlxCqj 0
사탕을 5개 정도 먹어서 그런지 입 천장이 아프네 왜 아플까? 사탕 조각에 베였나
549 이름없음 2022/01/16 01:45:45 ID : gZba9teLanA 0
머하튼이란 뭐 여하튼이다 아님 뭐 하여튼 도 될 수 있고 머하튼
550 이름없음 2022/01/16 01:47:55 ID : bfRDBBs640r 0
저번에 신나라 입술을 뜯었거든 그래서 아파 좀 됐는데 거울보면 아직 빨갛고 마른 입술이 벌어져 따가워
551 이름없음 2022/01/16 01:53:30 ID : bfRDBBs640r 0
나는 내가 별로 오타쿠라 생각 안했거든 애니 같은 걸 별로 안보고 직접 연성? 그런 걸 한 적도 없고 그냥 눈팅만 했으니까 근데 이제 생각해보니까 맞는 것 같다 아니면 이 스레의 제목도 광마회귀 관련으로 할리가 없어 평생 가벼운 오타쿠만 할 듯
552 이름없음 2022/01/16 01:54:40 ID : bfRDBBs640r 0
아 근데 진짜 비로그인 유저도 스레 볼 수 있게 하니까 일기판 조회수가 늘어난 듯 내 스레도 그래
553 이름없음 2022/01/16 01:57:01 ID : bfRDBBs640r 0
늘상 밤이 되면 말이 많아지네 왤까 밤이 고요와 사색 속으로 날 잡아먹는 것 같아 그래서 밤만 되면 생각하고 쓰는 거 아닐까? 그럼 아침이 되면 퉤 뱉어지는 걸까? 드릅다
554 이름없음 2022/01/16 02:06:46 ID : gZba9teLanA 0
타로나 사주나 내 인간관계에 대해 물어보면 오는 비슷한 말이 있는데 나 자신을 감추지 말래 너무 어려워 다들 어떻게 솔직하게 사는지 몰라
555 이름없음 2022/01/16 02:38:29 ID : bfRDBBs640r 0
5184만 6339명 대한민국 인구 중 특별한 한사람 고거시 나다
556 이름없음 2022/01/16 02:51:48 ID : bfRDBBs640r 0
슬슬자야지 배고프다 슬슬... 배고파
557 이름없음 2022/01/16 03:01:48 ID : bfRDBBs640r 0
내일... 이렇게 늦게 자면 음청 힘들겠지
558 이름없음 2022/01/16 03:03:00 ID : bfRDBBs640r 0
뭐하세영... 자세영... 왜 안자세영... 배고프세영? 닥치고 자세영...
559 이름없음 2022/01/16 03:04:18 ID : bfRDBBs640r 0
예 자겠습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고래씨 꿈은 꾸시고요 꿈일기 쓰세요 알죠 내일은 좀 게으르게 살지 말고요 네 알겠습니다 안녕히주무세요 사랑해 잘자요
560 이름없음 2022/01/16 10:18:02 ID : mGk7gqlxCqj 0
아침에는 아빠가 자꾸 내방에 들락거리는 것도 짜증나고 부모님이 대화해서 자꾸 깨는 것도 짜증나고 아 힘드러 소음차단 못하나
561 이름없음 2022/01/16 10:20:01 ID : mGk7gqlxCqj 0
집이 왤캐 방음이 안돼??? ㅠㅠㅜㅠㅠㅠㅠ 고통스럽다
562 이름없음 2022/01/16 10:40:12 ID : mGk7gqlxCqj 0
그리고 남 얘기도 좀 작작했으면 좋겠다 걔가 정신지체든 조폭 어쩌구든 왕따당했었든 알 게 뭐야 저게 뒷담이나 다름 없지
563 이름없음 2022/01/16 16:09:45 ID : mGk7gqlxCqj 0
으악 내 체력 너무 힘들어 심장이 쿵쿵쿵 뛰어 자전거는 재미있고 짜릿한데 다리가 너무 아프다 후후
564 이름없음 2022/01/16 18:27:02 ID : mGk7gqlxCqj 0
입술이 따가운데 립밤이 없어서 꿀을 발랐다 아프다
565 이름없음 2022/01/16 20:55:33 ID : mGk7gqlxCqj 0
쩔 수 없는 게으름........
566 이름없음 2022/01/16 23:57:01 ID : dQrhwK3UZfV 0
뿌듯하다잉
567 이름없음 2022/01/16 23:59:00 ID : dQrhwK3UZfV 0
근데 제목 저거 히미츠 복수초인데 봄이 오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으니 바라건대 볕이 들기를 이 가사가 좀 머라해야하지 봄이 오는것도 볕이 드는 것도 난 기다려야만 하고 바꿀 수 없는 거잖아 자연에 기대는 거지 그래서 점... 음 뭐라는지 모르겠다
568 이름없음 2022/01/17 00:51:39 ID : dQrhwK3UZfV 0
자자 내일은 학교가야해 뭐 검사 한다던데 °`ㅇ' ° 방학인데 학생을 왜 학교로 부름니까 후 그래도 9시 50분 까지라는게 염치는 있다 >ㅅ=...zzz 자야지
569 이름없음 2022/01/17 00:51:46 ID : dQrhwK3UZfV 0
잘자용 네용
570 이름없음 2022/01/17 09:24:20 ID : mGk7gqlxCqj 0
2022.01.17 Q. 내가 생각하는 내 일기의 장점은? 그러게 뭘까 좋은 노래 자꾸 추천해준다는 거?
571 이름없음 2022/01/17 09:27:53 ID : mGk7gqlxCqj 0
아 나두 어릴때 파리채 뒷부분으로 손바닥 맞을 때 있었는데 이유는 양치질 안하겠다고 버팅겨서ㅋㅋㅋㅋㅋ 그땐 울었었는데
572 이름없음 2022/01/17 14:55:51 ID : mGk7gqlxCqj 0
아니 나는 웹소설 읽을때 꼭 주인공이 아끼는 주변인이나 정 많이 든, 몇백화동안 같이 온 인물 혹은 주인공이 죽지 않을 거란 확신이 있었거든 여태까지 굴리긴 했어도 죽이는 글은 못봤고 그렇다더라도 사실 구라ㅋ 나 부활엔딩이라서 참 낙관적으로? 안죽을 거 아는뎅ㅎㅎ 아 재미있어 이런 식으로 봐왔는데 내 상식을 깨버렸어
573 이름없음 2022/01/17 20:32:51 ID : mGk7gqlxCqj 0
결말봐라 와웅 이런 결말은 처음;; 날 위해서 그만 봐야겠어 결말이 해피라면 모를까... 이런 피도 눈물도 없는 결말이라면 그냥 보기 싫다
574 이름없음 2022/01/17 20:34:06 ID : mGk7gqlxCqj 0
혹시 욕설을 불쾌해하는 레더가 있을까 시발은 내 스레에 달았어 고래는 멍멍
575 이름없음 2022/01/17 20:35:20 ID : mGk7gqlxCqj 0
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누가 오리는 꽥꽥 ㅇㅇ은 ~~~ 요런 식으로 제목단 적 있었던 것 같아 아닌가 왜이리 익숙하지 일단 지웠다
576 이름없음 2022/01/18 00:18:13 ID : E66phAlxyLd 0
오늘 눈이 와서 개와 함께 달렸다 하늘이 너무 예뻤다 둥근 보름달이 산 꼭대기에 걸렸고 구름이 어슬렁거렸다 1시간 내리 밖에서 뛰놀다보니 좀 지쳤다 체력은 는 모양이다
577 이름없음 2022/01/18 02:40:21 ID : E66phAlxyLd 0
근데 정말 축계 그런 게 있나봐 나 네이버 시리즈 계정 2개 있는데 거기 포춘 쿠키라고 랜덤으로 쿠키 뽑는 거 있거든 2개, 3개, 5개 이렇게 줄걸 어쨌든 그거 하면 어떤 계정에서는 쭉 2쿠키만 나왔어 한번이라도 그 초과로 나온 적이 없음 근데 다른 계정은 5가 꽤 많이 나오더라고 그런 거 보면 축계? 그런 건 있는 거 아닐까?
578 이름없음 2022/01/18 03:05:22 ID : E66phAlxyLd 0
훗 거기 예비 뻐꾸기 추천 좀 눌러주세요 한번이면 됩니다 굶주린 고래의 배를... 안녕히주무세요
579 이름없음 2022/01/19 00:07:31 ID : s3wnBasktzc 0
우와 두명이나 눌러줬다 새벽에 그렇게 사람이 많았나 덕분에 배불렀어요 고마웡 오늘은 이름 뒤에 노래 이름을 붙였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까 싶다
580 이름없음 2022/01/19 00:08:42 ID : s3wnBasktzc 0
아 근데 저거 새벽이라 제정신 아니었던 것 같긴 하다 오늘도 일기를 썼다 어디에?
581 이름없음 2022/01/19 00:10:02 ID : s3wnBasktzc 0
582 이름없음 2022/01/19 00:11:34 ID : s3wnBasktzc 0
좋은 점 한쪽은 백지고 한쪽인 유선으로 만들어진 일기장이라 꾸미기 쉽다 또한 막 다이어리 캘린더 그런 거 없고 그냥 딱 일기장에 충실하다 디자인도 책 잡힐 정도는 아니고 그래서 일기장으로 짱이다
583 이름없음 2022/01/19 01:44:00 ID : s3wnBasktzc 0
그래서 늘 이렇게 늦게자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일찍 안자시죠 자야죠 님아 고래야 왜 안자 새벽까지 눈뜨고 있지마
584 이름없음 2022/01/19 01:44:29 ID : s3wnBasktzc 0
@ㅅ@'''zzz
585 이름없음 2022/01/19 01:44:35 ID : s3wnBasktzc 0
좔자
586 이름없음 2022/01/19 12:26:45 ID : mGk7gqlxCqj 0
눈이 펑펑 내려서 좋앙
587 이름없음 2022/01/19 12:26:58 ID : mGk7gqlxCqj 0
눈사람도 만들고 싶고 이글루도 만들고 싶어
588 이름없음 2022/01/19 12:31:56 ID : mGk7gqlxCqj 0
http://kko.to/qz8WmVlfj 정우- 홀리데이 어쩔 수 없어요 나는 이미 이 새파란 초록의 땅을 밟아버렸고 그게 그렇게 특별한 일이야 하고 물어보면 할 말은 없다지만 멈출 수 없어요 우린 이미 이 짙푸른 세상의 목을 잘라버렸고 열심히 빵 굽는 일로 뭐가 달라지는지 아직은 알지 못하지만 귀여운 목소리 가볍게 듣기 좋은 노래 내 노래 B에 담겨진 곡
589 이름없음 2022/01/19 12:33:17 ID : mGk7gqlxCqj 0
내가 노래 분류하는 기준이 2개 있는데 A하구 B다 A는 언제 들어도 좋고 마음에 드는 곡 B는 A에 담길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곡, 또는 A에 담길 정도로 좋지만 뭐 하나가 마음에 안드는 곡
590 이름없음 2022/01/19 12:34:37 ID : mGk7gqlxCqj 0
근데 혹시 내가 추천해준 노래 하나도 빠짐없이 마음에 드는 레더 있어? 나랑 노래 취향 같은
591 이름없음 2022/01/19 12:43:29 ID : mGk7gqlxCqj 0
솔직히 체력이 나름 괜찮아진 것 같아서 뿌듯하다 매일 동네 뛰다싶이 돌고 자전거로 한번 더 돌고 그럼 1시간 정도 지나는데 예전에는 이정도만 해도 죽을 듯 힘들었거든 지금은 괜찮아진 것 같아
592 이름없음 2022/01/19 12:49:09 ID : mGk7gqlxCqj 0
앗 추천 전 스레하고 똑같아졌다 전 스레도 딱 추천 8개였는데 이 영광을 모두 해마에게 돌립니다
593 이름없음 2022/01/19 13:10:37 ID : mGk7gqlxCqj 0
나간다
594 이름없음 2022/01/19 23:47:30 ID : yZa9y3XxWmG 0
6시였나 체력도 딸리고 졸리고 그래서 잤는데 지금 일어났다 차라리 아침에 일어나면 좋았을텐데.........
595 이름없음 2022/01/19 23:47:40 ID : wlg3QnCoZin 0
수면 충분
596 이름없음 2022/01/20 00:39:31 ID : yZa9y3XxWmG 0
내일 백신 2차 맞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난 어디 가지도 않는데 매일 가는 건 학교 사람 없는 동네길 이렇게가 끝인데
597 이름없음 2022/01/20 00:49:16 ID : yZa9y3XxWmG 0
나도 참 웃긴게 좀 외로워서 걍 아무 사람이랑 이야기 해보려고 하면 또 귀찮아진단 말야 늘 외로움을 귀찮음이 이겨 ㅋㅅㅋ
598 이름없음 2022/01/20 01:24:43 ID : yZa9y3XxWmG 0
아 근데 나 류 발음 잘 안되는 듯 류우가 되거나 유가 되거나 둘 중 하나여
599 이름없음 2022/01/20 01:33:04 ID : yZa9y3XxWmG 0
근데 나 생리 주기 꽤 지났네 안하네 뭐 안하면 나야 좋지
600 이름없음 2022/01/20 01:35:28 ID : yZa9y3XxWmG 0
내 말투가 약간 끊어쓰듯이 된 이유
601 이름없음 2022/01/20 01:36:22 ID : yZa9y3XxWmG 0
문장 끝마다 점찍는 게 너무 딱딱해보였어 그렇다고 점 안찍으면 가독성이 최악 그래서 엔터침 나름 합리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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