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래 2021/11/14 23:24:46 ID : K0twMrwHwq6 10
이건 내 두번째 허물 언젠가는 꼭 잊혀질 스레고, 내 순간이며, 지나쳐질 과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 모든 것
802 이름없음 2022/02/03 19:27:45 ID : mGk7gqlxCqj 0
800레스! 벌써 2월이야 제목처럼 이렇게 숨만 쉬고 살아도 괜찮은 걸까? ㅇㅇ 괜찮은 것 같아
803 이름없음 2022/02/03 23:49:26 ID : mGk7gqlxCqj 0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을 많이 생각해봤는데 일단 몇년 돌려서가지곤 안돼. 좀 더 돌아가야해 그렇다고 태어날때로 돌아가는 건 내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바꿀 수 없는 실수들이 너무 많아서 허황된 얘기겠지만 영혼이란 게 있다면, 영혼일 적으로 시간을 돌려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
804 이름없음 2022/02/03 23:58:39 ID : mGk7gqlxCqj 0
오 지금 2%
805 이름없음 2022/02/03 23:58:45 ID : mGk7gqlxCqj 0
잘자... 굿나잇
806 이름없음 2022/02/03 23:59:47 ID : mGk7gqlxCqj 0
예전에 우리 가족은 자기 전에 늘 사랑해 잘자 이걸 주고받았는데 어린 나는 사랑의 잘자 아님 사랑에 잘자로 알았었다
807 이름없음 2022/02/04 00:00:12 ID : mGk7gqlxCqj 0
쨌든 그렇다고 사랑해잘자
808 이름없음 2022/02/04 00:11:35 ID : mGk7gqlxCqj 0
쏜애플 노래는 거의 다 좋다 아월 노래는 좋다기보다는 평타는 침
809 이름없음 2022/02/04 00:11:58 ID : mGk7gqlxCqj 0
지금도 쏜애플 노래 머리에서 무한재생 중... 끄으으으으으응....... 잘자
810 이름없음 2022/02/04 00:29:45 ID : mGk7gqlxCqj 0
오일 파스텔은 굳지를 않네.......
811 이름없음 2022/02/04 00:30:10 ID : mGk7gqlxCqj 0
그린지 몇일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번져
812 이름없음 2022/02/04 15:19:42 ID : mGk7gqlxCqj 0
내 시간이 남들보다 느리게 갔음 좋겠다 아님 내가 잠을 안자도 됐음 좋겠다
813 이름없음 2022/02/05 02:10:52 ID : leGrhvu4K1B 0
웹소설에서 회귀자 친구를 너무 많이 만나는 바람에 약간 소름끼치는 고런 게 저금 있음 로판에서는 몇회차 돌아온 사람이 애기취급받고 현판-판타지에선 몇백 몇천 돌아온 사람이 지금 회차에 아주 잘 녹아든 걸 보면 좀 세세히 생각해보면 이질적이다 못해 소름이 돋아서...
814 이름없음 2022/02/05 02:11:52 ID : leGrhvu4K1B 0
정상인 하려면 1~2번 정도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긴 해 물론 현실에 회귀라는 비현실적인 일이 있을 리 없지만
815 이름없음 2022/02/05 02:13:29 ID : leGrhvu4K1B 0
오늘 쓴 꿈일기ㅋㅋㅋㅋㅋ 글씨가 날아다닌다... 완전...
오늘 쓴 꿈일기ㅋㅋㅋㅋㅋ 글씨가 날아다닌다... 완전...
816 이름없음 2022/02/05 12:53:12 ID : mGk7gqlxCqj 0
일상에 별 다를 게 없어서 이 일기에도 쓸게 없어....
817 이름없음 2022/02/05 14:56:04 ID : mGk7gqlxCqj 0
크 드디어 완성 근데 너무 반짝거리고 너무 좀... 머리아프게 생겼어
크 드디어 완성 근데 너무 반짝거리고 너무 좀... 머리아프게 생겼어
크 드디어 완성 근데 너무 반짝거리고 너무 좀... 머리아프게 생겼어
818 이름없음 2022/02/05 14:56:31 ID : mGk7gqlxCqj 0
그래도 뿌듯하기도 하구 생각 없이 그리기 좋았어
819 이름없음 2022/02/05 14:57:33 ID : mGk7gqlxCqj 0
정말 오로지 갤리롤 은색 금색으로만 쓴 거란 것... 참고자료없구 자도 안 썼고 각도기나 그런 것들도 대 안씀
820 이름없음 2022/02/05 15:10:18 ID : mGk7gqlxCqj 0
좀 이르지만... 다음 스레에 이름은 뭐로 할까 해마-> 고래였지.. 새우? 해파리? 음 해파리로 나 해자돌림 좋아하나?
821 이름없음 2022/02/05 15:10:56 ID : mGk7gqlxCqj 0
해가 겹치니까 안예쁜데 근데 내가 해파리를 좋아하는데
822 이름없음 2022/02/06 02:30:55 ID : mpQq5bCi2rf 0
https://youtu.be/36vICbbd4SQ (유튜브) http://kko.to/NHVs6Ndgm (멜론) 정우- 종말 거울 속의 꽃 물에 비친 달 목적지는 밤과 낮 여름 안에 풀 겨울 속에 볕 흔들리는 숨과 못 노래가 있고 글이 춤추는 이 멋들어진 말장난에 휘노는 바람이 쏟아지는 날이라 했잖아 오늘이 마치 세상의 종말 같아 드리눕는 너와 곁에 앉은 내가 더이상 쓸 말이 없을 것 같아 잡지 못할 당신만 헛돌아
823 이름없음 2022/02/06 02:32:09 ID : HB808o1xvg0 0
해파리 예쁘지
824 이름없음 2022/02/06 02:33:45 ID : gjfPbhapTTP 0
이 노래 정말 좋다. 분위기가 정말... 돌아가신(울엄마는 살아계심) 어머니가 고요하고 정적인 오후 곧 자신이 죽을 걸 알아 마지막으로 자식에게 동화책을 조용조용히 읽어주는 듯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걸 내가 추억하는 느낌? 요상하게 정적인 오후 약간 신비한 음악 틀어놓고 센치한 기분으로 과거를 추억하는 느낌 과거는 너무 아름답지만... 바래고 바래서 더 슬픈 느낌?
825 이름없음 2022/02/06 02:34:44 ID : mpQq5bCi2rf 0
구치?? 그래서 내가 해파리 이름도 외우고 다녀 보름달물해파리 두빛보름달물해파리 노무라입깃해파리 이 셋 해파리 이름 앎ㅎㅎㅎ 특히 보름달물해파리는 이름도 예쁘고 생김새도 예뻐
826 이름없음 2022/02/06 02:35:17 ID : HB808o1xvg0 0
허 다 첨들어보ㅓㅆ는데 진짜 예쁘다 줄여서 보물해파리라고 불러도 될듯
827 이름없음 2022/02/06 02:37:11 ID : mpQq5bCi2rf 0
헐... 보물해파리 완전 낭만있다 보물해파리가 투명색이니까 바다에 있으면 푸른 보석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일까?? 헐 생각보다 더 맘에 들어 너무 예뻐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22/02/06 02:52:06 ID : mpQq5bCi2rf 0
두 버전 다 다른 매력이 있는데 유튜브 버전은 목소리 중점에 깔끔한 느낌 멜론 버전은 좀 더 질척질척한? 감정을 더 추가한 축축한 느낌.
829 이름없음 2022/02/06 02:52:23 ID : mpQq5bCi2rf 0
뭐 어쨌든 난 둘다 좋아ㅎㅎㅎㅎㅎ
830 이름없음 2022/02/06 14:27:57 ID : mGk7gqlxCqj 0
나는 무속신앙 그런 건 모르겠고 그냥 무서워하는 사람인데 머리를 화장실에 두고 자면 뭐... 습기가 많아서 그렇댔나 근데 내가 화장실에 두고자 다행히도 딱히 가위눌린 적 귀신 본 적 없따
831 이름없음 2022/02/06 18:42:26 ID : mGk7gqlxCqj 0
바다에 눈오는 거 보고싶다
832 이름없음 2022/02/06 20:12:44 ID : mGk7gqlxCqj 0
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3 이름없음 2022/02/06 20:15:05 ID : mGk7gqlxCqj 0
내가 성격이 좀 급해서 웹소설 읽을 때 엄청 속독? 아니면 띄엄띄엄 읽는다? 그러거든 근데 웹소설은 에초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문장을 줄이고 축소해서 표현 하나하나가 엄청 중요하잖아 그래서 읽다보면 엉? 하고 자꾸 돌아가게된다...
834 이름없음 2022/02/06 20:17:04 ID : mGk7gqlxCqj 0
만성 자신감부족 어케 고치나... 미안 입에 달고산다거나 등등 고래가 안쓰럽다
835 이름없음 2022/02/06 22:00:09 ID : mGk7gqlxCqj 0
아 마자 전에 했던 게임 있잖아 카모카테 그게 세이브 할 수도 있더라?? 나는 알긴 알았는데 왜 안썼는지 모르겠어... 쨌든 왕 된 건 맞으니까 괜찮긴한데...
836 이름없음 2022/02/06 22:01:28 ID : mGk7gqlxCqj 0
어쩌면 왕이 아닌 사람까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도 있었는뎅..... 아쉽다 근데 그래도 재미있었어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운 좋아서 타격감 탁탁 오면 쾌감
837 이름없음 2022/02/06 22:12:05 ID : mGk7gqlxCqj 0
헐... 공회주 리디에서 기다리면 무료였어 그것두 모르고...ㅠㅠㅠㅠㅜ 됐어 지금부터 알면 됐지
838 이름없음 2022/02/07 15:58:57 ID : mGk7gqlxCqj 0
그랬음 좋겠다
839 이름없음 2022/02/07 16:01:08 ID : mGk7gqlxCqj 0
오빠는 정말 생활패턴 뒤집힌 게 아닐까? 매일 4시에 일어나거덩 난 적어도 12시 전에는 꼭꼭 일어나
840 이름없음 2022/02/07 16:11:18 ID : mGk7gqlxCqj 0
3월 2일 개학 숨막힌다
841 이름없음 2022/02/07 16:11:34 ID : mGk7gqlxCqj 0
어카냐 한 게 아무것도없는데
842 이름없음 2022/02/07 16:11:47 ID : mGk7gqlxCqj 0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하면 좋겠다
843 이름없음 2022/02/07 16:12:03 ID : mGk7gqlxCqj 0
진짜 좆됐다ㅠㅠㅠㅠㅠ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2/02/07 16:13:43 ID : mGk7gqlxCqj 0
내일부턴.... 맨날 이러지만 진짜 내일부턴...
845 이름없음 2022/02/07 16:18:26 ID : MlyKY9vwrbD 0
레전드 만들고 싶어서 추천 눌렀는데 이미 추천했었네ㅎㅎ...
846 이름없음 2022/02/07 16:22:01 ID : mGk7gqlxCqj 0
마음만은 레더가 추천 10 누른 걸로 생각할게ㅎㅎ 고래의 일기에 명예로운 첫 심리적 레전드가 레더야 축하해!!
847 이름없음 2022/02/07 16:28:46 ID : mGk7gqlxCqj 0
산책가자... 산책산책...!
848 이름없음 2022/02/07 20:14:54 ID : mGk7gqlxCqj 0
스도쿠도 나름 재미있는 듯...
849 이름없음 2022/02/07 21:02:57 ID : mGk7gqlxCqj 0
아 이게 공회주 보면서 느낀 감상인데 리뷰 보니까 나만 이런 게 아녔어 뭐라고해야하지 대충 읽으면 여러번 읽어야 이해되는? 한자한자 머리에 담고 꾹꾹 읽어야하는 느낌...
850 이름없음 2022/02/07 22:42:40 ID : mGk7gqlxCqj 0
잘자
851 이름없음 2022/02/08 00:08:30 ID : mGk7gqlxCqj 0
진짜 잘자
852 이름없음 2022/02/08 10:52:40 ID : mGk7gqlxCqj 0
어 진짜 이상하네 꿈에서 꿈인 줄 알았어 그래서 내 맘대로 했는데 깨고보니까 그것도 꿈의 하나같고?????
853 이름없음 2022/02/08 10:53:07 ID : mGk7gqlxCqj 0
원래 자각몽은 다른 꿈처럼 쉽게 잊히나? 가물가물하네
854 이름없음 2022/02/08 10:54:12 ID : mGk7gqlxCqj 0
꿈에서 저번처럼 안깨려고 노력했어 저번에 아 이거 꿈! 해가지고 벌떡 눈 떴거든 이번엔 안그려려구 꿈... 이건 꿈인데 생각하지 말자 요럼서
855 이름없음 2022/02/08 18:20:28 ID : mGk7gqlxCqj 0
맥거핀하고 히미츠하고 나쁜 의미 말고 좋은 의미로 비슷한 것 같아 개성이? 머라고해야하지 느낌? 분위기가? 둘다 노래에서 비슷한 느낌이 있어 약간 세련되고 새콤한 느낌
856 이름없음 2022/02/08 22:39:38 ID : mGk7gqlxCqj 0
오늘은 아마 일찍 잠에 들지 않을까?
857 이름없음 2022/02/09 01:09:26 ID : mGk7gqlxCqj 0
땡 틀렸다 고래는 고래를 몰라
858 이름없음 2022/02/09 01:49:19 ID : mGk7gqlxCqj 0
내가 틀린건지 아닌지 모르겠넹 이정도면 사실 나는 중국인에 피가 섞였단 거 아닐까? 조상 오르고 오르면 도긴개긴이긴 하겠지 나도 물드는 것 같아서 무섭다
859 이름없음 2022/02/09 01:57:25 ID : mGk7gqlxCqj 0
빈둥거리기 1인자...는 아니구 한 다섯자리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세상 인구가 70억명이니까... 음 엄청 많네
860 이름없음 2022/02/09 02:43:36 ID : mGk7gqlxCqj 0
자야지... 잘자
861 이름없음 2022/02/09 02:44:18 ID : mGk7gqlxCqj 0
내일 아침에 보자 흠... 내일 아침... 에 보자 내일 아침... 흠... 오늘 아침에 보자!!
862 이름없음 2022/02/09 02:44:41 ID : mGk7gqlxCqj 0
와 먼가 이상하다 했더니 뭔지 알았어 오늘 아침에 보자!
863 이름없음 2022/02/09 14:33:52 ID : mGk7gqlxCqj 0
아휴... 늦게자니까 너무... 무너진 느낌이다 담부턴 일찍 자야겠어
864 이름없음 2022/02/09 23:20:11 ID : wlipcK6rAmJ 0
오늘따라 왼쪽 귀가 아프다 어쩔 수 없군 잠을 자야겠다 오늘은 진짜 일찍 일기장에 일기를 안썼다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 잘자
865 이름없음 2022/02/09 23:23:14 ID : wlipcK6rAmJ 0
자아아아아아아알자...... 자아아아알자... 잘자... 내일...보자...
866 이름없음 2022/02/09 23:37:30 ID : wlipcK6rAmJ 0
얼음바다 생 고래가 얼음바다에 싱싱한 고래인지 아님 얼음바다에서 태어난 고래인지 좀 아리까리해보여서 한자도 넣었지
867 이름없음 2022/02/10 00:13:47 ID : Vgi8rAlu4E7 0
잘자용🐉
868 이름없음 2022/02/10 08:29:37 ID : Vgi8rAlu4E7 0
와아 정말 일찍 일어났다
869 이름없음 2022/02/10 13:45:38 ID : mGk7gqlxCqj 0
뭘 써야할 것 같은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넹ㅁ
870 이름없음 2022/02/11 15:44:57 ID : mGk7gqlxC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ㅌㅇㄷ... ㅉㅍㄹ
871 이름없음 2022/02/11 15:47:52 ID : tcsqry3PeNt 0
🐳
872 이름없음 2022/02/11 17:01:54 ID : mGk7gqlxCqj 0
>>871 그 고래는 너무 동글동글 둔해서 시러 나는 날렵한 고래가 좋다구...
그 고래는 너무 동글동글 둔해서 시러 나는 날렵한 고래가 좋다구...
873 이름없음 2022/02/11 17:03:18 ID : mGk7gqlxCqj 0
아 지금 칼 융의 환상해석 보고있는데 정신 놓고 보다보면 이게 이해되는건지 마는건지 싶을 정도로 머리가 튕겨내고 있어 빡집중해서 보고있다보면 좀 재미있긴 한뎅 어렵다...........
874 이름없음 2022/02/11 17:03:45 ID : wmk02k2ljAo 0
열번째 추천은 내가 가져간다!: 🐳 🐋
875 이름없음 2022/02/11 17:05:35 ID : mGk7gqlxCqj 0
🎉🥳🎉🥳🎉 축하해 🎉🥳🎉🥳🎉 실질적인 10번째 추천의 주인공! 고래 이모티콘까지~~!! 🐋🐬🐋🐬🌊🌊
876 이름없음 2022/02/11 17:06:45 ID : mGk7gqlxCqj 0
아 마자 엄마 아프다고하는데 그래서 오빠랑 같이 병원간다... 그랬는데 오빠가 자꾸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늦게 일어나고 엄마도 딱히 깨우려하지 않아서 늦어지는 중... 오빠는 아직도 자고있을 걸
877 이름없음 2022/02/11 17:08:16 ID : wmk02k2ljAo 0
와앙 레전드 입성 ㅊㅋㅊㅋ 👏👏👏 10추천이 레전드 맞나?
878 이름없음 2022/02/11 17:10:16 ID : mGk7gqlxCqj 0
크~~~~~ 레전드 맞당 레전드를 이런 낮부끄러운 제목으로 입성한 게 참 뿌듯🎉🎉 일기판 레더들도 내가 공주라는 걸 인정한 듯해 고맙당 뻐꾹뻐꾹이
879 이름없음 2022/02/11 17:11:10 ID : mGk7gqlxCqj 0
다른 추천 눌러준 레더들도 고마워^^ 스레딕 첫 레전드야~~~~~~~~~🎉🎉🎉 짱고맙당
880 이름없음 2022/02/11 17:13:25 ID : tcsqry3PeNt 0
난 동글동글 규ㅣ여워서 좋던데... 고래는 둥글둥글하고 상어가 좀 날렵해 보이는 것 같아🦈
881 이름없음 2022/02/11 17:19:04 ID : mGk7gqlxCqj 0
아무래도 동글동글이 사실적시라 싫어하는 것 같아 그리고 내가 간지나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 상어는 진짜 날카롭긴 하당ㅋㅋㅋ
882 이름없음 2022/02/11 17:23:26 ID : mGk7gqlxCqj 0
내가 딴짓하면서 노래듣는 편이라 딴짓에 집중하면 노래가 잘 안들린단 말이야 근데 내 취향에 맞는, 좋은 노래면 잘 들린다? 내가 추천해올리는 노래 대부분이 그런 곡
883 이름없음 2022/02/11 21:18:08 ID : mGk7gqlxCqj 0
아 마자 울동네 카페 개업했는데 금방 접고 어디 가버리는 거 아닌가 싶네... 사람 없어서 가지마ㅠㅠ
884 이름없음 2022/02/11 21:22:56 ID : mGk7gqlxCqj 0
나라도 가야되는데... 낮 엄청 가려서... 들어가기 부끄러워...
885 이름없음 2022/02/11 21:24:50 ID : mGk7gqlxCqj 0
돈많은 사람이 심심풀이겸 개업한 거라고... 그럼 좋겠다 그럼 안갈거아니야ㅠㅠㅜ
886 이름없음 2022/02/12 05:01:48 ID : DyZijgZii1i 0
잘자...
887 이름없음 2022/02/12 05:02:09 ID : DyZijgZii1i 0
왜 벌써 새벽 5시일까? 키 안크는데
888 이름없음 2022/02/12 05:02:15 ID : DyZijgZii1i 0
쨌든 잘자
889 이름없음 2022/02/12 23:36:00 ID : mGk7gqlxCqj 0
딱히 의도하지 않았지만 전 스레도 이번 스레도 이름에 바다동물이다 그래서 다음 스레도 바다동물로 해야할 것 같은 걸...
890 이름없음 2022/02/12 23:37:25 ID : mGk7gqlxCqj 0
만약 세상을 내가 만들었다면 10년 주기로 모든 걸 바꿨을 거야 태어나는 0~10, 청소년기 10~20살, 20~30살 이렇게 이름을 바꾸고 지역을 바꾸고 환경을 바꾸고 그렇게 다 바꿨을 거야
891 이름없음 2022/02/12 23:38:23 ID : mGk7gqlxCqj 0
부자도 가난해질 수 있고, 가난해져도 부자가 될 수 있징 싫어하는 사람과 영원히 안보게될 수 있고 마음가짐을 바꿔서 다르게 살아갈 수도 있잖아
892 이름없음 2022/02/12 23:42:46 ID : mGk7gqlxCqj 0
엄마가 고메 통모짜핫도그를 사왔다고 해서 먹을려고 했는데 보니까 고메 치즈 돈까스였어 ㅠㅠ 내 치즈핫도그
893 이름없음 2022/02/13 22:41:27 ID : mGk7gqlxCqj 0
오늘은... 내가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으나... 떡에 양념이 스며들지 않았으며... 양이 너무 많고... 국물이 없었다...
894 이름없음 2022/02/14 14:01:35 ID : mGk7gqlxCqj 0
공회주 결국 시리즈 프리패스 뭔가 프리패스 될 것 같더니!! 맞췄당
895 이름없음 2022/02/14 14:08:37 ID : mGk7gqlxCqj 0
런너노티카? 오늘 산책하면서 해볼려구 까먹을 수도 있지만...
896 이름없음 2022/02/14 14:13:40 ID : mGk7gqlxCqj 0
앗 란더노티카
897 이름없음 2022/02/14 14:21:18 ID : mGk7gqlxCqj 0
ㅎㄷㄷ 오늘 운이 좋아도 너무 좋다 리디 2000 당첨...
898 이름없음 2022/02/14 16:44:58 ID : mGk7gqlxCqj 0
>>895 나오는 곳이 숲인데 어찌가라는 겨 산책 겸사 가려고 했는데ㅠㅠ 다른데 찾아봐야겠더
나오는 곳이 숲인데 어찌가라는 겨 산책 겸사 가려고 했는데ㅠㅠ 다른데 찾아봐야겠더
899 이름없음 2022/02/14 16:53:58 ID : mGk7gqlxCqj 0
이번엔 진짜간당
900 이름없음 2022/02/14 17:00:47 ID : 9xVbzV88qo0 0
마스크가 없어서 들어왔다 다시간당
901 이름없음 2022/02/14 17:05:26 ID : 9xVbzV88qo0 0
도보로 가는 법은 지도가 표시해주지 않는다 어케해야하나 집에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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