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강을! 되찾자! (266)
2.. (7)
3.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1)
4.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11)
5.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1)
6.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13)
7.nobody breaks my heart (330)
8.간지러움의 이치 (39)
9.고래의 허물 (1000)
10.한 달 자취 라이프 (5)
11.. (70)
12.The reason for the day🐋🌊 (34)
13.30일 ㅁㅌ 끊기 (30)
14.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홀로 설 수 있는 의지를 (6)
15.내가 너를 좋아해 (85)
16.난기류 (4)
17.멋쟁이토마토 (11)
18.🐹 햄토리 일기장 (44)
19.펑 (1)
20.리셋 (10)
1
고래
2021/11/14 23:24:46
ID : K0twMrwHwq6
10
이건 내 두번째 허물
언젠가는 꼭 잊혀질 스레고, 내 순간이며, 지나쳐질 과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 모든 것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802
이름없음
2022/02/03 19:27:45
ID : mGk7gqlxCqj
0
800레스! 벌써 2월이야
제목처럼 이렇게 숨만 쉬고 살아도 괜찮은 걸까?
ㅇㅇ 괜찮은 것 같아
803
이름없음
2022/02/03 23:49:26
ID : mGk7gqlxCqj
0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을 많이 생각해봤는데
일단 몇년 돌려서가지곤 안돼.
좀 더 돌아가야해
그렇다고 태어날때로 돌아가는 건
내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바꿀 수 없는 실수들이 너무 많아서
허황된 얘기겠지만
영혼이란 게 있다면, 영혼일 적으로 시간을 돌려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
804
이름없음
2022/02/03 23:58:39
ID : mGk7gqlxCqj
0
오 지금 2%
805
이름없음
2022/02/03 23:58:45
ID : mGk7gqlxCqj
0
잘자... 굿나잇
806
이름없음
2022/02/03 23:59:47
ID : mGk7gqlxCqj
0
예전에 우리 가족은 자기 전에 늘
사랑해 잘자 이걸 주고받았는데
어린 나는 사랑의 잘자 아님 사랑에 잘자로 알았었다
807
이름없음
2022/02/04 00:00:12
ID : mGk7gqlxCqj
0
쨌든 그렇다고 사랑해잘자
808
이름없음
2022/02/04 00:11:35
ID : mGk7gqlxCqj
0
쏜애플 노래는 거의 다 좋다
아월 노래는 좋다기보다는 평타는 침
809
이름없음
2022/02/04 00:11:58
ID : mGk7gqlxCqj
0
지금도 쏜애플 노래 머리에서 무한재생 중...
끄으으으으으응.......
잘자
810
이름없음
2022/02/04 00:29:45
ID : mGk7gqlxCqj
0
오일 파스텔은 굳지를 않네.......
811
이름없음
2022/02/04 00:30:10
ID : mGk7gqlxCqj
0
그린지 몇일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번져
812
이름없음
2022/02/04 15:19:42
ID : mGk7gqlxCqj
0
내 시간이 남들보다 느리게 갔음 좋겠다
아님 내가 잠을 안자도 됐음 좋겠다
813
이름없음
2022/02/05 02:10:52
ID : leGrhvu4K1B
0
웹소설에서 회귀자 친구를 너무 많이 만나는 바람에
약간 소름끼치는 고런 게 저금 있음
로판에서는 몇회차 돌아온 사람이 애기취급받고
현판-판타지에선 몇백 몇천 돌아온 사람이 지금 회차에 아주 잘 녹아든 걸 보면
좀 세세히 생각해보면 이질적이다 못해 소름이 돋아서...
814
이름없음
2022/02/05 02:11:52
ID : leGrhvu4K1B
0
정상인 하려면 1~2번 정도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긴 해
물론 현실에 회귀라는 비현실적인 일이 있을 리 없지만
815
이름없음
2022/02/05 02:13:29
ID : leGrhvu4K1B
0

816
이름없음
2022/02/05 12:53:12
ID : mGk7gqlxCqj
0
일상에 별 다를 게 없어서 이 일기에도 쓸게 없어....
817
이름없음
2022/02/05 14:56:04
ID : mGk7gqlxCqj
0


818
이름없음
2022/02/05 14:56:31
ID : mGk7gqlxCqj
0
그래도 뿌듯하기도 하구 생각 없이 그리기 좋았어
819
이름없음
2022/02/05 14:57:33
ID : mGk7gqlxCqj
0
정말 오로지 갤리롤 은색 금색으로만 쓴 거란 것...
참고자료없구 자도 안 썼고 각도기나 그런 것들도 대 안씀
820
이름없음
2022/02/05 15:10:18
ID : mGk7gqlxCqj
0
좀 이르지만... 다음 스레에 이름은 뭐로 할까
해마-> 고래였지..
새우? 해파리?
음 해파리로
나 해자돌림 좋아하나?
821
이름없음
2022/02/05 15:10:56
ID : mGk7gqlxCqj
0
해가 겹치니까 안예쁜데
근데 내가 해파리를 좋아하는데
822
이름없음
2022/02/06 02:30:55
ID : mpQq5bCi2rf
0
https://youtu.be/36vICbbd4SQ (유튜브)
http://kko.to/NHVs6Ndgm (멜론)
정우- 종말
거울 속의 꽃 물에 비친 달
목적지는 밤과 낮
여름 안에 풀 겨울 속에 볕
흔들리는 숨과 못
노래가 있고 글이 춤추는
이 멋들어진 말장난에
휘노는 바람이 쏟아지는 날이라 했잖아
오늘이 마치 세상의 종말 같아
드리눕는 너와 곁에 앉은 내가
더이상 쓸 말이 없을 것 같아
잡지 못할 당신만 헛돌아
823
이름없음
2022/02/06 02:32:09
ID : HB808o1xvg0
0
해파리 예쁘지
824
이름없음
2022/02/06 02:33:45
ID : gjfPbhapTTP
0
이 노래 정말 좋다.
분위기가 정말...
돌아가신(울엄마는 살아계심) 어머니가 고요하고 정적인 오후 곧 자신이 죽을 걸 알아 마지막으로 자식에게 동화책을 조용조용히 읽어주는 듯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걸 내가 추억하는 느낌?
요상하게 정적인 오후 약간 신비한 음악 틀어놓고 센치한 기분으로 과거를 추억하는 느낌
과거는 너무 아름답지만... 바래고 바래서 더 슬픈 느낌?
825
이름없음
2022/02/06 02:34:44
ID : mpQq5bCi2rf
0
구치?? 그래서 내가 해파리 이름도 외우고 다녀
보름달물해파리 두빛보름달물해파리 노무라입깃해파리
이 셋 해파리 이름 앎ㅎㅎㅎ
특히 보름달물해파리는 이름도 예쁘고 생김새도 예뻐
826
이름없음
2022/02/06 02:35:17
ID : HB808o1xvg0
0
허 다 첨들어보ㅓㅆ는데 진짜 예쁘다
줄여서 보물해파리라고 불러도 될듯
827
이름없음
2022/02/06 02:37:11
ID : mpQq5bCi2rf
0
헐... 보물해파리
완전 낭만있다
보물해파리가 투명색이니까
바다에 있으면 푸른 보석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일까??
헐 생각보다 더 맘에 들어 너무 예뻐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22/02/06 02:52:06
ID : mpQq5bCi2rf
0
두 버전 다 다른 매력이 있는데
유튜브 버전은 목소리 중점에 깔끔한 느낌
멜론 버전은 좀 더 질척질척한? 감정을 더 추가한 축축한 느낌.
829
이름없음
2022/02/06 02:52:23
ID : mpQq5bCi2rf
0
뭐 어쨌든 난 둘다 좋아ㅎㅎㅎㅎㅎ
830
이름없음
2022/02/06 14:27:57
ID : mGk7gqlxCqj
0
나는 무속신앙 그런 건 모르겠고 그냥 무서워하는 사람인데
머리를 화장실에 두고 자면 뭐... 습기가 많아서 그렇댔나
근데 내가 화장실에 두고자
다행히도 딱히 가위눌린 적 귀신 본 적 없따
831
이름없음
2022/02/06 18:42:26
ID : mGk7gqlxCqj
0
바다에 눈오는 거 보고싶다
832
이름없음
2022/02/06 20:12:44
ID : mGk7gqlxCqj
0
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3
이름없음
2022/02/06 20:15:05
ID : mGk7gqlxCqj
0
내가 성격이 좀 급해서
웹소설 읽을 때 엄청 속독? 아니면 띄엄띄엄 읽는다? 그러거든
근데 웹소설은 에초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문장을 줄이고 축소해서 표현 하나하나가 엄청 중요하잖아
그래서 읽다보면 엉? 하고 자꾸 돌아가게된다...
834
이름없음
2022/02/06 20:17:04
ID : mGk7gqlxCqj
0
만성 자신감부족
어케 고치나...
미안 입에 달고산다거나 등등
고래가 안쓰럽다
835
이름없음
2022/02/06 22:00:09
ID : mGk7gqlxCqj
0
아 마자 전에 했던 게임 있잖아 카모카테
그게 세이브 할 수도 있더라??
나는 알긴 알았는데 왜 안썼는지 모르겠어...
쨌든 왕 된 건 맞으니까 괜찮긴한데...
836
이름없음
2022/02/06 22:01:28
ID : mGk7gqlxCqj
0
어쩌면 왕이 아닌 사람까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도 있었는뎅.....
아쉽다 근데 그래도 재미있었어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운 좋아서 타격감 탁탁 오면 쾌감
837
이름없음
2022/02/06 22:12:05
ID : mGk7gqlxCqj
0
헐... 공회주
리디에서 기다리면 무료였어
그것두 모르고...ㅠㅠㅠㅠㅜ
됐어 지금부터 알면 됐지
838
이름없음
2022/02/07 15:58:57
ID : mGk7gqlxCqj
0
그랬음 좋겠다
839
이름없음
2022/02/07 16:01:08
ID : mGk7gqlxCqj
0
오빠는 정말 생활패턴 뒤집힌 게 아닐까?
매일 4시에 일어나거덩
난 적어도 12시 전에는 꼭꼭 일어나
840
이름없음
2022/02/07 16:11:18
ID : mGk7gqlxCqj
0
3월 2일 개학 숨막힌다
841
이름없음
2022/02/07 16:11:34
ID : mGk7gqlxCqj
0
어카냐 한 게 아무것도없는데
842
이름없음
2022/02/07 16:11:47
ID : mGk7gqlxCqj
0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하면 좋겠다
843
이름없음
2022/02/07 16:12:03
ID : mGk7gqlxCqj
0
진짜 좆됐다ㅠㅠㅠㅠㅠ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2/02/07 16:13:43
ID : mGk7gqlxCqj
0
내일부턴....
맨날 이러지만 진짜 내일부턴...
845
이름없음
2022/02/07 16:18:26
ID : MlyKY9vwrbD
0
레전드 만들고 싶어서 추천 눌렀는데 이미 추천했었네ㅎㅎ...
846
이름없음
2022/02/07 16:22:01
ID : mGk7gqlxCqj
0
마음만은 레더가 추천 10 누른 걸로 생각할게ㅎㅎ
고래의 일기에 명예로운 첫 심리적 레전드가 레더야 축하해!!
847
이름없음
2022/02/07 16:28:46
ID : mGk7gqlxCqj
0
산책가자... 산책산책...!
848
이름없음
2022/02/07 20:14:54
ID : mGk7gqlxCqj
0
스도쿠도 나름 재미있는 듯...
849
이름없음
2022/02/07 21:02:57
ID : mGk7gqlxCqj
0
아 이게 공회주 보면서 느낀 감상인데
리뷰 보니까 나만 이런 게 아녔어
뭐라고해야하지 대충 읽으면 여러번 읽어야 이해되는?
한자한자 머리에 담고 꾹꾹 읽어야하는 느낌...
850
이름없음
2022/02/07 22:42:40
ID : mGk7gqlxCqj
0
잘자
851
이름없음
2022/02/08 00:08:30
ID : mGk7gqlxCqj
0
진짜 잘자
852
이름없음
2022/02/08 10:52:40
ID : mGk7gqlxCqj
0
어 진짜 이상하네
꿈에서 꿈인 줄 알았어 그래서 내 맘대로 했는데
깨고보니까 그것도 꿈의 하나같고?????
853
이름없음
2022/02/08 10:53:07
ID : mGk7gqlxCqj
0
원래 자각몽은 다른 꿈처럼 쉽게 잊히나?
가물가물하네
854
이름없음
2022/02/08 10:54:12
ID : mGk7gqlxCqj
0
꿈에서 저번처럼 안깨려고 노력했어 저번에 아 이거 꿈! 해가지고 벌떡 눈 떴거든 이번엔 안그려려구 꿈... 이건 꿈인데 생각하지 말자 요럼서
855
이름없음
2022/02/08 18:20:28
ID : mGk7gqlxCqj
0
맥거핀하고 히미츠하고
나쁜 의미 말고 좋은 의미로 비슷한 것 같아
개성이? 머라고해야하지 느낌? 분위기가?
둘다 노래에서 비슷한 느낌이 있어
약간 세련되고 새콤한 느낌
856
이름없음
2022/02/08 22:39:38
ID : mGk7gqlxCqj
0
오늘은 아마 일찍 잠에 들지 않을까?
857
이름없음
2022/02/09 01:09:26
ID : mGk7gqlxCqj
0
땡 틀렸다 고래는 고래를 몰라
858
이름없음
2022/02/09 01:49:19
ID : mGk7gqlxCqj
0
내가 틀린건지 아닌지 모르겠넹
이정도면 사실 나는 중국인에 피가 섞였단 거 아닐까?
조상 오르고 오르면 도긴개긴이긴 하겠지
나도 물드는 것 같아서 무섭다
859
이름없음
2022/02/09 01:57:25
ID : mGk7gqlxCqj
0
빈둥거리기 1인자...는 아니구
한 다섯자리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세상 인구가 70억명이니까...
음 엄청 많네
860
이름없음
2022/02/09 02:43:36
ID : mGk7gqlxCqj
0
자야지... 잘자
861
이름없음
2022/02/09 02:44:18
ID : mGk7gqlxCqj
0
내일 아침에 보자 흠...
내일 아침... 에 보자
내일 아침... 흠...
오늘 아침에 보자!!
862
이름없음
2022/02/09 02:44:41
ID : mGk7gqlxCqj
0
와 먼가 이상하다 했더니 뭔지 알았어 오늘 아침에 보자!
863
이름없음
2022/02/09 14:33:52
ID : mGk7gqlxCqj
0
아휴...
늦게자니까 너무...
무너진 느낌이다 담부턴 일찍 자야겠어
864
이름없음
2022/02/09 23:20:11
ID : wlipcK6rAmJ
0
오늘따라 왼쪽 귀가 아프다
어쩔 수 없군
잠을 자야겠다
오늘은 진짜 일찍
일기장에 일기를 안썼다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
잘자
865
이름없음
2022/02/09 23:23:14
ID : wlipcK6rAmJ
0
자아아아아아아알자......
자아아아알자...
잘자...
내일...보자...
866
이름없음
2022/02/09 23:37:30
ID : wlipcK6rAmJ
0
얼음바다 생 고래가
얼음바다에 싱싱한 고래인지
아님 얼음바다에서 태어난 고래인지
좀 아리까리해보여서 한자도 넣었지
867
이름없음
2022/02/10 00:13:47
ID : Vgi8rAlu4E7
0
잘자용🐉
868
이름없음
2022/02/10 08:29:37
ID : Vgi8rAlu4E7
0
와아 정말 일찍 일어났다
869
이름없음
2022/02/10 13:45:38
ID : mGk7gqlxCqj
0
뭘 써야할 것 같은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넹ㅁ
870
이름없음
2022/02/11 15:44:57
ID : mGk7gqlxC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ㅌㅇㄷ... ㅉㅍㄹ
871
이름없음
2022/02/11 15:47:52
ID : tcsqry3PeNt
0
🐳
872
이름없음
2022/02/11 17:01:54
ID : mGk7gqlxCqj
0

873
이름없음
2022/02/11 17:03:18
ID : mGk7gqlxCqj
0
아 지금 칼 융의 환상해석 보고있는데
정신 놓고 보다보면 이게 이해되는건지 마는건지 싶을 정도로 머리가 튕겨내고 있어
빡집중해서 보고있다보면 좀 재미있긴 한뎅
어렵다...........
874
이름없음
2022/02/11 17:03:45
ID : wmk02k2ljAo
0
열번째 추천은 내가 가져간다!: 🐳 🐋
875
이름없음
2022/02/11 17:05:35
ID : mGk7gqlxCqj
0
🎉🥳🎉🥳🎉 축하해 🎉🥳🎉🥳🎉
실질적인 10번째 추천의 주인공!
고래 이모티콘까지~~!! 🐋🐬🐋🐬🌊🌊
876
이름없음
2022/02/11 17:06:45
ID : mGk7gqlxCqj
0
아 마자 엄마 아프다고하는데 그래서 오빠랑 같이 병원간다... 그랬는데
오빠가 자꾸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늦게 일어나고
엄마도 딱히 깨우려하지 않아서
늦어지는 중...
오빠는 아직도 자고있을 걸
877
이름없음
2022/02/11 17:08:16
ID : wmk02k2ljAo
0
와앙 레전드 입성 ㅊㅋㅊㅋ 👏👏👏 10추천이 레전드 맞나?
878
이름없음
2022/02/11 17:10:16
ID : mGk7gqlxCqj
0
크~~~~~ 레전드 맞당
레전드를 이런 낮부끄러운 제목으로 입성한 게 참 뿌듯🎉🎉
일기판 레더들도 내가 공주라는 걸 인정한 듯해
고맙당 뻐꾹뻐꾹이
879
이름없음
2022/02/11 17:11:10
ID : mGk7gqlxCqj
0
다른 추천 눌러준 레더들도 고마워^^
스레딕 첫 레전드야~~~~~~~~~🎉🎉🎉
짱고맙당
880
이름없음
2022/02/11 17:13:25
ID : tcsqry3PeNt
0
난 동글동글 규ㅣ여워서 좋던데... 고래는 둥글둥글하고 상어가 좀 날렵해 보이는 것 같아🦈
881
이름없음
2022/02/11 17:19:04
ID : mGk7gqlxCqj
0
아무래도 동글동글이 사실적시라 싫어하는 것 같아
그리고 내가 간지나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
상어는 진짜 날카롭긴 하당ㅋㅋㅋ
882
이름없음
2022/02/11 17:23:26
ID : mGk7gqlxCqj
0
내가 딴짓하면서 노래듣는 편이라
딴짓에 집중하면 노래가 잘 안들린단 말이야
근데 내 취향에 맞는, 좋은 노래면 잘 들린다?
내가 추천해올리는 노래 대부분이 그런 곡
883
이름없음
2022/02/11 21:18:08
ID : mGk7gqlxCqj
0
아 마자 울동네 카페 개업했는데 금방 접고 어디 가버리는 거 아닌가 싶네... 사람 없어서
가지마ㅠㅠ
884
이름없음
2022/02/11 21:22:56
ID : mGk7gqlxCqj
0
나라도 가야되는데...
낮 엄청 가려서...
들어가기 부끄러워...
885
이름없음
2022/02/11 21:24:50
ID : mGk7gqlxCqj
0
돈많은 사람이 심심풀이겸 개업한 거라고... 그럼 좋겠다
그럼 안갈거아니야ㅠㅠㅜ
886
이름없음
2022/02/12 05:01:48
ID : DyZijgZii1i
0
잘자...
887
이름없음
2022/02/12 05:02:09
ID : DyZijgZii1i
0
왜 벌써 새벽 5시일까?
키 안크는데
888
이름없음
2022/02/12 05:02:15
ID : DyZijgZii1i
0
쨌든 잘자
889
이름없음
2022/02/12 23:36:00
ID : mGk7gqlxCqj
0
딱히 의도하지 않았지만
전 스레도 이번 스레도 이름에 바다동물이다
그래서 다음 스레도 바다동물로 해야할 것 같은 걸...
890
이름없음
2022/02/12 23:37:25
ID : mGk7gqlxCqj
0
만약 세상을 내가 만들었다면
10년 주기로 모든 걸 바꿨을 거야
태어나는 0~10, 청소년기 10~20살, 20~30살 이렇게
이름을 바꾸고 지역을 바꾸고 환경을 바꾸고
그렇게 다 바꿨을 거야
891
이름없음
2022/02/12 23:38:23
ID : mGk7gqlxCqj
0
부자도 가난해질 수 있고,
가난해져도 부자가 될 수 있징
싫어하는 사람과 영원히 안보게될 수 있고
마음가짐을 바꿔서 다르게 살아갈 수도 있잖아
892
이름없음
2022/02/12 23:42:46
ID : mGk7gqlxCqj
0
엄마가 고메 통모짜핫도그를 사왔다고 해서 먹을려고 했는데
보니까 고메 치즈 돈까스였어
ㅠㅠ 내 치즈핫도그
893
이름없음
2022/02/13 22:41:27
ID : mGk7gqlxCqj
0
오늘은...
내가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으나...
떡에 양념이 스며들지 않았으며...
양이 너무 많고...
국물이 없었다...
894
이름없음
2022/02/14 14:01:35
ID : mGk7gqlxCqj
0
공회주 결국 시리즈 프리패스
뭔가 프리패스 될 것 같더니!!
맞췄당
895
이름없음
2022/02/14 14:08:37
ID : mGk7gqlxCqj
0
런너노티카? 오늘 산책하면서 해볼려구
까먹을 수도 있지만...
896
이름없음
2022/02/14 14:13:40
ID : mGk7gqlxCqj
0
앗 란더노티카
897
이름없음
2022/02/14 14:21:18
ID : mGk7gqlxCqj
0
ㅎㄷㄷ 오늘 운이 좋아도 너무 좋다
리디 2000 당첨...
898
이름없음
2022/02/14 16:44:58
ID : mGk7gqlxCqj
0

899
이름없음
2022/02/14 16:53:58
ID : mGk7gqlxCqj
0
이번엔 진짜간당
900
이름없음
2022/02/14 17:00:47
ID : 9xVbzV88qo0
0
마스크가 없어서 들어왔다
다시간당
901
이름없음
2022/02/14 17:05:26
ID : 9xVbzV88qo0
0
도보로 가는 법은 지도가 표시해주지 않는다
어케해야하나
집에 갈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266레스
건강을! 되찾자!
589 Hit
일기
◆9dzU2Le2ILa
22.02.26
3
7레스
.
38 Hit
일기
.
22.02.26
0
1레스
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37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5
0
11레스
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56 Hit
일기
리보
22.02.25
1
1레스
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33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5
0
13레스
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54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5
1
330레스
nobody breaks my heart
595 Hit
일기
◆lcpRxzUY7hB
22.02.24
4
39레스
간지러움의 이치
56 Hit
일기
유후
22.02.23
1
1000레스
» 고래의 허물
1259 Hit
일기
고래
22.02.23
10
5레스
한 달 자취 라이프
42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3
1
70레스
.
114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3
3
34레스
The reason for the day🐋🌊
113 Hit
일기
바다
22.02.23
2
30레스
30일 ㅁㅌ 끊기
311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3
3
6레스
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홀로 설 수 있는 의지를
64 Hit
일기
2353
22.02.23
2
85레스
내가 너를 좋아해
192 Hit
일기
제비
22.02.22
3
4레스
난기류
35 Hit
일기
찰리 ◆oZa8koIK3Pj
22.02.22
2
11레스
멋쟁이토마토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2
2
44레스
🐹 햄토리 일기장
175 Hit
일기
미뉴잇
22.02.22
4
1레스
펑
32 Hit
일기
◆xzWjg3O8i7f
22.02.21
0
10레스
리셋
3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