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래 2021/11/14 23:24:46 ID : K0twMrwHwq6 10
이건 내 두번째 허물 언젠가는 꼭 잊혀질 스레고, 내 순간이며, 지나쳐질 과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 모든 것
202 이름없음 2021/12/02 16:37:05 ID : mGk7gqlxCqj 0
어 그리고 케이크 받았당 그것도 2개 하나는 개인 3팀 뿐이랬잖아 1,2,3위 가리는 거라서 받았고 하나는 부스에서 편지 쓰는 거 있었는데 그거 추첨해서 받았어
203 이름없음 2021/12/02 16:38:30 ID : mGk7gqlxCqj 0
그리고 오빠가 롤린 췄다 했잖아 와 완전 웃겼음 뻣뻣한 오징어 느낌 결국 오빠 반인 3학년 1반이 반 대항전 1등했음 롤린의 여파가 장난 아니였어ㅋㅋㅋㅋ
204 이름없음 2021/12/02 20:09:50 ID : mGk7gqlxCqj 0
아 예전에 이모가 결혼할 때 내가 결혼식 갔었거든 이모부랑 이모가 사진찍는 거 구경하는데 사진 기사님이 둘이 입 맞춰주세요 함 둘이 꼭 입을 맞추는데 덧붙이는 사진기사님 혀는 넣지 말고요 그때부터 의문..? 이 자리잡았던 듯 왜지 왜 혀가? 뭐야 하고
205 이름없음 2021/12/02 21:58:39 ID : g3Ve1A5fhtg 0
사진기사님 워딩 ㄹㅈㄷ넼ㅋㅋㅋㅋ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1/12/03 01:17:55 ID : 1g2IGnzO1jw 0
내가 제조한 향수는 처음에는 민트같은 시원한 향이고 탑이랬나? 어쨌든 그게 남자향수 같아. 근데 약간 새콤한 향도 같이나. 하지만 시원함의 비율이 커서 새콤함은 묻히는 면이 있어. 시간이 지날 수록 새콤함과 시원함은 없어져. 남는 건 흔한 여자향수 향이야. 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척 하는 향? 꽃? 그런 향 끝
207 이름없음 2021/12/03 02:16:47 ID : 1g2IGnzO1jw 0
2021. 12. 02 Q. 나의 크리스마스 계획은? 우리 가족도 나도 크리스마스때 밖에 돌아다니는 편이 아니라서 오히려 가끔 보면 크리스마스도 너무 평범하게 지나가서 별 의미 아닐때가 많이 이번에도 그럴듯
208 이름없음 2021/12/03 07:38:37 ID : mGk7gqlxCqj 0
후 오늘만큼은 진짜 학교가기 싫다
209 이름없음 2021/12/03 07:59:14 ID : mGk7gqlxCqj 0
오늘은 진짜 아니다...
210 이름없음 2021/12/03 08:00:56 ID : mGk7gqlxCqj 0
아진짜너무 힘드러
211 이름없음 2021/12/03 08:01:06 ID : mGk7gqlxCqj 0
몸도 몸인데 정신이 특히
212 이름없음 2021/12/03 08:03:01 ID : mGk7gqlxCqj 0
하지만 힝 빠질 수 없지
213 이름없음 2021/12/03 08:09:24 ID : mGk7gqlxCqj 0
우리 지역이 평준화 지역이라면 좋았을 텐데 그럼 무단결석이 가능하잖아...
214 이름없음 2021/12/03 16:50:23 ID : mGk7gqlxCqj 0
우리반 쌤 엣팁 쌤 썰로는 과거에 체육 나름 유망주였다고 달리기로 근데 체육계가 체벌 이런 게 있잖아 그때도 발을 맞는데 본능이 맞기 싫어해서 발을 살짝 내렸어 근데 아킬레스건 그쪽에 맞아가지고 놓았던 공부 잡고 그때부터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과학쌤 되셨엉
215 이름없음 2021/12/03 17:56:03 ID : mGk7gqlxCqj 0
사라지는 꿈을 꾸곤해 숨을 곳을 찾아 떠날래 상처뿐인 여길 벗어나 숨을 쉴 수 있길 바라네
216 이름없음 2021/12/03 18:03:52 ID : mGk7gqlxCqj 0
무키무키만만수-식물원
무키무키만만수-식물원
217 이름없음 2021/12/03 18:06:40 ID : mGk7gqlxCqj 0
위는 뻘짓 낙서고 이건 학교 진로때 한 거 점수가 참... 내 사회성도 참... 우짜냐
위는 뻘짓 낙서고 이건 학교 진로때 한 거 점수가 참... 내 사회성도 참... 우짜냐
218 이름없음 2021/12/03 18:10:48 ID : mGk7gqlxCqj 0
아 그리고 숭이네 무리 소리하고 양치하고 성당이가 있는데 숭이 빼고 애들이 다 착해;; 숭이가 여기서 중심? 대빵이거든 무리 대하는 거 보면 정말 애들이 불쌍해보여... 내 알바는 아니고 지들끼지 잘 다니는데 어쩜 숭이같은 애 옆에 저런 착한 애들이 다니지?
219 이름없음 2021/12/04 00:19:17 ID : mGk7gqlxCqj 0
요즘 무협 좀 재밌네 화산귀환보면서 다른 잼난 무협소설 어디있을까 찾다가 무당기협을 발견 열심히 읽는 중
220 이름없음 2021/12/04 13:19:20 ID : mGk7gqlxCqj 0
여러 무협을 구경하다 깨달았는데 난 완결난 글보다 완결 안난 글을 더 좋아하나봐 완결은 먼가 끝이라고 못박는 것 같고 그냥 좀 시러
221 이름없음 2021/12/04 20:10:18 ID : mGk7gqlxCqj 0
이 빵하고 생크림 밖에 없는 이걸 케이크라 부를 수 있을까
이 빵하고 생크림 밖에 없는 이걸 케이크라 부를 수 있을까
222 이름없음 2021/12/04 20:31:57 ID : mGk7gqlxCqj 0
근데 먹은 모습이 왜이리 쥐가 파먹은 것 같냐 내가 쥐띠여서 그런가
223 이름없음 2021/12/05 01:04:48 ID : SHxB9g2K3Vf 0
어쨌든 산타는 믿지 않지만 크리스마스날 초능력이 생긴다면 그때부턴 믿을 것 같아
224 이름없음 2021/12/05 01:07:10 ID : eINvzRvcmnC 0
2021.12.04 Q.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초능력
225 이름없음 2021/12/05 01:07:46 ID : SHxB9g2K3Vf 0
근데 초능력이나 초사이언 같은데 붙은 초가 일본어라고 생각했었거든 왠지 모르지만
226 이름없음 2021/12/05 16:22:44 ID : mGk7gqlxCqj 0
2021. 12. 05 Q. 내가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치열? 좀 고르고 입술 그럭저럭 평타치고 다리 아주 쪼오오끔 길고
227 이름없음 2021/12/05 16:25:19 ID : mGk7gqlxCqj 0
아 그리고 손도 마음에 든다 정확히는 손이 아니라 손재주지만
228 이름없음 2021/12/05 16:27:32 ID : mGk7gqlxCqj 0
우리 동네 저저저기 쯤에 카페? 새로 생긴 것 같던데 여기 정말 시골이라 몇년 전에 편의점 생기고 사라진 뒤에 가까운 동네에 암것도 없었거든 뭐 문구점이라 해야하나 과자나 음료수 파는 옛날부터 쭉 운영해온 허름한 집 빼고는 생겨서 다행...
229 이름없음 2021/12/05 16:32:34 ID : mGk7gqlxCqj 0
아니 근데 인간관계 관련으로 계속 자아성찰하고 고민하고 우울해지고 그러는 거 넘 힘들다 앞으로도 계속 고민할텐데 깊은 관계 못 쌓고 얕은 관계만 이리저리 잘 쌓는 거 걍 평생 일케 살까 굳이 깊은 관계 고민말고 그럼 내 스트레스 중 89%가 사라질 것 같은데
230 이름없음 2021/12/05 16:35:02 ID : mGk7gqlxCqj 0
포기? 체념? 단어가 다 부정적인데 미련을 버리고 스트레스를 떨친다고 볼 수도 있지 않나 흠 그럼 수긍? 내가 깊은 관계 못 쌓고 친구 없는 거 다 인정하고 발버둥 그만치면 음... 이걸 머라 표현하지
231 이름없음 2021/12/05 21:06:16 ID : mGk7gqlxCqj 0
후 잦같은 광고 왜 자꾸 뜨는 거야 노벨피아 어쩌구 좀 꺼져줬으면 신고해도 신고해도 기어나오냐 으;;;
232 이름없음 2021/12/05 22:30:20 ID : mGk7gqlxCqj 0
수학문제 풀면서 느끼는 건데 제정신이 아닐때 풀면 어려운 문제는 싸그리 다 틀리더라 지금도 좀 그래 후 졸리다
233 이름없음 2021/12/05 22:51:45 ID : mGk7gqlxCqj 0
근데 나 혹시 애정결핍일까? 나무위키 정독해봤는데 어떤 애정결핍은 칭찬이나 관심을 받으면 어떻게 대처할지 모른대 나도 그렇거든 친구가 없지만 재능은 많아서 주변 애들이 그림이나 그런 거 보고 칭찬해주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아무말도 안나와 예의상 아~ 아냐. 나 글치? 이런 거 있잖아 근데 기껏 쭈삣거리던 나는 너두... 같은 말만 하고 솔직히 칭찬받은 결과물 10에 7은 이해 못하겠어
234 이름없음 2021/12/05 22:53:07 ID : mGk7gqlxCqj 0
그리고 또 약간 성인 여성? 한테 뭔가 엄마처럼 친근하게 따르는 거 있음 이것도 과거 엄마한테 큰 관심받지 못한 것 땜에 그러나 싶구
235 이름없음 2021/12/05 22:57:30 ID : mGk7gqlxCqj 0
근데 그렇다고 엄마가 무심했다는 건 아니고 관심 있는데 없는 어릴적 내가 집에 오자마자 하는 건 놀이 찾기였음 엄마는 주부니까 집안일하고 짬나는 시간에 폰했거든 아빠는 늦어야 들어오니까 나 혼자 방 돌아다니면서 별걸 다함
236 이름없음 2021/12/06 00:20:38 ID : o5gi7alfRCl 0
2021.12.06 Q. 레더들이 사랑받는다 느끼는 포인트의 우선순위를 알려줘 (사진참고) 1.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나머지는 다 부담스러워 선
2021.12.06 Q. 레더들이 사랑받는다 느끼는 포인트의 우선순위를 알려줘 (사진참고) 1.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나머지는 다 부담스러워 선물은 너무 갚아야할 것 같고 스퀸십...은 별로 안좋아해서 자주하면 불쾌해 봉사도 부담스럽고 자주 그러면 관계가 기울어진 것 같아 칭찬은 좋아하는 편도 그닥 아니고 자주 그러면 오히려 좀... 그래
237 이름없음 2021/12/06 01:43:01 ID : apPjxV9hfcG 0
앗 씨바 배아파
238 이름없음 2021/12/06 02:51:41 ID : oK6mHA1xA6o 0
내일은 또 힘겨운 하루가 되겠구낭
239 이름없음 2021/12/06 18:12:26 ID : mGk7gqlxCqj 0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 존나 까다롭다 이래서 친구가 없는 건가 흠 그럴만두해
240 이름없음 2021/12/07 09:51:38 ID : Zba1g1wsnO2 0
아 다리아퍼 뻐근해 학교인뎅
241 이름없음 2021/12/07 14:27:00 ID : Zba1g1wsnO2 0
이에잉 집에가고 싶다
242 이름없음 2021/12/07 17:49:47 ID : mGk7gqlxCqj 0
2021.12.07 Q. 보름 정도의 여유가 생긴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푹쉴래 푹자고 푹담구고 광마회귀 무당기협 화산귀환 의원, 다시살다 읽고 눕다가 바다에서 눈 감고 쉬고 눈올때 눈사람 만들고 이글루 만들어서 그 안에서 잘래 보름은 쭉 혼자있고 싶어
243 이름없음 2021/12/07 17:51:36 ID : mGk7gqlxCqj 0
아침에 일찍 안 일어나도 되고 학교 스트레스 없이 삼시세끼 꼬박꼬박먹고 그럴래
244 이름없음 2021/12/08 06:52:35 ID : mGk7gqlxCqj 0
어제 넘 졸려서 6시에 조금 잘려했는데 지금일났어 목욕해야됨
245 이름없음 2021/12/08 14:13:09 ID : 07bu2skq6lA 0
어제 충전을 안해서 딱 2% 버스 15분 남은 시점 2% ㅎㅎ
246 이름없음 2021/12/08 14:46:45 ID : mGk7gqlxCqj 0
책가방은 훌륭한 방어구 입니다. 특히 기습이 들어왔을때,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죠. 하지만 가방을 늘어트린 자가 나타날 경우, 조심해야합니다. 그들은 기습을 하긴 편하지만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심하고 칼질을 했다가는 되레 목이 썰릴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리카락 또한 유용합니다. 뒤에서 목에 칼질을 할때, 머리가 긴 경우 머리카락이 잘리는 소리에 목을 숙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남자애들에 비해 힘이 딸리는 여자애들은 이런 지혜로운 방식을 씁니다. 하지만 남자애들은 살짝 다릅니다. 그들은 머리카락을 짧게 하고 다닙니다. 왜나하면, 남자들 사이에서 목을 찌르는 기습이란 무척 야비한 짓이라는 인식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자라면, 목을 자르는 기습은 하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247 이름없음 2021/12/08 14:48:40 ID : mGk7gqlxCqj 0
저글 방금 썼는데 맘에 들어 근데 어디서 본 것 같다지 누가 쓴건가 아니면 전에 내가 했던 생각인가
248 이름없음 2021/12/08 14:50:26 ID : mGk7gqlxCqj 0
요즘 잠을 덜자서 몸이 뻐근했는데 어제 하루를 내리 잠으로 날린 다음부터 쌩쌩해졌어
249 이름없음 2021/12/08 14:58:17 ID : mGk7gqlxCqj 0
헤헤헤 생리 시작했다잉 좆같다잉
250 이름없음 2021/12/08 15:01:16 ID : mGk7gqlxCqj 0
사실 나는 아이 안 낳을 것 같거든 많고 많은 이유가 있는데 몇개 꼽자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까 그리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할까 책임감의 부재 게으름의 늪 아이는 귀여운 면만 좋아하고 나머진 짜증남 돈돈돈 육아하다가 홧병이나 짜증나 죽을 게 분명
251 이름없음 2021/12/08 15:04:02 ID : mGk7gqlxCqj 0
어쨌든 아이를 안 낳을 것 같은데 나한테 생리는 넘 짜증나는 것 그런 생각도 해봤어 애기 코 막힐때 콧물 빼는 거 있잖아 그것처럼 한번에 자궁 찌꺼기를 쭉 빼는 거야 그럼 일주일동안 그 개고생 안해도 하루만 있으면 충분하잖아
252 이름없음 2021/12/08 21:46:36 ID : mGk7gqlxCqj 0
또또 내 스레가 흔해빠져졌어 너무 일찍 크리스마스를 즐겼나봐 문구를 바꾸고 싶은데 만약 산타가 있다면 내 바람을 알아야하니까 바꾸지도 못 하고 힝 좀 슬프다
253 이름없음 2021/12/08 22:21:16 ID : mGk7gqlxCqj 0
난 백신 안마즐거야 부작용이 무섭다는 형식적인 이유도 있지만은 맞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물론 학교를 빠질 수 있지만 굳이? 2월달까지 안맞으면 이것저것 규제하는 게 좀 짜증난데 난 원래 독서실 그런 곳 안갔음 식당도 안갔고 애초에 시골이라 주변에 그런 곳이 없고... 자꾸 강요 가깝게 압박하는 거 보면 짜증난다 백신은 자유 아니야? 난 안맞을 거양
254 이름없음 2021/12/08 22:22:21 ID : mGk7gqlxCqj 0
그리고 여기는 확진자도 드물어 그렇다고 애들이 마스크 벗고다니지도 않고 방역도 다들 잘 지키구만
255 이름없음 2021/12/08 22:56:55 ID : mGk7gqlxCqj 0
생리통이 그냥 배가 아픈 게 아니라 배는 미적지근하게 아픈데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 미묘하게 힘풀린? 느낌 다리가 뻐근하다?
256 이름없음 2021/12/08 23:00:22 ID : mGk7gqlxCqj 0
아 내일 학교 어케가냐 생리로 하루 빠지면 안되나 나 정말 팔랑거려서 내일 백신 맞고 학교 빠질 수 있게 한다면 빠질 것 같다 학교 어떻게 해 힘드로
257 이름없음 2021/12/08 23:53:19 ID : wlipcK6rAmJ 0
나의 유구한 청개구리 심보로 주황이가 자꾸 부탁하는데 거절하고 싶다 주황이는 학교 애인데 예전에 장어랑 다닐 시절 친했고 지금은 서먹한 애 근데 얘가 요즘? 뭘 매일 부탁하는데 얘 정말 착한애고 그런데 얘 부탁 거절하고 싶음 왜지 부탁만해서 그런가 필찾같아서?
258 이름없음 2021/12/08 23:54:28 ID : wlipcK6rAmJ 0
근데 뭔 변명을 하든 내가 쓰레기인 건 맞는 것 같음 얘 부탁은 거절하고 싶다구 애초에 얘가 좀 뻔뻔? 한 면이 있고 그래서 그런가 좀 짜증나서 거절하고 싶어
259 이름없음 2021/12/09 08:13:34 ID : mGk7gqlxCqj 0
빠졌다 생리결석으로 어제에 비해 오늘은 덜 아픈디 그래도 빠져서 다행 오늘같은 날 학교 같다면 불쾌해서 암것두 못했을 것 같다
260 이름없음 2021/12/09 08:15:46 ID : mGk7gqlxCqj 0
담임쌤 남자쌤인데 내가 직접 톡했지랑 친절하셔서 다행 진단서 가져가냐고 물었는데 학교오면 알려준대
261 이름없음 2021/12/09 14:53:13 ID : mGk7gqlxCqj 0
심심해서 점신으로 사주봤는데 역시 사주 반은 찍어맞추는 건가봐 내 사회성 왤케 높아 (사진 수정본!!)
심심해서 점신으로 사주봤는데 역시 사주 반은 찍어맞추는 건가봐 내 사회성 왤케 높아 (사진 수정본!!)
262 이름없음 2021/12/09 14:54:02 ID : NumlinVcIJP 0
스레주 이름 안 가렸당
263 이름없음 2021/12/09 14:54:36 ID : mGk7gqlxCqj 0
자립심은 원래 혼자있는 거 좋아해서 맞는 것 같고 까칠함... 보다는 예민함이 더 맞는 말 같지만 쨌든 그렇고 잘난척... 은근 심해 공격성은... 싫어하는 애, 어이없는 말 들으면 그렇긴 하더라 판단력은 잘 모르겠는데 사회성은 틀렸어
264 이름없음 2021/12/09 14:55:35 ID : mGk7gqlxCqj 0
고마워 큰일날뻔했다 저번에도 그렇고ㅠㅠㅠㅜ 진짜 고맙당 내 본명은 비밀이당 💕💕💕
265 이름없음 2021/12/09 22:44:20 ID : mGk7gqlxCqj 0
후 내일은 학교간다 근데 나 오늘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려고 계란 2개 굽고 참치마요 파는 거 뿌린담 마요네즈 솔솔에 잼 넣을려고 잼 뚜껑 따는데 안열려서 밖에 있던 아빠한테 헬프쳤고 아빠가 뚜껑 따다 잼 본체를 내 엄지발가락에 떨어트렸고 그 결과 아직도 아프다
266 이름없음 2021/12/09 22:48:12 ID : mGk7gqlxCqj 0
잘자 좋은밤
267 이름없음 2021/12/10 07:48:09 ID : mGk7gqlxCqj 0
그런 게 생긴 것 같은데 판타지 작품 이름보고 이게 괜찮은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맞는 것 같기도 하고
268 이름없음 2021/12/10 08:10:18 ID : mGk7gqlxCqj 0
오늘도 학교가기 싫다 어제 쉬었지만 오늘은 금요일이잖아 그래서 학교가기 싫다 오늘따라 머리가 엉켜서 그른가
269 이름없음 2021/12/10 08:10:38 ID : mGk7gqlxCqj 0
아니면 발톱이 아직도 아파서?
270 이름없음 2021/12/10 17:08:37 ID : mGk7gqlxCqj 0
오늘은 학교에서 해금 분리를 배웠다 해금을 성공적으로 조립했다!
271 이름없음 2021/12/10 17:59:10 ID : mGk7gqlxCqj 0
사랑의 총알을 날리려면 중심을 잘 잡아야해 뿅 사진은 나중에 지울 듯
272 이름없음 2021/12/10 18:16:33 ID : mGk7gqlxCqj 0
크리스마스 2일 뒤가 내 생일이야 양력으로 12월 27일 난 내 생일이 좋아 엄마의 음력 생일은 1월 17일이야
273 이름없음 2021/12/10 19:32:26 ID : mGk7gqlxCqj 0
헝 숭이가 자꾸 인생은 회전목마 불러서 귀에 익었어 도라버리겠네 노래도 생각보다 좋아서 찾아보니까 걔가 불렀다는 거 떠올라서 자존심상해 안들으려고
274 이름없음 2021/12/10 19:35:36 ID : mGk7gqlxCqj 0
우리반에 스폰지밥 있거든 음 전구라 부를게 얜 대단한 게 전교생 모여있는 발표장이나 운동회 장기자랑 같은 곳에서도 쉽게 목소리를 냄 조용한 발표장에서 혼자 와!! ㅇㅇㅇ!!! 이런다던가... 1학년인데 대단함 또 얘 보면 떠오르는 색을 누구든 다 노랑이라고 해 정말 에너지 넘쳐보임 말도 약간 크고 시원하게 힘있게 발랄하게 함 근데 막 활발한게 약간 애같이 활발한? 선생님들이 자주 얠 놀리곤 함
275 이름없음 2021/12/10 19:38:18 ID : mGk7gqlxCqj 0
얘는 전에 장어랑 다니던 시절 장어가 새로 사귄 친구에 나 내버리고 다니니까 그때 그나마 친했던 구리한테 붙어다녔거든 구리의 무리? 였어(애초에 구리하고 전구뿐) 참고로 구리는 전학가고 전구는 지금 장어네랑 다니구 어쨌든 이 전구 근데 약간 내가 본 건 살짝 다르다고 해야하나 그냥 좀 대외적인 이미지하고 살짝 속은 다른 것 같아서 참고로 엠비티아이 ENFP
276 이름없음 2021/12/10 19:41:10 ID : mGk7gqlxCqj 0
전구는 약간 애같은 면이 있음 애들 그거 알지? 다 같이 하는 건데 나만 못하면 괜히 나 안할게. 하는거 그런 거 하고 저번에는 체육 공 팀전하던 중 어떤 애가 얘한테 충고했더니 귀 막고 안들을래! 했다던가 근데 신기한게 책임감은 큼 얜 방장도 아닌데 숙제나 일정? 그런 거 신경쓰고 단톡에 올려준다던가 조장하면 다른 애보다 항상 더 많이 가져가고 다른 애가 더 많이하면 불편해한다던가(티는 당근 안냄) 그른거? 이것만해도 충분히 신기한 인간상임
277 이름없음 2021/12/10 19:43:43 ID : mGk7gqlxCqj 0
전구는 승마장 코치분 조카임 그래서 얘네 집도 승마장에 있거든 마장 좀 넘고가다보면 대저택 무시 못할 어마어마한 집이 나옴 와 ㅎㄷㄷ 호텔 뺨침 나는 거기에 사람이 살 거라 생각 못했음 거기 1층에 살고있다함 얘가 말하길 집 청소하려면 일주일걸린데
278 이름없음 2021/12/10 19:53:12 ID : mGk7gqlxCqj 0
머 어쨌든 집도 승마장에 있고 가족도 코치니까 나같으면 매일 공짜승마 탔을 것 같거든 근데 얜 다름 전에 내가 얘랑 점심시간에 마주쳐서 어쩌다 대화를 나눔 나 왈 전구야 너 승마장 조카야? 개떡같이 말했던 걸로 기억하지만 찰떡같이 알아들었나봐 긍정도 부정도 애매한? 말을 했던 걸로 기억 별 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나는 거기서 뭔가 부끄러한다고 느낌 나한테는 충격이었음 나였다면 동네방네 자랑함 여보쇼 제가 승마장 딸이에요 대저택 살아요 말이 있어요 하면서
279 이름없음 2021/12/10 20:01:33 ID : mGk7gqlxCqj 0
헤이에에엥 이걸 가지기 위해 엄마랑 사투함 나는 정말 야비하게 이겼징
헤이에에엥 이걸 가지기 위해 엄마랑 사투함 나는 정말 야비하게 이겼징
헤이에에엥 이걸 가지기 위해 엄마랑 사투함 나는 정말 야비하게 이겼징
280 이름없음 2021/12/10 20:03:22 ID : mGk7gqlxCqj 0
보니까 제트스트림 10주년 아이템이라 함 누구건지 모르겠음 오빠도 아니고 아빠도 아니래
281 이름없음 2021/12/10 23:05:37 ID : Hwsphs2snQk 0
이렇게 되니까 신기한게 내가 얘랑 영혼의 반쪽 가족 같을 정도로 친해지지 않는 이상 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거 아냐 어쩌면 내가 아는 얘가 빙산의 일각일지도 몰라 그리고 난 얘랑 친해질리 없으니까 나는 얠 평생 모르겠고 이럴때면 생각하는데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기면 좋겠다고 개인적인 바람이야
282 이름없음 2021/12/11 08:23:10 ID : mGk7gqlxCqj 0
2021.12.11 Q.식사메뉴를 고민할 때 뭐부터 고려해? 1. 귀찮음 2. 재료
283 이름없음 2021/12/11 23:31:21 ID : mGk7gqlxCqj 0
전구 신기한 점 욕쟁이가 대놓고 존나 시끄럽네 어쩌구 저쩌구 하면 어쩌라고 라고 대응함 대단한 멘탈
284 이름없음 2021/12/12 14:46:07 ID : mGk7gqlxCqj 0
나 은근 음슴체 자주 쓰넹 흠 요즘 넘 지루해
285 이름없음 2021/12/12 19:24:27 ID : mGk7gqlxCqj 0
오늘이 일요일이고 내일 학교갈 거란 생각이 들자마자 굳었어 주말이 너무 빠르다... 일주일 후가 주말이잖아 얼마나 더 기다려야해
286 이름없음 2021/12/12 19:33:52 ID : mGk7gqlxCqj 0
후 월요일도 쉬면 완벽한 인생일텐데
287 이름없음 2021/12/12 22:02:40 ID : mGk7gqlxCqj 0
내가 실전에 강한 타입일까 아니면 실전에 운이 따라주는 타입일까
288 이름없음 2021/12/12 23:22:59 ID : 3O3vcnu1bfP 0
내가 누구냐 부모님 말은 쥐뿔도 안들어쳐먹는 년 오늘도 창문을 열고자네 랄랄라 아빠의 말도 나겐 닿지 않는다네 랄랄라 부모님 말은 쥐뿔도 들어쳐먹지 않는다네 랄랄라
289 이름없음 2021/12/12 23:40:33 ID : 3O3vcnu1bfP 0
흠 정말로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초능력을 받고 싶어 간절히는 아니지만 이렇게 빌게 나도 좀 초능력 주랑
290 이름없음 2021/12/12 23:41:16 ID : 3O3vcnu1bfP 0
주랑이 아니라 주세요인가 넘 싸가지 없던 것 같다 이렇게 바랄게요 가능하다면 초능력을 주실 수 있으신가요
291 이름없음 2021/12/13 17:11:18 ID : mGk7gqlxCqj 0
2021.12.13 Q.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비행기를 한번밖에 안 타봤다 그것도 제주도 젤 기억나는 거 속초! 그리고 그 다음 경주 그리고 그그 다음이 제주도
292 이름없음 2021/12/13 17:14:05 ID : mGk7gqlxCqj 0
제주도에서 짜장면을 먹을려고 배타고 어떤 섬에 갔었다 바람이 너무 부는데 나는 조막만한 사촌동생이 우리 엄마 손 잡고 걸어가는 걸 보고 엄마, ㅇㅇ이 바람에 날아갈 것 같아 라고 장난식으로 말했다 하지만 무참히 씹힌 게 3번 정도 됐나 그냥 닥치고 조용히 따라서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 식당에서 음료수를 파는 걸 보고 엄마! 나 음료수 먹어도 돼? 하면서 엄마에게 달려갔지만 엄마가 아니였다 그냥 닥치고 서둘러 식당 밖으로 나온다 다행하게도 얼마 안가 부모님과 사촌이 보였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따라갔다 끝
293 이름없음 2021/12/13 17:14:42 ID : mGk7gqlxCqj 0
그게 초등학교 4~5학년때
294 이름없음 2021/12/13 17:16:24 ID : mGk7gqlxCqj 0
시험 3일 남았다 나는 중 1이니까 진짜 시험은 아니고 2학년 대비해서 생기부에는 안들어가고 걍 보는 모의시험이라 봐도 좋다 귀찮다 하지만 해야한다
295 이름없음 2021/12/13 17:38:08 ID : mGk7gqlxCqj 0
내가 원하는 초능력 1.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거 2. 잠을 자지 않아도 푹 잔 것 같은 컨디션을 쭉 유지하고 별다른 몸의 이상도 없고 쌩쌩한 거 이거 둘 중에 하나만 걸려도 인생 행복하겠다
296 이름없음 2021/12/13 17:38:19 ID : mGk7gqlxCqj 0
그래도 1번이 제일 나은 듯
297 이름없음 2021/12/13 20:03:23 ID : mGk7gqlxCqj 0
에니어그램 5번 유형이 정신적으로 힘들때 낙천적인 7번 유형이 방어기제인지 뭔지 쨌든 심해진대 내가 5번유형이고 59인데 7번유형이 54야 내 날개가 56이거든 이것도 정식 검사지같은데 어쩐지 요즘? 내가 넘 낙천적이더라 요즘은 아닌지 몰라 몇달 됐겠지 전 스레를 세운 뒤일지도 몰라 왜냐면 전 스레를 세운 이유 부터가 낙천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잖아 그게 심해져서 이러고 있는 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 낙천적임을 치우면 뭘 방패로 써야할지 잘...
298 이름없음 2021/12/13 20:07:40 ID : mGk7gqlxCqj 0
휴 생각해보니 짱난다 그냥 나를 나로 둘 순 없는 건가 다 때려치고 어디 한적한 산골짜기에 짱박혀 살고싶다 휴 싫어
299 이름없음 2021/12/14 17:24:20 ID : mGk7gqlxCqj 0
헐 제주도에 지진났다고 재난문자왔다 여기는 거의 북쪽 끝이라서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은 괜찮을지 모르겠넹ㅠㅠ
300 이름없음 2021/12/14 20:15:34 ID : mGk7gqlxCqj 0
2021.12.14 Q. 전세계 사람들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습니다 (번역되어 전달됨) (필수) 무슨 말을 할 것인가요? 이 말은 2021.12.14일 오후 8시 한국에 사는 (내이름)이 전한당 이럼 국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보내진 음성 메시지 주인을 찾을려고 하고 결국 날 발견하고 방송타고 유명해져서 돈도 벌지 않을까?
301 이름없음 2021/12/15 15:09:46 ID : mGk7gqlxCqj 0
보석들이당
보석들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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