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무원 영어학과 (2)
2.본인이 생각하는 성숙한 사람 적어 주라 (15)
3.조부모님하고 사는 게 너무 힘들다. (2)
4.재수해야하는데 죽고싶다 일도 안풀리고 ㅠ (4)
5.길고양이랑 아줌마때매 미치겠다 (2)
6.일의 마지막에 방해받는 경우가 많은 건 왜일까? (1)
7.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드러내는 법을 까먹었어 (11)
8.이제 다 모르겠다 (3)
9.쓸쓸함 (2)
10.오늘 처음으로 지각했는데 (5)
11.엄마가 현실성 있는 꿈을 꾸래 (7)
12.있잖아 (1)
13.얘들아ㅠㅜ 제발 누구라도 내 이야기좀 들어줘ㅠㅜㅜ (6)
14.펑 (1)
15.ㆍ (18)
16.저번에 엄마가 대장암 3기판정 받았다고 한 사람인데 (4)
17.펑 (9)
18.생일이 다가오는 게 너무 무섭다 (3)
19.길놀이 환청이 들려 (2)
20.손절한 애들 볼 때마다 자존감 떨어져 (3)
1
이름없음
2021/11/21 14:00:54
ID : la4IIFck8jb
1
손절친 애들이 학교에서 무리가 좀 큰 편이라
피하고 싶어도 보게 되고 다른 애들 만나면 또 걔네랑 안면 튼 애들이고 그래
볼 때마다 그냥 자존감 떨어지고 걔네 피해 이리저리 도망가는 내가 너무 초라해보여
그냥 나도 당당하게 다니고 싶어
2
이름없음
2021/11/21 18:42:40
ID : RCjijio59h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1/11/22 00:49:24
ID : byK5803CmMr
0
마음 먹는 게 어렵지 행동으로 옮기는 건 정말 별 거 아니야...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데 그런 너가 싫어진다면 기회가 왔을 때 피하지 말고 눈 딱 감고 그냥 지나가봐. 괜한 불안함이나 수치감이 들어도 숨참고 지나간다?라고 생각해. 무슨 사정인지는 몰라도 그 일이 너 자체라고 단정짓지 않았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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