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무원 영어학과 (2)
2.본인이 생각하는 성숙한 사람 적어 주라 (15)
3.조부모님하고 사는 게 너무 힘들다. (2)
4.재수해야하는데 죽고싶다 일도 안풀리고 ㅠ (4)
5.길고양이랑 아줌마때매 미치겠다 (2)
6.일의 마지막에 방해받는 경우가 많은 건 왜일까? (1)
7.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드러내는 법을 까먹었어 (11)
8.이제 다 모르겠다 (3)
9.쓸쓸함 (2)
10.오늘 처음으로 지각했는데 (5)
11.엄마가 현실성 있는 꿈을 꾸래 (7)
12.있잖아 (1)
13.얘들아ㅠㅜ 제발 누구라도 내 이야기좀 들어줘ㅠㅜㅜ (6)
14.펑 (1)
15.ㆍ (18)
16.저번에 엄마가 대장암 3기판정 받았다고 한 사람인데 (4)
17.펑 (9)
18.생일이 다가오는 게 너무 무섭다 (3)
19.길놀이 환청이 들려 (2)
20.손절한 애들 볼 때마다 자존감 떨어져 (3)
2
이름없음
2021/11/22 02:12:17
ID : 9inTTO5U7up
0
병원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봐ㅠㅠ 마음속에 있는거 털어놓고 해결방법을 찾거나 대체방안을 찾으면 좀 낫지않을까..? 병원에 진짜 이상한 사람들만 가는거아니고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가는거야ㅠ
3
이름없음
2021/11/22 02:16:21
ID : s5Xuq3XAi04
0
ㆍ
4
이름없음
2021/11/22 02:19:34
ID : U2HA1A0snW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1/11/22 02:20:07
ID : 6lClwsjhfgo
0
성장과정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래더가 아프지 말아야 하는건 아니지. 아무래도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어딘가 한구석은 힘들거야. 하지만 나는 너레더가 미래 언젠가에 꼭 이겨내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면 좋겠어. 그러니까 스스로 마음을 보듬으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조금씩 의지도 하면서 살아. 버팀목은 많을수록 좋으니까
6
이름없음
2021/11/22 02:21:41
ID : 6lClwsjhfgo
0
뇌에 호르몬?분비..의 이상? 암튼 그런 이유 때문에 우울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약을 먹으면 증상이 좀 나아진다더라. 나는 약 먹어도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어서 안먹는 날이 많았는데 약을 끊으니까 바로 이상이 오더라구...
7
이름없음
2021/11/22 02:26:24
ID : s5Xuq3XAi04
0
ㆍ
8
이름없음
2021/11/22 02:30:07
ID : s5Xuq3XAi04
0
ㆍ
9
이름없음
2021/11/22 02:31:06
ID : s5Xuq3XAi04
0
ㆍ
10
이름없음
2021/11/22 02:32:59
ID : s5Xuq3XAi04
0
ㆍ
11
이름없음
2021/11/22 02:36:33
ID : 6lClwsjhfgo
0
부모님 도움 없이 혼자 받을 수 있는데 병원마다 달라서 전화해 봐야 해. 그리고 초진은 조금 비용이 들지만 단순 약 상담은 비용이 더 싸. 정확한 진료비는 모르겠는데 나는 정신건강보건센터에 찾아가서 받을 수 있는 금전적인 복지?지원? 을 받고 있어. 거기서 알아봐 주거든... 약 효과는... 먹는 도중에는 효과를 잘 못느끼는데 끊으면 약이 얼마나 내게 도움이 되었는지 알게 돼... 그래서 먹다가 끊으면 안돼.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스레주 주변 상황이야. 부모님 ... 친구.. 학업 등등 이런게 바뀌면 스레주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돼.
12
이름없음
2021/11/22 02:42:00
ID : 6lClwsjhfgo
0
내가 말한게 스레주한테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알아줘. 네 주변 어딘가에는 너를 아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고 그 사람은 너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고 네가 힘든 티를 내면 걱정해 줄 거란 거야. 인터넷에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내가 너레더를 걱정하듯이. 네 우울이 얼마나 깊을지 나는 가늠하기 어렵기에 함부로 뭐라 하기 어렵다. 하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네가 힘든건 절대 남들과 비교될 것은 아니고 남들과 다른 또다른 1의 고통이니까 충분히 힘들 수 있다는 거...? 네가 성장통을 충분히 겪은 후에 훌훌 털어냈으면 좋겠어.
13
이름없음
2021/11/22 02:43:17
ID : s5Xuq3XAi04
0
ㆍ
14
이름없음
2021/11/22 02:44:58
ID : s5Xuq3XAi04
0
ㆍ
15
이름없음
2021/11/22 02:52:05
ID : s5Xuq3XAi04
0
ㆍ
16
이름없음
2021/11/22 02:55:15
ID : 6lClwsjhfgo
0
머리로 알고 있는 게 무조건 마음으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니까... 우울은 어딘가에 털어놓으면 마음이 안정되기도 하고 그렇더라. 내가 그래. 나도 우울하면 고민상담이나 하소연에다 글 쓰는걸! 그냥 스레주 응원해. 언젠간 꼭 안정적인 심리 상태로 스레딕에서 스치길 바래
17
이름없음
2021/11/22 03:00:28
ID : s5Xuq3XAi04
0
고마워 그냥 고마워 진심이야 안 믿을 수는 있지만
18
이름없음
2021/11/22 03:03:25
ID : s5Xuq3XAi04
0
왜 여기다 상담하는지 알겠다 후련해 누군가에게 날 보여줬으면 하는 건가 고마워 들어줘서
레스 작성
2레스승무원 영어학과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15레스본인이 생각하는 성숙한 사람 적어 주라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2레스조부모님하고 사는 게 너무 힘들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4레스재수해야하는데 죽고싶다 일도 안풀리고 ㅠ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2레스길고양이랑 아줌마때매 미치겠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1레스일의 마지막에 방해받는 경우가 많은 건 왜일까?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11레스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드러내는 법을 까먹었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3레스이제 다 모르겠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2레스쓸쓸함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5레스오늘 처음으로 지각했는데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7레스엄마가 현실성 있는 꿈을 꾸래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1
1레스있잖아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6레스얘들아ㅠㅜ 제발 누구라도 내 이야기좀 들어줘ㅠㅜㅜ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1레스펑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18레스» ㆍ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1
4레스저번에 엄마가 대장암 3기판정 받았다고 한 사람인데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9레스펑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3레스생일이 다가오는 게 너무 무섭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2레스길놀이 환청이 들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0
3레스손절한 애들 볼 때마다 자존감 떨어져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