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1
이름없음
2021/12/17 15:47:07
ID : cttirthcJXA
8
조금 우울한 일기
처음 부분은 쪽팔리니까 읽지 마시고
읽고 싶으시면 나중에 쓴 것들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난입 부탁합니다 혼자서는 좀 외로워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22/12/28 20:12:22
ID : 1yHDz85PgZf
0
나한테 연락을 왜 했을까,, 그리고 전처럼 지내고 싶대 사실 이것도 꽤 됐어 지금은 그냥 연락 하고 있다
303
이름없음
2022/12/28 20:12:41
ID : 1yHDz85PgZf
0
가끔 좀 헷갈려 근데 나한테 마음 없는 거 알아서 안 흔들리려고 노력중
304
이름없음
2022/12/28 20:17:16
ID : uq3RDy2K6lD
0
이 스레 처음 봤을 때 부터 꼭 예전에 날 보는 거 같아서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네. 당시엔 주변에서 시간이 약이라고 충고하는 말 듣고 코웃음도 치고 남 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지나보니 그 시절의 내가 한심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론 귀엽기도 하고... 역으로 내가 그 시절의 나를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더라. 나는 그랬어. 우습게도. 절대 괜찮아질리 없다고 여겼는데 거짓말처럼 괜찮아지더라고. 그냥 나는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해. 그게 전부야. 올 한해도 벌써 막바지야 이르지만 1년간 고생 많았고 내년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
305
이름없음
2022/12/29 00:57:26
ID : 1yHDz85PgZf
0
레더 나 감동 받아도 돼? 진짜🥺 고마워.. 눈물날 것 같다 요즘 넘 힘들었는데 덕분에 위로됐어... 고마워 정말 사실 이 고민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 스레딕에 하소연 반 일기 반 쓴 얘긴데 봐주고 있는 것도 정말 고맙고 이렇게 따뜻한 말까지 해줘서 정말 고마워 내년도는 레더도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306
이름없음
2022/12/29 01:07:56
ID : 1yHDz85PgZf
0
그낭 감정이 복받쳐서 울어버렸어 내 상황이 슬프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서.,, 물론 걔 때문만은 아냐 가정사도 있고 여러가지 좀 견디기 어렵네 너무 나약해졌다
307
이름없음
2023/01/02 00:48:24
ID : 1yHDz85PgZf
0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 얘들아
308
이름없음
2023/01/16 01:18:02
ID : 1yHDz85PgZf
0
너와 함께 한 모든 것들이 부끄럽다
309
이름없음
2023/01/24 19:02:19
ID : 1yHDz85PgZf
0
한번에 잘 할 순 없는 걸까 모든 것이 처음부터 완벽히 실행된다면 이 세상에는 실패한 사람이 없겠지 모든 걸 되돌릴 수 있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
310
이름없음
2023/01/29 01:53:04
ID : 1yHDz85PgZf
0
미래가 없는 관계에 더이상 시간을 끌고싶지 않다 정리할 때가 온건가
311
이름없음
2023/01/29 01:53:20
ID : 1yHDz85PgZf
0
불안정한 관계도 싫어
312
이름없음
2023/01/29 02:00:37
ID : 1yHDz85PgZf
0
너와의 미래를 생각하면 자꾸 힘이 빠진다 내가 왜 이 인간관계에 힘을 쏟아야 하고 널 만나러 약속을 잡고 거짓말을 하는 그런 노력을 해야 할 이유를 못 느끼겠어
313
이름없음
2023/01/29 02:01:57
ID : 1yHDz85PgZf
0
어차피 서로 모르는 체 살아갈 것이 분명하기에 더이상 지속하고 싶지 않다 근데 왜 넌 이 관계를 이어나가려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314
이름없음
2023/01/29 02:02:36
ID : 1yHDz85PgZf
0
끝이 보이는 관계고 끊어도 아무 해가 없는 관계인데 왜 넌 이걸 계속 이어나가지?
315
이름없음
2023/01/29 02:03:01
ID : 1yHDz85PgZf
0
날 놔주길 바라
316
이름없음
2023/01/29 02:03:45
ID : 1yHDz85PgZf
0
나 안 좋아한다며 그냥 동생이라며 나도 너 안 좋아해ㅋㅋㅋ 근데 자꾸 헷갈리게 하냐 왜
317
이름없음
2023/01/29 02:04:00
ID : 1yHDz85PgZf
0
이런 관계도 이어나가지 말라고 짜증나니까
318
이름없음
2023/01/29 02:05:04
ID : 1yHDz85PgZf
0
다 의미없고 부질없다 친구야
319
이름없음
2023/01/29 02:05:22
ID : 1yHDz85PgZf
0
욕구만 찾다가 다 잃는거야
320
이름없음
2023/01/29 02:23:47
ID : 1yHDz85PgZf
0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잠이 안 온다 졸린데 큰일이네
321
이름없음
2023/01/29 03:08:59
ID : 1yHDz85PgZf
0
끝을 생각하면 마음이 좀 아픈데 ㄹㅇ 짜증남 왜 나만 쟬 저렇게 생각해야해
322
이름없음
2023/02/01 02:05:23
ID : 1yHDz85PgZf
0
너에개 우리가 사귀었단 걸 인정받지 못했다 우린 사귄적도 없고 헤어진 적도 없다
323
이름없음
2023/02/01 02:06:13
ID : 1yHDz85PgZf
0
나한테 잘해주지마 날 걱정하지도 말고 내 기분도 고려하지 말고 그냥 필요할 때 몸만 찾아 나도 그걸 원해 헷갈리게 하지마
324
이름없음
2023/02/01 14:06:36
ID : e0lbeHyMkmo
0
아니 스바 빨리 여친 만들어서 여친이랑 하라 하니까 나랑 한대,,, 아오 짜증나
325
이름없음
2023/02/01 14:07:03
ID : e0lbeHyMkmo
0
모르겠다 왜 짜증이 나는지도 그냥 몰라 이상해
326
이름없음
2023/02/01 22:21:05
ID : 1yHDz85PgZf
0
넌 내 마음을 알면서 모르는 척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 그냥 모를 것 같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거든
싫은데 좋아 근데 연락 안 하면 생각 안 날 것도 같아
327
이름없음
2023/02/01 22:21:52
ID : 1yHDz85PgZf
0
넌 나한테 연애 감정을 못 느끼겠다 했잖아
그러면서 생각나서 연락했다 걱정된다 뭐하냐 밥 먹었냐 왜 물어봐
스바 진짜 헷갈리게 하지 마라 이자식아
328
이름없음
2023/02/13 22:41:02
ID : 1yHDz85PgZf
0
오키 이제 안 헷갈리기로 함 걍 걔 성격이고 어쩔 수 없는 듯 해 마음에 안 들어,,,
329
이름없음
2023/02/13 22:41:18
ID : 1yHDz85PgZf
0
사는데 의미가 없다 지독하게 사랑받고 싶고 무한한 사랑을 주고 싶다
330
이름없음
2023/02/15 13:08:37
ID : 1yHDz85PgZf
0
사랑받고 싶다
331
이름없음
2023/02/15 23:56:02
ID : 1yHDz85PgZf
0
죽고싶다
332
이름없음
2023/02/28 20:51:27
ID : 1yHDz85PgZf
0
나도 이젠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어ㅋㅋㄱㅋㄱㅋㄱㅋㄱ
333
이름없음
2023/03/04 00:27:27
ID : 1yHDz85PgZf
0
생리핳 때 되니까 우울해짐ㅠ
334
이름없음
2023/03/14 21:01:04
ID : 8rta6Y3zVbw
0
이제 아무 생각 않기로 했다
더이상 그 어떤 것에도 치중하지 않기로 했다
얼마나 갈 다짐인지
얼마나 오래 유지될 마음인지
아무것도 알 수 없지만
335
이름없음
2023/03/14 21:01:44
ID : 8rta6Y3zVbw
0
더이상 퍼주다 바닥나는 일이 없기를
336
이름없음
2023/03/14 21:02:38
ID : 8rta6Y3zVbw
0
무명의 어떤 것이 나를 스처지나가는 그것에도 연연하지 않길
337
이름없음
2023/03/14 21:03:11
ID : 8rta6Y3zVbw
0
내가 바라는 그것이 언제나 이뤄지진 않는다는 것을
338
이름없음
2023/03/14 21:03:43
ID : 8rta6Y3zVbw
0
곪아 터진 상처를 안고서야 나는 알 수 있게 되었다
339
이름없음
2023/03/14 21:04:33
ID : 8rta6Y3zVbw
0
바보같던 어쩌면 순수한 마음을 가졌던 그때의 나는 어렸다
340
이름없음
2023/03/14 21:05:51
ID : 8rta6Y3zVbw
0
현재를 살고 있는 지금도 지나간 과거를 벗어나지 못해 헤매인다
341
이름없음
2023/03/14 21:07:08
ID : 8rta6Y3zVbw
0
과거에 남은 상처는 잔상으로 남아 가끔씩 내 마음에 여운을 남기고 간다
342
이름없음
2023/03/14 21:08:43
ID : 8rta6Y3zVbw
0
해결할 수 없는 나의 집착과 아픔이 나도 누군가도 괴롭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343
이름없음
2023/03/18 01:07:46
ID : 1yHDz85PgZf
0
당신에게 내가 어떤 의미냐 묻는다면
나는 당신에게
자꾸 떠오르고 보고싶은 존재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내가 원하는 답을 해주지 않는 당신이
너무나 야속합니다
내 삶에서 당신이 어떤 의미냐 묻는다면
난 주저함 없이
나의 모든 것을 결정할 사람이라고 답하겠습니다
당신의 말로 인해 웃게 되고
당신의 모진 마음으로 상처가 됩니다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 반면
상처 받을 당신이 안쓰러워
결국 당신에게 한없이 따뜻해지고 맙니다
당신의 연락으로 울고 웃는 나를 아실련지요
가벼운 보고싶단 말에 대답 않는 당신이 얼마나 야속한지요
당신을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당신을 모르던 그때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당신을 알고 난 후 당신이 내 삶의 주체가 되어
당신으로 인해 나의 모든 것이 변합니다
당신에게 빼앗긴 내 마음을 돌려주지 마세요
나도 곧 당신의 마음을 빼앗을 테니
344
이름없음
2023/03/25 23:06:26
ID : 1yHDz85PgZf
0
이렇게 살기 싫은데 이렇게 살 수밖에 없어서 죽는 것 같다
345
이름없음
2023/03/25 23:07:46
ID : 1yHDz85PgZf
0
자살하긴 무섭고 살기엔 지친다 누가 날 죽여줬으면 좋겠아
346
이름없음
2023/04/09 22:39:28
ID : 1yHDz85PgZf
0
시바 진짜 개같은 집구석 나가버리고 싶어
347
이름없음
2023/04/09 22:40:19
ID : 1yHDz85PgZf
0
개빡침 지만 갑이고 지만 잘 났지
348
이름없음
2023/04/09 22:40:47
ID : 1yHDz85PgZf
0
잣같은 집구석 연을 끊어버려야지 짜증나 개같아 진짜로
349
이름없음
2023/04/09 22:40:54
ID : 1yHDz85PgZf
0
집에서 사는게 더 지옥같아
350
이름없음
2023/04/09 22:41:04
ID : 1yHDz85PgZf
0
하 시발 진짜 기분 개같아
351
이름없음
2023/04/09 22:43:02
ID : 1yHDz85PgZf
0
.
352
이름없음
2023/04/09 22:43:13
ID : 1yHDz85PgZf
0
.
353
이름없음
2023/04/09 22:43:27
ID : 1yHDz85PgZf
0
왜 니가 힘든 걸 내가 받아줘야해
354
이름없음
2023/04/09 22:43:52
ID : 1yHDz85PgZf
0
난 너의 모든 걸 뒤치닥거리하는 사람이 아니야 시발 진짜 나한테 니 감정 좀 쏟아놓지 마
355
이름없음
2023/04/09 22:44:04
ID : 1yHDz85PgZf
0
좆같아 시발 나도 너 역겨워
356
이름없음
2023/04/09 22:44:30
ID : 1yHDz85PgZf
0
시발 진짜 이런 집안에서 태어난 게 짜증나 태어나지 않는게 더 나을 뻔 했어
357
이름없음
2023/04/09 22:46:12
ID : 1yHDz85PgZf
0
시발 진짜 나 욕 안 하는데 이집에서 살면 욕나와
358
이름없음
2023/04/09 22:46:25
ID : 1yHDz85PgZf
0
.
359
이름없음
2023/04/09 22:46:59
ID : 1yHDz85PgZf
0
..
360
이름없음
2023/04/22 00:30:55
ID : 1yHDz85PgZf
0
삶이 너무 힘들다
361
이름없음
2023/04/22 00:31:09
ID : 1yHDz85PgZf
0
우울하네
362
이름없음
2023/05/28 04:08:44
ID : VanzPcoFg0q
0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어?
난 그냥 그럭저럭 평소랑 비슷해
가끔 우울하고 가끔 행복한 그런 날
답답하지만 이 글을 쓰게 된 그 사람이랑도
가끔 만나고 전보단 자주 만나는 것 같아
여전히 진전없는 그런 관계로 나름 잘 지내고 있어
363
이름없음
2023/05/28 04:09:02
ID : VanzPcoFg0q
0
그냥 여전해 모든게
364
이름없음
2023/06/03 21:38:30
ID : IMqo2FdxDuk
0
죽고 싶어
365
이름없음
2023/06/07 00:21:12
ID : IMqo2FdxDuk
0
이제 진짜 너랑 끝내고 싶어
366
이름없음
2023/06/07 00:21:34
ID : IMqo2FdxDuk
0
왜 안 놔주는거야 우리가 이제 하는게 뭐가 있다고..,.
367
이름없음
2023/06/10 15:51:34
ID : 8rta6Y3zVbw
0
권진아-나의 모양
368
이름없음
2023/06/12 01:41:04
ID : IMqo2FdxDuk
0

369
이름없음
2023/06/12 01:42:08
ID : IMqo2FdxDuk
0
왜 넌 내가 널 놓지 못하게 하는 거야
다른 여자 소개도 받아봤으면서
왜 받고 나서 별로라고 해
왜 그 여자한테는 안 궁금한데
왜 내가 자꾸 걸린다 해
370
이름없음
2023/06/12 01:42:48
ID : IMqo2FdxDuk
0
난 너가 싫어
싫은데도 너가 좋은 내가 병신인거야
371
이름없음
2023/06/12 01:43:15
ID : IMqo2FdxDuk
0
그 여자랑 보내는 시간보다 나랑 보내는 시간이 더 재밌다며
미친놈아 넌 쓰레기야
372
이름없음
2023/06/12 01:43:36
ID : IMqo2FdxDuk
0
나 안 만나줄거면서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면서
그런 말은 왜 해
373
이름없음
2023/06/12 01:43:48
ID : IMqo2FdxDuk
0
나쁜새끼 좋아해 썅놈아
374
이름없음
2023/06/12 01:44:44
ID : IMqo2FdxDuk
0
씨발롬
375
이름없음
2023/06/12 14:54:51
ID : L88nV9fVbDA
0
좋아해 나쁜 새끼야..
376
이름없음
2023/06/13 23:27:54
ID : IMqo2FdxDuk
0
오늘 카페인 평소보다 더 마셨더니 심장 두근대서 미치겠다
377
이름없음
2023/06/13 23:28:03
ID : IMqo2FdxDuk
0
보고 싶다 걔...
378
이름없음
2023/06/13 23:28:28
ID : IMqo2FdxDuk
0
아효 나도 이제 모르겠다 그냥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379
이름없음
2023/06/14 01:26:30
ID : IMqo2FdxDuk
0
근데 자꾸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해버리니까 맘이 더 커지는 것 같아 그냥 안 좋아한다고 생각할래
380
이름없음
2023/06/17 03:13:04
ID : IMqo2FdxDuk
0
마음이 자꾸 커진다.. 큰일났네
381
이름없음
2023/06/24 02:40:54
ID : IMqo2FdxDuk
0
나쁜자식....
382
이름없음
2023/06/24 02:41:02
ID : IMqo2FdxDuk
0
애매하게 하네 자꾸
383
이름없음
2023/06/24 02:41:32
ID : IMqo2FdxDuk
0
좋아하는 건 모르겠는데 신경쓰이고 생각나면 그게 좋아하는 거 아니고 뭔데
384
이름없음
2023/06/24 02:41:51
ID : IMqo2FdxDuk
0
어장이라기엔 물고기가 나밖에 없지 않나?
385
이름없음
2023/06/24 02:42:12
ID : IMqo2FdxDuk
0
시바 빨리 깨달아라 등신아
386
이름없음
2023/06/24 02:43:01
ID : IMqo2FdxDuk
0
너가 안 좋아하는데 너 시간을 쓸 사람이 아닌 거 알아
내가 더 많이 좋아할 자신 있으니까
너 안 힘들게 할테니까 나한테 와라 제발...
387
이름없음
2023/06/24 02:43:45
ID : IMqo2FdxDuk
0
내가 너보다 더 등신같이 퍼줄 수 있고 내 마음 이미 너가 다 가져갔는데 너만 선택하면 끝나는데 왜 애매하게 굴어
388
이름없음
2023/06/24 02:43:54
ID : IMqo2FdxDuk
0
좋아해 나쁜노마
389
이름없음
2023/06/24 03:03:48
ID : IMqo2FdxDuk
0
널 사랑하는 것 같아
390
이름없음
2023/06/24 03:04:01
ID : IMqo2FdxDuk
0
아니면 사랑과 좋음 그 중간..?
391
이름없음
2023/06/24 03:04:07
ID : IMqo2FdxDuk
0
애매하네 ㅅㅂ
392
이름없음
2023/06/24 03:04:19
ID : IMqo2FdxDuk
0
좋아해 원아
393
이름없음
2023/06/24 18:49:36
ID : IMqo2FdxDuk
0
오늘 만나고 왔어
394
이름없음
2023/06/24 18:49:52
ID : IMqo2FdxDuk
0
잘 될 것 같아 평소에 못 듣던 말도 듣고
395
이름없음
2023/06/24 18:49:56
ID : IMqo2FdxDuk
0
행복해
396
이름없음
2023/06/25 00:11:24
ID : IMqo2FdxDuk
0
I loved you
I have loved you
397
이름없음
2023/06/25 00:12:00
ID : IMqo2FdxDuk
0
오늘 데이식스 I loved you 듣다가 울었는데 달래주면서 진짜 행복한 말을 들었어
398
이름없음
2023/06/25 00:12:38
ID : IMqo2FdxDuk
0
그러면서 노래 끄더라 짜증난다구ㅋㅅㅋㅋㄱㅋ
귀여워.. 걔한테 내가 더 스며들었으면 좋겠다
399
이름없음
2023/06/25 00:20:40
ID : IMqo2FdxDuk
0
오 맞아 그리고 나랑 나이차이가 5살 차이 난다고 했었나??
예전에 잠깐 만났을 때 나한테 애기라고 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안 부르다가 오늘 나한테 안아주면서 애기야
아가 이러니까 시바 개좋았음.... 걔가 해야 좋은 것 같음
다른 사람이 했으면 짜증났을듯ㄲㅋㄱㅋㄱㅋㅋㄱ
400
이름없음
2023/06/25 20:44:20
ID : IMqo2FdxDuk
0
왤케 사소한 말에도 웃음이 나지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좋아,, 사랑스러워
401
이름없음
2023/06/25 20:46:10
ID : IMqo2FdxDuk
0
좋아해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좋아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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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봉봉 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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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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