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17 15:47:07 ID : cttirthcJXA 8
조금 우울한 일기 처음 부분은 쪽팔리니까 읽지 마시고 읽고 싶으시면 나중에 쓴 것들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난입 부탁합니다 혼자서는 좀 외로워요
602 이름없음 2023/09/17 21:57:20 ID : 6jctureZilA 0
나는 네가 싫어
603 이름없음 2023/09/17 21:58:21 ID : 6jctureZilA 0
어차피 너에게 난 아무 것도 아닌 것을
604 이름없음 2023/09/17 21:58:38 ID : 6jctureZilA 0
남들에겐 칼같은 내가 왜 너에게만 무른 걸까
605 이름없음 2023/09/17 23:02:22 ID : 6jctureZilA 0
그냥 엄마 첫사랑 얘기 들어보니까 마음이 되게 싱숭생숭해져서,.
606 이름없음 2023/09/17 23:02:30 ID : 6jctureZilA 0
생각이 많아져
607 이름없음 2023/09/17 23:56:54 ID : 6jctureZilA 0
서로 미안해 말자던 우리는 아픔만을 남기고 돌아설 것인가 끝까지 너만 바라본 나만 아플 것인가 그 누구도 아프지 않을 선택지는 없나 너를 위해 그만하고 싶다
608 이름없음 2023/09/17 23:57:06 ID : 6jctureZilA 0
그리고 나를 위해서도.
609 이름없음 2023/09/18 09:02:01 ID : 6jctureZilA 0
연락 안 오네 ㅅㅂ
610 이름없음 2023/09/18 09:02:13 ID : 6jctureZilA 0
내가 먼저 안 할거야
611 이름없음 2023/09/18 11:27:15 ID : 6jctureZilA 0
너 왜 연락 안 하냐구우우우우우우ㅜ.......
612 이름없음 2023/09/18 11:27:21 ID : 6jctureZilA 0
나쁜놈아,,,
613 이름없음 2023/09/18 11:47:45 ID : A6ryZii4E5R 0
ㅅㅂ
614 이름없음 2023/09/18 11:47:50 ID : A6ryZii4E5R 0
엿먹어 ㅅㅂ
615 이름없음 2023/09/18 11:51:02 ID : 9eL8642ILfb 0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616 이름없음 2023/09/18 20:53:34 ID : byNs6ZeJU57 0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들었으면 좋겠다 바다 보는데 이렇게 우울할 일인가
617 이름없음 2023/09/18 20:57:38 ID : byNs6ZeJU57 0
테라스에서 바다 보는데 떨어져서 죽고 싶어
618 이름없음 2023/09/18 20:57:54 ID : byNs6ZeJU57 0
바다 소리 들으면서 죽으면 좋을 것 같다
619 이름없음 2023/09/18 21:05:46 ID : byNs6ZeJU57 0
너무 부정적인가
620 이름없음 2023/09/18 21:06:27 ID : byNs6ZeJU57 0
나는 슬퍼도 티를 내면 안되고 우울해도 티내면 안되고 내 감정을 표현하면 안돼
621 이름없음 2023/09/19 00:26:29 ID : a2lba7apWmI 0
띠바 pc버전으로 된다 해서 들어옴
622 이름없음 2023/09/19 00:26:53 ID : a2lba7apWmI 0
그낭 존나 우울하다
623 이름없음 2023/09/20 20:37:48 ID : 6jctureZilA 0
이제 좀 나아짐
624 이름없음 2023/09/20 20:37:52 ID : 6jctureZilA 0
오 스레 써진다
625 이름없음 2023/09/22 01:33:13 ID : 6jctureZilA 0
배고파
626 이름없음 2023/09/22 22:47:09 ID : 6jctureZilA 0
아 진짜 김빠진다ㅋ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
627 이름없음 2023/09/22 22:47:16 ID : 6jctureZilA 0
니가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628 이름없음 2023/09/22 22:47:24 ID : 6jctureZilA 0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ㅅㅂ
629 이름없음 2023/09/22 23:06:42 ID : 6jctureZilA 0
하하하하핳하ㅏㅎ하하하ㅏ 걍 어이가 없어
630 이름없음 2023/09/22 23:13:45 ID : 6jctureZilA 0
ㅇㅋ 안 만나면 돈 굳고 시간 남고 아쉬울 거 없음 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ㄱㅋㅋㄱ시발 그냥 어이가 없어 ㄹㅇ로
631 이름없음 2023/09/22 23:49:16 ID : 6jctureZilA 0
말해서 지키지 못할 말을 왜 하는 거야 진짜ㅋㄹㅋㅋㄱ 못 만나는 건 이해하겠는데 하ㅋㅋㄱㅋㄱㅋ 입 밖으로 꺼낸 얘기는 좀 지키자,,, 진짜 내가 웃고 싶어서 웃는 게 아니야
632 이름없음 2023/09/22 23:59:52 ID : 6jctureZilA 0
그런데도 그걸 믿고 기다리는 내가 병신같다
633 이름없음 2023/09/23 01:20:33 ID : 6jctureZilA 0
대기는 무슨 그냥 니가 새벽 늦게까지 놀고 싶던 거겠지 나 진짜 점점 너한테서 식어가 이제 더는 너가 좋은 것 같지 않다
634 이름없음 2023/09/23 01:25:23 ID : 6jctureZilA 0
아 진짜 안 좋아하는 거 맞나 감정이 식은 느낌이야 진짜로,,
635 이름없음 2023/09/23 01:26:53 ID : 6jctureZilA 0
네가 정말 싫어
636 이름없음 2023/09/23 01:29:03 ID : 6jctureZilA 0
너 때문에 내 기분이 정해지는 게 정말 싫어
637 이름없음 2023/09/23 10:01:49 ID : 8rta6Y3zVbw 0
배고프고 심심하다
638 이름없음 2023/09/23 10:51:34 ID : 8rta6Y3zVbw 0
일어났다 그럼 뭐라고 말해야 해?
639 이름없음 2023/09/23 10:52:18 ID : 8rta6Y3zVbw 0
1. 웅 오늘 하루 잘 보내 2. 웅 잘했어 3. 웅ㅇ
640 이름없음 2023/09/23 10:52:39 ID : 8rta6Y3zVbw 0
4. 그냥 안읽씹
641 이름없음 2023/09/23 16:49:59 ID : AjfSE5XAlBe 0
안 온 건 너란다 아가야
642 이름없음 2023/09/23 16:53:03 ID : AjfSE5XAlBe 0
이제 와서 후회하는 건 좀 아니지 않니 아가야
643 이름없음 2023/09/23 21:39:19 ID : 6jctureZilA 0
이제 너랑 약속 안 잡을래
644 이름없음 2023/09/23 23:30:23 ID : 6jctureZilA 0
체한 것같이 속이 안 좋아
645 이름없음 2023/09/24 00:54:30 ID : 6jctureZilA 0
내가 너한테 잘해줬던 이유는 네가 좋아서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다정하게 대해도 내 돈, 시간을 날리면서까지 그렇개 하지 않아 네가 이걸 너무 모르는 것 같다 내가 너에게 하는 건 당연한게 아니란다
646 이름없음 2023/09/24 03:44:13 ID : 6jctureZilA 0
아 나 왜 일어났지
647 이름없음 2023/09/24 23:55:36 ID : 6jctureZilA 0
너를 조금은 의식하는 것 같긴 한데 이게 좋아하는 건가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제
648 이름없음 2023/09/25 22:14:24 ID : 6jctureZilA 0
오늘 너무 먹었다 배가 불러 하루종일,,, 그만 먹자 ㅈㅂ
649 이름없음 2023/09/26 23:41:43 ID : 6jctureZilA 0
점점 전화하는 것도 짧아지고 연락 텀도 길다
650 이름없음 2023/09/26 23:41:51 ID : 6jctureZilA 0
이게 맞지 쩔 수 없는 거지
651 이름없음 2023/09/26 23:42:28 ID : 6jctureZilA 0
걔도 나한테 딱히 궁금해 하는 거 없는 것 같고 나도 전만큼 걔한테 관심이 가지도 않고 내가 뭔 말을 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어
652 이름없음 2023/09/27 00:39:32 ID : 6jctureZilA 0
응... 그냥 난 너한테만 ㅈㄴ 호구가 된다,...
653 이름없음 2023/09/27 00:39:44 ID : 6jctureZilA 0
걍 너한텐 무조건 오케이임
654 이름없음 2023/09/27 20:37:21 ID : 6jctureZilA 0
음... 감정이 너무 복잡 미묘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내년에 막 서로 시간 맞으면 금요일 같은 날 우리 집에서 자자~ 이런 얘기는 하는데 전에 같으면 완전 좋아! 이런 느낌이었을 텐데
655 이름없음 2023/09/27 20:37:52 ID : 6jctureZilA 0
지금은 어? 좋지~ 그냥 이런 느낌... 너무 애매한 것 같다
656 이름없음 2023/09/27 23:54:32 ID : 6jctureZilA 0
아마 휴일동안 연락 안 올 것 같다
657 이름없음 2023/09/27 23:55:16 ID : 6jctureZilA 0
휴일 중에 내 생일 있는데 축하 받으려나 안 해주면 뭐 그냥 있는 거고 생일 선물 받아도 거절하고 싶어 걍..
658 이름없음 2023/09/28 23:38:10 ID : 6jctureZilA 0
띠밤 보고 싶다 잊은 거 아니었나
659 이름없음 2023/09/29 00:04:22 ID : 6jctureZilA 0
좋아하는 마음과 싫어하는 마음이 공존해 이럴 때 걔가 고백을 하면 고민할까 아님 바로 받아줄까
660 이름없음 2023/09/29 01:21:52 ID : 6jctureZilA 0
약을 안 먹고 누우니까 잠이 안 온다
661 이름없음 2023/09/29 01:22:11 ID : 6jctureZilA 0
아 수면제 아니고 비염약임
662 이름없음 2023/09/29 01:24:46 ID : 6jctureZilA 0
너에게 내가 느낀 것들을 얘기하면 넌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 지겨워할까 그만하자 할까 분명 미안하다고는 하겠지 근데 내가 너에게 원하는 건 아니야 너와 제대로 만나기 전까진 아무런 말도 못할 것 같다 나는
663 이름없음 2023/09/30 00:44:28 ID : 6jctureZilA 0
나 오늘 생일이야
664 이름없음 2023/09/30 00:54:28 ID : NAnQnxB9jwH 0
축하해!!!! 행복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665 이름없음 2023/09/30 01:08:56 ID : 6jctureZilA 0
고마워ㅠㅠ 레스주도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추석 연휴 편안하게 보내!
666 이름없음 2023/09/30 01:12:10 ID : 6jctureZilA 0
몸이든 마음이든 안 아픈게 제일 좋은 것 같다
667 이름없음 2023/09/30 01:16:03 ID : 6jctureZilA 0
사실 내 소원은 하루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 거기선 아픔도 없고 슬픔도 없대 생일이라 신이 내 소원을 들어준다면 내일 바로 천국가게 해주세요 라고 할거야 오늘은 죽음을 알리고 인사하게 정리도 해야 하고
668 이름없음 2023/09/30 01:52:21 ID : 6jctureZilA 0
난 정말 이런게 싫어... 니가 놀자며 그럼 읽던가 걍 답답함
난 정말 이런게 싫어... 니가 놀자며 그럼 읽던가 걍 답답함
669 이름없음 2023/09/30 01:54:50 ID : 6jctureZilA 0
그래.. 생일 축하 받았으면 된거지 고맙다 정말
670 이름없음 2023/09/30 02:07:06 ID : 6jctureZilA 0
하 그냥 너 너무 싫어.... 그냥 진짜 내가 왜 이러지 싶을 정도로 너가 미워
671 이름없음 2023/09/30 02:08:33 ID : 6jctureZilA 0
비온다 소리 좋네
672 이름없음 2023/09/30 02:11:26 ID : 6jctureZilA 0
우울하다 ㅅㅂ.. 너 덕분에 우울해졌어 원아^^
673 이름없음 2023/09/30 02:13:18 ID : 6jctureZilA 0
전 같으먼 너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피곤한데 연락줬네ㅠㅠ 이랬을 것 같은데 이제는 뭐 어쩌라고 ㅈㄴ 성의없네 이런 느낌이야,,,
674 이름없음 2023/09/30 02:13:36 ID : 6jctureZilA 0
내 인성에 문제가 생긴 것이 틀림 없다
675 이름없음 2023/09/30 11:27:59 ID : 6jctureZilA 0
읽씹 당했다
읽씹 당했다
676 이름없음 2023/09/30 14:08:54 ID : wljxQlimE4E 0
생일이 좋았던 적이 없는 것 같다
677 이름없음 2023/09/30 22:26:06 ID : 6jctureZilA 0
언제나 너한테 뒷전이었던 게 서럽다
678 이름없음 2023/10/01 00:11:27 ID : 6jctureZilA 0
말 없이 연락 없는 게 되게 신경쓰인다
679 이름없음 2023/10/01 00:38:46 ID : 6jctureZilA 0
진짜 언제적이냐....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것 같았어
진짜 언제적이냐....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것 같았어
680 이름없음 2023/10/01 00:40:33 ID : 6jctureZilA 0
존나 미워 너
681 이름없음 2023/10/01 00:48:27 ID : 6jctureZilA 0
너랑 그만해야겠다
682 이름없음 2023/10/01 00:52:49 ID : 6jctureZilA 0
그냥 더이상 노력하고 싶지 않아 너의 마음을 얻으려 하는 것도 너에게 다가가는 것도 하기 싫고 짜증난다
683 이름없음 2023/10/01 00:55:42 ID : 6jctureZilA 0
그냥 좀만 노력해 봐? 어케., 좀 지치긴 해
684 이름없음 2023/10/01 00:59:15 ID : 6jctureZil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5 이름없음 2023/10/01 00:59:22 ID : 6jctureZilA 0
모르겠다ㅋㅋㅅㅋㄹㅋㅋ
686 이름없음 2023/10/01 01:08:34 ID : 6jctureZilA 0
읽씹 어쩌고 보냈는데 미안하대 ㅅㅂㅋㅋㅋㅅㅋ
687 이름없음 2023/10/01 01:08:41 ID : 6jctureZilA 0
아아아아아악 존나 짜증나
688 이름없음 2023/10/01 01:08:52 ID : 6jctureZilA 0
생리해서 더 예민한 걸 수도
689 이름없음 2023/10/01 01:11:48 ID : 6jctureZilA 0
아니 생리 아니어도 걍 짜증남
690 이름없음 2023/10/01 01:57:11 ID : 6jctureZilA 0
우울해 진짜...
691 이름없음 2023/10/01 01:57:45 ID : 6jctureZilA 0
너가 나한테 질릴까봐 걱정되고 이런 걱정을 하는게 ㅈㄴ 짜증나고 너는 나랑 마음이 같지 않아서 미워
692 이름없음 2023/10/01 01:59:27 ID : 6jctureZilA 0
너무 복잡한 게 싫어 너의 모든 걸 알고 싶고 오늘 뭐 했는지 어땠는지 너가 느낀 것들 다 알고 싶은데 넌 나한테 그정도 연락도 잘 안 하고 하기 싫어서 안 하나 생각들고 또 이런 거 생각하니까 내가 너무 비참해 넌 나에 대해 궁금해 하지도 않는데 나만 전전긍긍하고 마음 쓰다가 혼자 지쳐서 이러고 있는 꼴이 너무 웃겨
693 이름없음 2023/10/01 01:59:43 ID : 6jctureZilA 0
그래서 너가 밉고 너무 짜증나
694 이름없음 2023/10/01 02:00:03 ID : 6jctureZilA 0
사실은 나 자신한테 미운 거기도 해 이러는데도 널 놓질 못하니까
695 이름없음 2023/10/01 02:02:35 ID : 6jctureZilA 0
답답하다
696 이름없음 2023/10/01 02:02:54 ID : 6jctureZilA 0
너에 대한 기억을 다 잊고 싶어
697 이름없음 2023/10/01 02:08:58 ID : 6jctureZilA 0
씨밸롬 - 꽃미남이란 뜻^^ 씨밸롬 새끼
698 이름없음 2023/10/01 02:27:17 ID : 6jctureZilA 0
외모도 내가 싫어하는 타입으로 바꼈어..... ㅈㄴ 싫다 왜 늙어보이지
699 이름없음 2023/10/01 02:32:26 ID : 6jctureZilA 0
넌 항상 취해야 보고 싶다 하더라
넌 항상 취해야 보고 싶다 하더라
700 이름없음 2023/10/01 02:34:24 ID : 6jctureZilA 0
짜증나 헷갈린다 ㅅㅂ..
701 이름없음 2023/10/01 02:34:37 ID : 6jctureZilA 0
내 마음이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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