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1
이름없음
2021/12/17 15:47:07
ID : cttirthcJXA
8
조금 우울한 일기
처음 부분은 쪽팔리니까 읽지 마시고
읽고 싶으시면 나중에 쓴 것들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난입 부탁합니다 혼자서는 좀 외로워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이름없음
2023/09/17 21:57:20
ID : 6jctureZilA
0
나는 네가 싫어
603
이름없음
2023/09/17 21:58:21
ID : 6jctureZilA
0
어차피 너에게 난 아무 것도 아닌 것을
604
이름없음
2023/09/17 21:58:38
ID : 6jctureZilA
0
남들에겐 칼같은 내가 왜 너에게만 무른 걸까
605
이름없음
2023/09/17 23:02:22
ID : 6jctureZilA
0
그냥 엄마 첫사랑 얘기 들어보니까
마음이 되게 싱숭생숭해져서,.
606
이름없음
2023/09/17 23:02:30
ID : 6jctureZilA
0
생각이 많아져
607
이름없음
2023/09/17 23:56:54
ID : 6jctureZilA
0
서로 미안해 말자던 우리는
아픔만을 남기고 돌아설 것인가
끝까지 너만 바라본 나만 아플 것인가
그 누구도 아프지 않을 선택지는 없나
너를 위해 그만하고 싶다
608
이름없음
2023/09/17 23:57:06
ID : 6jctureZilA
0
그리고 나를 위해서도.
609
이름없음
2023/09/18 09:02:01
ID : 6jctureZilA
0
연락 안 오네 ㅅㅂ
610
이름없음
2023/09/18 09:02:13
ID : 6jctureZilA
0
내가 먼저 안 할거야
611
이름없음
2023/09/18 11:27:15
ID : 6jctureZilA
0
너 왜 연락 안 하냐구우우우우우우ㅜ.......
612
이름없음
2023/09/18 11:27:21
ID : 6jctureZilA
0
나쁜놈아,,,
613
이름없음
2023/09/18 11:47:45
ID : A6ryZii4E5R
0
ㅅㅂ
614
이름없음
2023/09/18 11:47:50
ID : A6ryZii4E5R
0
엿먹어 ㅅㅂ
615
이름없음
2023/09/18 11:51:02
ID : 9eL8642ILfb
0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616
이름없음
2023/09/18 20:53:34
ID : byNs6ZeJU57
0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들었으면 좋겠다
바다 보는데 이렇게 우울할 일인가
617
이름없음
2023/09/18 20:57:38
ID : byNs6ZeJU57
0
테라스에서 바다 보는데
떨어져서 죽고 싶어
618
이름없음
2023/09/18 20:57:54
ID : byNs6ZeJU57
0
바다 소리 들으면서 죽으면 좋을 것 같다
619
이름없음
2023/09/18 21:05:46
ID : byNs6ZeJU57
0
너무 부정적인가
620
이름없음
2023/09/18 21:06:27
ID : byNs6ZeJU57
0
나는 슬퍼도 티를 내면 안되고
우울해도 티내면 안되고
내 감정을 표현하면 안돼
621
이름없음
2023/09/19 00:26:29
ID : a2lba7apWmI
0
띠바 pc버전으로 된다 해서 들어옴
622
이름없음
2023/09/19 00:26:53
ID : a2lba7apWmI
0
그낭 존나 우울하다
623
이름없음
2023/09/20 20:37:48
ID : 6jctureZilA
0
이제 좀 나아짐
624
이름없음
2023/09/20 20:37:52
ID : 6jctureZilA
0
오 스레 써진다
625
이름없음
2023/09/22 01:33:13
ID : 6jctureZilA
0
배고파
626
이름없음
2023/09/22 22:47:09
ID : 6jctureZilA
0
아 진짜 김빠진다ㅋ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
627
이름없음
2023/09/22 22:47:16
ID : 6jctureZilA
0
니가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628
이름없음
2023/09/22 22:47:24
ID : 6jctureZilA
0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ㅅㅂ
629
이름없음
2023/09/22 23:06:42
ID : 6jctureZilA
0
하하하하핳하ㅏㅎ하하하ㅏ
걍 어이가 없어
630
이름없음
2023/09/22 23:13:45
ID : 6jctureZilA
0
ㅇㅋ 안 만나면 돈 굳고 시간 남고
아쉬울 거 없음
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ㄱㅋㅋㄱ시발
그냥 어이가 없어 ㄹㅇ로
631
이름없음
2023/09/22 23:49:16
ID : 6jctureZilA
0
말해서 지키지 못할 말을 왜 하는 거야
진짜ㅋㄹㅋㅋㄱ 못 만나는 건 이해하겠는데
하ㅋㅋㄱㅋㄱㅋ 입 밖으로 꺼낸 얘기는 좀 지키자,,,
진짜 내가 웃고 싶어서 웃는 게 아니야
632
이름없음
2023/09/22 23:59:52
ID : 6jctureZilA
0
그런데도 그걸 믿고 기다리는 내가 병신같다
633
이름없음
2023/09/23 01:20:33
ID : 6jctureZilA
0
대기는 무슨 그냥 니가 새벽 늦게까지 놀고 싶던 거겠지
나 진짜 점점 너한테서 식어가
이제 더는 너가 좋은 것 같지 않다
634
이름없음
2023/09/23 01:25:23
ID : 6jctureZilA
0
아 진짜 안 좋아하는 거 맞나
감정이 식은 느낌이야 진짜로,,
635
이름없음
2023/09/23 01:26:53
ID : 6jctureZilA
0
네가 정말 싫어
636
이름없음
2023/09/23 01:29:03
ID : 6jctureZilA
0
너 때문에 내 기분이 정해지는 게 정말 싫어
637
이름없음
2023/09/23 10:01:49
ID : 8rta6Y3zVbw
0
배고프고 심심하다
638
이름없음
2023/09/23 10:51:34
ID : 8rta6Y3zVbw
0
일어났다 그럼 뭐라고 말해야 해?
639
이름없음
2023/09/23 10:52:18
ID : 8rta6Y3zVbw
0
1. 웅 오늘 하루 잘 보내
2. 웅 잘했어
3. 웅ㅇ
640
이름없음
2023/09/23 10:52:39
ID : 8rta6Y3zVbw
0
4. 그냥 안읽씹
641
이름없음
2023/09/23 16:49:59
ID : AjfSE5XAlBe
0
안 온 건 너란다 아가야
642
이름없음
2023/09/23 16:53:03
ID : AjfSE5XAlBe
0
이제 와서 후회하는 건 좀 아니지 않니 아가야
643
이름없음
2023/09/23 21:39:19
ID : 6jctureZilA
0
이제 너랑 약속 안 잡을래
644
이름없음
2023/09/23 23:30:23
ID : 6jctureZilA
0
체한 것같이 속이 안 좋아
645
이름없음
2023/09/24 00:54:30
ID : 6jctureZilA
0
내가 너한테 잘해줬던 이유는 네가 좋아서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다정하게 대해도
내 돈, 시간을 날리면서까지 그렇개 하지 않아
네가 이걸 너무 모르는 것 같다
내가 너에게 하는 건 당연한게 아니란다
646
이름없음
2023/09/24 03:44:13
ID : 6jctureZilA
0
아 나 왜 일어났지
647
이름없음
2023/09/24 23:55:36
ID : 6jctureZilA
0
너를 조금은 의식하는 것 같긴 한데
이게 좋아하는 건가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제
648
이름없음
2023/09/25 22:14:24
ID : 6jctureZilA
0
오늘 너무 먹었다
배가 불러 하루종일,,,
그만 먹자 ㅈㅂ
649
이름없음
2023/09/26 23:41:43
ID : 6jctureZilA
0
점점 전화하는 것도 짧아지고
연락 텀도 길다
650
이름없음
2023/09/26 23:41:51
ID : 6jctureZilA
0
이게 맞지
쩔 수 없는 거지
651
이름없음
2023/09/26 23:42:28
ID : 6jctureZilA
0
걔도 나한테 딱히 궁금해 하는 거 없는 것 같고
나도 전만큼 걔한테 관심이 가지도 않고
내가 뭔 말을 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어
652
이름없음
2023/09/27 00:39:32
ID : 6jctureZilA
0
응... 그냥 난 너한테만 ㅈㄴ 호구가 된다,...
653
이름없음
2023/09/27 00:39:44
ID : 6jctureZilA
0
걍 너한텐 무조건 오케이임
654
이름없음
2023/09/27 20:37:21
ID : 6jctureZilA
0
음... 감정이 너무 복잡 미묘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내년에 막 서로 시간 맞으면
금요일 같은 날 우리 집에서 자자~
이런 얘기는 하는데 전에 같으면
완전 좋아! 이런 느낌이었을 텐데
655
이름없음
2023/09/27 20:37:52
ID : 6jctureZilA
0
지금은 어? 좋지~ 그냥 이런 느낌...
너무 애매한 것 같다
656
이름없음
2023/09/27 23:54:32
ID : 6jctureZilA
0
아마 휴일동안 연락 안 올 것 같다
657
이름없음
2023/09/27 23:55:16
ID : 6jctureZilA
0
휴일 중에 내 생일 있는데
축하 받으려나
안 해주면 뭐 그냥 있는 거고
생일 선물 받아도 거절하고 싶어 걍..
658
이름없음
2023/09/28 23:38:10
ID : 6jctureZilA
0
띠밤 보고 싶다
잊은 거 아니었나
659
이름없음
2023/09/29 00:04:22
ID : 6jctureZilA
0
좋아하는 마음과 싫어하는 마음이 공존해
이럴 때 걔가 고백을 하면 고민할까
아님 바로 받아줄까
660
이름없음
2023/09/29 01:21:52
ID : 6jctureZilA
0
약을 안 먹고 누우니까 잠이 안 온다
661
이름없음
2023/09/29 01:22:11
ID : 6jctureZilA
0
아 수면제 아니고 비염약임
662
이름없음
2023/09/29 01:24:46
ID : 6jctureZilA
0
너에게 내가 느낀 것들을 얘기하면
넌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
지겨워할까 그만하자 할까
분명 미안하다고는 하겠지
근데 내가 너에게 원하는 건 아니야
너와 제대로 만나기 전까진 아무런 말도 못할 것 같다
나는
663
이름없음
2023/09/30 00:44:28
ID : 6jctureZilA
0
나 오늘 생일이야
664
이름없음
2023/09/30 00:54:28
ID : NAnQnxB9jwH
0
축하해!!!! 행복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665
이름없음
2023/09/30 01:08:56
ID : 6jctureZilA
0
고마워ㅠㅠ 레스주도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추석 연휴 편안하게 보내!
666
이름없음
2023/09/30 01:12:10
ID : 6jctureZilA
0
몸이든 마음이든 안 아픈게 제일 좋은 것 같다
667
이름없음
2023/09/30 01:16:03
ID : 6jctureZilA
0
사실 내 소원은 하루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
거기선 아픔도 없고 슬픔도 없대
생일이라 신이 내 소원을 들어준다면
내일 바로 천국가게 해주세요 라고 할거야
오늘은 죽음을 알리고 인사하게 정리도 해야 하고
668
이름없음
2023/09/30 01:52:21
ID : 6jctureZilA
0

669
이름없음
2023/09/30 01:54:50
ID : 6jctureZilA
0
그래.. 생일 축하 받았으면 된거지
고맙다 정말
670
이름없음
2023/09/30 02:07:06
ID : 6jctureZilA
0
하 그냥 너 너무 싫어....
그냥 진짜 내가 왜 이러지 싶을 정도로
너가 미워
671
이름없음
2023/09/30 02:08:33
ID : 6jctureZilA
0
비온다
소리 좋네
672
이름없음
2023/09/30 02:11:26
ID : 6jctureZilA
0
우울하다 ㅅㅂ..
너 덕분에 우울해졌어 원아^^
673
이름없음
2023/09/30 02:13:18
ID : 6jctureZilA
0
전 같으먼 너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피곤한데 연락줬네ㅠㅠ 이랬을 것 같은데
이제는 뭐 어쩌라고 ㅈㄴ 성의없네 이런 느낌이야,,,
674
이름없음
2023/09/30 02:13:36
ID : 6jctureZilA
0
내 인성에 문제가 생긴 것이 틀림 없다
675
이름없음
2023/09/30 11:27:59
ID : 6jctureZilA
0

676
이름없음
2023/09/30 14:08:54
ID : wljxQlimE4E
0
생일이 좋았던 적이 없는 것 같다
677
이름없음
2023/09/30 22:26:06
ID : 6jctureZilA
0
언제나 너한테 뒷전이었던 게 서럽다
678
이름없음
2023/10/01 00:11:27
ID : 6jctureZilA
0
말 없이 연락 없는 게 되게 신경쓰인다
679
이름없음
2023/10/01 00:38:46
ID : 6jctureZilA
0

680
이름없음
2023/10/01 00:40:33
ID : 6jctureZilA
0
존나 미워 너
681
이름없음
2023/10/01 00:48:27
ID : 6jctureZilA
0
너랑 그만해야겠다
682
이름없음
2023/10/01 00:52:49
ID : 6jctureZilA
0
그냥 더이상 노력하고 싶지 않아
너의 마음을 얻으려 하는 것도
너에게 다가가는 것도
하기 싫고 짜증난다
683
이름없음
2023/10/01 00:55:42
ID : 6jctureZilA
0
그냥 좀만 노력해 봐?
어케.,
좀 지치긴 해
684
이름없음
2023/10/01 00:59:15
ID : 6jctureZil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5
이름없음
2023/10/01 00:59:22
ID : 6jctureZilA
0
모르겠다ㅋㅋㅅㅋㄹㅋㅋ
686
이름없음
2023/10/01 01:08:34
ID : 6jctureZilA
0
읽씹 어쩌고 보냈는데
미안하대 ㅅㅂㅋㅋㅋㅅㅋ
687
이름없음
2023/10/01 01:08:41
ID : 6jctureZilA
0
아아아아아악 존나 짜증나
688
이름없음
2023/10/01 01:08:52
ID : 6jctureZilA
0
생리해서 더 예민한 걸 수도
689
이름없음
2023/10/01 01:11:48
ID : 6jctureZilA
0
아니 생리 아니어도 걍 짜증남
690
이름없음
2023/10/01 01:57:11
ID : 6jctureZilA
0
우울해 진짜...
691
이름없음
2023/10/01 01:57:45
ID : 6jctureZilA
0
너가 나한테 질릴까봐 걱정되고
이런 걱정을 하는게 ㅈㄴ 짜증나고
너는 나랑 마음이 같지 않아서 미워
692
이름없음
2023/10/01 01:59:27
ID : 6jctureZilA
0
너무 복잡한 게 싫어 너의 모든 걸 알고 싶고 오늘 뭐 했는지 어땠는지 너가 느낀 것들 다 알고 싶은데 넌 나한테 그정도 연락도 잘 안 하고 하기 싫어서 안 하나 생각들고 또 이런 거 생각하니까 내가 너무 비참해 넌 나에 대해 궁금해 하지도 않는데 나만 전전긍긍하고 마음 쓰다가 혼자 지쳐서 이러고 있는 꼴이 너무 웃겨
693
이름없음
2023/10/01 01:59:43
ID : 6jctureZilA
0
그래서 너가 밉고 너무 짜증나
694
이름없음
2023/10/01 02:00:03
ID : 6jctureZilA
0
사실은 나 자신한테 미운 거기도 해
이러는데도 널 놓질 못하니까
695
이름없음
2023/10/01 02:02:35
ID : 6jctureZilA
0
답답하다
696
이름없음
2023/10/01 02:02:54
ID : 6jctureZilA
0
너에 대한 기억을 다 잊고 싶어
697
이름없음
2023/10/01 02:08:58
ID : 6jctureZilA
0
씨밸롬 - 꽃미남이란 뜻^^
씨밸롬 새끼
698
이름없음
2023/10/01 02:27:17
ID : 6jctureZilA
0
외모도 내가 싫어하는 타입으로 바꼈어.....
ㅈㄴ 싫다 왜 늙어보이지
699
이름없음
2023/10/01 02:32:26
ID : 6jctureZilA
0

700
이름없음
2023/10/01 02:34:24
ID : 6jctureZilA
0
짜증나 헷갈린다 ㅅㅂ..
701
이름없음
2023/10/01 02:34:37
ID : 6jctureZilA
0
내 마음이 헷갈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청풍(淸風)의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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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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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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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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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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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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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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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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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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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과 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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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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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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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
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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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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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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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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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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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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