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17 15:47:07 ID : cttirthcJXA 8
조금 우울한 일기 처음 부분은 쪽팔리니까 읽지 마시고 읽고 싶으시면 나중에 쓴 것들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난입 부탁합니다 혼자서는 좀 외로워요
502 이름없음 2023/08/21 23:52:59 ID : 6jctureZilA 0
그만해야 하나 이제
503 이름없음 2023/08/21 23:53:12 ID : 6jctureZilA 0
이런 의심들면 그만하는 게 맞잖아
504 이름없음 2023/08/21 23:54:18 ID : 6jctureZilA 0
1레스 내용 보기 싫어서 지우고 로 옮겼어
505 이름없음 2023/08/22 09:25:13 ID : 8rta6Y3zVbw 0
아 답답해 어떻게 해야 하지
506 이름없음 2023/08/25 01:15:40 ID : 6jctureZilA 0
아 몰라 그냥 둬야겠어 차피 오래는 안 갈 것 같아
507 이름없음 2023/08/25 01:16:03 ID : 6jctureZilA 0
오늘 진짜 좋아하는 분 봤는데 여전히 좋은 분이더라
508 이름없음 2023/08/25 01:16:23 ID : 6jctureZilA 0
따뜻하시고 멋지셔 나도 그런 어른이고 싶었음
509 이름없음 2023/08/25 01:21:43 ID : 6jctureZilA 0
근데 진짜 그분은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고 계속 말걸고 싶어 목사님이신데 다른 목사님들이랑 다르게 엄청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심
510 이름없음 2023/08/25 01:22:24 ID : 6jctureZilA 0
나보고 아무나 만나지 말고 목사님한테 확인받으래ㅋㅅㅋㄱㅋㄱㅋㄱ 자기가 소개해 주겠대 좋은 사람ㅋㅅㅋㄱㅋ
511 이름없음 2023/08/25 01:22:40 ID : 6jctureZilA 0
목사님 죄송해요..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랑 굴렀어요 많이,,
512 이름없음 2023/08/26 11:44:45 ID : TRA42NzdU46 0
얘들아 날씨가 완전 가을이야
513 이름없음 2023/08/27 01:27:33 ID : 6jctureZilA 0
왤케 내 스레딕은 조용하지 알림도 안 떠있고,, 뭔가 예전 몽글몽글한 스레딕이 아닌 것 같아 이제
514 이름없음 2023/08/30 23:30:41 ID : 6jctureZilA 0
내년에 놓아야겠다
515 이름없음 2023/08/30 23:31:20 ID : 6jctureZilA 0
나도 지치는 것 같아 이제는 한사람을 3년이 다 돼 가도록 좋아했는데 덕분에 사랑하는 법을 배운 것 같다
516 이름없음 2023/08/30 23:31:37 ID : 6jctureZilA 0
근데 이젠 그만하고 싶네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
517 이름없음 2023/08/30 23:32:17 ID : 6jctureZilA 0
채워지지 않은 채 퍼붓기만 해야 하는 감정 노동이 피곤하다
518 이름없음 2023/08/30 23:32:48 ID : 6jctureZilA 0
네가 항상 행복했으면 해 그냥 날 기억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519 이름없음 2023/08/30 23:33:21 ID : 6jctureZilA 0
너에게 좋은 사람이었다고 생각들면 그걸로 된 것 같다
520 이름없음 2023/08/30 23:34:08 ID : 6jctureZilA 0
그냥 끝까지 애매한 관계에서 마무리 짓자 우리는 만약 다음에 정말 끝내게 된다면 번호도 지우고 카톡도 지우고 인스타도 끊을거야
521 이름없음 2023/08/30 23:34:33 ID : 6jctureZilA 0
너라는 인생에서 나는 남아있지 않게 지워버릴거야
522 이름없음 2023/08/30 23:35:00 ID : 6jctureZilA 0
너에게 내가 걸림이 되면 안되니까 너의 미래는 행복하게 채워지길 바랄게
523 이름없음 2023/08/30 23:54:12 ID : 6jctureZilA 0
요즘은 그냥 허무하고 씁쓸하단 생각이 들어 내가 얘한테 투자한 돈이나 그런게..
524 이름없음 2023/08/30 23:54:38 ID : 6jctureZilA 0
시간도 그렇고
525 이름없음 2023/08/30 23:55:55 ID : 6jctureZilA 0
이렇게 되는 걸 알았음에도 끊어내지 못한 내 잘못이 크지
526 이름없음 2023/08/30 23:56:09 ID : 6jctureZilA 0
괜한 기대를 가졌던 거야
527 이름없음 2023/08/31 11:28:14 ID : 8rta6Y3zVbw 0
그냥 너가 미래를 얘기할 때 내가 옆에 있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으니까 더 너를 놓고 싶은가보다 내가
528 이름없음 2023/08/31 11:28:44 ID : 8rta6Y3zVbw 0
지금은 너의 마음 속 어느 한 구석이라도 차지하고 있겠지만 언젠가는 그 자리를 비워줘야 할 때가 있을 테니까
529 이름없음 2023/08/31 11:28:55 ID : 8rta6Y3zVbw 0
그걸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것 같아
530 이름없음 2023/09/02 23:57:52 ID : 6jctureZilA 0
오늘 만나고 왔어
531 이름없음 2023/09/02 23:58:16 ID : 6jctureZilA 0
내년에 서로 시간이 조금씩 나니까 자기랑 여행 많이 다니쟤
532 이름없음 2023/09/02 23:59:01 ID : 6jctureZilA 0
근데 막 전처럼 얘랑 사귀고 싶다 이런 마음은 안 드는데 그냥 편함
533 이름없음 2023/09/02 23:59:45 ID : 6jctureZilA 0
얘랑 안 만나면 진짜 다른 사람 안 만날듯 일단 잠자리 성향도 다를 것 같고 성격을 맞추고 싶지 않음 걍 만사가 귀찮아,,
534 이름없음 2023/09/03 22:12:31 ID : 6jctureZilA 0
얘가 좋은 것도 맞긴 한데 그냥 얘와 잔잔한 관계가 좋아
535 이름없음 2023/09/04 02:01:51 ID : 6jctureZilA 0
좋아하고 싶다 나만이 원하고 갈구하는 것이 아니라 너도 나를 원했으면 좋겠다 너도 내 마음이 너를 향하길 바랐으면 좋겠다 난 널 만나도 만나도 부족한 것 같은데 넌 날 한번 만나면 다 채워지나보다 아쉽다 너에 관한 모든 것이 아쉽다
536 이름없음 2023/09/04 12:17:42 ID : 8rta6Y3zVbw 0
보고 싶다
537 이름없음 2023/09/04 12:18:22 ID : 8rta6Y3zVbw 0
마음 놓고 너를 좋아하고 싶다
538 이름없음 2023/09/04 12:19:00 ID : 8rta6Y3zVbw 0
네가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아니라 너무 좋아서 어쩌지하는 생각을 하고 싶다
539 이름없음 2023/09/04 12:20:16 ID : 8rta6Y3zVbw 0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과 사랑했으면 좋겠다
540 이름없음 2023/09/05 23:05:10 ID : 6jctureZilA 0
좋아한다는 말을 피하는 너에게 더이상 뭘 더 어떻게 할까
541 이름없음 2023/09/06 00:29:27 ID : 6jctureZilA 0
왜 넌 나에게 마음을 주지 않을까 내가 얼마나 더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 넌 이런 걱정 없겠지
542 이름없음 2023/09/06 00:30:03 ID : 6jctureZilA 0
서로에게 자연스레 스며들었지만 마음의 크기는 다른 아이러니
543 이름없음 2023/09/06 00:31:59 ID : 6jctureZilA 0
너 없이도 내가 잘 지낼 수 있겠지 너도 나 없이 잘 지내겠지 왠지 이젠 연락이 끊기면 다신 안 볼 것 같아 그래서 널 그만 보는 게 두렵다 몇번이고 정리할 생각을 하지만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큰 공포감으로 다가와
544 이름없음 2023/09/06 00:33:53 ID : 6jctureZilA 0
날 조금 더 바라봐주면 안될까 날 조금 더 마음에 담아주면 안되는 거야? 여러 굴레에 얽매이지 말자 세상의 잣대에 우리를 끼워놓지 말자 그냥 서로만 느끼자 너라는 사람으로 나라는 사람으로 그렇게만 대해줘
545 이름없음 2023/09/06 22:31:40 ID : 6jctureZilA 0
그냥 오늘 내가 걔 친구 소개받은 여자랑 잘 돼 간다 이런 얘기 하길래 너도 얼른 만나서 데이트 해라 이랬거든 그래서 내가 전화 끊고 톡으로 여소 못 받게 막아서 미안하다고 소개 받고 많이 만나보라고 이랬어
546 이름없음 2023/09/06 22:31:51 ID : 6jctureZilA 0
근데 걔가 왜 미안하냐고 내가 막은 거라고 이러던데
547 이름없음 2023/09/06 22:32:06 ID : 6jctureZilA 0
모르겠어 아무 생각이 없는데 진짜 끝마쳐야 좀 실감이 날까
548 이름없음 2023/09/07 01:10:42 ID : 6jctureZilA 0
내년에도 진전이 없으면 진짜 끝이다 너무 비참하네 띠바
549 이름없음 2023/09/07 01:11:47 ID : 6jctureZilA 0
그래도 자긴 내년까지 자기 옆에 없을 거래 다른 사람은
550 이름없음 2023/09/07 01:12:01 ID : 6jctureZilA 0
난 얘 아니면 안 만날 것 같은데
551 이름없음 2023/09/07 01:12:14 ID : 6jctureZilA 0
씁쓸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552 이름없음 2023/09/07 01:12:27 ID : 6jctureZilA 0
그냥 좀 우울해져
553 이름없음 2023/09/07 23:20:50 ID : 6jctureZilA 0
누군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줄 사람이 있을까 사랑받고 싶은데
554 이름없음 2023/09/08 00:30:34 ID : 6jctureZilA 0
나도 그냥 몸만 바라는 관계라고 생각할래
555 이름없음 2023/09/08 00:30:55 ID : 6jctureZilA 0
플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이
556 이름없음 2023/09/08 23:38:20 ID : 6jctureZilA 0
애프터 시그널 보는데 울음이 나오려고 하는거야 근데 감정이입도 되고 그냥 내가 울고 싶은 기분인가봐
557 이름없음 2023/09/08 23:38:28 ID : 6jctureZilA 0
좀 우울해
558 이름없음 2023/09/09 00:00:13 ID : 6jctureZilA 0
많이 우울한듯
559 이름없음 2023/09/09 00:22:07 ID : 6jctureZilA 0
왠지 나 엠비티아이 검사 다시 해봐야 할듯
560 이름없음 2023/09/09 00:22:26 ID : 6jctureZilA 0
재미로 하는 거지만 다시 해보겟어
561 이름없음 2023/09/09 00:33:20 ID : 6jctureZilA 0
와.. 나 INFJ 나왔어
와.. 나 INFJ 나왔어
562 이름없음 2023/09/09 00:33:54 ID : 6jctureZilA 0
나 완전 외향형이었는데 머임 이거ㅋㅋㄱㅋㄱㅋ
563 이름없음 2023/09/09 00:41:52 ID : 6jctureZilA 0
아침에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564 이름없음 2023/09/09 00:42:42 ID : 6jctureZilA 0
근데 만약에 내가 죽어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보장만 있으면 난 지금 바로 죽을듯
565 이름없음 2023/09/09 11:32:37 ID : 6jctureZilA 0
그냥 조용하게 혼자 있고 싶다 아 오늘 나갈걸
566 이름없음 2023/09/09 23:52:22 ID : 6jctureZilA 0
마음이 복잡해
567 이름없음 2023/09/09 23:53:01 ID : 6jctureZilA 0
걔를 계속 만나? 그만 만나? 계속 만나기엔 찝찝하고 안 만나기엔 육체적인 쾌락이 너무 좋아
568 이름없음 2023/09/09 23:53:15 ID : 6jctureZilA 0
ㅅㅂ.. 내가 생각해도 드럽다
569 이름없음 2023/09/09 23:53:38 ID : 6jctureZilA 0
우짜누... 내가 이런 사람인걸
570 이름없음 2023/09/09 23:55:28 ID : 6jctureZilA 0
근데 걔한테도 이런 얘기를 들었어 서로 시간이 잘 안 맞아서 올해는 그런 관계를 많이 할 것 같고 내년에는 나랑 많이 다닐 것 같다던데 사실 난 잘 모르겠어 그것도 애매함
571 이름없음 2023/09/09 23:56:03 ID : 6jctureZilA 0
걔도 그러더라 우리는 시작부터 엇나가있었다고
572 이름없음 2023/09/09 23:56:59 ID : 6jctureZilA 0
일기의 절반을 넘게 채웠네 걔랑 그만큼 오래 끌어온거겠지
573 이름없음 2023/09/09 23:58:11 ID : 6jctureZilA 0
근데 나는 걔가 날 안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전화할 때 걔가 나를 제일 많이 잡았대 자기는 원래 사람 잘 안 잡는대서 내가 그러게 진짜 안 잡더라 이랬는데 아닌데? 내가 널 제일 많이 잡았어 이랬어 근데 자꾸 이런 말에도 의미부여하게 돼
574 이름없음 2023/09/09 23:59:01 ID : 6jctureZilA 0
근데 걔는 나 안 좋아해 안 설렌대 좋아하는 감정을 모르겠대 진짜 바뀌는 것도 없고 진전도 없으니까 지쳐 그런데도 걔가 좋은 것 같아 나는
575 이름없음 2023/09/09 23:59:13 ID : 6jctureZilA 0
안 설레도 그냥 사람이 너무 좋아 걔라는 사람 자체가
576 이름없음 2023/09/10 01:22:41 ID : 6jctureZilA 0
그냥 갑자기 보고 싶다 가만히 안겨서 얘기하고 싶다
577 이름없음 2023/09/10 02:22:23 ID : 6jctureZilA 0
졸린데 잠이 안 와 재워줘....
578 이름없음 2023/09/10 18:42:29 ID : 6jctureZilA 0
다정하게 이름 부르지 마 짜증나니까
579 이름없음 2023/09/10 22:16:22 ID : 6jctureZilA 0
어떻게 해야 하지 진짜... 그만 보고 싶으면서도 계속 보고 싶어 사실은 걔랑 더 깊은 관계가 되고 싶어
580 이름없음 2023/09/10 22:18:22 ID : 6jctureZilA 0
슬프다 우리가 이런 관계인게 만약 너랑 내가 소개로 만났으면 만약 너랑 내가 우연히 친해졌다면 만약 내가 너랑 나이가 같았다면
581 이름없음 2023/09/10 22:18:35 ID : 6jctureZilA 0
조금은 달랐을까 서로 좋아했을까
582 이름없음 2023/09/10 22:19:12 ID : 6jctureZilA 0
그냥 우울해 모든게 너랑 내가 이런 얕은 관계 뿐인 것도 나만 너를 좋아하는 것도 우울해 전부
583 이름없음 2023/09/10 22:23:28 ID : bjvxxzVdVe4 0
레주 힘둘겠다.. 나도 그런 적 있거든 ㅎㅎ 난 뮤려 꼬꼬맹이 시절인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소꿉친규로 지냐온 야가 있는데 중 3이 된 지굼까지도 걜 좋아함..ㅎ 근데 걘 여친도 적년에 생겼고 ㅎㅎ 근데 여친이 착하고 예쁜 애라 이젠 포기하고 응원하구 있어. 걘 모든걸 잘하던 애였어. 구래소 내가 좋아했던거 같아. 근데 지금 보면 난 걜 좋아했다기 보단 동경했던거 같기도 해. 내가 닮고 싳었거든. 친구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고백도 많이 받는 걔가 내 롤모델이었나봐. 내가 지금꺼지 걔룰 좋아한다기 보단 동경해온 거라고 알아채고 나니까 편해지더라. 생각햅ㅎ면 난 걜 보면서 설렜다는 감정ㅂㅎ단 멋있다라는 생각울 많이 했던거 가틈.ㅇㅇ 난 걔랑 편하고 가족 같은 그 사이가 젤 좋았던거야. 어쩌면 레주도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그 사람위 따뚯한 분위기와 말투 행동들이 멋있어서 닮고 싶운 그런 대상인거야. 동경의 대상. 암툰간에 레주 힘내!! 레주 잘되길 바랄게!!!
584 이름없음 2023/09/10 22:42:39 ID : 6jctureZilA 0
고마워 레스주 시간 내서 얘기 해줘서 고마워 너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 시간들 버텨줘서 고맙구 언젠간 한뼘 더 성장한 우리가 있겠지! 알려준 것들 참고할게☺️ 자주 보자 우리
585 이름없음 2023/09/10 23:09:35 ID : 6jctureZilA 0
그냥 나도 남소나 받을까
586 이름없음 2023/09/10 23:12:59 ID : 6jctureZilA 0
그만하고 싶고 매정하게 대하고 싶은데 걔가 상처받을까 봐 무서워
587 이름없음 2023/09/10 23:38:00 ID : 6jctureZilA 0
너는 나한테 내년까지 너가 아니라 내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고 했지? 난 내 마음 유지할 수 있는데 그냥 안 할래 포기하고 이정도 관계만 유지할래 눈치 보다가 그만할거야 너의 인생엔 내가 없는게 낫겠다
588 이름없음 2023/09/11 00:06:59 ID : 6jctureZilA 0
자고 샆은데 전화하쟤..ㅋㅋㅋ 좀만 하고 자야겠다
589 이름없음 2023/09/11 00:07:14 ID : 6jctureZilA 0
내일 7시에 일어나서 운동할거야
590 이름없음 2023/09/11 00:41:10 ID : 6jctureZilA 0
진짜 이름 다정하게 불러줄 때마다 마음이 아파
591 이름없음 2023/09/15 00:09:54 ID : 6jctureZilA 0
아팠어,, 여행 다녀왔는데 집 오는 길부터 아파서 집 오자마자 열재고 병원갔다
592 이름없음 2023/09/15 00:09:58 ID : 6jctureZilA 0
코로나는 아니래
593 이름없음 2023/09/15 00:10:26 ID : 6jctureZilA 0
근데 난 걔가 너무 싫어 밉고 짜증나고 보기 싫은데 보고 싶어
594 이름없음 2023/09/15 01:30:19 ID : 6jctureZilA 0
나의 끝을 예고하는 것 같다
나의 끝을 예고하는 것 같다
595 이름없음 2023/09/15 01:34:14 ID : 6jctureZilA 0
비온다 우울하게
596 이름없음 2023/09/15 10:50:43 ID : 8rta6Y3zVbw 0
보고 싶어 너랑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보고 싶어
597 이름없음 2023/09/16 14:00:23 ID : Wi60mpQmrbA 0
걔 잠깐 보고 집 가는 길인데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헤어졌어 걔 일 있다 그래서
598 이름없음 2023/09/16 14:00:33 ID : Wi60mpQmrbA 0
근데 뭔가 좀 씁쓸하네
599 이름없음 2023/09/17 03:56:09 ID : 6jctureZilA 0
너가 귀엽다
600 이름없음 2023/09/17 21:56:48 ID : 6jctureZilA 0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지도 몰라
601 이름없음 2023/09/17 21:57:04 ID : 6jctureZilA 0
자꾸 왜 갈팡질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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