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17 15:47:07 ID : cttirthcJXA 8
조금 우울한 일기 처음 부분은 쪽팔리니까 읽지 마시고 읽고 싶으시면 나중에 쓴 것들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난입 부탁합니다 혼자서는 좀 외로워요
802 이름없음 2023/10/22 22:38:33 ID : 6jctureZilA 0
귀찮아 이제 감정낭비하기 싫다
803 이름없음 2023/10/22 22:39:18 ID : 6jctureZilA 0
이번주 주말만 지나면 앞으로 보기 어려우니까 딱 올해까지만 하는 거야 이짓도 나는 마음 거의 다 접어가 정만 떼면 돼
804 이름없음 2023/10/23 00:47:13 ID : 6jctureZilA 0
아 존나 졸린데 갑자기 든 생각
805 이름없음 2023/10/23 00:48:03 ID : 6jctureZilA 0
내가 남에게 상처를 받았다 해서 내가 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자격이 생긴 것은 아니다
806 이름없음 2023/10/23 00:48:15 ID : 6jctureZilA 0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자주 잊고 사는듯,,.
807 이름없음 2023/10/23 16:44:53 ID : 6jctureZilA 0
주말에 못 본대 어쩔 수 없지 별로 슬프지 않아
808 이름없음 2023/10/23 16:45:02 ID : 6jctureZilA 0
진짜 안 슬프고 아무렇지도 않음ㅋㅅㅋㅋㅅㅋ
809 이름없음 2023/10/23 16:48:32 ID : 6jctureZilA 0
미안하대 근데
810 이름없음 2023/10/23 19:55:47 ID : DwNy0nwoIHz 0
내일 걔 생일인데
811 이름없음 2023/10/23 19:56:05 ID : DwNy0nwoIHz 0
생일 축하해 애기야 보고 싶었는데 못 보게 돼서 아쉽지만 우리 또 볼 수 있으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말구 앞으로 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구 내가 제일 많이 생일 축하해
812 이름없음 2023/10/23 19:56:13 ID : DwNy0nwoIHz 0
이케 보내려고 예약해놓음
813 이름없음 2023/10/23 19:56:24 ID : DwNy0nwoIHz 0
애기 ㅇㅈㄹㅋㄱㅋㄱㅋ
814 이름없음 2023/10/23 22:54:04 ID : 6jctureZilA 0
설마 방광염 도진건가 왜 이상하지 느낌이 불쾌해 띠발
815 이름없음 2023/10/24 00:02:47 ID : 6jctureZilA 0
축하해 주고 왔다
816 이름없음 2023/10/24 00:03:02 ID : 6jctureZilA 0
아니 뭔데 이거ㅋㅋㅋㅋ왜 별표 사라짐..
817 이름없음 2023/10/24 00:03:19 ID : 6jctureZilA 0
띠발 짜증나
818 이름없음 2023/10/24 00:04:04 ID : 6jctureZilA 0
아 이거 어케 쓰냐 빡치네
819 이름없음 2023/10/24 00:04:57 ID : 6jctureZilA 0
아 로그아웃 된 거였네..ㅎ
820 이름없음 2023/10/24 21:05:43 ID : 6jctureZilA 0
맘이 왤케 왔다갔다하냐,...
821 이름없음 2023/10/24 21:05:57 ID : 6jctureZilA 0
선물 디퓨저 해줬는데 마음에 든대
822 이름없음 2023/10/25 18:29:49 ID : XwNxSJSFg6p 0
솔직히 난 할만큼 했다
823 이름없음 2023/10/25 20:28:00 ID : 6jctureZilA 0
오늘 술 마시러 갔는데 친구 여친이, 여친 친구 데려온다 그랬대 그래서 내가 가서 여자 만나 이랬는데 반응이 미적지근하긴 했어
824 이름없음 2023/10/25 20:28:29 ID : 6jctureZilA 0
난 이제 모르겠어 이런 거에 신경 쓰기도 너무 귀찮고 그만할래 진짜로... 제발 더이상 속상하고 싶지 않아
825 이름없음 2023/10/25 22:06:37 ID : WkoK3TXy59b 0
레주 이런 질문 예민할 수도 있겠지만 정주행하다 궁금해져서.. 지금 얘기하는 그 남성분이랑 사귀진 않고 잠만 자는 사이로 지낸게 2년째 이어진거 맞아? 그리고 남성분은 아직 군인이시구? 아니면 직업군인?.. 혹시 많이 기분나쁜 질문들이라면 지울게ㅠㅠ
826 이름없음 2023/10/25 22:13:34 ID : 6jctureZilA 0
아냐아냐 기분 하나도 안 나빠 그냥 내 일기다 보니까 설명이 없긴 한데 작년 여름에 전역했고 지금은 직장다녀 안 사귀고 잠만 자는 사이 맞아 근데 내가 좋아하고 있는 입장이구.... 상대방은 잘 모르겠대 그래서 난 올해까지만 이어가려고 마음 먹은 상태야
827 이름없음 2023/10/25 22:22:11 ID : WkoK3TXy59b 0
나랑 상황이 너무 비슷해서 당황했어ㅋㅋㅋㅋ 내 짝남이랑 이름도 비슷하고 생일도 나랑 레주랑 내 짝남이랑랑 레주 짝남이랑 일수만 다르고 월은 똑같고 하는 짓이랑 행동도 너무 비슷해서 내가 쓴건가? 아니면 남자가 동일인물인가? 싶을 정도로 진짜 똑같아서 놀랐어.. 나도 걔랑 관계가 진전되려면, 하다못해 내가 나아지려면 걔랑 연락을 아예 안해야된다는걸 알면서도 너무 좋아해서 막상 연락오면 잠만자거든.. 나쁜 관계인거 알면서 안끊어지는..ㅜㅜ 정주행했더니 레주 마음이 너무 이해가고 응원하게 되더라고.. 진짜 좋은 사람 만나서 레주도 더 사랑받고 살면 좋겠다 나는 글렀어..
828 이름없음 2023/10/25 22:24:45 ID : 6jctureZilA 0
ㅋㅋㅋㄱㅋㄱㅋ고마워 진짜 좋지 못한 관계인 거 아는데 못 끊는다는 게 너무 공감가고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단 게 신기하다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막바지야..ㅎㅎ 레스주도 늘 사랑 받고 살았으면 좋겠어 과분하다고 느껴질 만큼 큰 사랑 평생 받으며 살거라!! 내 일기 봐줘서 고마워
829 이름없음 2023/10/25 23:08:47 ID : 6jctureZilA 0
나 이제 너 그만 보고 싶어...
830 이름없음 2023/10/25 23:09:10 ID : 6jctureZilA 0
진짜 너무 힘들고 너 때문에 마음 쓰는 게 지쳐 짜증나 진심으로
831 이름없음 2023/10/25 23:21:16 ID : 6jctureZilA 0
남자가 그새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더 좋은 사람 있을 거야 제발 포기해 진짜 ㅅㅂ.... 엿같아 기분 너도 나중에 똑같이 느꼈으면 좋겠다
832 이름없음 2023/10/25 23:54:06 ID : 6jctureZilA 0
술 마시는 곳애 여자가 있다는 게 그리고 걔 친구가 그 여자를 소개시켜 준다 한게 너무 짜증나고 그런다고 가는 걔도 짜증나고 존나 밉고 보기 싫어 그만 할까 이제 진짜.... 존나 힘든데
833 이름없음 2023/10/25 23:54:49 ID : 6jctureZilA 0
아 진짜 연락도 안 하잖아 너 좆같다
834 이름없음 2023/10/25 23:55:52 ID : 6jctureZilA 0
너랑 전화 안 해 진짜 안 해 앞으로 계속 안 할거야 하자고 하기만 해봐
835 이름없음 2023/10/26 00:20:22 ID : 6jctureZilA 0
나는 너한테 정말 필요 없는 존재가 맞나봐 확인사살까지 해주고 고맙네
836 이름없음 2023/10/26 00:21:56 ID : 6jctureZilA 0
조까튼 새끼 꺼져
837 이름없음 2023/10/26 00:49:39 ID : re3Wo5f9beH 0
맞아 걘 지금쯤 스레주 존재는 완전 잊고 귀엽고 예쁜 여자애한테 한눈 팔려서 히히덕거리면서 너한테 하던 귀엽다라던가 입발린말로 꼬시면서 완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을거야 어떻게 자빠뜨려보지 고민하면서 그러니까 그런 그만 쓰레기는 이만 버려도 돼 그래놓고 그 여자애랑 잘 안되면 다시 스레주한테 연락해서 자자고 할걸 자기 친구들한테 스레주 쉽다고 말하고 다닐걸 이제 그만 졸업하자 스레주는 소중한 사람이잖아
838 이름없음 2023/10/26 00:53:42 ID : 6jctureZilA 0
ㅋㅋㅋㅅ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아 너무 속 시원해 고마워ㅋㅋㅅㅋㅅㅋㅅㅋㅅ 너무 웃프다 나도 정말 정말 졸업하고 싶어 이제.... 그래도 일기 쓰면서 감정 많이 정리하는 중야🥲 고마워 뼈 때려줘서ㅋㅋㅋㄱㅋㄱㅋ
839 이름없음 2023/10/26 00:56:16 ID : 6jctureZilA 0
그래도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나보다
840 이름없음 2023/10/26 01:01:51 ID : 6jctureZilA 0
아 진짜 왤케 속이 답답하지...
841 이름없음 2023/10/26 01:02:04 ID : 6jctureZilA 0
그만하자고 말 할까 그냥...
842 이름없음 2023/10/26 01:12:36 ID : 6jctureZilA 0
신경 끄고 자야 하는데 자꾸 신경쓰여
843 이름없음 2023/10/26 01:16:12 ID : 6jctureZilA 0
그렇대
그렇대
844 이름없음 2023/10/26 01:18:12 ID : 6jctureZilA 0
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ㄱㅋ아 시발 짜증나 그냥...
845 이름없음 2023/10/26 01:31:04 ID : 6jctureZilA 0
얘는 진짜 왜 이럴 때마다 흔들어놓지
얘는 진짜 왜 이럴 때마다 흔들어놓지
846 이름없음 2023/10/26 01:31:44 ID : 6jctureZilA 0
생각나서 전화했대 보고 싶대 미안하대 자기가 쓰레기래
847 이름없음 2023/10/26 01:33:09 ID : 6jctureZilA 0
그 여자는 예쁘긴 했나봐..ㅌㅋㅋㅋㅋㅋ ㅅㅂ,..미안하다 못생겨서 내 마음 안대 미워하는 것도 안대 미안하대 항상 술만 마시면 그렇대 보고 싶대 안아달래
848 이름없음 2023/10/26 01:33:26 ID : 6jctureZilA 0
짜증나 진짜... 나보고 어떡하라고 자꾸 이래
849 이름없음 2023/10/26 01:34:28 ID : 6jctureZilA 0
자기가 안아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대
850 이름없음 2023/10/26 01:34:43 ID : 6jctureZilA 0
왜 귀여워 보이지 시발
851 이름없음 2023/10/26 01:36:26 ID : 6jctureZilA 0
내 속이 너무 다 훤히 보이는 탓이야..
852 이름없음 2023/10/26 01:36:49 ID : 6jctureZilA 0
아 그리고 연락처 교환 안 했대
853 이름없음 2023/10/26 01:37:21 ID : 6jctureZilA 0
내가 너한텐 ㅈㄴ 쉽지 시발...
854 이름없음 2023/10/26 09:19:07 ID : 8rta6Y3zVbw 0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다
855 이름없음 2023/10/26 17:39:12 ID : 6jctureZilA 0
새벽에 나랑 전화해서 뭔 말 했는지 기억 못하더라
856 이름없음 2023/10/26 17:39:57 ID : 6jctureZilA 0
내가 구라로 여자 예쁘다고 했어 이랬는데 물음표 오지게 보내길래 구라야 이랬더니 어쩐지 이상했대 자긴 예쁘다고 생각 안 했대ㅌㅋㅅㅋㅅㅋㅅ
857 이름없음 2023/10/26 17:40:12 ID : 6jctureZilA 0
모르겠어 시발.... 흘러가는 대로 냅둬야 하나
858 이름없음 2023/10/26 22:57:25 ID : 6jctureZilA 0
진짜 진짜 올해까지만이야 정신차려... 속상해 할 필요도 없다
859 이름없음 2023/10/26 23:18:21 ID : 6jctureZilA 0
아 살기 싫다 죽고 싶어요 삶을 더 이어나가고 싶지 않아
860 이름없음 2023/10/26 23:26:26 ID : 6jctureZilA 0
아침에 눈을 뜨기가 정말 힘들어 그냥 평생 눈 감은 채로 있을래 여기서 삶을 마무리 하고 싶어 그렇지만 스스로 죽는 건 무서워 겁쟁이라 아무것도 못하는 게 참담하다
861 이름없음 2023/10/26 23:49:31 ID : 6jctureZilA 0
아 존나 우울하다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이유도 없네
862 이름없음 2023/10/27 00:12:51 ID : 6jctureZilA 0
사실 요즘 며칠 새 내 편이 없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아 어디에도 내 마음을 놓을 곳이 없어 나 혼자 안개 속애 우뚝 서있는 느낌이야
863 이름없음 2023/10/27 01:06:14 ID : 6jctureZilA 0
전화 왔어 갑자기 잠이 안 온대 재워달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잡생각이 많았대 걔는 나도 생각이 많았다고 마음이 안 좋다고 이런 얘기 하다가 사실은 올해 가기 전에 너랑 그만할까 생각 했었다고 하니까
864 이름없음 2023/10/27 01:07:58 ID : 6jctureZilA 0
자기는 나의 선택에 맡긴대 그래서 존나 속상해서 넌 내가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아? 이랬더니 자기는 일상이 늘 똑같아서 괜찮대 그래서 내가 서운하다고 어떻게 내가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냐 했어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 한 적 없대 그냥 일상이 엄청 공허하고 허전할거래
865 이름없음 2023/10/27 01:10:06 ID : 6jctureZilA 0
그래서 내가 존나 짜증나서 그럼 내가 너랑 이대로 계속 이어간다 해도 넌 괜찮다 할거야? 이랬거든 이 말 하기 전에 내가 걔한테 내가 너 다른 사람 만나는 거 막는 것 같아서 그냥 그만하려고 한다 했거든 아무튼 그랬더니 걔가 자기는 괜찮대 어떤 선택이든 내가 하는 선택을 따르겠대
866 이름없음 2023/10/27 01:10:56 ID : 6jctureZilA 0
시발... 나 이새끼 앞길 존나 막아도 되냐
867 이름없음 2023/10/27 01:11:33 ID : 6jctureZilA 0
차피 나도 연애할 생각 없고 쟤도 그럴 생각 없는 거면 걍 몸만 섞고 말아? ㅅㅂ 나 어케 해야 하냐....
868 이름없음 2023/10/27 01:11:46 ID : 6jctureZilA 0
아 존나 복잡하고 머리아파
869 이름없음 2023/10/27 18:43:14 ID : eIMi9y5htju 0
아직도 복잡한 그 상태긴 한데 모르겠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런다고 바뀔게 있나 싶고 어렵다
870 이름없음 2023/10/27 22:01:52 ID : 6jctureZilA 0
얘도 힘들대 삶이 우울하고 낙이 없대
871 이름없음 2023/10/27 22:02:08 ID : 6jctureZilA 0
불쌍해보여... 내가 얘한테 모질게 할 수가 없잖아
872 이름없음 2023/10/28 23:06:15 ID : 6jctureZilA 0
오늘은 그럭저럭 행복했다 버스에서 만난 옆자리 남자분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음
873 이름없음 2023/10/28 23:12:59 ID : 6jctureZilA 0
걔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겠다 결정을 내릴 수가 없어... 마음이 자꾸 흔들리고 이상해져서 판단력이 더 떨어지는듯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다가 힘들 땐 ㅈㄴ 힘들어 할게
874 이름없음 2023/10/29 20:57:05 ID : 6jctureZilA 0
아 가스라이팅 개오지네 ㅅㅂ
875 이름없음 2023/10/29 20:57:20 ID : 6jctureZilA 0
돈만 모으면 바로 집 나간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876 이름없음 2023/10/29 23:15:40 ID : 6jctureZilA 0
난 언제나 널 보낼 준비가 돼 있어
877 이름없음 2023/10/30 00:17:48 ID : 6jctureZilA 0
밤만 되면 우울이 찾아와
878 이름없음 2023/10/30 00:18:50 ID : 6jctureZilA 0
왜 나는 어두워도 빛을 못 낼까 어두울 때 더 어두워지는 어두움에 스며 보이지 않는 그저 그림자 같은 존재인 것 같다
879 이름없음 2023/10/30 00:20:33 ID : 6jctureZilA 0
밤만 되면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에 휩싸여
880 이름없음 2023/10/30 00:27:40 ID : 6jctureZilA 0
나 왜 힘들지... 점점 버거워지는 것 같아 숨막혀
881 이름없음 2023/10/30 00:53:36 ID : 6jctureZilA 0
울고 나니까 좀 나아졌다
882 이름없음 2023/10/30 10:37:51 ID : WmE3u9vCjeE 0
너의 하루에 거창한 행복까진 아니더라도 평온이 깃들었으면 좋겠다. 응원하고 있어.
883 이름없음 2023/10/30 18:25:50 ID : Aksi4FfSNz9 0
정말 이런 레스를 볼 때마다 이런 응원을 받아도 되는 사람이 아닌데 보고 있어주고 글까지 남겨줘서 정말 고맙고 답답하게 굴어서 미안할 뿐이야 레스주의 하루에도 평온과 따스함이 가득했으면 좋겠어 늘 고마워 모두
884 이름없음 2023/10/30 18:28:44 ID : Aksi4FfSNz9 0
아까 길 가다가 과일 가게 앞을 지나는데 사과가 굴러가서 주워갖고 다시 올려놨단 말이야 근데 집 와서 생각해 보니까 왠지 내 가방으로 친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커피 사서 과일가게 아저씨 드리고 사과드림...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했다
885 이름없음 2023/10/30 18:29:22 ID : SHu1ck5Wqpd 0
나의 어두운 부분까지도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
나의 어두운 부분까지도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
886 이름없음 2023/10/30 18:32:58 ID : eIMi9y5htju 0
산책나왔는데 오늘은 달이 안 보이네 날이 흐려서 그런가봐
887 이름없음 2023/10/30 18:42:27 ID : eIMi9y5htju 0
심심해ㅜㅜㅜㅜㅜ
888 이름없음 2023/10/31 23:01:53 ID : 6jctureZilA 0
불을 끄면 이따금씩 찾아오는 우울이지만 조금은 가볍게 느껴진다 다행이지
889 이름없음 2023/11/01 18:42:36 ID : eIMi9y5htju 0
난 밤에 보이는 구름도 예쁘더라
난 밤에 보이는 구름도 예쁘더라
890 이름없음 2023/11/01 21:42:16 ID : 6jctureZilA 0
시발 진짜... 하루도 날 가만히 둘 수 없니 왜 매일 매일 긁어 나를 너랑 살면 내가 자살할 것 같아 시발 매일 내가 나답게 못 산다고 너는 단 한 번도 내 생각을 한 적이 없잖아 내가 너랑 사는게 싫다고 시발 진짜 말귀 못 알아먹냐고 니 때문에 내가 무력감 느끼고 우울하다고 시발 사람을 왜 이렇게 만들어
891 이름없음 2023/11/01 21:43:28 ID : 6jctureZilA 0
존나 정신이 피폐해지고 아침에 눈 뜨는게 괴로워 그게 다 너 때문이라고.... 내 마음을 알려고 안 하면서 내가 너 마음은 왜 알려고 해야해? 진짜 자살하고 싶어 너 때문에
892 이름없음 2023/11/01 21:45:10 ID : 6jctureZilA 0
너랑 살기 싫어 하루도 같은 집에 있기 싫어 넌 날 가족이라고 생각 안 하잖아 니가 필요할 때만 가족이잖아 난 너의 액세서리가 아니야 제발 날 냅둬.... 존나 죽을 것 같아
893 이름없음 2023/11/01 21:59:46 ID : 6jctureZilA 0
나 열심히 버텨보려고 했는데 죽을 것 같아도 버티려고 했는데 자꾸 버거워지잖아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난 너 이해 못해도 받아들이려고 해 근데 넌 이해 하려고 조차 안 하고 받아들이지도 않아 그런데 내가 너랑 왜 살아야 해
894 이름없음 2023/11/01 22:00:28 ID : 6jctureZilA 0
살기 싫어 정말 나 진짜 진짜 살기 싫어 자살하고 싶어 아픈게 무서워서 못할 뿐이야... 언젠가 아픈 게 무서운 것보다 사는 게 더 고통스러우면 그땐 진짜 죽을거야
895 이름없음 2023/11/01 22:13:49 ID : 6jctureZilA 0
신은 없나보다
896 이름없음 2023/11/01 22:26:02 ID : 6jctureZilA 0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의 시선에 나는 닿아있지 않나봐
897 이름없음 2023/11/01 22:26:53 ID : 6jctureZilA 0
내가 힘들어 하는 거 알고 내가 버티고 있다는 거 아시면서 나한테 왜 그러세요..? 당신이 더 미워
898 이름없음 2023/11/01 23:59:53 ID : 6jctureZilA 0
우울증인가 버티는 건 내 전문이니까 이것도 견디다 보면 나아지겠지
899 이름없음 2023/11/02 00:18:33 ID : 6jctureZilA 0
누가 내 아픔을 안다 해주고 위로해 주고 지나갈 거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900 이름없음 2023/11/02 13:29:39 ID : 6jctureZilA 0
자살마렵..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
901 이름없음 2023/11/02 13:31:00 ID : WmE3u9vCjeE 0
안녕!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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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내가 일기쓴거 245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5 0
24레스 참치김밥이 좋아 414 Hit
일기 🍙 23.12.05 0
114레스 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093 Hit
일기 🎐 23.12.04 1
1레스 개미야 237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3 0
2레스 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27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3 0
58레스 구피 일기장 1071 Hit
일기 🐬 23.12.03 4
47레스 버섯생존일기 528 Hit
일기 🍄 23.12.01 2
3레스 🧸 65 Hit
일기 🧸 23.11.30 0
3레스 꿈일기 56 Hit
일기 이름없음 23.11.30 0
1레스 6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30 0
1000레스 알약과 컵케이크 5002 Hit
일기 이름없음 23.11.29 4
82레스 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297 Hit
일기 뱁새 23.11.29 0
1000레스 🌊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3018 Hit
일기 파도 23.11.28 4
90레스 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1060 Hit
일기 다시 23.11.28 3
1000레스 » 떠나기 전 남겨둔 것 664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2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