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1
이름없음
2021/12/17 15:47:07
ID : cttirthcJXA
8
조금 우울한 일기
처음 부분은 쪽팔리니까 읽지 마시고
읽고 싶으시면 나중에 쓴 것들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난입 부탁합니다 혼자서는 좀 외로워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이름없음
2023/10/01 02:37:09
ID : 6jctureZilA
0
넌 말만 하면 거짓말이야 ㅅㅂ...
슬퍼 눈물 날 것 같다
703
이름없음
2023/10/01 02:38:33
ID : 6jctureZilA
0
같이 있어주는 거 따윈 필요 없는데 연락이나 해주지 그랬어 시발놈아
704
이름없음
2023/10/01 02:39:19
ID : 6jctureZilA
0
조까튼 새끼
705
이름없음
2023/10/01 02:42:18
ID : 6jctureZilA
0
더 예뻐지고 잘생겨져서 다른 년한테나 가
706
이름없음
2023/10/01 02:43:08
ID : 6jctureZilA
0
니가 나한테 잘하는 건 나랑 만나주던가 연락을 잘 하던가
이것도 아니면 그냥 나를 놓아줘 니가
707
이름없음
2023/10/02 01:10:08
ID : 6jctureZilA
0
걔랑 몸 섞고 싶다 ㅅㅂ...
욕불인가봄
708
이름없음
2023/10/02 01:15:05
ID : 6jctureZilA
0
미치겠다 진짜 왜이러지
709
이름없음
2023/10/02 22:11:47
ID : 6jctureZilA
0
너한테 괜히 말했다 놀아달라고
710
이름없음
2023/10/02 22:12:09
ID : 6jctureZilA
0
대답도 없고 읽지도 않는데 왜 말했냐 병신같이 ㅅㅂㅋㅋㅋㅋ
711
이름없음
2023/10/02 22:17:54
ID : 6jctureZilA
0
확실히 예전 스레랑 지금 스레 보면 욕도 늘고 약간 거칠어진 것 같다
712
이름없음
2023/10/03 00:15:04
ID : 6jctureZilA
0
전화 했어 조금
713
이름없음
2023/10/03 00:15:14
ID : 6jctureZilA
0
왜 씁쓸한 기분이 들지
714
이름없음
2023/10/03 00:46:22
ID : 6jctureZilA
0
제발... 나를 바라봐 줘
715
이름없음
2023/10/03 00:46:43
ID : 6jctureZilA
0
니가 뭔데 자꾸 내가 너 아니면 안되게 하는 거야
716
이름없음
2023/10/03 01:02:00
ID : 6jctureZilA
0
너한테 사랑받고 싶다
717
이름없음
2023/10/03 03:46:38
ID : 6jctureZilA
0
-: @@가 독립해서 자취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
: 그러려면 엄청 오래 지나야 해 그때까지 연락하고 지낼까 우리가
-: 응
: 정말? 넌 그렇게 생각해
-: 응
: 그랬으면 좋겠다
718
이름없음
2023/10/03 03:47:23
ID : 6jctureZilA
0
잠결에 한 대화야 걔가 자다 일어나서 전화 걸어갖고 전화했어
719
이름없음
2023/10/03 03:48:35
ID : 6jctureZilA
0
걔가 나랑 몇년이 지나도 계속 연락하고 지낼 것 같다 해서 기분이 좋아짐
720
이름없음
2023/10/03 22:08:07
ID : 6jctureZilA
0
오늘 거의 하루종일 전화한 것 같아
근데 시발 이새끼 연락 없네
721
이름없음
2023/10/05 01:39:46
ID : 6jctureZilA
0
오늘 전화 두시간 가까이 하고 얘기 많이 했어
722
이름없음
2023/10/05 01:40:23
ID : 6jctureZilA
0
내가 마지막에 여자 잘 만나라고 아무나 막 만나지 말고 모두가 나같진 않다고 했더니 나보고 헛소리 하지 말래ㅋㅋㅋㅋㅋ
723
이름없음
2023/10/05 01:40:35
ID : 6jctureZilA
0
올해 마무리나 잘 하래ㅋㅋㄹㅋㄹㅋ 개웃김
724
이름없음
2023/10/05 08:32:14
ID : 2KY9wHDwJVd
0
미친 이새끼 나랑 전화하고 잠 안 와서 밤 샜대
725
이름없음
2023/10/06 23:59:09
ID : 6jctureZilA
0
나의 마음은 뭘까 널 좋아하는 걸까 아님 접은 걸까
726
이름없음
2023/10/07 00:17:01
ID : 6jctureZilA
0
니가 술마시든 말든 나보고 어쩌라고
727
이름없음
2023/10/07 02:33:23
ID : 6jctureZilA
0
ㅋㅋㅋㅋ보고 싶다고 전화 왔어
728
이름없음
2023/10/07 02:33:37
ID : 6jctureZilA
0
나 자고 있었는데 다 깸
729
이름없음
2023/10/07 02:36:22
ID : 6jctureZilA
0
취했는데 귀엽더라 진짜ㅋㅋㅋㅋㅋ
보고 싶어 나도 원아
730
이름없음
2023/10/07 02:39:06
ID : 6jctureZilA
0
나 오늘 기억할거야 진짜로 ㅋㅋㅋㅋㅋㅋ
졸라 귀여워ㅋㅋㅋㅋㅋㅋ
731
이름없음
2023/10/07 02:51:19
ID : 6jctureZilA
0
고작 6분 전화한 걸로 날 이렇게 흔들어놓냐 정신없이
732
이름없음
2023/10/07 09:58:45
ID : umoE65ararc
0
거의 4시에 잤ㄷ..ㅏ...
733
이름없음
2023/10/07 11:25:41
ID : 8rta6Y3zVbw
0
어제 보고 싶다던 너의 말에 흔들리는 게 아니었어…
734
이름없음
2023/10/08 00:21:13
ID : 6jctureZilA
0
성경 보다가 울어버림...
그냥 갑자기 너무 위로가 됐어
735
이름없음
2023/10/09 01:32:05
ID : 6jctureZilA
0
나 오늘 완전 늦게 잘것임
736
이름없음
2023/10/09 01:32:14
ID : 6jctureZilA
0
졸린데 안 졸리다
737
이름없음
2023/10/09 03:01:22
ID : 6jctureZilA
0
아직도 안 잠 졸려 띠발
738
이름없음
2023/10/10 00:32:08
ID : 6jctureZilA
0
전화했어
근데 진짜 내가 식긴 했나 왜 안 좋지
진짜 왔다갔다 오지게 하는 중
739
이름없음
2023/10/10 00:37:50
ID : 6jctureZilA
0
전화를 안 하면 하고 싶고
전화하면 빨리 끊고 싶음..ㅌㅌㅌㅌㅋㅋㅋㅋ
ㅅㅂ 노답아다
740
이름없음
2023/10/10 00:53:05
ID : 6jctureZilA
0
니가 좋아질까봐 무서운가봐
741
이름없음
2023/10/10 01:02:39
ID : 6jctureZilA
0

742
이름없음
2023/10/10 01:03:46
ID : 6jctureZilA
0
혼자서만 좋아하는 건 너무 비참하잖아
743
이름없음
2023/10/11 22:46:09
ID : 6jctureZilA
0
살고 싶은데 살고 싶지 않다
744
이름없음
2023/10/11 23:11:30
ID : E9s09tii5Rx
0
안녕~~ 나도 짝사랑 중이야 이 스레 처음 세워질 때부터 봤는데 감정이 일방이라는 거 너무 아프고 힘든 것 같다 놀랍도록 다 지나갈 거라는 거 아는데도....목 매달게 되는 내가 너무 비참하고,,,그렇지??ㅎㅎ,,힘낼 수는 없겠지만 우리 그래도 너무 휩쓸리지 말자 단단해지진 못해도 부러지지는 말자 언젠가 올 끝을 위해 손톱만큼이라도 나만의 단단한 구석은 만들어두자,,, 항상 다짐하는데 어렵네,, 움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다 짝사랑 넌 잘됐음 좋겠어 난 이미 망해서...
745
이름없음
2023/10/13 22:44:51
ID : 6jctureZilA
0
레스주🥲 진심어린 레스 고마워 지금 다시 보면 진짜 왜 그랬나 싶은 레스인데 초반부터 봐줬다니 기쁘고 부끄럽다 나는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도 속은 단단해지지 못해서 겉으로만 단단해 보여.. 언젠가는 우리 단단해질 날이 오겠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레스주 짝사랑 이야기도 듣고 싶다ㅎㅎ 정말 고마워 나도 잘 됐음 좋겠지만 실은 장담 못하겠어... 그래도 노력할게 우리 같이 행복해지자
746
이름없음
2023/10/13 22:52:56
ID : 6jctureZilA
0
걔한테 카드 써줄건데 뭐라고 쓰지
747
이름없음
2023/10/13 22:56:21
ID : 6jctureZilA
0
원이에게
너와 있던 모든 일이 행복했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있어줘서 고마워
앞으로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다 잘 됐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생일 축하해
748
이름없음
2023/10/13 23:01:54
ID : 6jctureZilA
0
to. 원
너 덕분에 많이 단단해지고 더 많은 감정을 알아갈 수 있었어
너와의 모든 시간이 행복했다고 할 순 없겠지만
난 여전히 너가 좋기도 하고 밉기도 해
그래도 지금까지 놓지 않아줘서 고맙고
언제나 응원할게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749
이름없음
2023/10/13 23:04:15
ID : 6jctureZilA
0
to. 원
생일 축하해
너의 모든 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게 힘들 땐 기대도 돼
미리 축하해 줄 수 있어서 기쁘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
750
이름없음
2023/10/13 23:04:28
ID : 6jctureZilA
0
이게 나은 것 같다
751
이름없음
2023/10/14 13:03:17
ID : 1wnvcsrs1jw
0
아까 만나고 지금 혼자 카페 앉아있는 중
752
이름없음
2023/10/14 13:03:51
ID : 1wnvcsrs1jw
0
오늘 만난 거 나쁘지 않았어
그냥 나름 행복했던 것 같다
오래 같이 못 있어서 미안하대
753
이름없음
2023/10/14 16:35:04
ID : 6jctureZilA
0
보고 싶다...
754
이름없음
2023/10/14 19:02:16
ID : 6jctureZilA
0
너 만나서 행복했긴 한데
집 오니까 너무 집이 싫다
난 집순인데 혼자 있는 집이 좋아...
755
이름없음
2023/10/14 19:02:29
ID : 6jctureZilA
0
지친다 조금
756
이름없음
2023/10/14 23:51:02
ID : 6jctureZilA
0
하루종일 아무도 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757
이름없음
2023/10/15 00:21:41
ID : 6jctureZilA
0
커피 마셔서 잠이 안 온다
졸리긴 한데,,
758
이름없음
2023/10/15 00:22:00
ID : 6jctureZilA
0
걔는 뭐하려나
술 마시고 있겠지
759
이름없음
2023/10/15 08:32:55
ID : 6jctureZilA
0
우울한 아침..
다들 굿모닝이야
760
이름없음
2023/10/15 22:07:05
ID : 6jctureZilA
0
눈물나
761
이름없음
2023/10/15 22:07:29
ID : 6jctureZilA
0
그냥 소리 내서 엉엉 울어버리고 싶은데
소리 없이 울 수 밖에 없는 나 자신이 너무 불쌍해
762
이름없음
2023/10/15 22:07:46
ID : 6jctureZilA
0
집구석이 뭣같아 진짜로..
763
이름없음
2023/10/15 22:08:05
ID : 6jctureZilA
0
요즘 좀 행복하다 싶었는데..
역시 난 행복하면 안되나봐
764
이름없음
2023/10/15 22:19:34
ID : 6jctureZilA
0
다시 다른 집에서 태어나고 싶어
765
이름없음
2023/10/15 22:33:11
ID : 6jctureZilA
0
자..살ㄹ....
766
이름없음
2023/10/15 23:53:44
ID : 6jctureZilA
0
나 조금 많이 벅차
너무 힘들어 사실
기대고 싶은데 기댈 곳이 없어
그게 더 힘들어
누가 그냥 안아주고 토닥여줬으면 좋겠어 말없이
그럼 그냥 안겨서 울거야
767
이름없음
2023/10/15 23:53:58
ID : 6jctureZilA
0
내가 말할 곳이 여기밖에 없다
768
이름없음
2023/10/15 23:54:21
ID : 6jctureZilA
0
나 좀 살려줘
더는 버티고 싶지 않아
769
이름없음
2023/10/15 23:54:34
ID : 6jctureZilA
0
이대로 살다가는 어딘가 고장나 버릴 것 같아
770
이름없음
2023/10/15 23:55:07
ID : 6jctureZilA
0
제발 누가 나를 여기서 건져줘
그 누구든지 좋아
771
이름없음
2023/10/15 23:56:37
ID : 6jctureZilA
0
사실 아무도 내 곁에 없는 거 알아
그래도 누군가 있었으면 좋겠어
772
이름없음
2023/10/15 23:56:54
ID : 6jctureZilA
0
사실 지금 이거 쓰는데도 눈물이 자꾸 나
773
이름없음
2023/10/15 23:57:04
ID : 6jctureZilA
0
너무 힘들다 진짜로
774
이름없음
2023/10/16 00:09:59
ID : 6jctureZilA
0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숨 쉬는 것 조차도
775
이름없음
2023/10/16 00:16:56
ID : 6jctureZilA
0
나 칼로 찔러서 죽여주라
776
이름없음
2023/10/16 00:17:04
ID : 6jctureZilA
0
그냥 죽을래
777
이름없음
2023/10/16 01:08:36
ID : 6jctureZilA
0
나 진짜 힘든가봐ㅋㅋㅋㅋㅋ
하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
778
이름없음
2023/10/16 01:10:05
ID : 6jctureZilA
0
미쳐버릴 것 같다ㅋㄹㅋㄱㅋㄱㅋㅋㄱㅋㄱ
779
이름없음
2023/10/16 18:30:53
ID : A2HA0nu08lD
0
해가 지고 나면 어두움만 남아 날 괴롭게 해
780
이름없음
2023/10/16 21:05:43
ID : 6jctureZilA
0
그냥 오늘 뒤져버릴까ㅋㅋㅋㄱㅋㄱㅋㄱㅋ
781
이름없음
2023/10/16 22:43:09
ID : 6jctureZilA
0
오늘 하루종일 운 것 같다
인생이 피곤해
782
이름없음
2023/10/17 22:47:34
ID : 6jctureZilA
0
진짜 지쳐 같이 있으면...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서 그냥 죽고 싶어
누구 하나는 죽어야 끝날 거잖아
783
이름없음
2023/10/18 21:01:58
ID : 6jctureZilA
0

784
이름없음
2023/10/18 21:02:04
ID : 6jctureZilA
0
달이 너무 예뻤어
785
이름없음
2023/10/18 21:12:26
ID : js9y5dWrApd
0
내일의 달도 예쁠 거야 레주
힘내
786
이름없음
2023/10/18 21:32:33
ID : 6jctureZilA
0
고마워.. 정말
표현 할 수 있는 말이 이것 뿐이라 미안해
내 이야기를 봐준다는 것 만으로도 큰 위로인데
레스까지 써줘서 진짜 위로받는 느낌이야
다시 한번 고마워
787
이름없음
2023/10/18 23:21:01
ID : 6jctureZilA
0
너를 신경쓸 겨를이 없고
너한테 감정을 쏟기엔 내가 너무 힘들다
근데 안 그러겠지만 너가 왠지 서운해 할까봐
억지로 괜찮은 척 해
788
이름없음
2023/10/19 00:14:48
ID : 6jctureZilA
0
방광염 띠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면역력 ㅈㄴ 약해졌나봄
789
이름없음
2023/10/19 15:45:24
ID : 6jctureZilA
0
헤헤...
요즘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사는 듯
790
이름없음
2023/10/19 19:07:10
ID : 6jctureZilA
0
살 겨우 뺐는데 다시 찜
속상하네연^^
791
이름없음
2023/10/20 18:12:15
ID : 6jctureZilA
0
난 이제 널 언제든 보낼 준비가 돼 있어
792
이름없음
2023/10/20 18:12:31
ID : 6jctureZilA
0
그냥 좋아하는 마음은 접어둘게
793
이름없음
2023/10/20 22:04:25
ID : 6jctureZilA
0
정을 떼보자 슬슬
794
이름없음
2023/10/20 22:05:03
ID : 6jctureZilA
0
그만 해야 하잖아..
795
이름없음
2023/10/20 23:42:35
ID : 6jctureZilA
0
진짜 이번엔 진짜로 정 뗄거야
796
이름없음
2023/10/20 23:42:42
ID : 6jctureZilA
0
진짜진짜 진지함 진심임
797
이름없음
2023/10/20 23:43:04
ID : 6jctureZilA
0
날이 갑자기 추워졌는디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 않다
798
이름없음
2023/10/21 22:42:38
ID : 6jctureZilA
0
배가 존나 불러.... 이렇게 처먹으니까 살이 찌지 ㅅㅂ..
방광염 거의 나았는데 다시 약 타와서 3일은 더 먹어야 해
그렇지만 다시 다이어트 시작한다
파이팅
799
이름없음
2023/10/22 00:54:02
ID : 6jctureZilA
0
졸려... 드라마 왤케 재밌냐
다들 잘자
800
이름없음
2023/10/22 00:55:52
ID : 6jctureZilA
0
레스 거진 200개 정도 남은 것 같은데
2판 세워도 되려나..
아쉬워 할 레더들이 있음 좋겠다ㅋㄱㅋㄱㅋㄱ
801
이름없음
2023/10/22 00:56:21
ID : 6jctureZilA
0
근데 사실 내가 보려고 한 일기라 크게 상관은 없긴 해
걔랑 끝내도 가끔 쓰러 올거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청풍(淸風)의 7월 🌊🩵
𖧷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1레스
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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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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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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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gi7aty2FfRz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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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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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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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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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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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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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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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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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내가 일기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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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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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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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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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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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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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개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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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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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27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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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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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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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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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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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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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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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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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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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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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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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과 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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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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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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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
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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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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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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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레스
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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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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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떠나기 전 남겨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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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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