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도 남이 먹다 남긴 먹으면 화나나?? (14)
2.아빠말이 이해가 안가 (9)
3.절대 안 우울할 줄 알았다 (4)
4.아이패드 vs 갤탭 (5)
5.친구들이랑 집에 오면 공허해 (7)
6.내가 살면서 억울했던 일들 (13)
7.사람 사람에 의한 변화 (3)
8.팔 때문에 불안해 (7)
9.1,2,3차 딸꾹질,엄마가 미워 (9)
10.잠을 너무 많이 자 (2)
11.척추분리증 (1)
12.답정너가 너무 싫음 사람들의 이중잣대도 싫고. (8)
13.나는 이제 고삼인데 (1)
14.이거 누군지 알아낼 수 있을까? (3)
15.가족이 결벽증이라 미칠것같음 (12)
16.곧 삼수생의 고민이였던 그리고 이제 사수생,,,의 구구절절 (25)
17.무슨 말로 제목을 채워야할지. (6)
18.그냥 (1)
19.새엄마가 너무 밉다. (2)
20.친구가 나 싫어하는 거 같은데 어떡해 (7)
1
이름없음
2022/01/17 01:12:13
ID : 66lA2GmmpU5
0
뭐 티는 안 냈는데...이게 낸 건지 뭔지 모르겠어 방학식 후부터 뭔가 날 대하는게 이상해졌어 같은 독서실이라 거의 맨날 보는 편인데 어제는 약속도 약속시간 1시간 전에 취소하고 그 날 그냥 난 독서실에서 얘 오는 거 기다렸는데 나랑 같은 곳 살아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같이 집 간단 말이야 그래서 얘 안 오면 일찍 집 가려고 전화 했는데 그것도 안 받고 그 전에도 약속 때문에 했는데 그것도 안 받았었고...그래서 얘랑 학원 같이 다니는 애한테 전화했어 같이 저녁 먹어야 되는데 안 오길래 근데 걔도 전화 안 받고...학원 끝날시간은 한 시간이 지나있는데 알고보니까 쟤네 둘이 같이 있었고 그걸 나한테 숨기려고 거짓말한 거였던 거지...왜 나한테 숨긴거지...내가 둘이 논다고 화내는 것도 아니고 셋끼리 친한데 왜 나한테 그런 거짓말 한 걸까 그래서 그냥 그럴 수 있지 싶어서 다음주에 밥 먹자고 했는데 답장이 없어 진짜 존나 우울하다
2
이름없음
2022/01/17 01:12:53
ID : 66lA2GmmpU5
0
계속 전화도 피하고 나랑 있는 게 불편해보이기도 하고
3
이름없음
2022/01/17 01:15:50
ID : bAZhasrs1jt
0
둘이 중요한 일 있었거나 그런 게 아니면 혹시 오늘 바빴냐 하고 그것도 답 안 오면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묻는 게 낫지 않나 ..? 내가 혹시 실수한 거 있냐고
4
이름없음
2022/01/17 01:21:12
ID : 66lA2GmmpU5
0
웅...고마워 ㅠㅠㅠ그렇게 해볼게!! 친구한테 함 물어볼게
5
이름없음
2022/01/17 01:21:48
ID : bAZhasrs1jt
0
그래그래 잘 해결될 거야 걱정마 ㅎㅎ
6
이름없음
2022/01/17 01:27:23
ID : 66lA2GmmpU5
0
어떡해 진짜 고마워 그런 말 해줘서...진짜로....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고..푹 자고 낼 기분좋게 일어나야돼!!!!
7
이름없음
2022/01/17 01:28:51
ID : bAZhasrs1jt
0
덕분에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 거 같아 고마워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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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DBwIJWm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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