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도 남이 먹다 남긴 먹으면 화나나?? (14)
2.아빠말이 이해가 안가 (9)
3.절대 안 우울할 줄 알았다 (4)
4.아이패드 vs 갤탭 (5)
5.친구들이랑 집에 오면 공허해 (7)
6.내가 살면서 억울했던 일들 (13)
7.사람 사람에 의한 변화 (3)
8.팔 때문에 불안해 (7)
9.1,2,3차 딸꾹질,엄마가 미워 (9)
10.잠을 너무 많이 자 (2)
11.척추분리증 (1)
12.답정너가 너무 싫음 사람들의 이중잣대도 싫고. (8)
13.나는 이제 고삼인데 (1)
14.이거 누군지 알아낼 수 있을까? (3)
15.가족이 결벽증이라 미칠것같음 (12)
16.곧 삼수생의 고민이였던 그리고 이제 사수생,,,의 구구절절 (25)
17.무슨 말로 제목을 채워야할지. (6)
18.그냥 (1)
19.새엄마가 너무 밉다. (2)
20.친구가 나 싫어하는 거 같은데 어떡해 (7)
1
이름없음
2022/01/14 15:01:24
ID : apWp84KZdCp
0
안녕?
내 얘기 좀 들어줄래? 고민이기도 하고 하소연이기도 해ㅠㅠ
음..충격받았어서 정확히 기억해.
사건 발생일은 2020년 10월 4일.
장미 공원에 있는 자전거 타는데가 있는데,
내가 아직 두발 자전거를 잘 못타^^; 그래서 아빠가 밀어주고
계셨는데 내가 잘 가니깐 아빠가 손을 떼셨거든?
근데 내가 가다가 막 넘어질것 같은거야..
그래서 실수로 브레이크를 확! 잡았어.
그후에 무슨일이 일어난줄 알아?
몸이 자전거에서 살짝 붕?떠서 바닥으로 내팽겨쳐졌거든?
왼팔이 바닥에 부딪혔는데 막 뼈가 부러진듯한 느낌이 온몸에 느껴지는거야ㅠㅠ 그래서 엄마한테 구급차 불러달라 했거든?
근데 엄마는 구급차까진 아니라며 차로 데리고 가셨어.
이렇게만 말하면 엄마가 맞는말 한것같지?
근데 진짜 뼈가 부러진거였던거야ㅠ
엄만 그때 구급차 안불러서 미안하다고 하셔. 물론 나도 용서해드렸지.
근데말야,이렇게 끝날것같진 않지?
맞아,아직까지 못 나았어.
어른 될때까지 안 나은데.
항상 불안해.ㅠㅠ
2
이름없음
2022/01/14 15:41:11
ID : u7bAY7bCo0k
0
다른 스레 스레주인거 밝히면 안 돼... 이름도 그렇게 사용하면 안 되고ㅠ 익명성 파괴거든 규칙 읽고 와줘
3
이름없음
2022/01/14 15:59:14
ID : LcE1dyE4Mpe
0
가명을 대체 왜 만드는거임???? 유입으로 온것같은데 굳이 가명을 만드는건 그 이름이 여러번 언급되어야하는데 간단하게 부르려고 그러는 거야 스레딕 사용 설명서 좀 읽고 와주라
4
이름없음
2022/01/14 17:08:15
ID : qo7ze1yE8rw
0
익명 사이트라서 여러 스레에서 같은 이름 사용하면 안돼
5
이름없음
2022/01/17 14:11:01
ID : fhzhAlCoY3v
0
아..규칙이 있는줄 몰랐어. 수정해놓을게 미안해!
6
이름없음
2022/01/17 14:15:33
ID : fhzhAlCoY3v
0
근데 사용설명서가 어딨어?
7
이름없음
2022/01/17 14:22:40
ID : A1DBuljvyN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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